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jieun
5,000+ Views

장안동 적정온도

장안동 적정온도 ✔️쉬림프 크림파스타 6,900원 ✔️마늘빵 3p 3,000원 ✔️떡볶이토핑 돈카츠2p 3,000원 (떡볶이 토핑으로 시켰는데,, 파스타랑 찰떡이였다!) 💡떡볶이 안 시킬경우 튀김요리: 돈가츠스틱 4p(스몰) 5,000원에 판매하니 그걸로 추가해서 먹으면 됨💡 저번에 갔는데 파스타 안올려서 추가로 올리는 주웅‼️ 🍝안주 하나로 토핑 추가추가해서 #갓성비 좋게 술먹고 올 수 있는 집 파스타 하나에 돈까스 토핑+ 마늘빵 토핑이면 술안주 끝나버렸다✨ ✔️돈가츠튀김도 바삭바삭하고, 마늘빵은 달콤한게 아주 최애 안주임 꾸덕꾸덕 안주가 필요할땐 크림파스타로‼️ https://www.instagram.com/p/CGuGZDGF01_/?igshid=8v4m6r9uo3u3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어떤 근육이든 10초안에 푸는 법
자동자막 주의 밑에 요약해둠 자동자막이라 좀 엉망임 ㅋㅋㅋㅋㅋㅋ 근데 넘 효과 좋아서 가져옴!!! ★★요약하자면★★ 1. 근육 아픈부분을 찾아서 꽉 누른다(누르다 보면 찾아짐) 2. 그 상태로 고개를 좌우로 움직이거나 돌린다 3. 아파도 참고 열번정도 하면 끝! ↓ https://www.youtube.com/watch?v=BC1WmrWw-l0 영상으로 보면 더 이해가 쉬울듯! 꼭 목이 아니라 두통 어깨 허리 배 허벅지 종아리 등등 다 할 수 있음 아픈곳 누르고 왔다갔다하거나 돌려서 근육을 움직여 주면 됨 잘모르겠음 누르고 걍 돌리면 된대 두통이면 관자놀이쪽 누르고 턱 움직여 아니면 뒷통수쪽 누르고 고개 돌리거나 움직여 어깨 아프면 누르고 팔 돌려 허리 아프면 누르고 앞뒤로 허리 굽히거나 허리 돌려 복근 아프면 누르고 인사하듯 접엇다 일어나 허벅지 아프면 누르고 다리 접었다 폈다해 종아리 아프면 누르고 발목돌려 ↓ https://www.youtube.com/watch?v=LCbc1ZFccWE 이건 부위별 설명 영상 어제 운동 빡세게 하고 죽을맛이었는데 이거 하고 살아남 운동 근육통엔 시간말고 답이 없는줄 알았는데.. 왜 아무도 안알려준거지 출처 어제 어깨 운동하고 좀 뻐근했는데 영상에서 시키는 대로 하니까 좀 나아지는 기분이야 ㅋㅋ 다들 목, 어깨 많이 뭉쳐있지? 함 해봐 추천할게~^^ㅋㅋㅋㅋ
[오늘의 맥주]: 94.Double Shot - Tree House Brewing Co.(믿고 마시는 나무집 양조장의 커피 스타우트)
오늘의 맥주는 Tree House Brewing Co. 의 Double Shot입니다. 이 맥주는 커피 맥주라는 컨셉으로 만들어졌고, Stumptown Coffee 로스터인 Finca El injerto 와 함께 수마트라 커피를 이용해서 만든 맥주입니다. 맥주정보; 이름: Double Shot ABV: 8.6% IBU: N/A 외관: 먼저, 잔에 따라내면, 진한 검정색을 띄면서, 옅은 갈색 헤드가 형성됩니다. 향: 직관적인 볶은 커피 원두에서 나오는 커피 향과, 볶은 맥아의 향이 잘 느껴집니다. 맥아의 달콤한 향도 느껴집니다. 맛: 마셔보면, 흡사 약간 달달한 아메리카노를 마시는 듯한, 직관적인 커피 향과 볶은 맥아 향이 잘 느껴집니다. 맥주의 쓴맛은 낮으며, 홒의 캐릭터 역시 낮게 느껴집니다. 뒷맛까지, 커피 위주의 향이 전개되며, 긴 여운을 남깁니다. 마우스필: 미디엄 바디감을 가지고 있으며, 낮은 탄산감과 부드러운 질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총평: 맥주를 잔 만들기로 소문난 트리하우스에서 나온 스타우트인 만큼, 역시는 역시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이것이 세상 최고의 스타우트 라는 의미라기 보다는, 부재료를 잘 살리고, 자기만의 특징을 잘 느낄 수 있어서, 또 다른 의미로 완벽한 커피 맥주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Today’s beer is Double Shot, from Tree House Brewing Co. It is Tree House’s Coffee Stout infused with Stumptown Coffee Roasters