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ringlll8
10,000+ Views

충남 사진 찍기 좋은 곳, 보령 청소역


보령 청소역 사진 찍기 좋은 스팟 베스트 4

1. 청소역 입구


장항선에서 가장 오래된 역답게 근대 간이역사의 건축 양식을 고스란히 볼 수 있는 #보령청소역 은 하루에 8대밖에 기차가 정차하지 않는 작은 역이다.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의 촬영지로도 유명한 곳.
파란색 지붕과 그 곁은 지키는 나무들이 조화를 이룬다.


2. 청소역 공원



청소역 바로 옆에 사진 찍기 좋은 공원이 생겼다.
영화 <택시운전사> 촬영지답게
녹색의 택시와 송강호 입간판으로 이루어져 있다.


3. 청소역 앞 거리


낡고 오래된 건물 덕분에
레트로 분위기 물씬 풍기는 거리.
낡은 간판과 떼가 묻은 건물 곳곳이 정겹다.


4. 청소역 건널목



청소역에서 조그만 벗어나면
기차와 길이 한데 어우러지는 건널목을 만날 수 있다.
기차 지나가는 순간을 딱 포착해보자!



가을이 내려 앉은 길가에서
눈으로, 그리고 사진으로 담은
아름다운 찰나.

■ 영상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12 Comments
Suggested
Recent
키야 색감 너무 좋네요
@uruniverse 라이트룸으로 보정 쪼매 했지만 ^^ 워낙 맑은 날이어서 색감이 잘 나왔나봐요^^ 감사합니다.
사진 찍는기술이 정말 좋으시네요 구도도 잘 잡으시고
@youngkillj 우와^^ 칭찬 감사합니다!
와오 뭐로 찍으신거에요??
@mks723 니콘 카메라 사용하고 있어요^^ ㅎㅎ
관광공사 홍보사진인줄. 어쩜 이리도 포인트가 팍 느끼있게 사진📷을 찍었어요?! 사진만 보고도. 바로 가보고 싶어져서 꼭 한번 가볼랍니다.
@lulusson 우왓🤗 과찬이십니다!ㅎㅎ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청소역? 이름이 특이하네ㅎ 애들이 보면 엄마 청소역이래 청소하는 역인가? 할것같은 우스운 생각을 하며 열었는데.. 우와... 너무 이쁘네요 한참을 빤ㅡ히 들여다봤어요 특히 역사외관이랑 내부 대기실이 너무 멋스럽고 정겨워 한참보고 마지막 사진은 정말 쨍ㅡ한 하늘과 구름.. 그리고 논밭의 전경이 너무너무너무 이뻐서 보고 또 보고 했어요. 자동차나 바이크가 아닌 자전거여서 더 느낌도 좋은것같아요ㅎ 잘 보고 갑니다~
@renedecarete 장항선에서 가장 오래된 역이라서 오래된 멋이 있어요^^ 기찻길 옆에 조그마한 인도가 있는데 거기서 기차와 노랑 논과 사진을 탁! 찍을 수 있는 스팟이더라고요^^ ㅎㅎ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세계의 날씨를 눈으로 보자 #자연의 #경이로움
