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lissi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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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워 1000명 돌파!!!!!❤️

저 오늘 일어났는데 진짜 진짜 깜짝 놀랐어요!!!!!!!!!!!!!!!!!!!!!!!!!!!!!!!!!!!!!!! 이건 진짜 기념해야 할 것 같아요ㅋㅋㅋ 1000이 얼마나 큰 숫자에요?!?! 처음에는 아무도 안볼 줄 알았는데...! 세상에 너무 기뻐요 :D!!!!!!! 시작한지 일주일만에 이렇게 많은 분들이 봐주시고 팔로우 해주실줄 정말 몰랐어요ㅎㅎ 이래서 요즘 빙글이 대세인가봐요ㅋㅋ 다들 정말 멋진분들이신것 같아요!!! 무엇보다 저랑 좋아하는 음악 스타일이 맞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은 것 같아서 너무 좋아요~ 팔로워 분들 콜렉션도 자주 들어가 보는데 좋은 곡들이 많은 것 같아서 요즘 귀가 행복해요ㅎㅎㅎ 댓글로 추천해주시는 곡들도 정말 다 제 스타일이에요!!! 감사합니다ㅎㅎㅎ 앞으로도 좋은 노래 많이 찾아서 올릴께요 :) 아! 그리고 제가 곡이나 가수에 대해서 설명을 조금씩 덧붙이는데 그 내용에 혹시 틀린 정보가 있다면 꼭 말해주세요! 바로 수정 하겠습니다!!!
11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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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세요~~
표정이 정말 리얼이네요^^
이 외모에 팔로워가 안붙을수가..
축하드려요*_*!!
좋은 노래 많이 듣구 있어요 화이팅! 천명 축하드리고 다음번엔 만명!?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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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팔이) 14년전 오늘 발매된 노래
2005년 10월 18일 발매된 Ex - 잘 부탁드립니다 2005년 대학가요제에서 대상을 받았던 익스의 잘 부탁드립니다. 이거 생방으로 봤던 기억이 있는데 한동안 진짜 열풍이였음. 여자들 노래방 가면 이 노래 무조건 불렀다 ㅇㅇ 살짝 술취한 척 방실방실 웃으면서 불러야됨 공감 오지게 되는 가사와 완전 프로의 무대매너를 보여준 보컬 이상미씨의 조합이 엄청났음. 안녕하세요 적당히 바람이 시원해 기분이 너무 좋아요 유후~ 끝내줬어요 긴장한탓에 엉뚱한얘기만 늘어놓았죠 바보같이 한잔했어요 속상한마음 조금 달래려고 나이뻐요? 기분이 좋아요 아싸 알딸딸한게 뿅뿅 가네요 몰라요~ 이정도로 나왔어도 즐겁잖아요 한번의 실수쯤은 눈감아줄순 없나요 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 노래나 할까요? 더 잘할수 있었는데 It's beautyful day 좀 쌀쌀하네요 차가운 바람이 휙~ 가슴을 쓰네요 아프게.. 걱정은 안해요 이제는 익숙해 질때도 되버린거죠 한두번도 아닌데 울어도 되나요 가끔은 혼자 펑펑울고 털고 싶어요 이젠 괜찮아요 딱~ 한잔만더 할깨요 잘부탁드립니다 이정도로 나왔어도 즐겁잖아요 한번에 실수쯤은 눈감아 줄순 없나요 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 노래나 할까요? 더 잘할수 있었는데 It's beautyful day 이정도로 나왔어도 즐겁잖아요 한번에 쯤은 눈감아 줄순 없나요 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 노래나 할까요? 더잘할수 있었는데 It's beautifuy day 안녕히 계세요 지금까지 제 얘기를 들어줘서 정말 고마워요 잘부탁 드립니다~ 이 노래 기억나는 사람? 난 가끔 혼자서 흥얼거림
