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h72928
1,000+ Views

인생은 선택이다

이탈리아 태생인 루치아노 파바로티는
플라시도 도밍고, 호세 카레라스와 함께
세계 3대 테너로 유명합니다.
파바로티는 어렸을 때부터 성악에 재능을 보였지만,
가난한 가정형편으로 고등학교를 졸업 후
생계의 보탬이 되고자 교육학을 전공하였고
초등학교 교사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성악가에 대한 꿈을 버리지 못하고
계속 마음에 갈등을 겪게 되었습니다.
특히 성악가가 되는 것은
성공 보장이 없는 험난한 길이라는 걸
잘 알고 있었습니다.
고민하고 있던 파바로티에게 아버지는
의자를 두 개 가져다가 앞에 두었습니다.
그리고 그 의자 두 개를 서로
멀리 떼어놓았습니다.
“아들아, 너는 이렇게 멀리 떨어져 있는
의자에 동시에 앉을 수 있겠니?
만약 그렇게 했다가는 앉기는커녕,
바닥에 떨어지게 될 거야.”
동시에 두 개의 의자를 선택할 수는 없고,
반드시 한 의자만을 선택해야 하는 상황이라는 것을
깨닫게 하는 충고였습니다.
파바로티는 부모님에게 30세가 되어도
성악가로서 성공하지 못한다면, 다른 길을
모색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파바로티는 노력과 열정을 다해
결국 세계적인 성악가로 성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선택과 집중’을
잘했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며,
그 선택에 대한 집중이
성패를 좌우합니다.
한 번에 두 가지를 잘하려 하기보다,
한 가지를 선택해 거기에 모든 것을 걸어보세요.
당신의 인생이 달라질 것입니다.
# 오늘의 명언
인간은 스스로의 선택에 의해
자신의 모습을 만들어간다.
– 사르트르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세 가지 보석
미국의 뉴멕시코주에서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한 흑인 소년이 어머니의 임종 앞에서 흐느끼고 있었습니다. ​ 어머니는 가쁜 숨을 몰아쉬며 마지막 유언을 남겼습니다. ​ “아들아, 너에게 남겨줄 것이 아무것도 없구나. 그러나 이 어미의 이 말을 꼭 기억하거라. 인생을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세 가지 보석이 있단다. 그것은 믿음과 소망과 사랑이란다.” ​ 1년 전 아버지를 잃은 소년은 어머니마저 돌아가셔서 결국 할머니 집에서 자라게 되었습니다. ​ 소년은 소아마비 장애인이어서 거동이 많이 불편한 데다가 흑인이어서 심한 인종차별과 지긋지긋한 가난, 병마의 고통이 그를 괴롭혔습니다. ​ 그러나 그는 단 한 번도 꿈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꿈을 이룰 수 있다는 ‘믿음’과 미래에 대한 ‘소망’은 그를 UN 중재 담당관 자리에 올라서게 했으며, ‘사랑’의 가르침은 세계 각국의 평화 협상을 이끌게 했습니다. ​ 그리고 1950년, 이스라엘과 아랍 진영 간의 휴전 협상을 성공하게 한 공로로 흑인 최초의 노벨 평화상 수상자가 되기도 했습니다. ​ 이 사람이 바로 미국의 정치학자 랠프 번치 박사입니다. 부모의 가르침은 아이들에게 절대적인 영향력을 행사합니다. ​ 자녀의 마음 밭에 ‘사랑’을 심으면 ‘사랑’이 많은 아이로 성장할 것입니다. 하지만, 자녀의 마음 밭에 ‘욕심’을 심으면 ‘욕심’이 많은 아이로 자라납니다. ​ 여러분은 자녀들의 마음 밭에 무엇을 심으시겠습니까?   # 오늘의 명언 가르치는 것은 두 번 배우는 것이 된다. – 조세프 주베르 –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당신의 재능
