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kdk1
1,000+ Views

뉴비팀이 만든 저작권 두번째 이모티콘 ㅡ SNS게시편

[저작권 침해 걱정없이 뉴스를 이용하는 방법]
< 두번째 >
뉴스저작물의 무단전재는 저작권 침해입니다!
뉴스기사의 출처를 밝히고 사용했다 하더라도 언론사의 허락 없이 기사를 온라인, SNS등에 게시하는 것은 무단전재로 불법이용에 해당합니다.

개인이 관리하는 블로그나 인터넷 카페일지라도 공공이 볼 수 있는 환경에 뉴스저작권을 무단으로 복사하여 올리거나 그것을 재배포하는 것은 저작권법 위반입니다.

이점 꼭 유의하시고 개인 SNS와 온라인에 뉴스기사를 옮기지 말아주세요!!!
양질의 뉴스컨텐츠 양상을 위해 저희 뉴비팀을 열심히 달려나가는 뉴스저작권팀이 되겠습니다! 저희들의 활동 기대 많이많이 해주세요.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내 소듕한 손목을 보호해줄 너란 쿠션...❤ 대박 쉬운 손목쿠션 만들기!
안녕하세요요요? 여러분의 만들기를 도와드리는 소잉센스입니다요요요! 인사가 좀 촐싹댔죠? 어느덧 일주일의 반이 지나가고 있어 그만... 저도 모르게 흥이 나버렸네요^^ 쉐킷쉐킷 내적 댄스 중... 여러분도 이번주 잘 살아내고 계신가요?? 저는 요즘 일이 너무 많아 몸이 성치 않은 것 같아요ㅠ 어깨도 아프고 눈도 충혈되고... 계속된 컴퓨터 작업에 손목도 무리가 가더라구요. 역시 퇴사가 답인가.... 저처럼 컴퓨터 작업을 많이 하시는 분들은 손목이 아플 때가 있으실거에요. (그죠? 그렇다고 해야 본론이 자연스럽습니다.) 저는 그래서 최근에 버티컬 마우스로 바꿨는데 처음엔 사용하기 되~게 어색했는데 계속 쓰다보니까 손목 통증이 줄어들었어요! (이거 레알임) 버티컬 마우스 짱조음! 참고로 저는 회사돈으로 샀어요 히히 버티컬 마우스와 함께 제 소듕한 손목을 책임지는 놈이 하나 더! 있습니다. 다들 눈치채셨죠?? (역시 센수쟁이들~) 넵, 맞습니다~ 손목쿠션입니다! 양말 모양으로 깜찍함이 +1 추가되었습니다. 뀨 원하는 천으로 다양하게 만들 수 있습니당 요롷게 패브릭 마우스패드와 세트로 만들면 Perfect! (마우스패드는 이전 카드에서 확인 Plz) 맨들기 전! 영상으로 한 번 보시고 오시죠! https://youtu.be/ovjRcptLATA 영상 보니까 어떠세요! 더 만들고 싶지 않나요?? (BGM도 신경써서 넣었으니까 볼륨업해서 보시길 적극 강요 드립니다. 아! 구독과 좋아요도 강요드릴게요! 헿) 준비물은요~ 1. 프린트천 1장, 무지천 1장 - 16 X 22cm 2. 무지천 1장 - 4 X 6cm(쿠션 고리용) 3. 방울솜 4. 양말 모양 본 - 9 X 19cm 본을 그리기 어려우신 분들은 블로그에 올려놨으니까 다운로드 받아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5. 바느질 도구 : 바늘, 실, 시침핀, 가위, 수성펜 ​ 만드는 원리두 간단히 알아볼까요? 영상 한 번 보면 다 알긴하는데... 굳이 굳이 안보시는 분들을 위해 알려드립니다요오~!? 1. 천 2장을 겹쳐 양말 모양으로 천을 자르고, 창구멍을 제외하고 양말 모양을 따라 바느질을 해준다. 2. 창구멍을 통해 뒤집어 준다. 2. 안에 솜을 쳐 넣어준다. 어때여 너무 쉽죠. 말씀드렸다시피 저... 정말 똥손입니다... 근데 제가 느끼기에도 할만하면 전국민 다 할 수 있어여! 저희 엄마가 최대한 쉽게 만드는 방법을 고안했거든요!! (울엄마 짱) 그니까 여러분은 따라서 만들기만 하세요! 그럼 여러분의 만들기를 기대하며...