나를 공부시키는 정법과 대자연
요즈음은 내가 정법을 들으면서 참 신기하고도 감사하게 느끼는 것은 내가 문득 갑자기 무언가가 굉장히 궁금해지고 얼마 뒤 정법을 듣다 보면 마치 누가 짜놓기라도 한 듯 그 궁금한 점을 유튜브에서 스승님이 정확히 설명을 해주시는 것이다. 한동안 잘 지내다가도 갑자기 미친듯이 힘이 들고 해서 그 때 다시 나를 되돌아 보면 아니나 다를까 스승님의 법문을 듣고 생활자체가 너무 좋아지고 편안해지니까 역시 좀 딴 생각을 해서 다시 법문을 놓고 나 잘났다고 설치고 게으름을 피웠던 시간이 길다. 그리고 힘이 들고 정말 죽겠다 싶을 때 내가 무언가 잘못 살았고 내가 공부해야 할 것이 있구나 하고 모순을 잡아가며 정법을 찾아서 미친듯이 들으면 언제 그랬냐는 듯 마법처럼 편안해지고 일도 풀리고 생활이 윤택해 진다. 또한 내가 힘들어져서 정신을 차리고 정법을 찾아 듣는 기간에는 정법을 통해서 혹은 내 주변사람 또는 인터넷이나 삶에서 들어오는 정보를 통해서 외부로 하여금 나에게 필요한 지식들을 습득하게 만든다. 정말 기가 찬 것은 이 시기때 내가 더듬이를 곤두세우고 공부를 해야지 하는 마음가짐으로 노력하고 있으면 나에게 똑알맞는 정보가 또 내가 그동안 정말 깊게 궁금해 했던 정보들이 거짓말처럼 나에게 들어온다. 나도 살면서 꽤나 영적인 경험들을 많이 하고 자란 사람인데도 이렇게 강하고 정확하게 공부를 시켜주는 정법과 대자연이 느껴질 땐 매번 경이롭고 감사하다. 참 신통방통하고 공부해나가는 재미가 있어 너무 즐겁다.
최면 이야기 1
앞으로 나는 일상생활 이야기를 조금씩 적으며 그 안에서 최면의 원리를 여러분들께 설명해보고자 한다. 미약하지만 많은 이들이 이러한 정보를 통해 최면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고 또 혹시 필요하다면 최면에 대해 알고 올바르게 접근해서 바르게 쓰도록 하길 바라는 마음이다. 참고로 필자인 나는 더이상 최면으로 사람을 치료하진 않는다. 어느 정도의 상담과 간접최면기법을 통해 정법강의를 추천해주지.... 먼저 최면이란? 간단하게 정리해서 몇가지 용어로 표현 하자면 변형된 의식상태 혹은 트랜스 상태이다. 사람이 눈을 감고 일정하고 반복적인 호흡을 하며 암시를 주게 되면 트랜스상태로 들어간다. 자 그렇다면 먼저 트랜스상태란 무엇일까? 최대한 쉽게 이해가 가도록 내가 배운 대로 뇌파운동으로 설명을 해보고자 한다. 우리 눈에 비치는 각 색깔들이 가시광선 고유의 주파수를 가지고 있듯 우리의 뇌도 활동상태에 따라서 뇌파가 4가지로 나누어진다. 첫째로 우리가 깨어있을 때는 뇌에서 평소때 평균 베타파(약13~30hz)의 뇌파운동을 한다. 그리고 약간 집중한 상태에서는 알파파(약12~8hz)의 운동을 한다. 이 뇌파는 주로 가벼운 명상,요가,혹은 우리가 일상생활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가벼운 집중이나 몰입상태, 이완상태에서도 이 상태의 뇌파운동을 한다. 그리고 좀 더 깊은 집중을 하면 더욱 이완되고 집중된 즉 세타파(약7~3hz)의 뇌파운동 상태가 된다. 이 상태에서는 의식이 대부분을 차지하는 베타파와는 달리 의식과 무의식이 공존을 하는 상태이다. 