중국 고대 춘추전국시대 때의 일입니다. 어느 날, 초라하고 남루한 옷을 입은 젊은이가 조나라의 사상가인 공손룡을 찾아가 제자가 되기를 청했습니다. ​ 공손룡은 젊은이에게 물었습니다. “자네는 어떤 재주를 가지고 있는가?” ​ 그러자 젊은이는 쩌렁쩌렁 울리는 목소리로 대답했습니다. “저는 목청이 좋습니다. 그래서 누구보다도 큰소리로 외칠 수 있습니다.” ​ 그러자 주위에 있던 제자들이 비웃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공손룡은 제자들에게 말했습니다. “너희 중 이 사람보다 큰 목소리로 소리를 지를 수 있는 사람이 있는가?” ​ 공손룡은 그 젊은이의 재능을 인정하고, 제자로 받아들였습니다. ​ 그 후 얼마 뒤, 공손룡은 사절단을 이끌고 연나라로 가게 되었습니다. 공손룡 일행이 큰 강 앞에 이르렀습니다. 건너 나루에는 배가 있었는데 이쪽 나루에는 배가 없었습니다. ​ 공손룡의 일행들은 건너 나루를 향해 큰소리를 질렀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습니다. ​ 이를 지켜보던 목소리 큰 제자가 앞으로 나서더니 건너 나루를 향해 큰소리로 외쳤습니다. “여보시오! 사공!” ​ 제자의 목소리가 어찌나 큰지 건너 나루에 있던 사공이 바로 알아듣고 손을 흔들어 보였습니다. ​ 공손룡은 목소리가 큰 제자 덕분에 강을 건널 수 있었고, 중요한 일을 처리할 수 있었습니다. 흔히 ‘재능’이라고 하면 아주 특별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소소해 보이는 것들도 충분히 특별한 재능이 될 수 있습니다. ​ 사소한 재능이라도 알아주지 않으면 그저 묻힐 뿐입니다. 내 안에 숨겨진 재능을 하나씩 찾아서 칭찬해주세요. ​ ​ # 오늘의 명언 많은 사람이 재능의 부족보다 결심의 부족으로 실패한다. – 빌리 선데이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씨앗처럼 뿌리는 행복
한 부유한 노부인이 저명한 심리학자를 찾아가 자신의 마음을 괴롭히는 고민 상담을 했습니다. ​ “선생님 저는 삶에 아무 불편이 없는 사람입니다. 언제나 요리사가 해주는 맛있는 음식을 먹고, 힘든 집안일은 가정부와 집사가 해결해 주며 가고 싶은 곳이 있으면 운전기사가 있어 어디든 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언제나 좋아하는 꽃을 가꾸며 여유 있게 살 수 있습니다.” ​ 노부인의 말을 들은 심리학자가 부드럽게 질문했습니다. ​ “그렇게 평안하고 쾌적한 삶을 누리고 계시는데 부인의 마음을 괴롭히는 것은 무엇인가요.” ​ 노부인은 한숨을 쉬며 말했습니다. ​ “모든 것을 다 갖추었지만 행복하지 않아요. 항상 마음이 공허하고 외롭습니다.” ​ “그러면 부인이 가장 아끼는 아름다운 꽃들을 아무도 모르게 마을 사람들에게 선물해 보세요. 그러면 얼마 안 가서 행복해질 것입니다.” ​ 반신반의하던 노부인은 심리학자의 말을 믿고 매일 아침 마을 여기저기 현관 앞에, 꽃을 심은 화분을 선물했습니다. ​ 그리고 몇 달이 지나 다시 심리학자를 찾아간 노부인은 밝은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 “그동안 살면서 이렇게 즐겁고 행복한 때는 처음이에요. 아침에 현관을 나가보면 직접 구운 쿠키, 손으로 만든 목도리, 아름다운 시를 쓴 카드가 종종 놓여 있는데 오늘은 또 어떤 작지만 근사한 선물을 받을지 설레어서 어쩔 줄 모르겠습니다.” ​ 그러자 심리학자는 웃으며 말했습니다. ​ “정원에 꽃씨를 뿌리면 아름다운 꽃으로 돌아옵니다. 부인이 마을 사람들에게 뿌린 씨앗이 꽃이 되어 돌아온 것입니다. 그게 바로 행복입니다. 행복은 돌고 돕니다.” 누군가와 소중한 것을 나눌 때 그 나눔은 그냥 사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당신의 베푼 나눔과 마음과 사랑은 돌고 돌아 반드시 당신 곁으로 아름답게 다시 돌아올 것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사랑은 홀로 설 수 없다. 스스로 사랑을 채우고 이를 베푸는 것, 그때 사람이 사람답고 세상은 아름답다. – 발타자르 그라시안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진심을 담은 말
