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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비싼 음식 9가지

직접 장을 보면 바로 확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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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값어치가 낮아진거에요 한두가지물가만비싼거면 물가탓을하지만 전반적으로 다비싼듯 하면 물가보단 돈의가치하락을 의심해야합니다 연봉이 십년전에 비해 단위만 높아졌고 쓰는정도는 그때에 비해 여유가 없다면 물가상승보다 돈의가치하락인거죠 금값변화보면 알기싶죠 이십년전 금한돈에 칠팔만원이였는데 지금 삼십정도 하죠 그만큼 돈의가치가 하락한겁니다 돈은 금을기준으로 지급을 약속하는 일종의 각국은행의 지급증서같은거죠 선진국에서는 물가에 강제적으로 개입하는건 절대안합니다 대신 서민필수품을 나라에서 가격을정하고 그물품만은 면세를하든 정부보조를 하든 공급업체운영을 직접하든 가격자체를 못올리게하죠
@shank9933 생각해보니까 저 고등학교때 골드뱅크에 광심갖고 스무살때 골드뱅크 하나 만들었는데 만들고 투자를 안함 ㅠ 내가 왜그랬을까 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생각났네요
우리나라는 진짜 물가 잡아야함 이것들은 새발의피임 진짜 심각합니다 우리나라 외국에서 여행이 아니라 살다오신분들은 다들 공감하실겁니다
근데 정작 원산지 생산자들은 수입이 얼마 안되고..ㅠ 중간 유통업자들과 소매상만 배부르지..
오징어 진짜 비싸졌어요. ㅠㅠ 오징어 좋아하는데 슬프네요.
스리슬쩍 가격올리고 담합해서 가격올리고 아오 국산과자 해외진출하면 국내보다 해외가 양이나 가격면에서 더 낫고... 뭐냐 이게 대체 과자도 더럽게 비싸서 국산과자 잘안사먹게 되더라 날도둑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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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일상 속 끼니는 이걸로 해결합시다!
요즘 진짜 너어무 바빠요.. 밥먹을 시간도 없어서 편의점에서 간단하게 후다닥 먹을 수 있는거 사먹거든요? 근데 그느낌 아세요?.. 혈관 막히는 것 같은 느낌.. 영양분도 제대로 섭취하지 못하니 면역이 낮아지는 건지 계속피곤하고 아침마다 힘들어요. 이건 진짜 아니다 싶은거 있죠? 먹고살려고 일하는 건데 몸 망가져가면서 일하는건.. 제가 최근에 느꼈지만 영양분이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그래서 간단하게 영양분도 섭취하고 포만감도 있는 제품을 서칭하기 시작했어요. 그러다 찾은 게 고르다선식이란 제품인데요. 그냥 미숫가루만 있는게 아니라 종류가 엄청많아서 고르는데 꽤 오래걸렸어요 ㅋㅋ 여기는 옛날 방식 그대로 만들고 방부제나 이런 첨가물이 따로 들어가지 않는다고해요. 제가 구매한 선식은 영양선식이에요ㅎㅎ 영양이 필요한 이 순간 이름마저 완전 저에게 안성맞춤.. 정말 열자마자 엄청 고소한 방앗간 냄새가 진동을 하더라구요. 따로 단맛이 없어서 저는 꿀을 좀 넣어먹었는데 진짜 맛있었어요 얼음 타서 먹으면 갈증해소도 되고 좋을 것 같더라구요. 아니면 믹서기에 얼음,꿀,선식 이렇게 넣어서 살얼음 지게 먹어도 좋을 것 같아요!ㅎㅎ 저는 엄마랑 동생 친구까지 선물을 해줬는데요. 4만원이상 구매하면 텀블러까지 덤으로 주니까 많이 구매하시는 분들은 참고하면 좋을 것 같아요 ㅎㅎ 선식을 탈 때 꿀팁을 좀 드리자면 물이나 우유 등 액체류를 먼저 넣어 가루를 넣어 섞는 걸 추천드려요! 