그리고 잠이 들게 되면 델타파(약2~1hz)의 뇌파가 나온다. 최면을 통해 트랜스상태로 유도한다라는 것은 최면가가 암시를 통하여 집중을 시킴으로써 알파파를 거쳐 세타파 상태까지 유도를 하는 것이다. 알파파상태와 세타파상태를 왔다갔다 하는 상태라고 보면 된다. 자는 상태와는 다르게 의식이 있지만 아무래도 최면 도중 너무 깊게 이완시키고 암시를 부드럽게 주다 보면 종종 너무 편안해서 세타파 다음상태인 델타파 상태로 넘어가 진짜 잠이 들어버리는 경우도 종종 있어 최면가인 나를 당혹스럽게 하던 기억이 난다. 잠이 들면 최면이 불가능해서 깨워야 된다. 깨우고 나면 잠이 들었다는 것은 그만큼 이완이 잘 되고 깊이 몰입이 되었기 때문에 그런거라고 암시를 준다. 말하자면 잠든 것 까지도 최면 암시로 이용을 하는 것이다. 이렇게 변형된 의식상태 혹은 깊은 집중상태 몰입상태가 되면 대량의 의식이 평소때를 차지할 때보다는 훨씬 많은 일들이 일어날 수 있고 또 어느 정도 내담자(최면을 받는 사람)의 의도대로 자신의 깊은 무의식을 들여다 보고 또 그것을 만져서 감정을 다루고 자신의 문제 혹은 자신이 평소때 해결하지 못했던 문제에 대해 새로운 시각기법으로 접근을 하여 다루어 낼 수가 있다. 그리고 평소때 대부분을 차지하던 의식상태에서는 암시가 잘 먹히지 않지만 의식의 비중이 좀 줄어들고 무의식이 떠오르게 되면 무의식은 무비판적으로 최면가의 암시들을 잘 받아들이게 된다. 의식의 역할은 논리,경계,계산,검증,현실적인 판단역할을 하기 때문에 어떤 암시가 들어왔을 때 그것이 터무니 없거나 허무맹랑하다고 판단이 되면 암시를 잘 받아들이지 않는다. 무의식은 무비판적으로 모든 정보를 수용하고 저장하며 또 의식과는 좀 다른 역할을 한다. 집중력이 강하게 증진되어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무언가를 오감화 시켜서 떠올리기가 쉬우며 자신의 상태에 대해서 평소때보다 더 잘 알 수가 있고 각성된 상태처럼 때론 무언가 어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려주는 작용도 한다. 이 때 무의식상태에서 심상화를 통하여 즉 상상을 통해 현실적으로 가능해 보이지 않는 암시라도 집중력이 증진된 상태에서는 그 내용을 떠올리는 것이 쉬우며 또 그것이 이루어 진 것 처럼 느끼게 하고 감정을 증폭시켜서 느낄 수도 있으며 원하는 상태가 이루어졌다는 암시를 주게 되면 그것이 현실화 되는 경우도 많았다. 이것은 어떤 끌어당김의 법칙, 혹은 시크릿 또는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진다.'라고 말하는 것들의 원리와도 같다. 치료에서 혹은 자신의 미래에 대한 긍정적 암시에서 이러한 기법들이 주로 이용이 된다. 그런데 이 부분을 함부로 사용하면 처음엔 이루어지지만 나중에 큰 댓가를 지불해야 하니 부디 독자들께선 욕심내지 말기를 바란다. 그 댓가는 정말 처절하니ㅠㅠ 최면은 여러가지 분야에 쓰이는데 내가 배운 학술적인 지식의 내용에 의하면 네가지가 있다. 차례로 나열해보자면 심리치료,그리고 범죄의 수사,또는 무통 수술(마취약 없이 최면암시를 통해 수술을 하는 것.),그리고 빙의환자를 치료 한다. 오늘 내가 두서없이 더듬더듬 기억해낸 최면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했는데 오늘은 이 정도만 설명하고 다음엔 최면의 역사에 대해서 몇가지 간단한 설명과 또 최면에 대한 또다른 이야기를 해보겠다. 혹시 이 글을 읽고 궁금한 점이 있다면 댓글을 남겨주길 바란다. 그럼 미약하지만 이 홍익인간 최면사나이가 아는 만큼만 최대한 이해가기 쉽도록 성심성의껏 대답해 주도록 하겠다.
