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ladimir76
1,000+ Views

군만두엔 와인이죠^^

낼 첨으로 아침 교통봉사 나가는데 가볍게(?) 먹고 일찍 자려구요. 아들이 초딩일땐 한번도 안나갔던것 같은데 1학년 딸 덕분에 이번달에만 두번째네요. 아, 첫번째는 와입이 나갔구요 낼은 제가 나가려구요.
그래도 저녁인데 샐러드만 먹기엔 너무 가벼운것 같아서 삶달을 세개씩이나 투하해줬어요 ㅋㅋㅋ. 근데 왠지 좀 웃겨보이네요 ㅡ..ㅡ
아, 근데 와입도 밥대신 분식을 먹겠다고...
이 아이도 오늘이 마지막이네요.
아, 맛나 보인다. 와입한테 군만두랑 샐러드 바꿔 먹자고 했어요 ㅋ.
아, 오늘은 진짜 가볍게 먹고 일찍 자려고 했는데 군만두를 보니 또 와인 생각이 나서 그만... 군만두랑 와인 제법 잘 어울려요^^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갈비&돈까스&보쌈&꼬막
그린피그와 왕갈비 섞어 주문 하월곡동 한 자리서 8년동안 장사 하시다 11월 초에 건물주님으로 이사 하셨다고 물김치 한사발 내가 다 마신듯 된장찌개 맛남⭐⭐⭐⭐ 물냉면도 육수 깔끔하고 맛남⭐⭐⭐⭐ 갈비도 맛있음⭐⭐⭐⭐ 주차 가능!!! 홀 좌석 주말이라 가득 차있었음 우연히 지나다 찾은 곳 상가 지하 1시간 주차 가능 서울 강동구 동남로73길 26(명일동) 주변에 학원 한 가득 무한리필이라 그런지 학생들이 많은 듯 함 마천점도 생긴 듯 치즈돈까스 작은듯 하나 작지 않음 모듬세트 생선까스 부드럽고 새우는 그냥 soso~~ 돈까스 적당한 두께에 소스에서 약간 카레향이 나는 듯 했음 여기 포인트가 숨어 있음 요요 파김치~~~~ 이야~~~~~ 파김치 좋아하는 나는 파김치만 따로 사오고 싶었음!!! 돈까스와 파김치가 찰떡임을 발견 함!! 강동경희대 병원 근처에 있음 종로3가 장군굴보쌈 11월이니 이 굴무침 때문에 꼭 들리게 됨!! 타란~~츄릅~~~ 사진으로 다시 봐도 침 넘어감 애정하는 오징어볶음 서비스 감자탕 일단 소,중,대 중에서 주문하면 세팅이 되는데 이 모든게 한세트임 너무 새콤하지 않고 맛있음!! 소주 한잔하면서 국물 떠 먹기 좋음!! 추가주문 하고 싶은 맛 ~(˘▾˘~) ~(˘▾˘)~ (~˘▾˘)~ 현실은 양이 너무 많아 늘 남기고 옴 야무지고 알차다 (σ^∀^)σ 가격이 조금씩 올랐지만 가격대비 가성비 최고!!!! 종로3가서 2차 쩜핑!! 송이네 11월에 또 꼬막이 빠지면 아쉬우니까 김이 모락모락 따뜻하게 아주 후딱 나옴 간장에 연겨자 들어 있음 풀어서 찍어 먹으니 별미!! 뜨끈하게 어묵탕 호로록 떠 먹으며 도란도란 잘 먹었다~~~ 마무리는 주말 집에서 벌교꼬막무침&보쌈&생굴 일산 굴사냥 양념 가득 양도 가득 맛있음!!