Finca El Injerto and locally roasted Sumatra. BEER INFO; Name: Double Shot ABV: 8.6% IBU: N/A Appearance: First, pour out the glass,it is formed a light brown head, dark black color. Aroma: The aroma of coffee from an intuitive roasted coffee bean and the aroma of roasted malt are well felt. I can also feel the sweet scent of malt. Flavor: When you drink it, you can feel the intuitive aroma of coffee and roasted malt, as if you are drinking a slightly sweet Americano. The bitter taste of beer is low, and the character of hops feels low, too. To the aftertaste, the coffee-oriented scent unfolds, leaving a long lingering impression. Mouthfeel: It has a Medium body, low carbon dioxide and soft texture. Comments: As a Stout from the Treehouse, which is famous for making a good quality beer, I thought it was a great achievement. Of course, I would like to say that this is the perfect coffee beer from the brewery, not the best beer in the world, but because it makes good use of the ingredients and makes you feel Tree House's own characteristics. 맥주 정보 자료 출처: https://untappd.com/b/tree-house-brewing-company-double-shot/621649
[덕질하면돼지] 안녕하세요 술모닝맨입니다 ㅋㅋ
아시다시피 저는요 술쟁이 ㅋㅋㅋㅋㅋ 주말에는 절대 굿모닝을 못해여 모닝에 일어날 리가 음슴이니까 전날 술마셔쓰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빙글에서 또 덕후들한테 선물 주는 이벤트를 한다길래 https://www.vingle.net/posts/2569052 그것도 이번에는 황금돼짘ㅋㅋㅋㅋㅋ를 준다길래 아니면 2등한테는 돼지고기라도 준다길래 ㅋㅋㅋㅋㅋㅋ 돼지고기라도 얻어먹어볼 요량으로 다시 한 번! 도전해 봅니다 술에 관한 명언.txt 소문난 술쟁이니까 어떻게 하면 술덕후라고 글을 쓸까 고민하다가 제가 특별히 좋아하는 맥주 카드를 써보려구여 마셔본 맥주들 중 좋아하는 맥주 TOP 10을 써보기로... 물론 TOP10이라고 말하지만 사실은 기억나는 순서10임미다 매번 취해 있으니까 뭐가 맛있고 아닌지 알게뭐야 제가 술 알러지가 있어서 그만ㅋ 매번 1번부터 시작했지만 이건 어쨌든 컨셉이 탑텐이니까 10위부터 시작할게여 이런 정도의 센스는 있는 술모닝맨이거덩여 아 물론 저는 실제로 male이 아니라 female임...ㅋ 10. 블랑블랑블랑 블랑은 넣을까 말까 정말 고민했는데 역시, 마실 거 없을 때 고민될 때 제일 먼저 손이 가는 맥주니까 10위에 넣어 봅니다. 호불호가 강한 맥주긴 하지만 저는 향이 강한 맥주를 좋아해서 매우 호예요 ㅋㅋ 앞으로 소개할 맥주들도 전부 다 향이 강한 애들임ㅇㅇ 10위 쓰고 나서 말하는거긴 하지만 이제 와서 말하자면 다들 아시다시피 전 서민이라서! 한번 마셔보고 반했지만 다시 마시기 부담되는 비싼 맥주 말고 10000원 이하의, 마트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는 맥주만 쓸거예요ㅎㅎ 비싼 맥주까지 하면 너도 나도 너무 부담스럽잖아여. 어차피 나도 그런 애들은 자주 못마시니까요 ㅋ 물론 취하면 에라 모르겠다 사버리고 말지만 ㅋㅋㅋㅋ 9. 에비에비에비스 에비스도 매우 무난. 마실거 없을 때 에비스 집으면 뭐. 