규정되지 않은 그들 : 보수동 쿨러
일 할때 유튜브를 켜놓고 그냥 흘러가는 대로, 재생되는 영상들의 음악을 듣는다. 보통은 그냥 귀에 꽂아놓고 뭔 노래가 나오는지 1도 신경쓰지 않지만, 어느날 한 밴드의 노래가 귀에 팍! 하고 꽂혀버렸다. 다들 그런 경험이 있지 않나? 그냥 버릇처럼 음악을 틀어놓고 다른 일을 하다가 멜로디나 가사가 갑자기 확 꽂히는 순간. 나는 그걸 음통사고라고 한다. 음악에 치여버린거지 교통사고 처럼 퍽쿵ㅇ쾅!! 암튼 그 노래의 주인공은 '보수동 쿨러'였다. 보수동쿨러는 2017년부터 부산에서 활동하고있는밴드다. 밴드 이름은 보컬 주리가 보스턴쿨러라는 칵테일 이름을 보수동쿨러라고 잘못 이해했는데, 단어가 주는 느낌이 좋아 밴드이름으로 결정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멤버 중 누구도 부산광역시 중구 보수동과는 큰 관련이 없다고 한다. - 나무위키 그 날 내 귓구녕에 내려친 천둥은 바로 이 노래 '죽여줘' (노래 제목임) 전에 소개했던 에이치 얼랏처럼 빡신 밴드는 아니지만 보수동 쿨러는 눈이 번쩍 뜨이게 한다. 곡의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깔려있는 기타 리프가 정말 예술이다. 도입부에서 부터 와 오졌네;;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곧이어 나오는 베이스가 또 복병이다. 간만에 쫄깃한 베이스를 만나 하던 일을 멈추고 영상을 뚫어져라 봤지 껄껄 어젠 아무것도 하질 못했네 하루 종일 담배만 물고 있었네 나는 너를 떠 올려 보곤 했었지 그런 어제들이 늘어 가고 나는 숨겨야 하는 것들이 늘어 가고 그대 나를 죽여줘 그대 나를 죽여줘 내가 가지 못하게 내가 가질 수 없게 내가 커지지 않게 보컬도 넘 좋았다 따흐흑 무심하게 내뱉는 허스키한 목소리... 살짝 끝을 긁는 것도 너무 좋다.... 우후우~ 할때는 또 얼마나 맑은지...... 노래를 한번만 들어도 떼창이 가능한 파트다. 보수동 쿨러의 공연은 얼마나 재밌을지 상상도 안된다. 나 왜 서울? 나 왜 안 부산? '0308' 이라는 이 곡은 보컬의 독백으로 시작된다. 내용은 이러하다. 삶은 누구에게나실험이고 중독의 연속이다. 그 중독으로부터조금 멀어지는 실험을 해보자. 무언가를 깨트리는 것은경계를 부풀리는 새로움을 전해줄 것이다. 익숙함으로부터 멀리 벗어나는 건쉽지 않겠지만 인정하자. 살아가며 우리가 배운 건영원한 것은 없다는 거 아닌가? 곡의 전개방식이 조금 낯설고 적응이 안될 수 있지만, 싫어할 수 없는 트랙이다. 독백이 끝나고 이어지는 hook 부분은./. 뭐랄까 소나기가 지나가고 맑은 하늘을 만나게 되는 기분? 정말 말 그대로 숨이 탁 트이는 느낌이다. 역시나 인간 멘솔같은 보컬 주리님의 보석같은 목소리가 돋보이는 곡 멜랑꼴리함 속에서 피어나는 명랑함을 느낄 수 있는 트랙이다. 우리는서로를 비춰봐 우리는끝이 없을 거야 온스테이지에 올라온 마지막 '목화' 거리를 헤매어 너를 찾아 "너의 삶이 내게 있어" 눈을 맞춰 날 완성시켜줘 "정말로 원한다면" 요즘 날씨에 진짜 쫀떡궁합이다. 찰떡으로는 표현이 안돼. 건조하고 서늘한 바람이 불어와 자켓의 앞섶을 여미는 느낌의 노래? 뭔 개소리냐 싶겠지만 들어보시라. 내가 말하는 이야기가 뭔 뜻인지 알 수 있을테니.. (코쓱) 이 곡은 특히나 서브보컬 구슬한님의 목소리가 아주 돋보인다. 부드러운 목화솜처럼 주리님의 보컬을 감싸주는 그의 보.이.스. 걍 뭔가 아련해 그리고 역시나 엄청난 존재감의 베이스와 작살나는 기타톤 나처럼 기타톤에 치여 죽은 자의 영혼이 이 곡 주위를 떠다닙니다. 이거 분명 실제로 공연가서 들으면 소름 와다다다닫 돋는 곡일거라 생각한다. 아니 빼박임 백타 소름오지는 곡일듯.. 전주에서 베이스 둥둥 탁! 들어가는 그 순간 오줌 지릴 가능성이 오만프로다. 물론 나도 안지 얼마안된 밴드지만, 모두가 보수동 쿨러를 알고 그들의 음악을 들어봤음 좋겠다. 빈티지하지만 느껴보지 못한 새로움으로 반짝거리는 그들. 이 좋은 걸 나만 알 수 없어.. 보쿨 앨범내줘.. 더 열심히 일해줘.. 다작해줘..
