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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 수학 성적을 올리고 싶은 부모님께 소개하는 공부법 전문가의 인터뷰
약 20년간 1,000명 이상의 초중고생들을 직접 가르치고 있는 공부법 교정 전문가 ‘공부의습관’ 학원 조용현 대표원장이 ‘수학 문해력’에 관한 첫 번째 책 <초등 수학 문해력 비밀수업>을 출간했다. 저자는 “국어, 영어, 사회 등의 어학이나 인문과목뿐만 아니라 과학이나 수학 같은 이과과목도 문제를 읽고 문제의 정확한 의미를 독해해내고 정답을 위한 풀이 아이디어를 생각해내는 능력이 중요해졌습니다.”라고 말한다. 학생들이 시험장에서 수학 문제를 접했을 때, 문제에서 핵심을 찾아내고 주어진 상황에 맞는 풀이 아이디어를 즉각 생각해내지 못한다면, 결국 수학 공부의 최종목표인 수능 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없게 된다는 것이다. 더욱이 ‘문해력’은 단기간에 기를 수 있는 능력이 아니기 때문에 초등학생 때 공부 습관을 바로잡고 계속 훈련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Q1. 요즘 학습 관련된 책들은 ‘문해력’ 키워드가 빠질 수 없는데요, ‘수학 공부법’과 ‘문해력’은 생소한 듯합니다. 왜 수학도 문해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A. 학생들이 수학 문제를 못 푸는 가장 큰 이유는 수학 교과지식을 어려워해서가 아닙니다. 문제를 읽어도 무슨 말인지 몰라서예요. 어떻게 풀어야 할지 아무 생각이 안 나는 거죠. 그런데 누군가가 문제 자체만 잘 설명해줘도 풀이 실마리를 스스로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학 문제 해결력의 첫 단추가 문제를 읽고 무슨 말인지 이해하는 것이죠. 그러면 풀이 아이디어는 실과 바늘처럼 자연스럽게 생각나는 경우가 많아요. 그런 점에서 수학 문제의 문해 과정을 수학 공부에서 가장 중요하게 다루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Q2. 책에는 지금까지 우리가 알고 있었던 공부법과는 무척 다른 내용들이 있어 놀랐는데요, 예를 들면 ‘해설지를 보라’고 하거나 ‘오답노트가 별도움이 안 된다’거나 ‘유형 문제집이 오히려 독이 된다’는 등이요. 저자님의 공부교정법의 가장 큰 특징은 무엇인가요?  A. 기본기를 잡을 수 있다는 거죠. 골프를 처음 배울 때, 보통 자세만 몇 달 잡죠. 기본이 중요하다면서요. 손가락 위치가 조금만 틀어져도 코치에게 교정을 받게 됩니다. 하지만 수학 공부할 때는 자기 마음대로 풀고 답이 맞으면 ‘창의적’으로 잘 풀었다고 생각해요. 풀이과정에 관심이 없는 거죠. 해설지도 안 보고 자기가 푼 아이디어가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수학도 기본기가 있어요. 이는 반드시 교정을 받아야 합니다. 예를 들면 ‘줄 맞추기‘부터 시작해서 ‘풀이의 근거 쓰기‘와 같은 것들이죠. 많은 학생들이 자신의 풀이에 ’이유‘를 모르고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것이 수포자가 생기는 이유예요. 반드시 ’이유‘를 알고 넘어가는 자세, 그 자체를 가르쳐야 됩니다. 이는 교과내용과 별개입니다. 