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doqua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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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민폐 이웃 탐문

3층만 테라스가 있는 오피스텔 거주자

최근 테라스에 쓰레기버리는 사람이 있는데
그 정도가 참을 수 없을 정도로 심하다
근데 그 정도가 너무 심함
배달음식 남은거(음식물 쓰레기) - 봉투째 남은 음식물까지 통째로 던짐
게다가 사용한 생리대, 콘돔 등등 종류를 가리지 않음
그 와중에 갈비찜 쓰레기 속 손편지를 발견하고
배달 가능지역 갈비찜 배달식당 탐문검색 함
찾아냈음
점점 흥미진진해짐
배달시킨 호수를 특정해서 잠복을 진행함

쓰레기 투척하는걸 포착
역시나 11층에서 창밖으로 봉투째 던져버림
범인이 거주하는 층 이웃주민들 탐문

"평소에도 스피커소리 울음소리등 시끄러웠다"
마침내 범인 출근 포착
역시나 변함없는 레파토리
'본인 아니다' 시전

그래서 PD가 잠복수사중 영상 찍은거 보여주니
역시나 '너랑 말 안하겠다' 시전
3층 피해주민에게 연락처 줬더니 범인 왈
"술취해서 그랬다"
취재한 후에 그런일이 싹 없어졌다 함 ㄷㄷ


ㅎㄷㄷㄷ
더불어 사는 세상 혼자만 사는 사람들 넘모 많은 것 같아여..ㅠㅠ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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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77TOP
젊은년이 정신병자인가 생리대 콘돔을 술취해서 창문밖으로 던진게 말이 되나? 자기가 쓴 생리대가 자랑스럽나? 얼굴에다 붙이고 다니지 그러냐? 저런것들이 공중화장실 더럽게 쓰는 주범임. 후일담도 궁금함
방송보면서 쌍욕을 ~~ 어떻게 생리대를...아주 미친년이 아니고선 저지랄 못하죠 겉만 멀쩡한척 대가리는 아주 썩어 문드러진년~상판떼기 한번봤으면 좋겠다
하 옛날에 윗집살던 미친년 생각나네 새벽마다 친구들불러서 낄낄대고 레슬링하는지 우당탕탕 소리가 한두번이 아니기에 올라가서 조용히좀 해달라고 부탁하니까 "별 미친아저씨 다보네" 이러길래 경찰 부름..경찰 불렀는데 경찰이 조용히좀 해달라고 하니까 한다는소리.."저 내일 이사갈건데요?" 하..미친년 아오... 결국 경찰대동하에 주인아저씨 불러서 문따고 들어가서 강압적으로 사과받긴 했으나 아직도 빡치네요 ㅜㅜ..
저런게 멀쩡한척 사회에 풀어져서 돌아다닐거 생각하니 소오름
저 여자 남자가 불쌍하다 그냥 몸파는 여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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