프리미어로 1분만에 사진을 영상자료로 만들기
사진으로 움직이는 영상자료를 만들때 스마트폰에 키네마스터에 너무 익숙하다 보니 컴퓨터보다 스마트폰에 더 신뢰가 가곤했다. 그런데 프리미어는 원래 영상편집하는 프로그램인데.. 어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을까.... 그런데 긴급한 상황이 오면 또 폰에 사진자료 다 모아 놓고 작업을 하곤했다. 이제 제대로 된 전문프로그램으로 한방에 해결해 보자. 준비물 : 사진과 프리미어프로 1. 사진이 들어 있는 폴더를 통채로 import 한다.(폴더를 직접 드래그 하여 가져오기) (이전에 기본 시컨스 값은 아래와 같이 셋팅한다. ) 2. 폴더채로 드래그 한다. (이때 Edit-preferences-Timeline에 still image default duration 4초 시간만큼 간격..) (주의사항 전체 사진을 선택하고 오른쪽 클릭하여 scale to frame size로 변환한다.) 3. 전환 모드를 전체사진을 선택한후 Ctrl-D로 한방에 적용한다. (D는 디졸브) 이 때 적용되는 디졸브는 효과에서 디폴트값으로 정해진 디졸브가 한방에 적용되기 때문에 원하는 디졸브 값을 디폴트로 설정해 놓는 것이 필요하다. 4. 한 장의 사진에 확대 축소 등을 이용하여 움직임 만들기 - 한 장의 사진을 선택한다.(클릭) - effect Controls 창에서 scale의 애니메이션을 켜고 처음에는 120%, 사진의 끝쪽은 140%으로 설정한다. - motion을 오른쪽 클릭하여 save preset으로 저장한다. (예 120-140) 5. 전제 사진을 선택한 후 effects의 120-140을 선택하여 전체에 적용한다.(120-140을 드래그 하여 프레임에 적용) 주의 사항 만약 약간 문제가 있어 보일 수도 있는데 실제 영상을 만들면 그런 문제가 없이 해결되고 사진 한장 한장을 클릭하여 변화가 잘 적용이 되었는지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어떤 경우는 120% 140%를 적용한 부분이 사진의 양끝이 아닐경우도 있어서 이런 때는 다시 만들어서 적용하는 것이 좋다. 이 자료는 유튜브의 그 유명한 조블리 영상편집에서 배운 내용을 정리한 것이다.
꼭봐유, 꼭봐야하는유튜브 1130
[꼭봐유, 꼭봐야하는유튜브 1130] 오늘의 육튜브 • 인기 급상승은 '싱어게인'이 잡았습니다. 슈가맨'유미'와 '위올라이' 그 가수와 슈퍼밴드 느낌의 '여보세요? 걔'로 기억 되지만 월요일 편성의 핸디캡을 재방과 디지털 클립으로 날렸습니다. 저질스런 심사위원과 엉마의 편집. '오디션 포맷'의 변화는 있을 지? 의문입니다. 유치한 구성에 클립으로 보는 것이 맘 편할 수 있습니다. • 먹방은 역시 햄지입니다. 맛깔난 김치먹방을 농축부 타이틀로 깔아버립니다. 자기채널에서 어쩌고 할게 아닙니다. 찾아라 좋은방법! • 권혁수가 다시 올라왔습니다. 힘! 구도쉘리는 잊으시오. • 훼사원, 루프스킨 볼 만 합니다. 이거 힘든데. • 60계 치킨이 광고도 열심히 합니다. • 저질스런 생선팔이들, 입질의 추억도 힘! 오늘의 TOP10 01. 봐야지, 위올라이 싱어게인은 어떻게? https://youtu.be/g_FtlFk2T60 02. 무사트, 훈훈하게 이딴식으로? https://youtu.be/amvlbCC7Ls0 03. 디채코, 슈가맨 끝판왕 출연했다고? https://youtu.be/1Tys1AwgByA 04. 사유리, 비혼모가 된 이유 #엄마사유리 https://youtu.be/pAqnUAACzFw 05. 농축부, 햄찌의 리얼보쌈 #피피엘 조우타 https://youtu.be/tm8h8dAm5jc 06. 스민혁, 스윙스 콜래보 #쇼미9 https://youtu.be/Y5aPxpDk8tQ 07. 입추억, 수산업자에게 협박받은 썰 푼다. https://youtu.be/32x4zHR5Y6s 08. 빨야코, 치킨광고 #60계치킨 https://youtu.be/Vw9NAm5tmrk 09. 권갬성, 1년 걸렸구나. 힘내라 혁수! https://youtu.be/VgQCUIthEh4 10. 훼사원, 깡통차 루프스킨 바꿔보기. https://youtu.be/mRzi7rcT_Fg