바로 공부하는 기본태도와 관련이 있죠. 초등학교 때 체득한 공부 태도는 고등학교 성적에 지대한 영향을 미칩니다. 한 살이라도 어릴 때 공부법을 교정해야 됩니다. Q3. 책에서 수학 문해력을 높일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비주얼 싱킹, 관계도 등)을 알려주셨는데, 좀 설명해주세요.  A. 먼저 어떤 문제든 문제 자체를 꼼꼼하게 읽어야 합니다. 읽는다는 행위는 ‘보기’와 ‘연결’이 기본이죠. 예를 들면, ‘y=x‘라는 그래프와 ’y=-x’라는 그래프를 시각적으로 상상할 수 있어야 하지만, 둘의 관계가 ‘수직’이라는 것도 관찰할 수 있어야 합니다. 물론 이런 관찰 이면에는 ‘지식’과 ‘경험’이 필요하죠. 아는 만큼 보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개념을 배운 후 시험 문제를 실제로 풀면서 문해력을 길러야 합니다.  Q4. 수학 시험에서 실수 때문에 틀리는 경우가 많은데, 실수를 방지하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요?  A. 실수는 수학에서 가장 중요한 감점 요인입니다. 실수를 하지 않으려면 모든 풀이 순간마다 확고한 ‘근거’가 있어야 해요. 이러한 근거는 문제에서 나온 표현일 수도 있고, 내가 예전에 틀렸던 경험 기억일 수도 있습니다. 실수로 문제를 틀렸을 때, ‘아! 집중을 못 했네.’하고 그냥 넘기면 안 됩니다. 뼈아프게 가슴에 새겨야 해요. 마치 무언가를 잊지 않기 위해 ‘기념비’를 세우듯 말이죠. 이러한 ‘경험’의 양이 문제 풀이 매순간마다 근거로 작용합니다. 내 머릿속에서 매번 근거를 떠올리고 말하면서 문제를 푼다면, 실수는 줄게 될 것입니다. Q5. 쉬운 문제는 잘 풀고 맞히는데, 문제가 서술형으로 조금만 길어지거나 기본유형을 변형한 응용문제는 잘 못 푸는 이유와 그에 대한 해법은 무엇일까요?  A. 개념이 중요하죠. 하지만 개념이 무엇인지 많은 사람들이 잘 모릅니다. 개념은 기초문제가 아닙니다. 문제를 풀 수 있게 만드는 ‘분류체계’입니다. 개념을 갖기 위해서 실천할 수 있는 행동 영역 중에 ‘문제요약’이 있어요. 주변에 수능 수학문제를 잘 푸는 사람에게 수학 문제 하나를 질문해보면, 이런 식의 대답이 돌아옵니다. “이 문제는 **년도 *월 평가원 20번 문제와 유사해.” 그들의 머릿속에는 많은 수의 문제 풀이 요약집이 들어있는 거죠. 정확히 말하면 분류되어 저장되어 있는 것입니다. 문제를 기억하고 있다는 것은, 억지로 암기했다는 것이 아닙니다. 분류가 되어 체계가 잡히면 자연스럽게 기억이 됩니다. 이 분류 작업 자체가 ‘개념화 작업’이에요. 고난도 문제를 잘 풀기 위해서 많은 문제를 요약하고 분류해서 기억해야 합니다. Q6. 초등 3학년 이전 아이들의 문해력을 키우기 위해 저자님께서 추천하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요? A. ‘2+3=5’인 것은 그냥 장면을 상상했을 때 그렇기 때문입니다. 초등수학은 직관적이고 상식적입니다. 그래서 초등수학 교과서의 거의 모든 내용이 이미지로 정리되어 있어요. 초등 저학년 학생들에게는 상식적인 수학의 세계를 ‘그림’으로 정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도 연습이 필요합니다. 교과서를 읽고 그 내용을 간단히 그림으로 표현하게 해보세요. 처음에는 쉽지 않겠지만, 몇 번 연습하다 보면 빠르게 습득하고 익숙해질 것입니다. Q7. 