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0ya
10,000+ Views

40년간 엄마를 누나로 알고지낸 남자

는 바로
<조커>와 <샤이닝>으로 유명한 배우

잭 니콜슨

엄마가 18살 어린나이에 임신

아빠 도망감

할머니가 데려와서 대책마련

할머니 : 내가 엄마할게. 딸아 너는 누나해.

그렇게 잭니콜슨은 할머니를 엄마로알고, 엄마를 누나로 알면서 지냄

시간이 흐르고 타임 지 기자들이 르포 기사 쓰다가 알게되어서 잭니콜슨에게 직접 이 사실을 전달하는데...

이미 누나(사실은 엄마)랑 엄마(사실은 외할머니)는 다 돌아가신 뒤라서 큰누나(사실은 이모)한테 물어보고서 사실을 알게 됌

사실을 들은 잭니콜슨은 큰 충격을 받고..

한마디를 뱉음


"와우 우리 집안은 연기가 좀 되는 집안이구만"


출생의 비밀 잘받아들이고 잘살았다는 결말;;


와 모야 ㅈㄴ 쿨함 ㄷㄷ

다른 곳에서 글 좀 더 찾아봤는데
'진실을 숨긴 가족의 선택에 분노하기보다는 자신의 안정된 성장을 위해 진실을 숨기며 살아야 했던 어머니와 조부모의 고통스러운 선택을 이해하며 감사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크으.. 진국일세... 진짜 충격이 엄청났을텐데...
찐 엄마도 평생을 얼마나 가슴 아팠을까 ㅠ
4 Comments
Suggested
Recent
아무도 안보는곳에서 눈물 흘렸으리라‥ 맘 왜 말안했어요‥ 나 어른이잖아‥😭
큰사람은 다르군요
잘 키우셨네요. 인성이 훌륭!
나는 성인 됐을 때 본인들 입으로 말해줬어야 한다 생각한다. 저걸 남의 입으로 듣게 만들고 죽은 후라 원망조차 직접 하지 못하게 하다니.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결혼식에서 다른 여자에게 프로포즈한 신랑
즐거운 웃음으로 가득 찰 법한 결혼식장이 한 순간 눈물 바다가 됐다. 결혼식의 주인공인 신랑이 신부가 아닌 다른 사람을 사랑한다고 고백했기 때문이다. 신랑의 난데없는 고백에 당황한 신부는 이내 그 상대를 보고 감동의 눈물을 터뜨렸다. 최근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 채널 레코드온시네콘셉트(Rec on Cine Concept)에 한 커플의 결혼식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의 주인공 제시카(Jessica)와 제퍼슨(Jefferson)은 오랜 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한 포르투갈의 커플이다. 두 사람의 사랑의 결실을 맺는 결혼식은 순조롭게 진행됐다. ‘사랑의 서약’시간이 다가오자, 갑자기 신랑 제퍼슨은 ‘고백’을 했다. 자신이 신부가 아닌 다른 여성을 사랑하고 있다고 말이다. 예기치 않은 고백에 신부와 하객들이 놀란 사이, 식장에 한 소녀가 등장했다. 바로 신부 제시카의 딸 지오바나(Giovanna, 8)였다. 제퍼슨은 소녀 앞에 무릎을 꿇고, 지오바나에게 ‘자신의 딸이 되어달라’고 아름다운 프로포즈를 했다. 제퍼슨은 “만약 하나님이 내 소원을 들어준다면, 지오바나를 내 딸로 삼는 것”이라며 “그러면 나는 지오바나처럼 아름답고 지혜로운 딸을 둔 세상에서 가장 자랑스러운 아버지가 될 것”이라고 고백했다. 이어 “평생 지오바나 너를 보호해주고 나쁜 일로부터 지켜줄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 프로포즈를 본 하객들과 지오바나, 신부 제시카는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프로포즈의 주인공인 지오바나는 새아빠에게 ‘고맙다’고 화답했다. 이 아름다운 새 가족의 영상은 누리꾼들에게도 큰 감동을 선사했다. 누리꾼들은 제시카와 제퍼슨, 그리고 지오바나의 앞날을 축하하고 있다. 모야.. 내가 다 눈물이 나네.. 제목만 보고 뭐야 이 ㅆㄴ은!!!!!!!! 하고 눌렀다가 눈물이 차올라서 고갤 들어... 흐르지 못하게 살짝 웃어.... 날 울렸으니 행복하쇼.... 꼭 행복하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