옛날 고대 제국의 한 황제가 백성들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졌습니다. 황제는 신하들에게 물었습니다. ​ “짐은 가장 효율적인 정치를 한다고 생각하는데 사람의 마음은 저마다 다를 수도 있으니 그대들의 솔직한 생각을 말해 주시오. 짐은 백성들이 존경하는 황제요?” ​ 신하들은 똑똑하지만, 자존심이 강한 황제의 눈치를 보며 입을 열지 못했습니다. ​ “다들 기탄없이 의견을 말해주시오. 일리가 있는 말이라면 진귀한 보석을 그대들에게 하사할 것이오.” ​ 황제의 재촉에 신하들이 말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그 말들은 전부 황제를 향한 조심스러운 아첨이었습니다. ​ “폐하가 제국을 다스리시고 계속 곡식의 생산량이 늘고 있으니 당연히 백성들은 폐하를 존경할 것입니다.” ​ “폐하의 위엄 덕분에 주변국의 침략이 줄어 제국은 항상 평화로우니 당연히 백성들은 폐하를 존경할 것입니다.” ​ 그런데 신하 중 가장 지혜로운 한 사람이 끝까지 입을 다물었습니다. 황제는 그 신하에게 어서 말할 것을 명령했습니다. 그러자 그 신하는 당당히 말했습니다. ​ “폐하는 지금 새로운 궁궐을 짓는데 너무 많은 세금을 쓰고 계십니다. 그 부분만 신경을 쓰신다면 모든 백성이 존경할 성군이 되실 것입니다.” ​ 모든 말을 들은 황제는 모든 신하들에게 귀해 보이는 큰 보석을 하사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알아보니 마지막에 말한 신하의 것 외에 다른 신하들에게 하사한 보석은 전부 정교하게 만든 가짜였습니다. ​ 이상하게 생각한 신하들이 황제에게 묻자 황제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 “그대들은 짐의 겉만 번드르르한 이야기만 했으니 짐도 겉으로 보기에만 화려한 것을 준 것인데 뭐가 잘못되었습니까?” ​ 다른 사람을 향해 거창한 칭찬이나 따끔한 충고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 칭찬이나 충고에 진심이 없다면 칭찬은 아첨이 되고, 충고는 단순한 트집 잡기가 될 것입니다. ​ 어쩌면 그저 겉만 번드르르한 칭찬만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은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런 칭찬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는데 칭찬이든 충고든 진심이 담겨 있어야 더욱 가치를 가질 수 있습니다. ​ ​ # 오늘의 명언 가슴 깊은 신념에서 말하는 ‘아니오’는 그저 다른 이를 기쁘게 하거나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말하는 ‘예’보다 더 낫고 위대하다. – 마하트마 간디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매일 행운을 불러오는 방법 31가지
♣매일 행운을 불러오는 방법 31가지♣ 1. 아침에 일어나면 ‘오늘은 좋은날!’ 하고 큰 소리로 외쳐라. 좋은 아침이 좋은 하루를 만든다. 2. 거울을 보며 활짝 웃어라. 거울 속의 사람도 나를 보고 웃는다. 3. 가슴을 펴고 당당히 걸어라. 비실비실 걷지 말라. 4. 사촌이 땅을 사면 기뻐하라. 사촌이 잘되야 나도 잘되게 마련이다. 5. 마음 밭에 사랑을 심어라. 그것이 자라나서 행운의 꽃이 핀다. 6. 세상을 향해 축복하라. 세상도 나를 향해 축복해준다. 7. 밝은 얼굴을 하라. 얼굴 밝은 사람에게 밝은 운이 따라온다. 8. 힘들다고 고민하지 말라. 정상이 가까울수록 힘이 들게 마련이다. 9. 끊임없이 자신을 갈고 닦아라. 10. 그림자는 빛이 있기 때문에 생겨난다. 어둠을 타박 말고 몸을 돌려 태양을 보라. 11. 사람을 존중하라. 12. 끊임없이 베풀어라. 샘물은 퍼낼수록 맑아지게 마련이다. 13. 안 될 이유가 있으면 될 이유도 있다. 14 가정을 위해 기도하라. 가정은 희망의 발원지요, 행복의 중심지다. 15 장난으로도 남을 심판하지 말라. 내가 오히려 심판 받는다. 16. 어떤 일이 있어도 기죽지 말라. 기가 살아야 운도 산다. 17. 