이틀 연달아 온 여요사요, 오늘은 기상 사진 콘테스트 우승작들을 같이 볼 거예여 +_+ 시작은 시원하게 눈 쌓인 바이칼호수 사진으로 가시져! ㅋㅋ 끝이 없는 차밭에 해가 내리쬐는 풍경이라니 +_+ 사실 요 사진들을 가져와야지 맘먹은 이유가 뭐냐면 용오름 움짤을 우연히 보고 너무 압도돼서 신기한 날씨 사진들을 찾아보다가... 물론 이 사진은 용오름 아니고 그냥 비구름이었대여ㅋㅋ 근데 이렇게 압도적이라니 +_+ 큰 비가 지나고 난 후의 댐을 타고 흐르는 빗물 +_+ 영국 Cumbria래여! 태풍 몇 초 전의 풍경이래여 +_+ 아이슬란드의 Dyrholaey! 엄청 춥겠구나 ㄷㄷ 와..... 크로아티아에서 찍은 사진이래여 어떻게 이런 구름이 나올 수 있지 +_+ 이런 구름만으로도 신기한데 색감하며 오른쪽 아래엔 번개까지 +_+ 여긴 신선이 계시는 곳인가여 +_+ 요긴 영국의 Mangersta바다 +_+ 와 그림 아님...? 이건 슬프고 ㅠㅠ 이건 개무섭네여 ㄷㄷ 이탈리아의 Lavaredo산맥에서의 캠핑.... 진짜로 용오름 그러니까 토네이도는 너무 비현실적이지 않나여..... 으아아아 그리고 후광으로 마무리합니다 +_+ (사진 출처) 항상 겪는 거지만 넘나 경이로운 자연.. 날씨.. 지구 아프게 하지 말고 함께 우리 행복하게 잘 살도록 해여 지구야 같이 살자 +_+
펌) 약혐) 사슴 대몰살 결과.thunder
야케요들이 사는 노루웨이에서 벌어진 일이다 셀 수 없이 많은 순록들이 한꺼번에 썬더구이가 되는 일이 터졌다 언덕 위에 올라가있다가 람쥐썬더가 꽂혀서 지면을 타고 체인라이트닝이 되는 바람에 300마리가 넘는 순록들이 때몰살당한 것 불행하고 신기한 사건이긴한데 저거 누가 치우냐 순록은 300kg까지도 자라는 꽤 큰 생물인데 그게 300마리가 죽어있으니 치우기도 참 난감했다 그래서 어떻게 치우기로 했을까 안 치우기로 했음 명쾌하네! 순록 300마리가 썩어가는 광경이 별로 보기 좋은 광경은 아니었으니 난리가 났다 빨리 시체 치우라고 난리치는 사람들의 주된 주장은 쥐새끼들을 걱정하는 거였는데 시체 파먹고 쥐새끼들이 폭발적으로 번식하면 생태계 끝장난다는 논리였다 그럴싸했지만 노루웨이의 노루들은 뻑큐를 내밀었다 번개는 자연스러운 자연현상이고 거기 썬더당한 순록들도 자연스런 썬더이니 우리가 손 댈 일이 아니라는 것이었다 이런 공무원 논리가 끔찍한 참사를 일으킨다는 것은 우리 모두가 알고있다 그리하여 4년동안 방치된 순록시체는  지역생태계를 부흥시켰다 공무원 다이쇼리 어떻게 된 거냐면 순록의 시체가 썩으면서 거기서 벌레가 나오고, 벌레들은 걱정했던 것처럼 쥐새끼들을 번식시켰지만 이 쥐새끼들을 먹는 작은 새들이 나타났고, 이 작은 새들을 먹는 큰 동물들이 나타나면서 자연스럽게 순환이 이루어진 것 거기다 순록시체가 썩으면서 자연스럽게 비료역할을 하면서 검딸기 등의 식물이 풍부하게 자라나면서 이걸 먹고 사는 초식동물까지 대폭 증가했음 인간이 설레발친거랑 다르게 자연의 순환력이 훨씬 강했던 것 노루가 죽기 전보다 죽은 후에 이 지역의 섭생이 더 풍부해졌음 모두가 행복해졌네 노루 빼고 (출처) 아아 자연이란! 노루야 미안하지만 수고했다...
사진작가가 비밀리에 찍은 북한사진
사진작가 이름은 Eric Lafforgu. 2008년부터 2012년까지 북한을 총 6번 방문해서 찍지 말하는 사진 기어코 매우 찍어서 공유했다 하오. 당연히 현재는 입국이 금지되었고. 군인을 찍는 것은 허용되지 않으며, 집집마다 컴퓨터가 있다는 사실을 찍으면 가이드가 매우 좋아하지만, 전기가 들어오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되면 삭제를 요구한다 하오 공원에서 풀을 뜯어먹고 있는 사진. 역시 매우 싫어하며 삭제 요구. 평양도 자동차가 많아지긴 했지만 아이들은 여전히 도로 한가운데서 놀고 있구려. 벽화를 그리는 중인 화가의 사진. 