마지막으로 방학을 이용해 초등 아이들이 효과적으로 수학 실력을 키울 수 있는 방법 한 가지만 소개해주세요.  A. ‘설명하기’는 가장 좋은 수학공부법 중 하나입니다. ‘풀이’에서 끝내는 것이 아니라 ‘설명’까지 할 수 있게 문제를 분석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때 문제를 푸는 것에 만족하면 안 됩니다. 왜 하필 그런 풀이를 할 수밖에 없는지 누군가를 납득시킬 수 있어야 해요. 문제를 읽고, 상황을 설명하고, 왜 하필 그런 풀이를 하게 되는지 설명하는 거죠. 이것이 바로 선생님들이 학생을 가르치는 방식이고, 또한 선생님들은 점점 수학을 잘하게 되는 반면 학생들은 점점 수학을 어려워하게 되는 이유입니다. 지금 선생님들이 하는 것을 학생들이 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아이에게 무작정 ‘문제를 한번 설명해봐.’라고 떠넘기면 안 되겠죠. 선생님이나 부모님들은 학생이 ‘설명’할 수 있도록 ‘설명하는 방법’을 체계적으로 가르쳐야 합니다. 
이사할 때 꼭 필요하다는 모든 과정부터 꿀팁
"1~2달 전" 1.세탁기는 이사 전 물 빼고, 세제가 자동 투입되는 모델이라면 미리 세제통 비워두세요 물은 비우는데 세제는 은근 통안에 남겨져 있는 경우가 있어요 2.컴퓨터만큼은 직접 따로 챙겨서 미리 따로 챙겨둘 것을 권장합니다 3.안입는 옷 잡화 등은 아름다운가게나 헌옷 수거 하는 곳 많으니 신청하세요 보통 사설에서는 30키로 넘으면 키로당 몇백원씩 쳐줍니다(코로나 수출규제로 단가가 반토막이상 떨어졌다고 하네요ㅠ) 그 이하의 경우에는 무료 수거만 된다고 합니다 그래도 어차피 버릴거였으니 이때 짐 왕창 줄이세요 고민 3초 이상 하는거 다 버릴겁니다.. 그리고 기부를 하더라도 영수증발급하면 소득공제도 가능하니까 그냥 수거함에 버리지 마세요 아름다운가게 http://www.beautifulstore.org "포장이사 선정" 01.추가요금 발생여부 = 사다리차 같은 필수 요소 빼고 식대비,수고비등 보너스?비용이 추가로 발생 되는지 확인하기 이름 없이 사설 냄새가 강한 경우..따로 요구하기도 하니 처음부터 잘 알아보시는게 중요합니다 02.기호에 맞는 포장자재 사용 = 침구와 가전 집기류를 구분하여 포장하는게 전문 업체에요 무조건 뽁뽁이만 싸는 곳은 거릅니다 뽁뽁이 조차 잘 없는 곳도 생각 보다 많아요 다 거름..비싼 돈 주고 산 가구들을 아끼신다면 꼭 체크하세요 03.A/S 가능여부 = 이사 때 이삿짐 분실 및 파손 보험이 들어있는 곳으로 고르세요 04.믿을만한 곳의 포장이사 무료 견적신청 = 사실 추천해줘서 믿을 만한 곳 따윈 없습니다 어디까지나 운이라고 생각해요 주변 소개 해주거나 받아도 조금이라도 시원찮으면 소개 해준 사람과의 사이만 멀어지니 그냥 다 직접 알아보고 잘되면 내탓 안되도 내탓 하는게 제일 속편하고 이웃과 친구와 정답게 지내는 방법입니다 괜히 잘해주네 마네 저울질 하면 스트레스만 솟아 올라요 그렇다고 카페 같은 곳 올려봤자 전부 광고일거구요 다 경험 해보고 얻은 주절주절이에요..그래도 이것 또한 참고만 해주시면 가장 좋은 방법 같아요 아무튼.. 그래서 일단 견적 많이 뽑아보는게 최고입니다ㅎ 제가 금액 알아볼때 우선순위로 거치는 곳의 간략한 특징만 써둡니다 05.유일하게 여기만 사람과 연결되지 않고 웹상으로 금액 확인이 바로 가능합니다 이 메리트만으로 여기부터 찍습니다 www.24story.co.kr/service 06.