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maG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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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cm 195kg 라는 배우의 피지컬

하포르 줄리어스 비요른손

왕좌의 게임 거산

3대 중량 1060kg (스쿼드 380, 벤치 230, 데드리프트 450)


UFC 웰터 거너 넬슨 (180cm) , 비요른손 , UFC 라이트 코너 맥그리거 (175cm)






+ 아내분이랑 찍은 사진

덩치 무슨일이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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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이 완전 듬직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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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좌의 게임이 디즈니라면, Combo Estudio
많은 분들이 그러하듯 저 역시 왕좌의 게임을 꽤 좋아해요. '팬'이라고 하기는 힘들겠지만 - 그 많은 세계관을 달달 외우진 못하거든요 - 헷갈리는 머리통을 부여잡고 ㅋㅋ 매 시즌을 놓치지 않고 다 본 후 시즌 8을 기다리고 있거든요. 시즌8을 기다리는 시간 너무나도 길어버리는 것. 2019년 여름인게 참트루? 그 지루함을 참지 못한(?) 어느 왕겜덕후들이 멋진 결과물을 내 놓아서 소개를 해 보려고 해요. Combo Estudio에 소속된 두 아티스트 Fernando Mendonça씨와 Anderson Mahanski씨가 재창조해낸 왕좌의 게임 캐릭터들. 디즈니 스타일로 만들어 내셨답니다. 디즈니에서 왕좌의 게임을 만들었다면 아마도 이런 모습이겠죠. 같이 보실까요? 능력자 왕겜 덕후들의 작품을! 존스노우. 존눈. 용엄마. 모자란 것이 없는 대너리스죠. 근데 용 저렇게 귀엽게 그리기 있냐 ㅋㅋㅋㅋㅋ 보기만 해도 짜증나는 서세이. 실제보다 더 표독스럽고 못생기게 그려져서 맘에 드네요. 아리아스타크와 하운드. 이 두사람의 케미 너무 좋은데, 이제 다시 만나게 되겠죠? ㅠㅠ 화이트워커.... 근데 이건 겨울왕국삘이 나는데요 ㅋㅋㅋ 당장이라고 레리꼬~ 레리꼬~를 열창할 것만 같다 ㅋㅋㅋㅋㅋ 하긴 손닿는건 다 얼려버리는건 엘사나 화이트워커나 똑같죠 뭐 티리온 라니스터. 티리온이 첫시즌에선 이런 이미지긴 하지만 이젠 아니잖아요 바꿔주세요 ㅠㅠ 티리온 좋은데 ㅠㅠ 바리스 너무 귀여운거 아니에요? ㅋㅋㅋ 작은 새들을 진짜 새들로 표현했네요 귀여워... 브랜과 호도. 호도ㅠㅠㅠㅠㅠㅠ 호도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제 이름만 들어도 울컥하는 이름. 그럴리 없겠지만 살아돌아왔으면 좋겠다. 물론 살아(?)돌아온다면 화이트워커가 되어있겠지만요ㅠㅠㅠㅠ 멜리산드레. 멜리산드레 참 가여운 인물이죠. 믿음이라는건 참.... 오베린과 마운틴. 이거 뭔가요 ㅋㅋㅋ 나 누구게? 하는건가요 이제 마운틴은 괴물이 돼버렸는데ㅠㅠ 참. 이 분들에 대한 더 많은 정보가 궁금하신 분들은 이 분들의 페이스북으로 들어가시면 된답니다 :) 얼른 왕겜 다음 시즌이 시작했으면 좋겠네요. 2019년은 오지말고 왕겜만 시작하자...
어떤 근육이든 10초안에 푸는 법
자동자막 주의 밑에 요약해둠 자동자막이라 좀 엉망임 ㅋㅋㅋㅋㅋㅋ 근데 넘 효과 좋아서 가져옴!!! ★★요약하자면★★ 1. 근육 아픈부분을 찾아서 꽉 누른다(누르다 보면 찾아짐) 2. 그 상태로 고개를 좌우로 움직이거나 돌린다 3. 아파도 참고 열번정도 하면 끝! ↓ https://www.youtube.com/watch?v=BC1WmrWw-l0 영상으로 보면 더 이해가 쉬울듯! 꼭 목이 아니라 두통 어깨 허리 배 허벅지 종아리 등등 다 할 수 있음 아픈곳 누르고 왔다갔다하거나 돌려서 근육을 움직여 주면 됨 잘모르겠음 누르고 걍 돌리면 된대 두통이면 관자놀이쪽 누르고 턱 움직여 아니면 뒷통수쪽 누르고 고개 돌리거나 움직여 어깨 아프면 누르고 팔 돌려 허리 아프면 누르고 앞뒤로 허리 굽히거나 허리 돌려 복근 아프면 누르고 인사하듯 접엇다 일어나 허벅지 아프면 누르고 다리 접었다 폈다해 종아리 아프면 누르고 발목돌려 ↓ https://www.youtube.com/watch?v=LCbc1ZFccWE 이건 부위별 설명 영상 어제 운동 빡세게 하고 죽을맛이었는데 이거 하고 살아남 운동 근육통엔 시간말고 답이 없는줄 알았는데.. 왜 아무도 안알려준거지 출처 어제 어깨 운동하고 좀 뻐근했는데 영상에서 시키는 대로 하니까 좀 나아지는 기분이야 ㅋㅋ 다들 목, 어깨 많이 뭉쳐있지? 함 해봐 추천할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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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오오오오오옹나 재밌는 넷플 드라마 '퀸즈 갬빗' 내가 이거 보면서 느낀 의식의 흐름을 다른 사람들도 느꼈다는게 신기해서 퍼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포있으니까 아직 안 본 사람, 곧 볼 사람들은 스루하셈 ㅇㅇ 미리 말했슴!!! 분명 말했슴!!!!! 스.포.주.의 고아원 원장이 주인공 학대할까봐 맘졸이며 봄 > 학대같은거 없었고 체스하러 고등학교 가보는것도 허락해줌. 나중에 훈훈하고 조금은 짠하게 마무리 새엄마가 주인공 상금 등쳐먹거나 체스 못하게 할까봐 맘졸이며 봄 > 너무 착한 엄마 ㅠㅠㅠ 그냥 외로운 사람이었음 체스 월드 챔피언이랑 기싸움도 있었고 생긴게 무섭게 생기셔서 최종보스로 나와서 작당모의 하며 괴롭힐까봐 맘졸이며 봄 > 그런거 없고 패배 깔끔하게 인정하며 이긴 주인공 훈훈하게 축하해줌 ㅊㅊ 엽혹진 모야 ㅋㅋㅋㅋㅋㅋK드라마가 우릴 망쳤어 그리고 추가하자면 초반에 자꾸 지하실 내려가고, 관리인 아저씨도 무섭게 생겨서 헐.. 안돼.. 모야..!?!?! 하고 긴장했는데 그는 아주 굿맨이였음ㅇㅇ 입양갈 때 아빠가 백미러로 쳐다보는 눈빛이 뭔가 너무 수상해서 으윽.. 했는데 정작 아빤 다음 화부터 잘 나오지도 않음 ㅇㅇ 그 이름은 기억 안 나는데 눈몰리고 구강구조 개판이였다가 교정한 애가 연락한 것도 등쳐먹고 무슨 꿍꿍이 있어서 다가오는건줄 알았는데 그냥 사랑에 빠진거였음ㅇㅇ 괜히 나혼자 더 다이내믹하게 봐; 거참나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