목에 힘주면 목이 굳는다. 18. 교만하지 말라. 애써 얻은 행운 한 순간에 날아간다. 19. 밝고 힘찬 노래를 불러라. 그것이 성공 행진곡이다. 20. 오늘 일은 내일로 미루지 말라. 21. 푸른 꿈을 잃지 말라. 푸른 꿈은 행운을 만드는 청사진이다. 22. 미운놈 떡 하나 더 줘라. 23. 말로 상처를 입히지 말라. 칼로 입은 상처는 회복되지만 말로 입은 상처는 평생간다. 24. 자신을 먼저 사랑하라. 내가 나를 사랑해야 남을 사랑할 수있다. 25. 죽는 소리를 하지 말라. 26. 어두운 생각이 어둠을 만든다. 27. 마음을 활짝 열라. 대문을 열면 도둑이 들어오고 마음을 열면 행운이 들어온다. 28. 집안청소만 말고 마음도 매일 청소하라. 마음이 깨끗하면 어둠이 깃들지 못한다. 29. 원망 대신 모든 일에 감사하라. 감사하면 감사할 일이 생겨난다. 30. 욕을 먹어도 화내지 말라. 그가 한 욕은 그에게로 돌아간다. 31. 잠을 잘 때 좋은 기억만 떠올려라. 밤사이에 행운으로 바뀌어진다. 마냥좋은글... ♣미국 의사협회에서 "백혈병과 암"의 원인을 찾아냈습니다. 그 원인은? 1. 물 대신 탄산음료를 자주 마신다. 2. 플라스틱 컵이나 종이컵에 담긴 뜨거운 음료를 마신다. 3. 비닐봉지에 담긴 뜨거운 음식물 먹는다. 4. 플라스틱 그릇이나 비닐 봉지로 전자레인지에 데운 음식을 먹는다. * 주의 : 플라스틱이나 비닐이 열을 받으면 52종의 암을 유발하는 화 학 물질이 발생합니다. 이 메시지는 100여개의 다른 메시지 보다 더 유용합니다. 소중한 자료인 이 글을 당신이 아끼는 사람들에게 널리 공유 해 주세요... 마냥좋은글드림... 꽁짜로 책 요약해주는 곳 무료 책 핵심 내용들 정리! 하루 10분, 한 권 책 읽기 세상의 모든 북 다이제스트 https://bit.ly/3ieIQMz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시간 지나면 반드시 후회되는 35가지 https://bit.ly/3hPt5LR
[책추천] 새삼 인간이란 존재가 무서울 때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살아가다 보면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됩니다. 선한 인간도 있지만 악한 인간들도 있는데요. 새삼 인간이 무서워질 때, 우리 자신들은 어떤지 되돌아볼 5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옛날이야기에 시체를 소재로 넣으면 어찌 될까? 심오한 미스터리로 바뀐 전래 동화에서 읽는 인간성 옛날 옛적 어느 마을에 시체가 있었습니다 아오야기 아이토 지음 ㅣ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L04uYL 달콤한 쾌락보다 잔인한 진실을 들여다보고 싶을 때 여느 추리 소설과 다른 느낌으로 보는 그 시대 사회 늑대의 왕 니클라스 나트 오크 다그 지음 ㅣ 세종서적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9zqfsI 인간과 사회의 양면을 매우 잘 묘사한 소설 우리의 모든 감정이 담겨 있는 듯한 대서사시 우리와 당신들 프레드릭 배크만 지음 ㅣ 다산책방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3BbUbk 우리는 우리 자신이 얼마나 악한지 알고 살까? 무인도에 고립된 아이들을 통해 보는 인간 본성 파리대왕 윌리엄 골딩 지음 ㅣ 문예출판사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o8rXoK 우릴 잔혹하게 발가벗긴 채 자연 한가운데 놓는다 본질적 질문으로 사색하게 하는 논픽션 같은 픽션 고트 마운틴 데이비드 밴 지음 ㅣ arte(아르테)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lv1ik8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 👉 https://bit.ly/33AcvtG
