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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솔솔라라솔] 여주와 동갑인줄 알았던 남주가 가출청소년이었던 SSUL.jpgif



왜인지 누군가에게 쫓겨 도망쳐 다니던 선우준

결국 지방으로 내려와 알바를 여러개 하면서 숨어살고 있음




"너 몇살인데"
"나? 24살"
"...나랑 같네"

라라와의 첫 만남에서 라라와 동갑이라고 한 준
동네 사람들과 라라 모두 준이가 24살이라고 알고있음



후배를 만나러 갔다가 병원에서 한 사진을 발견한 은석


"혹시 이 사람 누군지 알아?
"병원장 아들이잖아. 선우재단 금지옥엽 외아들. 아마 고3일걸?"



...알고보니 준이는 고3이었음


준이와의 첫 만남이 기억난 은석


준이가 고등학생이라는 사실을 알고 준이를 만나러 갔다가
그 때 그 떨어뜨렸던 물건을 놓고가게 됨



그걸 보고 준이도 은석과의 첫 만남이 기억남


"왜 가출한거니?"
"...."


준이가 가출하게 된건 친구 지훈이 때문이었음

준이의 아버지 생신날
친구 지훈이가 아버지 생일파티하는 걸 도와준다며
준의 집에 놀러왔음

하지만 늦은시간까지 돌아오지 않으셨고
지훈은 집에 돌아간다고 함



지훈이를 배웅해주던 길에 사고가 남



그렇게 지훈을 떠나보낸 준


"야 지훈이 없으니까 준이가 1등했는데?"
"맨날 2등하더니. 왠일?"
"야 얘 일부러 지훈이 죽인거 아니야? 1등하려고?"


결국 학교에서 준이가 지훈이를 죽인게 아니냐는
소문까지 나게됐음




그런 소문에 준이는 백지로 답안지를 제출함


"그깟 친구 하나 죽은게 무슨 대수라고"
"그깟 친구라뇨. 그 날 아빠때문에 지훈이가 우리집에 오지만 않았어도"
"누가 오랬어. 지가 왔다가 재수없게 죽은걸 뭘 어쩌라고"



준에게 멘탈이 약해빠졌다면서 막말을 해버린 아버지 ;



그렇게 준이는 가출청소년이 된 거였음...



"남자들은 24살에도 키가 크나?"
라며 라라가 의문을 가졌었지만..
그는.. 찐 성장기였다고 한다...



성장기에 폭풍성장 중인 준이의 모습은
매주 수,목 KBS '도도솔솔라라솔'에서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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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솔솔라라솔] 그냥 궁예할 필요가 없었던 드라마.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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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봐유, 꼭봐야하는유튜브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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