훨씬 더 잘 섞이더라구요 ^^ 저는 포만감을 원해서 좀 걸쭉하게 타먹었는데 이건 본인 기호에 맞춰 농도조절이 가능하니까 입맛대로 타드시면 될 것 같아요 ㅎㅎ 마시고나니 인스턴트 같은 음식을 먹었을 때와 달리 속도 더부룩하지않고 포만감도 있어서 너무 편안했어요 ㅎㅎ 그리고 각종 곡식들로 이루어져 있어 그런지 다음날에 화장실도 잘가더라구요 ㅋㅋ 선식이나 미숫가루 먹으면 약간 목에 낀것처럼 칼칼하고 텁텁했는데 그런 느낌 없이 잘 넘어가서 너무 좋았어요 ㅎㅎ 우유에도 타먹어봤는데 저는 물보다는 우유 쪽이 더 제 취향이었어요. 우유가 선식의 고소함을 더 극대화시키는 느낌?!! 그리고 우유에 타먹으면 조금 더 포만감이 유지 되는 것 같더라구요 ^^ 선식의 용량은 500g으로 꽤 오래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한 한달? 정도 먹을 것 같네요 ㅋㅋ 꽤 묵직하더라구요. 어떻게 보면 선식도 대충 챙겨먹는단 생각을 할 수도 있지만 인스턴트를 사먹는 거 보다 좋은 영양소가 들어가있는 간편식을 먹는게 좋은 것 같아요. 돈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건강을 챙겨야 그 후에 모든게 따라오는 것 같아요. 끼니를 제때 챙겨먹는 것도 중요하지만 제가 생각하기에 중요한건 몸에 필요한 영양분을 골고루 잘 넣어줘야 하는 것 같아요. 여러분들도 대충 챙겨 드시지 마시고 건강 잘 챙기시면서 간편식으로 영양까지 더불어 챙겨보세요 ㅎㅎ
이사도우미가 썼다는 기막힌 팁 정리글
(사진은 구글에 쳐서 암거나 가져옴) #3달전 (집내놓기) 1.매매인경우: 주변 시세 확인후 내놔야겠죠 전국의 아파트,다세대 단독 등의 시세확인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http://rt.molit.go.kr/pre.html)> 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있을꺼에요 2.임대인 경우: 집주인한테 연락해서 우리 이사갈꺼니까 새로운 임차인 구하라고 알리고 이사일정을 상의해야되겠죠 #1~2달전 (짐정리) 1.세탁기는 이사 전 물 빼고, 세제가 자동 투입되는 모델이라면 미리 세제통 비워두세요 2.이사 중 컴퓨터 고장이 잦은 편이니 미리 차에 옮겨둘 것 추천 3.옷정리 하나하나 정리하다보면 안입는옷 한무더기 나올꺼에요 이거 수거함에 버리지마시고 아름다운가게에 신청하세요 3박스 이상이면 전화나 온라인으로 신청이 가능해요 그럼 와서 직접 가져가주니까 편해요 그리고 기부영수증발급하면 소득공제도 가능하니까 그냥 수거함에 버리는것보다 낫겠네요^^ 1577-1113, http://www.beautifulstore.org #2달전 (업체선정) 1.견적알아볼때 사다리차 포함유무, 사다리차 가격이 층수별로 가격이 다른지, 그외 옵션 가격(에어컨, 티비 벽걸이,시스템장, 정수기, 비데 등 철거&설치비용,돌침대,피아노등무거운 물건 운반 비용 등)을 잘 따져보기 2.작업자분 인원도 꼭 체크하기 (가격 깎으면 작업자 인원을 한 명 빼는 업체도 있음) 3.하루 한 집만 이사하는 곳으로 (하루 두 집 이사하는 경우는 오후 이사인 경우 오전에 이사하는 집이 짐이 많아 이사가 길어지면 일정이 지연될 수도 있고, 시간에 쫒기면 실수도 잦아지고.. 비추합니다.) 4.점심식사비용 지급여부 확실히 해두기 (이사 당일 갑자기 점심식사 비용 요구하는 경우도 있음) 5.통합 비교신청해서 요즘 시세파악해두세요 업채들마다 해당 월,요일등에따라 산정기준이 달라요 그래서 일일이 전화해서 할필요없이..한번에 통합으로 알아주는곳을 활용하세요 http://www.move24service.or.kr 아시는곳 없으시면 참고해보세요 우선 응대교육이 가장 잘돼 있던 여러곳들중 경쟁붙여서 비교 해주는 곳이에요 개인사업자로 운영되는 일반광고하는데 아니니까 추천누르고 들어가서 한번해보시면,, 기본가격대와 후기 평가 같은거 바로 볼수있어요 아주쉬워요 http://www.korea-modoo-system.or.kr 여기는 모든 업체들이 모아놓고 사용자의 상황에 가장맞는곳 세군데를 알려줄꺼에요(저같은경우엔 문자로 요금이 나오더라구요) 그중 고르시면되는데 저같은경우에는 너무 늦게 신청해서 한군데밖에안남았었어요. 맛집모아놓고 경쟁붙이는 배달의*족처럼 이사하는곳들 모아둔 플랫폼이라고보심될듯요(한번에 알려주니 시간절약할수있을꺼에요) 6.