기본 3곳 알려줘서 평균 비용 계산할때 편함 특히 동네서에서 동네로 갈때 피드백이 가장 빠름 www.day24.com/korean/wemtch 07.입주청소는 사실 정보가 많이 없네요 저도 최근3년간 두번 정도 해봐서 대략적 평균 비용은 평당 1만원인 것 같고 그 외 옵션을 끼냐마냐 인데 저는 기본만 거의 하는거 같아요 둘째 애기도 있어서 화학제품 쓰는지 유무와 첨단장비?를 쓰는지 정도만 확인하고 해요 가사도우미 어플 사용해서도 맡겨 봤는데..전문 장비 있는 곳이 100만배는 깨끗해요ㅎ그렇다고 비용이 많이 나냐 그렇지도 않았어요 물론 케바케이긴 하지만 장비빨? 이란게 있어서 그런지 차이가 많이 났었어요 그리고 가사도움 어플은 시간대비+인건비라 한번 열어서 보시면 금액 차이가 없겠구나 싶을 정도였어요 한..3~4분 고용해야 할걸 한곳에서 더 깨끗이 끝내는 느낌+@장비빨..찾기 어려운 분들 위해 참고용만 남겨요 www.cleanmania.kr 08.요즘 새집으로 갈때 리모델링을 같이하는 추세더라구요. 요즘 인테리어도 중개 플랫폼이 있다보니 검증된 인테리어 업체들을 선별하여 연결 시켜주는데 시세파악,트랜트,하자 발생등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을거같아서 참고용으로 남겨요 www.tasared.com/zipdoc "3~7일 전" 01.도시가스 가스관 막기와 설치하기 = 이사 후 일주일인가? 한달 안에 설치하면 무상으로 가능해요 전입신고 제시 후 무료로 가스관 개통 가능해요 이후엔 2~3만원 받는다고 했었어요 가스관 막을때 이제 남의 집이라 들어가려면 힘드니 이사 당일 막을 수 있게 미리 도시가스 전화해서 요청하시면 친절히 안내 받으실거에요 저는 당일도 오셔서 해주셨는데 하루 전에 신청 하면 된다고 안내 받았었어요 제일 좋은건 최소 3일 전엔 예약하고 이사 하루 전에 미리 봉인 하는게 가장 좋을거에요 봉인하면서 가스렌지를 챙겨야 하니까 신경 써주세요ㅎ "2~1일 전" 01.쓰레기 정리 = 어떻게 보면 이게 가장 중요한건데..마지막에 마지막까지 짐을 버리세요 버리는게 가장 힘들지만 버리고 나면 막상 쓸 일이 없어요 잘버리는 방법이 있다면 "언젠가 쓸 일 있을텐데?" 싶으면 그게 전부 버릴겁니다 과감하게 휴지통 비우기를 해보세요 요샌 미니멀리즘이 대세에요ㅎ 02.보석 돈 중요 서류 따로 챙기기 = 신분증,통장,고가품,금고,명품등은 잠금장치 있는 캐리어에 따로 보관해서 본인 차에 따로 보관하세요 금품 잊어버린 적이 있어서 내잘못이려니 하고 그 후부터는 이렇게 합니다 "이삿날" 01.이사가는 집 가구배치 이게 꿀팁입니다 이사시간 1~3시간 가량 단축됩니다 뭐냐하면 팀내에 대빵이 계실텐데 그분께 미리 집의 단면도를 a4용지로 뽑아서 각 가구의 위치를 펜으로 표시 또는 그려서 초반에 드리세요 작은 건 그렇다쳐도 커다란 부피 있는 메인 가구들만이라도 표기해 두세요 안그럼 분명히 갖다 대보고 아니면 위치 바꾸고 그러게 될거에요 사람의 욕심이 끝이 없는지라 고객 진상되는거 순식간이에요 아무리 손발 잘맞는 팀이라도 가구 이리저리 들고 옮기고 바꾸고 왔다 갔다하면...아시죠? 우리도 센스와 매너를 발휘해야해요 02.아파트라면 = 이사가는 집 관리 사무소에서 차량스티커 , 현관 출입,음식 쓰레기 카드와 비번 받기 03.이사가 끝났다면 첫번째로 짜장면....아니고ㅎ 도어락 비번변경 이거 중요하죠 실제로 안바꿨다가 전주인?이 들락날락했던 사례가 있었죠 범죄예방 첫걸음입니다 꼭 하시길! 04.이제 이삿짐들 확인 하셔서 파손,분실 확인하면 끝입니다~ "이사 후" 1.