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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삼성 셀카 논란’ 법률검토 착수

백악관이 삼성전자 갤럭시폰 셀카 논란과 관련, 법률 검토에 착수했다. 삼성전자가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사진을 상업적으로 이용했다는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백악관이 직접 문제 해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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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줘요! 설명충! USB-C를 아시나요?
요즘 배터리가 장착된 전자제품에서 USB가 안 쓰이는 제품을 찾기 힘듭니다. 그만큼 USB의 활용도가 높아졌는데요. 사실 이 USB에도 다양한 종류가 존재합니다. 대부분은 빙글러 여러분도 아실 것 같은데요. 그래도 몇 가지 한 번 살펴볼까요? 자, 대표적인 USB 포트들을 가져왔습니다. 이 중에 아시는 게 몇 개나 있으신가요? 제 생각에 여기서 몇 개는 많이 보셨을 것 같고요. 또 몇 개는 처음 보신 분들도 계실 것 같네요. 하나씩 살펴볼까요? 먼저 Type-A는 일반적으로 가장 흔히 쓰이는 USB 포트입니다. 주로 컴퓨터에 많이 쓰이죠. 별다른 설명이 필요가 없을 정도로 널리 쓰이는 방식인데요. 최근엔 포트 안에 파란색으로 색이 칠해진 것들도 있습니다. 그건 USB 3.0이라고 해서 일반적으로 쓰이는 USB 2.0보다 훨씬 빠른 속도를 보입니다. Type-B는 처음 보신 분들도 계실 것 같은데요. 이 포트는 USB를 사용하는 프린터나 외장 하드에 주로 쓰입니다. Type-A을 작게 만들고 동시에 구분을 두기 위해서 만들어진 것인데요. 최근엔 잘 쓰이지 않는 방식입니다. 그리고 Micro-B는 흔히 말하는 마이크로 USB를 말합니다. 최근 대부분의 모바일 제품이 채용하는 방식입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쓰시는 분들이라면 매우 친숙하실 겁니다. 크기가 매우 작아서 스마트폰처럼 작은 제품에 최적화됐습니다. 그런데 마이크로 USB에 한 가지 단점이 있습니다. 바로 위아래의 구분이 있는 점인데요. 밤에 스마트폰을 충전시키려고 포트에 꽂았다가 앞뒤가 달라서 실패한 경험은 누구나 있으실 것 같네요. (제 친구는 술먹고 억지로 꽂으려고 했다가 스마트폰을 하늘로 보낸...) 이런 단점을 보완한 것이 바로 USB Type-C, 흔히 USB-C라고 불리는 포트입니다. 마이크로 USB처럼 스마트폰에서도 쓰일 수 있도록 크기가 작아진 데다가, 위아래 구분이 없어서 그냥 꽂으면 됩니다. 거기다 기본적으로 USB 3.1을 지원해서 속도도 매우 빠릅니다. 이렇게 길게 USB-C에 대해서 설명한 이유는 최근 삼성에서 앞으로 출시할 스마트폰은 마이크로 USB 대신에 USB-C를 도입하기로 발표했기 때문입니다. 이르면 2016년부터 출시되는 스마트폰에 전면적으로 채용할 예정이라는데요. 기존 충전 케이블을 더는 사용할 수 없게 되지만, 위아래 구분이 사라지는 것만으로도 저는 바꿀만할 것 같네요. 사실 USB-C를 대중에게 제대로 각인 시킨 회사는 삼성이 아닙니다. 올 초 애플이 신형 맥북을 출시하면서 포트를 USB-C, 단 하나만 채용하면서 큰 논란이 됐었죠. 노트북의 충전과 다른 기기와의 접속을 모두 하나의 포트로 대신하겠다는 엄청난 야망(?)을 드러낸 것이었는데요. 이것이 옳은 선택이었는가는 지금도 뜨거운 감자입니다(USB 하나만 달린 노트북 사실 수 있으세요?). 그럼에도 USB-C는 빠른 속도, 높은 충전량, 작은 크기라는 엄청난 장점을 가지고 빠르게 그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거의 모든 USB 방식이 USB-C로 굳혀질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독자 규격을 좋아하는 애플은 과연 어떻게 대응할지도 궁금해지네요. 오늘의 설명충은 여기까지입니다! 원래는 Today's IT로 발행하려고 했던 것을 쭉~ 적다 보니 길어져서 설명충 콜렉션으로 바꿨는데요. 도움이 되셨을지 모르겠네요. ^^; 한국 시각으론 내일모레죠? 애플의 새로운 아이폰이 발표되는 날입니다. 저도 밤을 새우면서 키노트를 지켜볼 것 같은데요. 가만히 있을 잇남이 아니죠. 빙글러 여러분께도 빠르게 소식을 전하겠습니다. 기대하세요! :) 그나저나 밀린 기획들이 많은데 언제쯤 끝낼 수 있을지... 허허허.
국제무역사 연봉과 취업전망 (2019)
19년 무역관련 직무 취업, 이직을 원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정보들을 정리해봤습니다. 특히 취업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국제무역사 연봉정보도 알아봅시다! 국제무역사라는 '직업'이 존재한다고 혼동할 수 있으실텐데, 국제무역사는 직업이 아니라 '자격증' 이름입니다. 무역관련 취준스펙에서 자주 언급되는 자격증이죠. 민간자격증이지만, 주최기관이 한국무역협회라서 나름 업계에서는 공신력있는 자격증으로 통합니다. 그래서 해운업, 주요 무역상사, 금융기관 등에서 인사고과 가산점이나 취업시 우대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직무로서는 무역사무가 있습니다. 무역에 필요한 계약, 서류등을 다루고 수출•수입과 관련된 일들을 하기때문에 자격증이나 전공을 통해 어느정도 지식이 있는 인재를 선호하는 편이라고 합니다. 연봉은 평균 3,000만원 수준입니다. 이것은 기업의 규모, 복지, 인센티브에 따라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무역으로 굵직한 대기업에 입사한다면 상위 연봉수준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살짝 짠내나는 연봉이지만, 요즘 같은 불경기와 힘든 취업시장에서 발정가능성과 일자리전망이 좋은편에 속한다는점을 주목해야 합니다. 그리고 무역규모는 끊임없이 성장하고 있고, 거의 모든 산업이 무역과 별개로 운영될 수 없는 환경이죠. 이런 전망 좋은 무역직무에 취직하기 위해선 어떤 기술과 지식이 필요할까요? 무역은 다른 나라와의 소통이 전제가 되어야 하죠 그렇기에 외국어는 필수 입니다. 더불어 무역실무에 필요한 용어들과 지식들을 알고 있어야 원활한 업무가 이루어지겠죠... 영어는 토익, 토플, 토스, 오픽등의 시험으로 공인된 점수를 준비하시면 됩니다. 그렇다면 무역실무는 어떤식으로 준비해야 할까요? 바로 자격증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무역실무 지식을 검증할 수 있는 자격증을 획득함으로써 어필 할 수 있습니다. 그 중 단연 필수자격증처럼 꼽히는 자격증이 바로 '국제무역사'인거죠. 2019년! 무역 인재로 거듭나고 싶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