허가받은 업체인지 꼭 확인하세요. ※ 이사업체는 이삿짐 피해가 발생한 경우 손해배상 책임을 이행하기 위하여 적재물배상 책임보험 또는 공제(이하 '적재물배상보험등'이라 함)에 가입해야해요~ 적재물배상보험등에 가입하지 않은 이사업체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 받거든요 허가받은곳은 국토교통부에서 마크를줘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초과금액에대한 강제요구인데요 이사 표준약관 8조2항?에 계약서에 기재된 금액을 초과하여 청구하면 안된다고 돼있어요 계약된것 이외의 이유로 갑자기 청구하면 절대 내면안됩니다. 7.입주청소 -줄눈이나 피톤치드,새집증후군, 고온스팀살균 등등 알아보고진행하세요 -그리고 평수가 기준이상 넘어가면 프로모션 들어가니까 꼭 물어보고진행하시구요 http://cleanmanias.co.kr 저희는 애들이 있어서 새집증후군, 피톤치드 했구요. 줄눈은 은색으로 했는데 진짜 만족스러웟어요 줄눈같은경우 메지 잘파내고 시공해야 차후에 안떨어지니까 잘알아보시고하셔야해요~ 그리고 이사전에 하시는걸 추천드려요 이사후에 하면 가격더올라가고 굉장히 번거로와요 #1주일전 1.도시가스 연결호스 철거및 플러그마감작업신청(이건 개인이못해요..)-관할 도시가스 회사 고객센터에신청 2.고층아파트로 이사하는 경우 관리사무소에 곤도라 또는 엘리베이터 이용을 예약하세요 3.각종 통장과 신용카드 주소변경 합니다(http://www.kcredit.or.kr/) 4.우체국에 주소이전 신고를 합니다.(https://www.ktmoving.com/) 5.수도요금, 전기요금 등 공과금 및 아파트관리비를 납부합니다. 6.폐가전 수거 요청해놓으세요 (http://www.15990903.or.kr/user/index.do) 이사할때 버릴것들이 꽤 나올거에요 미리 버려놓는게 편해요 아시겠지만 대형폐기물들은 관할 구청에서 돈내고 스티커를 받아서 배출하잖아요 근데 여기신청하면 무료로 직접오셔서 박스에 포장해서 갖고가줘요. 7.냉장고 비우기 = 이삿짐 옮길 때 냉동보관 어려움 다 먹던지 버리던지 하고 최대한 가볍게 만들기 #1~2일전 1.냉장고 내용물은 버리든지, 먹든지 부피 줄이기 2.매직으로 표시 버릴물건 표시 = 정신없어 쓰레기까지 이사 됨 ㅜㅜ 3.귀중품 보석 돈 명품 작고 빛나는 물건 또는 시크릿한물건(여성속옷..) 통장,그외서류 고가물건(카메라,애장품 등등) 은 미리 여행용 캐리어에 넣어 따로 본인 차에 옮겨두세요 4.현금준비해두세요 은근히 쓰일곳이 많아요~ 5.이사 갈 곳 가구 배치를 완벽하게 구상해놓고, 당일날 이사 업체 분들이 어디에 놓을까요? 물어보면 바로 바로 대답해줄 수 있는 상태로 준비 #이사당일날 1.요금 정산/납부하기(전기,가스,수도) -전기요금:한전(국번없이 123)전화해서 이사한다고하면 알아서 다해줘요 -도시가스:도시가스회사 고객센터로 전화해서 자동이체 해지 신청(가스사용자가변경되는경우 명의변경!) -상하수도:신,구 소유자(사용자)사용요금 분리신고를 한 후, 원하는 방법(지로용지, 인터넷납부, 가상계좌)으로 상하수도 요금 납부 2.준비할것들 일하시는분들을위해 여름엔 음료수/겨울엔 믹스커피(이걸 젤좋아해요ㅋ) 종량제봉투 제일큰거 2~3개,현금,OTP카드,볼펜,매직,칼,휴지 3.부동산달려가서 잔금,복비정산 4.이사요금정산 파손된거없는지 꼼꼼히 확인후 정산하세요 (가구배치하면서 파손또는 바닥긁힘없었는지, 티비는 전기연결해서 꼭 켜보세요 화면깨진경우 많아요) 5.전입신고,확정일자받기 -신분증 지참 후 주민센터 방문 및 민원24통해 온라인으로(http://www.minwon.go.kr) #이사 후 1.해당 거주지 가스 점검일, 분리수거일 확인은 필수이니 꼭 확인해두세요 2.아이전학시키기 -저희아이는 초등학생이라서 새 거주지의 주민센터에 전입신고를 하러갈때 '취학아동 전입통지서'를 받아놓고. 이걸 학교에 제출했어요 그러면 바로 전학이돼요(중,고등학생은 아마 재학증명서나 등본을 떼야할거에요) 3.뭐 필수는 아니지만 아랫집에는 시끄러웠으니 작은 롤케익같은거 하나 사드리면서 인사드리면 좋을듯요~ 출처 날짜별로 정리해주니 넘 좋은데요! 꿀팁 클립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