해당 거주지 가스 점검일, 분리수거일 확인은 필수이니 미리 확인해두세요 2.아이가 있다면 전학 순서 밟기 STEP 1. 주민센터에 전입신고를 한다 STEP 2. 전입신고시 초등학생 아이가 있다고 이야기를 하면 취학 통지서를 한장 준다 STEP 3. 배정받은 학교 통지서를 들고 학교 교무실로 간다 한달~2주전에 선생님께 상황 전달하면 경험이 있으시고 센스 있으시면 이것저것 다 알려주세요 경험상 어설프거나 잘 모르는 선생님도 계신데 그땐 그냥 인터넷 뒤져서 다 알아보고 준비해야돼요..첨에 그랬었네요; 날짜 때문에 변수가 많으니 미리미리 날짜 맞춰 발빠르게 움직이시는게 좋습니다 3.이삿날 가는 집의 아랫집이나 옆집에는 시끄러웠으니 작은 정성(케잌,과일,드링크제 음료 등등) 포스팃 메모와 함께 인사드리면 마음이 조금 덜 무겁습니다 이웃과 정답게 지내는 초석이 될 수도 있고 사람 사는 냄새나고 좋으니 해보는게 어떨까 싶네요 저는 과일 음료 많이 챙겨봤습니다 좋은게 좋은거라고 어쨌는 피해를 주고 있으니 참아주시는 분들께 감사의 마음으로 전합니다 "주소이동.폐가전.전입신고.가구배치" 1.우체국 주소이전하기(주거이전서비스) https://service.epost.go.kr/front.RetrieveAddressMoveInfo.postal 예전엔 우체국가서 하나하나 다 변경을 해야했지만요즘은 온라인으로 모든 주소를 한번에 옮길 수 있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이사 후 1~2일 이내에 해당홈페이지 들어가서 옮기시면 되는데 아주 쉽습니다. 2.금융주소 옮기기 https://www.ktmoving.com/ 금융감독원 한국신용정보에서 금융주소를 쉽게 옮길 수 있는 곳이 있었으나 8월에 종료됨으로 새로 생긴 금융주소 옮기는 곳으로 대체합니다 위 사이트 들어가서 한번에 은행사, 보험사, 카드사등등 한번에 일괄 변경 신청하시면 됩니다 (각 은행별로 금융주소 옮기는 서비스가 있으니 주거래 은행에도 확인해보시면 되겠습니다) 3.폐가전 무상방문수거 서비스 http://www.edtd.co.kr/ 큰 물건들은 미리 버려놓는게 편한데요 아시다시피 대형폐기물들은 관할 구청에서 스티커를 받아 해당 크기에따라 돈을 내고 배출해요 근데 여기신청하면 돈도 안들뿐더러 직접와서 박스에 포장까지 해서 갖고가주니 아주 편리합니다.쓸만한 물건은 빈곤층 서민들께 전달되고 고철은 재활용된다고 하네요. 4.가구위치 잡기 https://www.floorplanner.com 가상으로 쉽게 집도면을 그려 배치를 해볼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이사 전 가구위치를 어디에 둘지 동선을 미리 짜두세요 당일날 위치 못잡고 어리벙벙하면 이사 완료 후 더 번거로워 지는 상황이 발생 될 수 있어요. 5.이사갈지역에 가까운업체(한국품질재단인증ok) www.24system.co.kr/start 위에는 아무래도 신뢰성이 보장된 업체를 선정해주고 아래는 이사가는지역에 가까운 업체들을 소개해줍니다. 위는 지역별로 우수업체들 평균비용 알기쉽고, 지역마다 가능,불가능한 업체있다보니 아래에서는 이사갈지역에 평균비용을 알수있어서 참고하기 좋습니다. 6.전입신고 받아두기 http://www.minwon.go.kr 이사 후 14일 이내에 동 주민센터나 인터넷 민원24에 들어가셔서 반드시 신고해야합니다. 안할시 과태료부가이며 18일 이내에도 안하면 전주소지로 다시 돌아가야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으니 꼭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7.입주 전 체크리스트