박시영 디자이너 영화 포스터 1차 시안이 ‘진짜_최종.jpg’이 되기까지
키 아트 디자이너 박시영 1977년 구미 태생. 포스터를 비롯해 영화를 알리는 모든 종류의 비주얼 작업물을 디자인하는 키 아트 디자이너. 시네마테크 ‘문화학교서울’과 인연을 맺으며 디자인을 시작했다. 상업 영화 포스터 데뷔작은 2006년작 <짝패>. 계원예대와 성공회대 사회학과를 잇따라 중퇴한 이력은 역설적이게도 그를 미대를 졸업하지 않은 비전공자 디자이너로 더 잘 알려지게 했다. 그가 2007년 문을 연 '빛나는'은 <마더>, <하녀>, <관상>, <곡성>, <남산의 부장들>, <사냥의 시간> 등의 블록버스터부터 <우리들>, <꿈의 제인>, <플로리다 프로젝트>, <벌새> 같은 국내외 다양성 영화까지 커버하는 독보적인 키 아트 스튜디오로 자리매김했다. [ 동주 (2016) ] 1차 시안 “너무 인위적이었죠. ‘윤동주를 연기하는' 강하늘 배우가 보이잖아요. 뒤의 배경들도 그렇고 시 구절에 아련한 표정까지 정보 과잉이기도 했고요. 누구나 알고 있는 윤동주를 떠올렸을 때 그 인물에 붙어 있는 감정들을 다 떼어 버리고 시대상만 가져오자고 생각했어요. 실제 그 시대 속에 있었던 한 명의 학생을 보여줄 뿐이죠. 졸업사진처럼. 여기선 ‘강하늘’보다는 ‘윤동주’가 보여요. 훨씬 담백해졌죠.” [ 불한당 (2017) ] 1차 시안 3종 최종본 “아마 이 버전들은 어디에도 공개된 적이 없을 텐데요. 두 남우가 어깨를 기대고 앉아 있는 장면은 조금 야릇했고, 개인 컷의 경우 너무 감정이 짙었어요. 여러모로 수위 조절을 했다고 할까요. 국내에서 퀴어 코드가 아직 쉬운 주제는 아니기도 하고, 영화가 한 시각에 갇힐까봐 우려되기도 했고요. 그래서 임시완 배우를 강조하는 방향으로 수정했죠. 지금 초안을 공개하는 건 이 영화를 좋아해 주셨던 '불한당원'들을 위한 일종의 팬서비스 차원도 있어요. (웃음)” [ 변산 (2018) ] 1차 시안 최종본 “지방 출신 애가 서울에 와서 시작되는 이야기라 제가 개인적으로 많이 공감하고 좋아한 영화였어요. 인물의 고향이 아주 시골이라는 것과 그곳의 친구들이란 소재를 더 보고 싶어서 이런 초안을 만들었죠. 그런데 저같은 맥락이 없는 분들이 보면 배우 얼굴도 잘 안 보이고, '좀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웃음) 지방보다는 이 시대의 젊은이들이 공통적으로 겪는 고민들을 강조해서 보편성을 주고 조명으로 무대 위를 표현하는 방향으로 수정했어요.” [ 독전 (2018) ] 1차 시안 최종본 “흰 여백이 핵심인데, 많이 줄었죠. 흰 부분에 원래 반짝이는 흰색 가루를 뿌렸었어요. 마약쟁이들 얘기니까요. 일단 가루는 바로 탈락. (웃음) 여백도 많이 줄었죠. 표제 폰트가 작아지고 서브 카피가 추가됐어요. 장식적이었던 영문 제목 폰트도 모두 고딕이 되고요. 상업 영화 포스터가 지녀야 할 정보 전달의 기능을 생각하면 이 버전이 더 맞죠. 그런데 영화 자체가 굉장히 스타일리시해서, 그 흐름을 잇기에는 초안이 더 낫지 않을까 지금도 남 몰래 생각합니다.” [ 완벽한 타인 (2018) ] 1차 최종본 “이건 다른 거 없어요. 뭔지 모르겠대서 탈락. 극이 식탁 주변에서 전개되다 보니 스틸 컷 9천몇백 장이 다 식탁에서 밥 먹는 장면인 거예요. 