일본 유명 맥주들은 대부분 부드러운 것 같아여. 삶이 팍팍해서 긍가... 8. 바이헨슈테파너 그거 알아여? 이 맥주는 세계에서 제일 오래 된 맥주 회사에서 만든 맥주라는 사실! 상식도 전하는 술모닝맨 장하다 ㅋㅋㅋㅋㅋ 물론 회사 이름도 맥주 이름같은 바이헨슈테판 ㅎㅎ 말했다시피 향이 강한 맥주를 좋아해서 주로 마시는게 바이젠이나 ipa예여....ㅋ 얘도 바이젠 특유의 바나나향이 매력쓰 7. 제주 백록담 에일 이쯤되니 사실 순서는 상관없다는 생각이... 그냥 지금 말하는 애들은 마실 거 없을 때 자연스레 손이 가는 애들이걸랑여 ㅋㅋ 제주 백록담에일은 GS에서 나온 맥주라는데(gs 장하다!) 기대한것보다 맛있어서 깜짝 놀랐더랬어여. 사실 제주위트에일보다 저는 더 맘에 들더라는...ㅋ 이름이 제주 백록담인 만큼 한라봉이 첨가돼 있다고 합니다 6. 듀벨 듀벨도 호불호가 강하지 않은 맥주져 지금 말하는 맥주들은 대부분 기냥 아무나 마시게 해도 평타는 칠 듯? 듀벨은 도수대비 알콜맛이 덜 나는데다가 시큼하고 향도 강해서 ㅋㅋㅋ 저는 정말 좋아해여. 이름이 듀벨(악마)인것도 악마의 맥주라고 불릴 만큼 맛있어서라는 사ㅋ실ㅋ 5. 강남맥주 그러니까 다시 한 번 ㅋㅋㅋㅋ 순서는 무관하다는 말이에여. 그냥 손이 가는대로 이미지를 첨부한거라 이미지 번호가 순위는 아닙니다(명심!) 저도 순위는 모르게써여... 내마음 나도 몰라.... 강남맥주는 이름은 강남이지만 강남에서 만든 맥주가 아니에여. 하지만 마시쯤... 4. 인디카 IPA 얘도 옛날에는 바틀샵에서밖에 못 구하던 앤데 요즘엔 마트에서도 보이더라구여. 세상 참 좋아져따... 얘가 아마 제 첫 ipa였을텐데요. 처음 마셨을 때의 그 감동이란! 내가 여태 마신 맥주는 대체 뭐였나... 이 맥주 이후로 에일을 찾아 마시게 되고 세상에는 맥주 종류가 참으로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져. 3. 구스아일랜드 썸머타임 그림마저 넘나 커여운 구스아일랜드 맥주들! 다들 맛나지만 검색해서 나오는거 아무거나 가져와써여. 강남에 브루잉하우스도 있던데 강남 근처에서 맛난 맥주 드시고픈 분들 한 번 가 보시길 ㅎㅎ 2. 발라스트포인트 스컬핀 IPA 얘도 위에 인디카ipa랑 같이 거의 처음에 마신 맥주예여. 그 땐 이태원에 있는 슈퍼처럼 생긴 바틀샵에서 샀더랬는데 (아련)... 그려진 그림은 무섭지만 ㅋㅋㅋㅋ ipa 대비 덜 쓰고 향이 엄청 풍부해서 마시면 넘나 기부니가 좋아여. 비린내가 날 것 같은 라벨의 그림이지만 실제로는 시트러스향이 난다는 스아실! 1. 코나 빅웨이브 하지만 제 최애는 빅웨이브랍니다 ㅎㅎㅎㅎㅎ 미쿡 맥주고요. 마시고 있노라면 내가 지금 하와이에 있나봉가... 엄청 부드러운데 또 향은 넘나 좋아서 자꾸 자꾸 마시고 싶어지는 진짜 누구에게나 '무난한' 맥주 아인가 하고 생각을 해 봅니다. 뭐 '여자들이 좋아하는 맥주'라고 누군가는 말하는데 빅웨이브는 남녀노소 좋아하는거 아니에여? 왜때문에 후려치죠????? (언짢) 암튼 여기까지 해 봅니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ㅋㅋㅋㅋㅋㅋ 숫자는 순위가 아니고, 또 내가 당장 기억나는 마트맥주 선착순 10개를 적은거라서 ㅋㅋㅋㅋㅋ 빠졌지만 제가 매우 아끼는 맥주도 분명히 있을거예여. 하지만 별 수 없져. 선착순이란 원래 그런거니까 ㅋ 그럼 마지막으로 술 짤 몇개 더 투척하면서 마무리 할게여 님들도 황금돼지 받고 싶으면 이벤트 참여 해보시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돼지고기라도 좋아여 그럼 빠잇 ㅇㅇ
하남 밀향기
하남 밀향기 ✔️사골칼국수 7,000원 요새 일 때문에 하남 많이 갔는데 갈때마다 점심시간에 먹은 사골 칼국수 살짝 싱겁게 먹는 나로썬 간 안하고 먹었을때도 너무 맛있게 먹었던 이렇게 추운날씨에 완전 강추 몸을 살살 녹여주는 맛🤍 면은 쫄깃쫄깃하고 국물은 아주 맑고 시원함이〰️ 요새 날씨엔 매일 먹고 싶은 심정 칼국수 나오기전에 🍚보리밥도 나오는데 참기름을 쓰-윽 둘러서 고소하면서도 새콤달콤한 맛이 취향저격임👍🏻 이집은 하남갈때마다 먹을예정 https://www.instagram.com/p/CIHvtcEFE8n/?igshid=1oyl5oi6u0l9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