나와 내 가족의 일이 되지 않을거라 장담할 수 있을까
나는 여당 지지자도 야당 지지자도 아니다. 어느 한 당을 전폭적으로 지지하지 않으며, 어느 한 사람을 덮어놓고 추앙하지 않는다. 다만 한 사람의 됨됨이를 편견없이 보려 노력한다. 1. 국민의 피 맺힌 울음소리를 외면하지 않고 소통하며 정책에 적극 반영하는 사람인가 2. 자신의 이해관계를 떠나 맑은 눈을 지니고, 사리분별이 똑바로 되는 사람인가 3. 내가 속한 또는 내가 지지하는 정당을 남에게 믿으라고 세뇌시키거나 여론몰이하여 조장하지 않고 4. 내가 당해서 싫은 일을 남에게 요구하지 않는 양심이 살아있는 공무원이 우리나라를 이끌어 갔으면 좋겠다. Ex)작년 백신접종 후 사망자와 부작용 발생자를 보면 -2021.12.7 기준발표 -> 백신 부작용 사망자 수 1,346명 이 때까지 이중 2명 인과성 인정 -21년 11월 28일까지 신고된 접종 후 이상반응 건수: 38만 5775건 -부작용 발생자 6천여건 심의, 44%보상 (30만원 미만 소액심의가 2,488건 93%, 30만원 이상 보상된 경우는 190건) / 나머지 3000여건 기각 지난 달 통계이니 지금은 사망자가 더 늘었을 것이다. 유튜브에서 어떤 의원의 국정감사에서의 소신있는 발언을 듣게 되었다. 그가 어디 소속이냐는 중요하지 않다! 국민의 마음을 대변하는 말에 눈물이 왈칵했다. 민주주의의 다수결의 원칙이 비교적 소수의 희생을 당연히 깔고 가는 천하무적의 논리가 될 수도 있구나... 어떤 유튜버들이 부작용 경험담을 얘기했을 뿐인데 당사 정책에 위반된다며 하루아침 해당영상이 삭제되는 일이 비일비재했다. 언론은..... 할말하않..... 왜 ? 부작용 경험을 얘기한 것 뿐이데, 죄가 되나? 이런 부작용이 있었으니 우리 맞더라고 같이 조심하자고! 선한취지로 영상을 제작 한건데, 심지어 정부를 비판 한 것도 아니었는데! 저질 영상으로 취급당하고 삭제된다. 어떤 게 정말 저질일까? 진실을 은폐하고 눈 앞의 이익을 위해 거짓을 눈 감아주는 것이 정의인가? 다수의 편의를 위해 소수의 울부짖음은 묵살당해도 되는 것이 당연한 민주주의의 관례인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혼란한 시국에 서로 소통하는 것이 숨통이 트일 것 같아 용기내어 마음의 소리를 내본다. 국민 죽어가는 거 보고만 있는 게 정부입니까?(21.10.20. 종합감사) https://youtu.be/wflt1qt66qY 의원: 네 부산 해운대 을 김미애 의원입니다. 이번 국감에서 백신 피해자 가족들이 출석해서 어려움과 억울함을 토로했고 여야 모두 적극적인 부작용 대책을 요구한 바 있고 이에 대해 청장께서는 개선의지를 보였고 오전에 안전성 위원회를 구성하고 확대방안을 검토하겠다고 하셨는데 맞습니까? 질병청장: 네 맞습니다. 의원: 한가하게 검토만 할 게 아니라 실직적인 대책이 나와야 합니다. 특히 00지역에 살고 있다고 진술한 OOO 참고인 부인의 경우 심장이식 수술을 받고 중환자실에 있는데 국감 출석 이후 2주만에 병원비가 600만원이 늘어나서 7,100만원이 넘었습니다. 본인은 간병으로 일도 못 하고 자녀들은 어려서 경제능력이 없는 상황에서 모든 책임을 개인과 그 가족에게 떠 넘기면 그 고통을 감당할 수 있겠습니까? 한 가정이 붕괴하는데 방치하고 지켜만 보는데, 부작용은 전적으로 책임지겠다는 게 정부의 태도 입니까? 