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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교육은 조안쌤과 함께

#유튜브마스터과정_조안아카데미
#조안쌤_개인코칭

얼굴 공개를 아직은 꺼려하신 수강생분과 2회차 유튜브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컴퓨터, 스마트폰과 친밀감이 없었던 그녀가 이제 조금씩 재미를 붙여가기 시작합니다. 중장년층들에게 #유튜브 에 대한 희망을 주고 있는 저의 일이 참으로 만족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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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사람, 실패한 사람
언어생활은 그 사람의 인생을 알 수 있는 척도입니다. 실패한 사람은 ‘잘 모르겠다, 두고 보자, 너 때문이다’라는 말을 자주 쓴다고 합니다. 그러나 성공한 사람의 말은 ‘하자, 하면 된다, 나 때문이다’라고 합니다. 두 언어의 차이를 통해 성공한 사람과 실패한 사람의 삶의 태도와 대처가 다르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성공을 향해 정진하는 사람의 특징을 더 자세히 살펴보면 그들은 가볍게 떠벌리지 않습니다. 조용히 있다가 자신의 성공을 확인하며 미소를 지을 뿐이지 자신을 알아달라고 아우성치는 법도 없습니다. ‘현명한 언어’ ‘도전할 줄 아는 용기’ ‘위기 때의 침착함’ 이 세 가지가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적인 비결입니다. 우리는 하루에 수없는 말을 하지만, 이 중에서 긍정의 말은 10%도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말을 바꾸면 인격이 변하고 인격이 변하면 운명도 변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말이 중요합니다. 무의미한 말보단 침묵을 지키고 부정의 말보단 희망의 말로 바꿔보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 오늘의 명언 입술의 30초가 마음의 30년이 된다. 나의 말 한마디가 누군가의 인생을 바꿀 수도 있다. – 유재석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용기#침착함#말#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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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항아리 채우기
옛날 어느 부자가 자신의 하인들을 한 곳에 불러 모았습니다. 하인들이 모인 자리에는 커다란 항아리가 놓여 있었습니다. 부자는 하인들에게 금화 한 닢과 작은 술 단지를 하나씩 나누어 주고 말했습니다. “곧 큰 잔치를 여는데 그동안 맛보지 못했던 특별한 포도주를 연회에서 내놓고 싶다. 그러니 너희들은 내가 준 금화로 각자 다른 포도주를 한 단지씩 사 와서 이 큰 항아리에 한데 섞어 두도록 해라. 여러 가지 포도주를 섞으면 어떤 맛이 날지 매우 궁금하구나.” 하인들은 각자 포도주를 구하러 떠났습니다. 그런데 한 하인은 주인에게 받은 금화를 자신이 챙기고 자신의 술 단지에는 물을 채워 슬그머니 큰 항아리에 부어 놓았습니다. ‘이렇게 큰 항아리에 물이 조금 섞인 걸 누가 알겠어. 이 금화는 내가 써야겠다.’ 잔치가 열린 날 부자는 포도주를 사러 보낸 하인들을 모아 두고 말했습니다. “오늘의 잔치는 그동안 고생한 너희들을 위한 잔치다. 