[책추천] 사람 때문에 힘들 때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살아가다 보면 사람 때문에 힘이 날 때도 있지만 사람에 지치기도 하는데요. 여러분은 그런 경험이 있으신가요? 인간관계에 대해 회의감이 들거나 마음이 많이 지칠 때, 조금의 거리를 두고 만나보는 건 어떨까요? 지친 마음을 달래줄 5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혼자 살 수 없다는 사회적 동물의 기존 의미 그 너머로 소설처럼 두 남녀를 따라가며 생각해 보는 인간관계와 삶 소셜 애니멀 데이비드 브룩스 지음 ㅣ 흐름출판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Vg2JbF 여러분은 가족과 친구 같은 낯익은 타인과 안녕하신가요? 그들을 대하는 좋은 방법을 읽고 나면 느껴지는 따뜻함 낯익은 타인을 대하는 법 정민지 지음 ㅣ 빌리버튼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JokyTo 남은 물론이고, 가끔 나 자신도 이해되지 않을 때 여기 담긴 본성을 새겨 두면 인생이 슬기로워질 책 인간 본성의 법칙 로버트 그린 지음 ㅣ 위즈덤하우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Vd9Phf 선 좀 넘지 말라고 하고 싶으나 상대가 한둘이 아닐 때 그 전에 내 생각과 마음을 정리할 수 있는 실용적인 책 선 긋기의 기술 와키 교코 지음 ㅣ 알에이치코리아(RHK)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HQqfcj 우리 관계의 유리는 애초부터 깨져 있지 않았을까?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재독할 때마다, 새로운 그림책 관계의 조각들 마리옹 파욜 지음 ㅣ 북스토리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HT2pN2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 👉 https://bit.ly/37pPjQe
소년의 공상
이집트의 시골 마을에 한 소년이 살았습니다. 어느 날부터인가 소년은 사람들에게 조금씩 돈을 빌리기 시작했습니다. ​ 소년은 빌린 돈 전부를 달걀을 사는 데 썼습니다. 그리고는 배를 타고 카이로로 떠나는 것이었습니다. 강을 건너던 소년은 배 위에 누워 공상에 빠져들기 시작했습니다. ​ ‘카이로 시장에 도착하자마자 달걀을 파는 거야. 달걀이 다 팔리면 그 돈으로 좋은 옷감을 살 거야. 그리곤 집에 돌아와서 그 옷감을 내놓으면 사람들이 몰려들 거고 옷감이 비싸더라도 몽땅 사가겠지? 그 돈으로 양을 사서 잘 키우면 언젠가는 새끼를 낳을 거야? 그런 다음 양을 다 팔아서 암소를 다시 사는 거야. 또 암소를 잘 키우면 분명 새끼를 낳을 거고, 장에 가져다 팔면 큰돈을 벌게 될 거야.’ ​ 그렇게 소년은 처음 생각하고는 다르게 계속 공상이 커지기 시작했습니다. ​ ‘이제 돈을 벌었으니 하인을 고용하는 거야. 그리고 이거 해라! 저거 해라! 내 맘대로 부려먹는 거야. 내 말을 듣지 않으면 엉덩이를 걷어차 버려야지? 바로 이렇게!’ ​ 순간 소년은 자신도 모르게 하인을 걷어차는 시늉을 하다가 달걀이 든 바구니를 걷어차고 말았습니다. 바구니는 나일강에 풍덩 빠졌고, 강물 속으로 빠르게 사라져 버렸습니다. ​ 그렇게 소년의 꿈 아니 공상은 물거품처럼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생각은 자유입니다. 그러나 그 생각이 쉽게 돈을 버는 방법이나, 노력하지 않고 허황된 성과를 바라는 생각이라면, 그 결과는 명약관화(明若觀火)합니다. ‘불 보듯 뻔하다’라는 이야기입니다. ​ 성공한 인생은 공상이 아닌 현실에서 열정을 쏟아붓는 공을 들여야만,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위대한 사람은 목적을, 소인들은 공상을 가지고 있다. – 워싱턴 어빙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외상 장부