치즈감자채전엔 와인이죠^^
퇴근하고 아들 생일 미역국 끓일 재료를 사러 마트에 들렀던 와입이 감자를 사와서 뭘 만들더라구요. 뭐 하냐고 했더니 치즈감자채전을 만들고 있다네요. 감자채전도 아니고 치즈감자채전? 아, 근데 치즈를 안 사왔는지 제 술안주인 스트링치즈를 찢어서 넣고 있더라구요. 집에 치즈가 이것 밖에 없어서 이거라도... 하네요. 근데 솔직히 비주얼은 그닥이더라구요. 구웠는데도 비주얼은 그닥 ㅋㅋ 학원간 아들 빼고 셋이서 주방에 서서 맛을 봤는데 소금을 많이 쳐서(?) 짜고 치즈맛도 느껴지는 단짠이라 괜찮더라구요. 와입이 와인 한잔 하자고 하네요... 치즈감자채전이랑 서서 마시는 와인 꽤 괜찮았어요. 서서갈비도 아니고 서서와인 ㅋ 감자채 썰어서 몇장 더 구워먹었어요... https://vin.gl/p/3062235?isrc=copylink 마지막에 안주가 살짝 모자라서 마지막 남은 이 아이 처리할려고 꺼냈어요. 하지만 이번엔 감자채전에 넣었던 스트링치즈도 넣구요. 삶달도 넣었구요. 좀더 으깨서 넣어야 되는건데... 갈릭 스테이크 시즈닝도 살짝 뿌려줬어요. 전저렌지에 2분 돌리고 나오더니 이런 비주얼이... 아휴 남은 와인 처리하고 맥주 한잔 더 마셨습니다. 전화벨소리 같지 않나요 ㅋ 그새 아들 생일 미역국이 완성됐습니다...
푸어러 산 기념으로...
얼마전부터 봐오던 책상을 사러 이케요에 가려던 차에 와입이 그 책상 재고가 그새 빠졌다고 ㅡ..ㅡ 이케요에 첨 재고 확인없이 의자 사러갔다가 빈손으로 돌아왔던 기억이 새록새록 하네요. 머 비슷한 녀석이라도 있겠지 하고 무작정 동부산 이케요로 갔습니다. 이케아보다 스페인 하숙의 이케요가 더 정감가지 않나요 ㅋ 봐왔던 아이는 진짜 재고가 없었고 스탈은 다르지만 비슷한 가격대의 튼튼한 이 아이로 데려왔습니다. 이 아이도 상판 재고는 얼마 안남았더라구요. 이 아이도 유심히 봤는데 살짝 약해보여서 패스... 이 아인 재고가 많더라구요 ㅋ 소소한거 몇개 더 그리고 먹거리 몇개 사서 집으로~~~ ㅋ 와인 자주 마시다보니 푸어러 하나 사야겠단 생각을 했었는데 이케요에 있길래 데려왔어요. 근데 저 첨에 이 아이가 푸어런지 못알아봤다는요 ㅡ..ㅡ 분무기 헤드인줄 알았어요... 제가 사려고 했던 푸어러는 이렇게 생겻거든요 ㅋ 근데 제가 데려온 푸어러는 이렇게 생겼더라구요 ㅎ. 입구를 닫아서 와인 보관할때도 사용할수 있게 해놨더라구요. https://vin.gl/p/3003881?isrc=copylink 간만에 저녁으로 대박돈가스 먹으려고 전화로 미리 주문했는데 아 퇴근시간이라 차가 왜그리 막히던지요... 시간이 지체되서 살짝 눅눅해진 느낌이... 오늘도 포식하겠군... 푸어러 장착^^ 푸어러 산 기념으로 와인 오픈 ㅋ 푸어러 장착해서 와인을 따라보니 밖으로 흐르지 않는 장점은 분명있는데 이 아이는 입구가 좁아선지 와인이 따라지는 속도가 느리고 와인이 잔으로 떨어지면서 방울이 잔에 여기저기 튀어서 보기엔 조금 그렇더라구요. 담에 새로운 아이 보이면 한번 데려와 봐야겠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