오늘 하루는 너희가 사 온 술을 마음껏 마시며 즐기기를 바란다.” 그리고 큰 항아리에 담긴 포도주를 나누어 주었습니다. 그런데 술을 받은 하인들은 모두 깜짝 놀랐습니다. 그들이 술잔에 받은 것은 전부 맹물이었습니다. 하인들은 모두 나 하나쯤이야 하고 생각하고, 금화를 빼돌리고 물을 가져왔던 것입니다. 결국, 하인들은 빼돌린 금화를 도로 빼앗기고 잔치 내내 맹물만 마시고 있어야 했습니다. 우리는 모두 사회란 공동체에 속한 일원입니다. 그러나 간혹 ‘나 하나쯤이야’라는 생각으로 대수롭지 않게 행동할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 행동은 당신이 얼마나 소중하고 중요한 사람인지도 잊게 만들어 버립니다. # 오늘의 명언 교묘하게 속이는 것보다는 서투르더라도 성실한 것이 좋다. – 한비자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공동체#속임수#나하나쯤#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나는 자각몽을 자주 꿈
제목 그대로 나는 자각몽을 상당히 자주 꿈 인터넷 썰들처럼 루시드 드림이라고 해서 꿈속을 막 조종하고 그런 종류가 아니라 그냥 꿈을 따라가가다가 어느 순간 아 이거 꿈이구나 하고 깨닫는 경우가 대부분임 꿈인줄 어떻게 깨닫냐면 손가락 딱! 소리나게 꺾는거 있잖아 내가 이걸 흡사 틱장애처럼 수시로 엄청 자주 반복한단 말야 근데 꿈에선 손가락에서 소리도 안나고 시원하지도 않지 당연히 그러면 나는 손가락을 손등방향으로 꺾어 이러면 보통 소리가 나니까 근데 꿈에선 손가락이 손등에 닿을때 까지 꺾임 존나 기괴하게 그래서 그 광경을 보면 싫어도 꿈이란걸 알게 됨 그래서 좆같은일(친구가 죽거나 다치거나 뭔가에 쫓기거나)있어도 무의식적으로 손가락 꺾다가 꿈인걸 깨달으면 휴,,, 다행이다 이거 꿈이네 하고 연극 하는 배우의 마음으로 꿈을 마저 따라감 꿈이라고 특이행동을 안 하는 이유가 대학생때 중간고사 치는 꿈을 꿧는데 그때도 습관처럼 손가락 꺽고 아, 이게 지금 꿈이란걸 깨달아서 쉬는시간 공부한다고 호들갑 치는 꿈 속 친구 옆에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앉아있었음 그러니까 내 친구가 공부 왜 안하냐고 자신있냐고 물어보길래 나는 피식 웃고 야 이거 꿈이라서 공부 안해도 돼 라고 말 하니까 갑자기 친구 얼굴에서 입이 사라짐 그리고 존나 화난 얼굴로 나를 노려봄 지금 당장이라도 찔러 죽일것 처럼 핏발 선 눈으로 날 노려봄 친구 뿐만 아니라 그 강의실에 있는 모든 사람이 똑같은 눈으로 날 노려봄 주변 사람들이 전부 다... 이게 트라우마 되서 그 다음부터 꿈인걸 알아도 그냥 모른척 함 어제 이 트라우마 된 꿈 얘기를 어제 친구 자취방에서 치맥 까면서 안주 삼아 친구한테 들려줌 근데 얘는 별 반응없이 흠 그렇군 하고 말더라 그러고 한참 떠들다 친구가 자고 가라고 해서 나란히 침대에 누웠음 그렇게 좀 더 침대에서 떠들다 잠들락 말락 피로가 몰려오는데 친구가 말 하는거야 야 꿈은 꿈이란걸 자꾸 알아채면 안 들키려고 더 사실적으로 바뀐대라고 졸려서 친구가 하는 개소리에 대충 글쿠나 하고 건성으로 대답함 그러니까 친구가 한번 더 말하는거야 근데 넌 어떻게 꿈이란걸 매번 알아? 하고 물어봤음 그래서 내가 손가락 꺽어서 알아본다 라고 대답했음 그러니까 그 새끼가 병신새끼 이제 드디어 알았다 라고 하는거야 갑자기 소름이 빡 돋아서 잠이 확 깸 그래서 침대에서 벌떡 일어나서 옆을 쳐다봤는데 아무도 없었음 그냥 내 방 침대였음 난 자취방에서 친구랑 논 적이 없고 애초에 걔는 실존 인물도 아니었음 치킨먹고 떠들고 했던게 전부 그냥 꿈이었음 같이 떠들던 친구 얼굴은 당연하고 걔가 남자였는지 여자였는지조차 기억이 희미함 이게 어제 꿈임 이제 꿈 속에서 꿈이란걸 눈치 못챌까봐 무섭다 ㅊㅊ 호달달 무서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