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otgye
5,000+ Views

사람의 새로운 장기가 발견되어서 논란.jpg

네덜란드 암 연구소에서 비인두(鼻咽頭) 안쪽의 4cm 길이의 타액선을 새롭게 발견


지금까지는 두개골 바로 아래 깊숙한 곳에 있었고 점막으로 한 번 더 가려져 있어서 아무도 몰랐는데


암 연구소에서 전립선암 환자들 단층 촬영 조사하다가 우연히 발견했고 추가로 100여 명한테 같은 기관이 보이는 걸 확인했음

이 관의 역할은 비인두와 유스타키오 관에 점액을 배출에 촉촉하게 유지하는 것이라고 연구진들은 예상 중임

만약 제대로 된 역할을 하는 중이라고 판명되면 새로운 장기로 인정되고 해부학 교과서가 바뀔 예정

이름도 튜바리우스(tubarius) 샘이라고 붙였음


와 겁나 흥미돋
요즘 시대에도 새로운 장기가 발견될 수 있나??
신기하네...
인체의 신비는 끊임이 없다
5 Comments
Suggested
Recent
코로나 치료제나 좀...
전립선암 촬영때문에 머리쪽 발견? 실수로 다리쪽부터 들어간거야? 그런~거야?
저 장기암은 없나보네 이제발견된거보니
@kara6840 그러겠죠? 아니면 가려져 있고 티가 안나는 기관이다보니 저기에서 발전된 암이 너무 퍼져서 구강암 비강암 등 으로 발견되고 그래서 이미 퍼져있는거라 모를 수도 있지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mandoojoa 그럴수도 있겠네용~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현대미술을 깨우친 남자.jpg
현대 미술이 비싼 이유는 아무래도 경매 시스템 때문이 아닐까 하는 의문을 가집니다. 그래서 이 코미디언은 뉴욕현대미술관(Moma)에 가서 현대 미술의 특징을 찾아봅니다. 두 개의 팔찌가 VHS 비디오 화면으로 무한 재생이 되고 있습니다. 유리 상자 안에 돌이 있는 작품인데 이 작품의 가격은 20만 달러로 한화 2억 4천만원입니다. 이 작품은 실제하는 공중전화 박스에 있던 전화번호부입니다. 이 작품도 유리 액자에 들어가 있네요. 어떻게 보면 폐지인 전화번호부를 예술로 재판매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이 코미디언은 잘 모르지만 이걸 현대 미술에서는 오브제라고 합니다. 원래의 기능과 다르게 사용해서 색다른 용도나 시선을 주는 것이죠. 그런데 이 코미디언은 그런 개념은 없습니다. 그냥 평범한 일반인의 시선으로 볼 뿐이죠. 뉴욕 현대미술관(MOMA)에서 3작품을 통해서 느낀 점을 적습니다. <작품을 만드는 법> 1. 오래 된 물건처럼 보이게 만들어라 2. 유리장 안에 넣어라 3. 쓰레기를 재판매해라 이 3가지 조건을 충족하는 현대 미술 작품을 만들기 시작합니다. 자신이 쓰고 있던 비니를 오래되고 허름하게 보이게 하기 위해서 높은 곳에서 길바닥에 떨굽니다. 이렇게 사람들이 밟고 지나간 비니를 유리액자에 넣었습니다. 그리고 이걸 이베이에 판매를 합니다. 3가지 조건을 잘 충족했습니다. 1달라에 올렸는데 과연 이게 팔렸을까요? 놀라지 마세요. 3월 2일 현재 무려 1천만100달러(113억원)에 낙찰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높은 가격에 팔린 것에 대한 다양한 해석이 나오는데 그중 가장 설득력 있는 설명은 기존의 예술을 똥으로 만드록 재창조하는 그 가치가 높이 평가 받았습니다. 출처 해당영상
경찰로 일하다가 돌아가신 아버지의 차를 사려는 청년
이 청년이 이번 글의 주인공이야. 이름은 태너. 어릴 적 경찰관이시던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아버지가 타던 경찰차가 이제 은퇴하고 경매로 나온다는 소식에 그걸 사려고 돈을 모았다고 함. 이건 바로 아버지 생전 사진 안타깝게도 일하던 도중 살해 당하심 ㅠㅠ 백악관에서도 위로의 물품을 당시에 전달했었고 저게 당시 받았던 깃발. 아버지가 남겨주신 물건들과 사진들로 추억을 간직하다가 아버지 생전 사용하시던 경찰차가 이제 은퇴할 시기가 되어서 경매로 나온 다는 소식에 듣고 참여하기로 결정함. 