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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하루를 행복으로 채워줄 고양이 사진 10장
긍정적인 생각을 유지하기란 참 어렵습니다. 긍정적으로 살겠다고 각오해도, 일이 뜻대로 풀리지 않으면 멋대로 머릿속에서 부정적인 생각이 스멀스멀 기어 나오곤 하는데요. 긍정적인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선 귀엽고 사랑스러운 사진을 보는 것만큼 좋은 방법은 없습니다. 그래서 꼬리스토리가 부정적인 생각을 쫓아낼 고양이 사연을 준비했습니다. 여러분은 그저 아래 사연을 꼼꼼히 읽기만 하면 됩니다! 01. 온 마음을 다해 사랑해 '나의 10대를, 나의 대학 시절을, 그리고 나의 결혼생활까지 함께한 소중한 친구야. 어느덧 21살이 된 너를 보니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는구나. 고마워. 내 온 마음을 다해 사랑해.' 02. 세상에, 기적이야! 2011년, 토네이도가 휩쓸고 간 미주리주 조플린, 한 여성이 폐허 한가운데에서 고양이 한 마리를 품에 안고 기쁨의 포효를 하고 있습니다. 녀석은 여성이 16일간 애타게 찾아 헤매던 그녀의 반려묘입니다. 03. 기억나? '10년 전, 우리가 처음 만난 날 이빨을 드러내며 내게 앞발을 휘두르던 그날을 기억해? 너는 몰랐겠지만 나는 한눈에 알았어. 우리가 지금처럼 최고의 친구가 될 거라는걸.' 04. 그들을 용서합니다 '누가 너를 쓰레기처럼 버리고 갔을까. 나는 너를 두고 간 그 사람들을 증오하면서도 감사해. 내가 너라는 보물을 얻을 수 있게 되었거든.' 05. 두근두근 콩닥콩닥 '내가 평생 너의 두 눈이 되어줄게. 네가 나에게 따뜻한 마음을 준 것처럼.' 06. 많이 기다렸지? '모스크바행 기차는 매일 밤 10시 40분에 스타라야 루사 역에 정차합니다. 열차 승무원은 간식을 들고 열차 문을 엽니다. 그곳에는 항상 그녀를 기다리는 오랜 친구가 있거든요.' 07. 오후 5시 '마티는 5시만 되면 현관 앞을 바라봅니다. 가출한 친구가 다시 집으로 돌아오는 시간이에요. 퇴근하는 제 남편이오.' 08. 물은 싫지만 함께 하고 싶어 '내가 목욕할 때마다 녀석이 따라와서 울어대, 플라스틱 상자에 녀석을 담고 함께 목욕하기 시작했어. 이젠 화장실에서 물 트는 소리만 들려도 플라스틱 통으로 달려간다니까.' 09. 체스터가 돌아왔습니다 '내가 살면서 보았던 가장 기분 좋은 전단지야.' 10. 참 순수하지? '모든 아이들이 저 소년처럼만 컸으면 좋겠어.' 머릿속이 상쾌해졌다! © 꼬리스토리, 제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책추천] 코로나도 나 자신도 이겨내겠다 다짐했을 때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벌써 1월의 한 주가 지나고 있습니다. 새해 목표는 다들 정하셨나요? 코로나 시국에 좌절되는 날들이 있더라도 다시 한번 다잡고 목표를 세워보는 건 어떨까요? 여러분의 목표를 응원하며 5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내가 나에게 번번이 지며, 매번 쓴맛을 본 이들에게 방법보다 근본, 그 중요한 멘탈 관리를 알려주는 책 네버 빈지 다이어트 글렌 리빙스턴 지음 ㅣ 봄빛서원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owKuvy 꾸준하지 못했던 까닭은 완벽주의 때문 아닐까요? 내 몸을 위해 일단 이 책을 읽어 보기로 했습니다 일단 21일만 운동해보기로 했습니다 고민수 지음 ㅣ 위즈덤하우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XqDapz 외국어 배우려고요? 혹은, 자녀에게 가르치고 싶나요? 읽기의 힘과 중요성을 과학적이지만 가볍게 풀어줍니다 크라센의 읽기 혁명 스티븐 크라센 지음 ㅣ 르네상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btsAq6 양적으로 먹는 나이만큼, 질적으로도 나아지고 싶을 때 비범한 목표보다 평범하지만 좋은 습관 하나 갖는 새해 해빗 웬디 우드 지음 ㅣ 다산북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XwZ9uI 이젠 달라지고 싶고, 그만 초라하게 살고 싶을 때 아무것도 안 하면 아무것도 안 되기에 시작하는 메모 아무튼, 메모 정혜윤 지음 ㅣ 위고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brQCBN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 👉 https://bit.ly/3nrxl5K
