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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새끼올빼미 자는거 봤냐구..ㅠㅠ


최근 새끼 올빼미에 대해
아주 재미있는 기사가 소개되었습니다.

가끔씩 몸집이 작은 새끼 올빼미가 엎드려 있는 경우가 있는데
그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된 것이죠.

사람이 엎드려 자는 것처럼 얼굴이 바닥을 향해서
엎드려 있는 새끼 올빼미를 처음 본 대부분의 사람들은
올빼미가 죽었다고 생각합니다.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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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슬립 ㅎㅎㅎ 완전 뻗음😆😆🤩😍💕
앜ㅋㅋㅋ 구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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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 곳에 반려견을 맡긴 여성과 말없이 돌봐준 직원 '근데 누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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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커뮤니티 레딧에 Bellerose93라는 유저가 두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습니다. 이 사진은 13만 개의 좋아요를 받으며 단숨에 인기 베스트 게시물로 등극했는데요. 제목은 '20년 전, 나와 내 딸'입니다. 앳된 얼굴을 한 소녀와 아기 고양이와 어깨동무를 하고 해맑게 미소를 짓고 있습니다. 보는 사람도 미소를 짓게 만드는 행복한 사진입니다. 그런데 네티즌들은 그다음 사진을 본 순간, 기이한 기분에 사로잡힙니다. 어느덧 성인이 되어버린 한 여성과 힘없이 누워있는 노령묘의 모습이 담겨있습니다. 각각 1998년과 2018년에 촬영된 사진으로 세월의 무상함과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사랑과 안타까움이 전부 느껴져 묘한 감정이 느껴졌던 것인데요. 두 사진 아래에는 고양이가 그녀에게 얼마나 소중하고 애틋한 존재인지에 대한 자세한 사연이 적혀있습니다. '사진 속 고양이는 제 딸 피피입니다. 피피는 2018년 21살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지만, 우린 21년간 행복한 시간을 보냈기에 저는 지금도 슬퍼하지 않으려고 노력 중입니다.' '엄마는 제가 어렸을 때 50세라는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엄마를 잃은 후, 저는 큰 슬픔에 빠져 헤어 나오지 못했지만 그런 저를 다시 웃게 만든 게 피피입니다. 피피가 세상을 떠났지만, 저는 엄마를 잃었을 때처럼 슬픔에 빠지진 않으려고 합니다. 피피가 제게 알려준 것은 슬퍼하기보다는 행복한 추억을 축복하는 법이었으니까요.' 평생을 함께한 반려동물이 세상을 떠났는데 어떻게 정말 슬퍼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당연히 그녀도 마음이 찢어질 정도로 슬플 것입니다. 하지만 그녀는 반려동물의 행복했던 과거를 떠올리며 '함께 잘 살아왔다'는 것에 초점을 맞춘 것인데요. 펫로스로 힘들어하는 분들께 아래와 같은 말을 꼭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당신이 슬퍼하는 걸 보니, 당신의 반려동물은 정말 행복한 삶을 살았겠군요!' ⓒ 꼬리스토리, 제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