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issue
4 years ago100,000+ Views
세계적인 그래피티 아티스트 '뱅크시(Banksy)' 그의 작품은 뉴욕과 런던의 경매에서 최고 100만 달러에 팔린 적이 있을 정도인데요. 지난해 10월 그는 센트럴파크 앞 작은 노점상에 자신의 작품(오리지널 사인이 들어간)을 단돈 60달러에 판매한 적이 있었습니다. 뱅크시는 얼굴 없는 아티스트로도 유명하기 때문에 자신이 팔아도 몰랐겠지만, 굳이 노인을 대역으로 쓰고 20개 작품을 판매했는데요. 이 노인이 판매한 뱅크시 작품은 고작 8명에게 팔렸고, 두개의 작품은 반값에 팔렸습니다. 구입한 사람들은 이 작품의 가치가 얼마나 큰 것인지 몰랐고, 지나가는 사람들 또한 작품의 가치를 몰랐습니다. -- 이 영상을 보고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사람들은 예술을 있는 그대로 평가하는 것인지, 포장을 보고 평가하는지 .. 의문이 들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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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과시에 능수능란한 예술가의 탈을 쓴 대단히 이성적인?! 예술가?들 언저리에서 변방처럼 고독하게 상처를 얻고 그럼으로 더 깊은 예술세계를 얻기도하니 .. 높은 곳에서 본다면 결국은 공평하기도 하더이다 ... ㅎㅎ
아 .. 동감합니다 !! 대다수의 사람들은 본질보다 포장을 보고 가치 판단하는 어리석음을 ! 인식하지 못하고 살아가지요 ...
보통은 전시회나 박물관에서나하는 작품은 유심히 보면서 그것들이 밖에 나와있으면 또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는 색안경을끼고 보는 보편적인 시각을 비판하는거 같습니다
정말 멋있은 뱅크시 ㅋㅋㅋㅋ 예술을 모르는사람을 비판하는거군요 ㅋㅋㅋㅋ 이름 값을 보고 사는 그런사람들이요 ㅋㅋㅋ
알만한 사람은 지나가다 살꺼 같은뎈ㅋㅋㅋㅋ보기만 해도 느낌이 뱅크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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