경매 현장 차 모델은 닷지 차져야. 약 150,000 마일 뛴 차량이지 (현재 미국 경찰차는 차져가 많음) 가격은 1만 2500불로 책정 되었어. 대략 1300만원. 소식을 듣고 구경온 지인들과 아버지 동료들 차가 경매에 나오고 비딩을 넣었는데 바로 다른 아재가 더 많은 돈을 비딩했어. 아쉽게도 준비한 돈 보다 더 높은 금액이라 이길수가 없었음. 결국 차는 카우보이 모자 아재의 손으로. 씁쓸하게 박수를 치면서 아쉬워 하는데... 갑자기 아재가 다가와서 이건 너를 위한 차라고 키를 건냄. 알고보니깐 모르는 사이지만 사연을 듣고 선물을 해주려고 일부로 경매에 참가했던 분이셨음. 태너는 결국 눈물을 흘리고 말아. 그렇게 아버지가 살아 계실적 사용하시던 차를 샀다.  사람들이 아버지 사진을 대쉬보드 위에 올려놓으며 준비 한 것도 볼 수 있어. 이제 아이에서 어른이 된 소년은 아버지가 사용하시던 차로 사회를 주행하며 자신의 인생을 시작할거야. 출처 왜 울려요 정말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카우보이 아저씨 진짜 멋있다...
마스크 쓰고 봐야 하는 코믹한 고양이 모음 '콧물 조심'
누군가의 얼굴을 바라보는 것만으로 행복해질 수 있다면 어떡하실 건가요? 실제로 반려동물의 얼굴을 10초만 바라봐도 행복 호르몬인 도파민과 세로토닌이 분비된다는 사실! 오늘은 여러분의 행복을 위해서 꼬리스토리가 재밌는 고양이 사진을 모아보았는데요. 웃다가 콧물이 나올 수도 있으니 휴지로 코 막고 감상하시죠! 01. 에이스 침대 경찰이 명령에 불응하고 도망가는 용의자를 체포했습니다. 용의자는 손에 수갑이 채워진 채로 바닥에 엎드려 있는데요. 지나가던 길고양이가 용의자 등 위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흔들리지 않는 편안한 침대는 오랜만이네. 02. 아오! 바닷가만 보면 앞뒤 안 가리고 물가로 달려가는 댕댕이가 있는 반면, 인상을 잔뜩 찌푸리고 불만을 잔뜩 드러내는 고양이도 있습니다. 이거 표정을 보아하니 한 대 치겠는데요? 집사야 안경 벗어. 03. 머머리여 일어나라 집사의 소개팅 프로필 사진을 위해 고양이가 하루만 가발이 돼주었습니다. 머리털을 얻은 집사의 자신감은 하늘을 찌르는데요. 이제 좋은 소식을 기대해도 될까요? 그럴 리가요. 04. 선생님의 말씀 네 마리의 아기 라마들이 고양이 선생님의 아래 모여 말씀에 귀 기울이고 있습니다. 라마들의 뒤통수를 보아하니 꽤 집중하고 있는 것 같은데요. 도대체 뭐라고 말씀하시는 걸까요? 먀묘묘뮤묘옹 05. 야 비켜 건장한 네 마리의 건달이 소파를 점령하고 껄렁거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둠 속에서 걸어 나온 고양이와 눈이 마주치자 한 마리씩 자리에서 일어나 이동하는데요. 이런 카리스마는 처음 접해보거든요. 06. 우리 동네 보브캣 보브캣은 아메리카 대륙에 사는 몸길이 1m가량의 야생동물인데요, 그만 고양이 한 마리가 TV를 통해 보브캣을 접한 이후로 그 늠름함에 푹 빠져버리고 말았습니다. 게 비켜라. 보브캣 나가신다. 07. 구매 후기 고급스러운 커피 테이블을 하나 구매했습니다. 판매자는 가운데 난 구멍에 화분을 두면 집안 분위기가 고급스러워질 거라고 조언했는데요. 구매자는 러블리한 분위기 연출을 위해 젤리를 담았습니다. 핑크색 젤리를 잔뜩 담아 주세요. 08. 요술램프 요술램프를 주웠습니다. 문지르면 검은 연기가 피어오르며 요정이 나타나는데요. 요정에게 빌 소원은 준비되셨나요? 너 내 동료가 돼라! 09. 스파이 로봇 북한은 고양이가 사랑받는 것을 이용해 고양이 모양의 스파이 로봇을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어찌나 감쪽같은지 육안으로는 쉽게 구분하기 힘들다고 합니다. 하지만 치명적인 단점이 하나 있는데요. 꽤 무거워요. 10. 냥쟈스 인자하신 영희님께서 두 발을 활짝 벌려 우리를 반겨주십니다. 마다하지 말고 영희 님의 가슴에 안겨볼까요? 아야. 왜 때려요. '이 양발은 집사를 때리기 위해 존재하는 거란다.' 아하. 그렇군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