그렇게 자랑하는 문재인 케어가 이런 국민도 보호하지 못하는 게 말이 됩니까? 의료기관의 의료법을 근거로 알 권리 보호에 충실하려고 별의별 의무기록 사본 요청하면 안 해줄 수 없죠, 대한민국 정부는 왜 안 해 줍니까? 국민에게 국민이 사망하거나 중증 부작용으로 일도 못 하고 온 가족이 풍비박산 났는데 달랑 한 장짜리 심의 결과 안내문을 주고 그래서 국회의원이 왜 그런지 확인하고자 국감에서 제대로 검토하겠다고 수 개월 전부터 요구했지만 안 주고 있고 105명의 국민이 사망하거나 중증 부작용으로 고통받는데, 105명에 대한 자료가 달랑 8장입니다. 8장, 줄 쳐가지고, 한 명에 한 줄 정도 밖에 안 주는 이게 국민을 대하는 문재인 정부의 자세입니까? 한 말씀 해보십시요 이러고도 어떻게 보건복지부와 질병청이 의료기관을 관리감독할 자격이 됩니까? 정부가 하지 못 하고 어떻게 할 수 있겠습니까? 질병청장: 예... 그 이상반응에 대해서는 말씀드린대로 안정성 위원회를 구성해서, 검토만 하는 건 아니고요... 의원: 20개월 입니다. 확진자 발생 20개월이요. 그 다음에 백신 접종한지 얼마나 지났습니까? 언제까지 검토하실 건데요? 질병청장: 현재 인과성에 대한 판단이... 어느 정도 정보가 모이고 분석이 되고 조사가 되야지 변화가 가능한 부분입니다. 의원: 좋습니다. 그렇다면 중증, 부작용 환자들에 대해서 치료비라도 선지원 하셔야죠! 그렇지 않습니까? 질병청장: 어 ... 지금 보여주신 사례는 아마 인과성 불확실한 사례로 분류가 되서 어느 정도 지원을 하고 있는데요 의원: 제가 말씀드릴 이거는 105명은 우리 정부가 마련한 지자체 신속 대응팀에서 인과성을 인정한 겁니다. 그렇죠? 저거 전부 하면 이천명이 넘쟎아요, 그 중에 105명, 이것은 이처럼 인정한 것은 질병청이 부정한 것에 대해서라도 최소한 치료비라도 선지원 하셔야죠! 국민들 다 죽어나가는 거 보고만 계신는 게 정부입니까? 지난 해부터 올 해까지 여섯 차례 코로나 추경규모만 116조 입니다. 이 정도의 의지라면은 충분히 해줘야 하는 거 아닙니까? 세계 어느 나라 국민 보다 정부의 방역수칙 잘 따른 국민 아닙니까? 사망자, 중증자, 인과성 인정이 겨우 대 여섯 건, 이게 말이 됩니까? 그러면 앞으로 이 부작용을 우려해서 백신접종을 하지 않으려고 할 때, 어떻게 설명하실 겁니까? 질병청장: ..... 의원: 검토하지 말고!!! 실질적인 대책을 좀 말씀해 주십시요. 이제 검토 그만 하세요!!! <대통령님 2021년 신년 기자회견> "모든 백신은 아주 가벼운 통증으로 그치는 경우부터 시작해서 보다 심각한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 그런 경우에 한국정부가 전적으로 부작용에 대해서 책임을 지게 된다. 부작용에 대해서 정부로부터 보호받지 않고 개인이 말하자면 피해를 그냥 일방적으로 입게 되는 일이 있지는 않을까 이런 염려는 전혀 하시지 않아도 된다. 만에 하나 통상의 범위를 넘어서는 부작용이 발생할 경우에 그에 대해서는 정부가 충분히 보상하게 된다는 점까지 이렇게, 말하자면 믿으시면서 안심하고 백신접종에 임해주기를 바란다." 대통령께서 신년사에서 "백신부작용 전적으로 책임지겠다"고 하시지 않으셨습니까? 정부당국과 전문가 권고 믿고 접종 후 사망하거나 치명적인 부작용을 떠 안은 사람들과 가족은 어떻게 살아나가야 합니까? 단순히 돈과 보상문제가 아니라 죽은사람은 되돌아 오지 않습니다..... 대한민국 최고 통치자로서 권한이 있으시지 않습니까? 먼저 국민과 소통한 후 정책을 결정해주시면 안 될까요? 청와대 신문고 매일 들어와 보고 계시지요? 