백조의 호수
차이콥스키의 불후의 명곡으로 알려진 ‘백조의 호수’를 작곡한 것은 1876년 그의 나이 36세 때였습니다. ​ ‘백조의 호수’는 마법사 로트바르트의 마법에 걸려 낮에는 백조가 됐다가 밤에는 다시 인간이 되는 오데트 공주와 사랑에 빠진 지그프리드 왕자의 사랑 이야기입니다. ​ 이 곡은 모스크바의 볼쇼이 극장 측으로부터 의뢰를 받아 작곡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당시만 해도 발레 음악은 높은 평가를 받지 못했습니다. ​ 그냥 안무가의 주문에 따라 단순하며 춤추기 좋은 선율들을 만들어 연결하는 수준이었습니다. ​ 그런데 최고의 작곡가로 알려진 차이콥스키가 ‘백조의 호수’ 음악을 맡았다는 것 자체가 러시아에서는 큰 이슈가 되었습니다. ​ 그러나 1년 뒤 진행된 공연은 실패로 끝났습니다. 세련된 음악에 맞는 안무가 만들어지지 못한 탓입니다. ​ 더욱이 수준 이하의 저질이라는 악평까지 들을 정도였습니다. 차이콥스키는 잠을 이룰 수 없을 정도로 괴로워했지만, 신념을 무너뜨리진 않았습니다. ​ ‘현재의 악평에 두려워하지 말자. 악평은 언젠가는 찬사로 바뀔 테니까…’라는 말을 버릇처럼 되새겼고 결국 수 세기가 지난 지금까지 찬사를 받는 최고의 발레 명곡으로 명성을 떨치게 된 것입니다. 가진 것은 비워야 채우게 되고, 명성은 도전해야 쌓이는 것입니다. 누구도 가지 않는 곳을 가고 몇 번의 성공에 머물러있지 않고 끝없이 도전하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 긍정의 힘을 굳게 믿는 사람만이 최고가 될 수 있습니다. ​ ​ # 오늘의 명언 계획한 사업을 시작하는 데 있어서 신념은 단 하나, ‘지금 그것을 하라!’ 이것뿐이다. – 윌리엄 제임스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도전 #신념 #긍정 #믿음
자취방 이사를 했는데 ,,
자취방 이사 후에 너무 피곤해서 침대에서 잠깐 잠이들었어요 .. 구조가 문제인건가 가위 눌린적도 없는데 가위도 눌렸구요 ㅠㅠ 꿈을 꿨는ㄴ데 너무 무서워서 손이 너무떨려ㅛ요 제가 남동생 2명이랑 할머니랑 저희집에 놀러왔어요 부모님은 일하러간건지 없었구요 근데 옆집인지 어딘지 계속 문을 열려구 시도를 하니까 내가 무서워서 누군지 보라고 둘째 동생한테 시켰어요 그러니까 걔가 누구세요 이러고 그 현관문 렌즈 라고해야하나 거기서 보고 말을 안하는거예요 그래서 첫째동생이 아 누군데 카면서 문을 확열었는데 나체인데 팬티가 기저귀라고해야하나 그런거 입었는데 한 18-19살 ? 되보이는 남자가 들어와서 아무것도 안하고 서있는거예요 그때 제가 뭐냐면서 그러니까 동생들이 무시하라고 일단 가만히있우래서 가만히있었는데 그 남자애가 점점 다가오더니 둘째 동생을 목졸라 죽일라구 몸으로 막 누르길래 나랑 첫째동생이 막 뗄라구 힘쓰고 겨우 틈생겨서 첫째동생이 껴안아서 못 누르게하니까 그 남자가 첫째동생을 타켓으로 변경했는지 꼬집고 눈 찌르고 여튼 난리인거예요 저는 도움청하려고 막 누구없어요?!! 이러고 그러니까 그 남자애가 슬슬 나오길래 집안에봤더니 전부다 숨을 작게쉬길래 뭐지 이러고 그남자애ㅜ다시보니까 나가는거예요 근데 옆집을 가는데 그 때 꿈속의 머릿속에서 뉴스가 나왔는데 인근 모 원룸에서 사망한 가족 어쩌고 떠오르고 그 남자애는 칼들고 나왔구 저는 황급히 현관문 닫고 실랑이 하다가 겨우 닫았는데 그 현관문렌즈로 얼굴을 집어넣어서 저를 쳐다보고 제가 현실로도 소리지르구 동생이 깨워서깻어요 뭔 이사한지 얼마안됐는데 이렁꿈이 다있나요 무서워서 미치겠어여ㅠㅠ 가위눌린갓도 처음인데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