옛 중국 당나라에 ‘송청’이라는 명의가 있었습니다. 그가 지어주는 약으로 완치가 되거나 병의 예후가 좋았기 때문에 그를 찾는 사람들은 날로 늘어만 갔습니다. ​ 또한 그는 돈이 없는 병자가 오면 돈을 받지 않고, 외상 장부에 이름만 올리고 치료와 약을 지어 주었습니다. 그런데 외상 장부에 이름이 가득 차면 그냥 장부를 불에 태워버리곤 했습니다. ​ 어느 날 한 사람이 물었습니다. “선생님은 왜 치료를 해주고 약을 지어주면서, 돈을 받으려는 노력은 하지 않는 것입니까? 거기에 장부까지 태우면 영영 돈을 받지 못하여 너무 큰 손해를 보는 것이 아닙니까?” ​ 그러자 송청은 대답했습니다. “제가 40년간 외상 장부를 태웠지만, 단 한 번도 크게 손해를 본 적이 없습니다. 물론 약값을 주지 않는 사람도 있지만, 오히려 저에게 도움을 받은 분들이 분에 넘치는 보답을 해주시는 경우가 더 많았지요. 장부를 태울 수 있었던 것도 선을 베푸는 일이 절대 손해 보는 일이 아니라는 것을 저는 경험했기 때문입니다.” ‘선’을 행함에 있어 오직 하나, 상대방을 위한 마음만 가진다면 나에게 다시 돌아오는 형태는 ‘손해’나 ‘이익’이 아닌 ‘선물’로 다가올 것입니다. ​ 진정한 ‘부’는 비울 때 채워지는 ‘아름다운 가치’와 함께 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 ​ # 오늘의 명언 사람은 행복하기로 마음먹은 만큼 행복하다. – 에이브러햄 링컨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인류의 미래를 위한 도전
미국은 심한 신체적 변화가 있을 우주 비행에서 고령자도 적응이 가능할지를 검사하는 최초의 실험을 추진 중이었습니다. ​ 많은 위험이 따르고 최초의 실험이니만큼 어떤 상황과 마주할지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실험이기도 했습니다. ​ 그 때문에 자발적인 실험대상자가 있지 않은 이상 실험은 실현 불가능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 1998년 10월 29일 오후 2시. 우주왕복선 디스커버리호가 드디어 우주로 출발했습니다. 그 안에는 모든 위험을 감수하고 스스로 자원하여 실험을 가능케 한 최고령 우주인 77세 ‘존 글렌’이 탑승해 있었습니다. ​ 고령이었던 그의 신체가 무중력 상태를 감당하지 못하고 생명을 잃을 수도 있는 위험한 실험이었지만, 그는 한 치의 고민도 없이 자원하였고, 그의 희생정신에 감동한 미국 국민들은 그에게 감사와 격려의 박수를 보냈습니다. ​ 1921년 미국 중부 지방인 오하이오주에서 태어난 그는 머스킹엄 대학에 다니던 중 일본이 진주만을 공격하자 대학을 그만두고 군에 자원입대할 만큼 용기 있고 애국심이 두터운 젊은이였습니다. ​ 그리고 한국전쟁 때도 전투비행사로 참전하여 압록강까지 수십 번이나 출격을 했었고, 1962년에는 미국인 최초로 우주 궤도 비행에 성공한 장본인입니다. ​ 그 후에도 오하이오주 상원의원으로 당선된 뒤 4차례나 연임하는 등 분야를 막론하고 도전을 거듭했습니다. 그는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었지만, 77세의 나이에 인류를 위해 또 한 번 큰 용기를 낸 것입니다. ​ ‘무중력과 노화’에 관련한 실험 외에도 골다공증, 불면증 등 30여 가지의 의학실험을 비롯해 모두 83종류나 되는 각종 과학실험을 하여 인류에 공헌하였습니다. ​ 오늘날 미국을 세계 최강국으로 만든 저력은 이런 분들의 희생이 아니었을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 일상에서의 작은 도전이 오늘을 바꿀 수 있고, 나아가 세상을 바꿀 수도 있고, 그 작은 날갯짓이 커다란 반향이 되어 지구 반대편의 어느 곳까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도전의 가장 큰 걸림돌은 ‘주저함’이고 가장 필요한 것은 ‘용기’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많은 사람은 TV 앞에 앉아서 혹은 핸드폰을 만지는 것 이외에는 많은 일에 도전하지 않는다. – 트리쉬 웨그스태프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