백신이 만능이라는 근거가 있다면 질병청 소속만이 아닌 수 많은 각계각층 의료전문가들의 의견을 귀기울여 수렴해주십시요. -PCR은 정확한 검사법 인가? 몸살감기도 코로나 바이러스로 걸릴 수 있는데, 단순 몸살감기 걸린 사람도 코로나19 확진자로 분류되나? -백신접종을 완료하면 중증화율이 줄어드는 게 확실한가? 오히려 장기적으로 본연의 자연면역이 붕괴되지는 않는가? -백신접종이 오미크론과 끊임없이 변이되고 있는 바이러스를 방어하는 유일무이의 최선의 방법인가? -방역패스가 진정 미접종자를 보호하기 위함인가? 불의한 과거정부를 뒤엎고 촛불로 시작한 이 정부가 아름답게 임기말을 마무리 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여야당을 떠나 귀와 눈을 열고 국민의 피 맺힌 억울함 을 들을 수 있는, 국민의 생명을 자기 몸처럼 소중히 여길 수 있는 분이 차기 대통령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K-방역의 백신 접종률을 대외적으로 알리고 싶으시면 1년안에 급조된 백신의 안정성을 국민들에게 입증해 보여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안정성이 입증되면 백신패스 이렇게 강제 안 하셔도, 정부에서 맞지 말라고 해도 국민들 대다수가 내 돈 기꺼이 지불하며 가족들에게 권유하며 "더 자주 , 많이 " 백신접종에 혈안 될 것입니다. 이토록 중요한 백신을 전성분조차 모르고 모든 국민들에게 접종하는 것에 의문입니다. 1차 때 경미한 부작용 호소하다가 2차 맞고 사망하신 분이 주변에 있습니다. 3차는 괜찮다가 4차 맞고 5차 맞고 돌아가시는 분들이 없겠습니까? 향후 1-2년간 백신이 미쳐놓은 영향에서 완전히 자유롭다 확신 할 수 있는 사람은 없을 거라 확신합니다. 개인체질이 다 다르고 국민 한 사람 한 사람 다 다르지 않습니까? 2075년까지 전 성분 공개를 미루며, 모든 부작용 책임을 면책받겠다는 제약회사의 백신을 어디까지 믿고 몇 차까지 맞아야 합니까? 임산부도 무조건 믿고 맞아야 합니까? 작고 소중한 아이에게 향후 1-2년간 무슨 부작용이 생겨도 인과성 인정받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아시다시피 대표적인 백신제약회사 화이자는 영리회사로서 가능한 많은 사람들의 백신접종이 목적이지, 코로나 예방이 저들의 순수 목적은 아닙니다. 백신 수입에 쓰이는 예산이 전체 복지부예산 중 얼마인지 궁금합니다. 그 예산! 인과성 입증 안 됬다고 치료비 지급이 미뤄지는 환자에게 먼저 사용되는게 우선이라 생각합니다. 우리나라와 화이자가 맺은 계약서 전문을 국민에게 공개 해주시길 바랍니다. 국민의 알 권리 입니다. 모든 통계를 투명하게 공개하여 국민들이 코로나 포비아에 잠식되지 않도록 해주십시요. #우리나라 사람이 가장 많이 맞은 화이자의 지난 해 매출: 39조(2021년) 계약서 공개국가: 미국, 영국 발언금지 : 화이자의 허락없이 백신 관련 발언 금지 주권면제 : 정부는 화이자를 상대로 소송 할 수 없음 자산추징 : 대금 미납시 해당 국가의 자산을 추징 가능 기부금지 : 화이자 허락없이 백신을 기부받거나 줄 수 없음 국민에게 진실을 알려주면 그들을 믿고 어떤 국가적 위기도 헤쳐나갈 수 있다. 무엇보다 중요한 점은 그들에게 "사실"을 "있는 그대로"알려주는 것이다. -애이브러햄 링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