그래서 얼굴만 가져와서 전화 키패드를 만들었어요. 인물들이 모두 중산층이니 1950년대 미국의 중산층이 등장하는 코카콜라 광고를 생각하면서 색을 잡았고요. 배터리가 31퍼센트 남은 건 31일 개봉이니까… 의미 없는 게 하나도 없습니다. (웃음) 다들 이게 뭐냐고 했지만 포기가 안돼서 버튼에 입체감을 주기도 하고 별짓 다해봤는데, 여전히 열에 아홉이 다 모르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식탁 주위로 인물들을 또 얼굴 따로 몸 따로 합성해서 한 장면을 만들었어요. 식탁에 앉은 사람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일이라는 게 잘 보이죠.” [ 레토 (2019) ] 1차 시안 최종본 “1차 시안에서처럼 이렇게 띠를 두르고 사진을 불규칙하게 붙인 이미지들이 이미 몇 장이 있었는데, 메인 포스터라면 조금 다르게 가야 하지 않겠냐고 해서 다른 최종본이 뽑혔어요. <레토>는 처음부터 ‘힙스터용 영화'라고 생각했어요. 아무리 한국 배우가 나온다고 해도 러시아 음악 영화인 데다 흘러간 펑크에 하드락까지... 절대로 대중적인 영화는 아니겠다고요. 이걸 엽서로 뽑아서 카페에 두었을 때 음악에 관심 있는 관객들이 많이 집어가게 하는 게 목표였어요. 다양성 영화는 한 명이라도 더 영화를 발견하게 만드는 게 중요하니까요. 그래서 포스터에서 한번도 못 본 레이아웃으로 갔죠. 배경도 시꺼멓게 가고. 예쁘지 않아요? 잘 만들었어요, 이것도. (웃음)” Q. 초안을 수정하는 과정에서 누구와 가장 많이 상의하나요. 감독, 제작사, 마케터 등 수많은 관계자 중에서. A. 마케터죠. 영화를 대중에게 알리는 일을 하는 사람들이고, 대중의 시선에서 보는 사람들이니까요. 감독은 영화의 기획부터 시작해서 완성까지 한 사람이기 때문에 너무 이야기 속에 빠져 있을 수 있어요. 관객 입장에선 잘 안 보이는데 자신만 아는 히스토리가 있잖아요. 제작사는 너무 상업적으로만 흐를 수 있고, 저는 반대로 너무 그림 예쁜 거만 생각할 수 있고요. 그럴 때 마케터가 이거 뭔지 모르겠어요, 별로예요, 하면 정말 실제로 별로일 가능성이 큽니다. 바로 고치죠. + 이건 밑 출처 다른 시리즈에 있는 내용인데 흥미로워 가저와봄 ! 거의 새로 촬영하는 수준의 합성이에요. <마더> 때 김혜자 선생님의 소매를 꼭 붙잡은 원빈 배우의 손을 따로 촬영해서 붙였다는 일화가 떠오르기도 하고요. 그렇죠, 그거 제 손. (웃음) 원래 김혜자 선생님을 중심으로 '마더'에 집중한 시안들이 있었는데 도저히 원빈 배우의 얼굴을 빼고 갈 수가 없었어요. 그 과정에서 제 손이 들어가게 된 거예요. <사냥의 시간>은 포스터 촬영 스케줄을 아예 못 잡았어요. 베를린 영화제도 있었고, 워낙 바쁜 배우들이기도 하고요. 이런 경우 많죠. 영화 포스터에서 합성은 대단한 게 아니고 기본 중의 기본이에요. 되게 흔한. 원출처 2차 출처 : 쭉빵카페 제가 좋아하는 디자이너님이신데, 인터뷰가 너무 흥미로워서 퍼왔어요 *_* 개인적으로 <불한당>, <완벽한 타인>, <독전>은 1차 시안이 더 나은 것 같아요 . . (속닥속닥) 마지막 <마더>의 포스터에 관한 이야기는 정말 깜짝 ! 원빈님의 손이 아니였다니 ! ! 앨범 자켓 / 영화 포스터, 두 분야의 이야기는 정말 언제 들어도 재밌고 흥미로운 거 같아요 - 작품 안에 들어있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한 장의 컷 안에 넣어야 한다니 뿐만 아니라 소비자의 시선까지 잡아야하니 얼마나 고민이 많이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