완성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촬영 금지라 하오. 매우 깊은 평양의 지하철 사진인데 터널(?)이 있다는 이유로 삭제 요구. 영양실조라 촬영 금지, 김일성 일가 초상화 아래 웃고 있으므로 촬영 금지 병사들이 담배나 꼬나물고 빠져 있기 때문에 촬영 금지 관객중 병사 비율이 높아서 촬영 금지 대중교통 줄서기 난이도는 이만저만이 아니구려 공무원이 졸고 있는 모습 촬영 금지 에스컬레이터를 처음 보는 아이들 병사가 매우 빠져 있으므로 촬영 금지 안정 장비도 없이 일하는 사람들 단 2개 뿐인 평양의 슈퍼마켓 엘리트만 이용 가능한 평양의 레스토랑. 캐비어가 꽤 맛있었다 하오. 김씨 일가의 동상을 뒤에서 찍는 것은 매우 불경한 일이라 하오. 여행중 수도 없이 봤던 장면이나 이 또한 촬영 금지. 평양예술회관에서 정전이 발생했고, 그 이유를 미국의 경제제재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하오. 북한은 빈곤을 보여주는 것도 금기지만, 부를 자랑하는것도 큰 금기라 하오. 이 차의 주인은 바베큐를 먹고 있었다고. 대체로 건물의 외관은 그럭저럭 관리하지만 건물 안은 황폐한 경우가 많았다는구려. 오늘날에도 여전히 석탄 운반 차량이 많다 하오. (출처) 대한민국인은 갈 수 없는 북한 관광, 외국인들의 사진으로 이렇게나마 만나니 신기하구려. 보여주고 싶은 것과 아닌 것을 구분하여 숨기려 노력하는 곳들은 어쩐지 슬픈 마음이 더 커지는 것 같소. 뭐 중국도 마찬가지고...
2020 '웃긴 야생동물 사진대회' 최종 출품작들.jpg
제목 : 나 토하겠어 (I Could Puke) / 포클랜드 섬, 젠투 펭귄 이제 일어날 시간이야 (Almost Time to Get Up) / 버지니아 주 뉴포트 뉴스, 라쿤 웃는 중 (Having a Laugh) / 스코틀랜드,케이스네스 야 진짜, 좀 나눠줄래? (Seriously, Would You Share Some) / 스코틀랜드, 아틀란틱 퍼핀 나 야근했어 (I Had to Stay Late at Work) / 아르헨티나 파타고니아 추부트 지방, 코끼리 바다표범. 긁적긁적 / 보츠와나, 개코원숭이 김치 ~ (Smiley) /카나리아 제도 사진 속으로 쑥 (Crashing into the Picture) / 나미비아 에토샤 국립공원 낚시 금지를 비웃는 새 / 영국 커쿠브리, 킹피셔 꼭꼭 숨어라 (Doggo) / 핀란드 쿠모, 갈색곰 제발! 사회적 거리두기! (Social Distance, Please!) / 스리랑카 카우둘라 국립공원, 장미반지 잉꼬 포즈를 취하고 있는 마카크 (Macaque Striking a Pose) / 발리 울루와뚜 사원, 아프리카·아시아산 원숭이 내적 농담 (The Inside Joke) / 네덜란드 에스페로, 붉은 다람쥐 쉿! 조용히 해주세요 (Quiet Please) / 캘리포니아 헌팅턴 비치, 황조롱이 학교 휴일 마지막 날 (It’s the Last Day of School Holidays) / 싱가포르, 수달 모든 세대의 즐거움 (Fun For All Ages) / 인도 카비니, 랑구르(인도산 원숭이) 엄마와 딸 (Like Mother Like Daughter) / 인도 코벳 국립공원, 아시아 코끼리 왠지 모르게 기분이 좋아지는 사진들이네요 : ) 힐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