가평 자라섬서 다음주 열리는 '댕댕이 페스티벌'…빈지노X크러쉬 볼 수 있다
원문글 :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801 사진 : (좌) instagram_@realisshoman, (우) facebook_@crush9244 다음주 가평 자라섬 일대에서 '개통령' 강형욱은 물론 가수 빈지노와 크러쉬를 만날 수 있는 국내 최대 강아지 페스티벌이 열린다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1986프로덕션과 보듬에 따르면 유기견을 돕기 위한 목적으로 다음주 토요일인 26일 가평 자라섬 일대에서 꿈과 희망의 나라 댕버랜드 '댕댕이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개최됩니다. 이번에 열리는 '댕댕이 페스티벌'에는 반려동물 행동지도사 강형욱, 가수 빈지노, 크러쉬, 키썸, 장필순, 요리연구가 이혜정, 개그우먼 홍윤화, 홍끼 작가, 마일로 작가 등이 참여하는데요. 국내 최대 규모 3,000평의 공간에서 목 줄 없이 뛰어놀 수 있는 '댕댕프리존'과 '댕퍼레이드', 강아지 중고 물품을 직접 사고팔 수 있는 '댕댕장'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고 합니다. 사진 : instagram_@dangdangfestival 윤명호 1986프로덕션 대표는 "'댕댕이 페스티벌'이 반려견 및 유기견 문제를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함께 고민해 볼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됐으면 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질서정연하고 안전한 행사 진행으로 반려견 문화에 대한 인식이 긍정적이고 성숙되길 바랍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댕댕이 페스티벌' 티켓 수익금의 일부는 국내 유기견 입양 플랫폼 포인핸드와 함께 노령견의 건강검진을 지원하는 유기견 캠페인 후원금으로 사용된다고 하네요. 가평 자라섬 일대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강아지 축제 '댕댕이 페스티벌' 입장권은 멜론티켓 등에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볼만한 콘텐츠
정법강의 8998강-독일의 역할(1/2)
https://youtu.be/D__h1quqT_E 질문 : 어 제가 지금 알기로는 이 자리에는 이탈리아에 사시는 분만 계시는 것이 아니라 여러 나라에서 다양한 국가에서 오신 분들이 함께 계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중에 오늘 독일에서 오신 분이 계신데 그 분이 대리 질문을 부탁하셨습니다. 질문입니다. 스승님의 유튜브를 감사히 잘 보면서 공부도 잘 하고 있습니다. 세계 여러 나라 중 일본,중국,미국 등 각 나라의 역할에 대해서 크게 풀어주셨는데 독일에서는 독일 주민으로서 독일의 역할에 대해서도 한번 여쭈어 보고 싶습니다. 선진국 중에서도 선진국인 독일의 역할이 과연 무엇인지 스승님의 바른 가르침 청합니다. 스승님 법문 : 예. 앞으로 인류가 새로운 개편작업이 시작이 됩니다. 왜 이 소리를 내가 하느냐 하면 100프로 완성을 하기 위해서 지구촌에 인간이 왔는데 우리가 30프로의 지구촌이 발전 되었을 때, 우리가 30프로의 인간이 성장을 했을 때 이럴 때 변화기가 한번 있었던 거죠. 이 때가 언제냐 하면 1,2차대전을 하면서 지구촌에 큰 전쟁이 있을 때. 이 때가 인간이 30프로 성장을 했을 때입니다. 30프로 성장을 하다가 보니까 여기에서 부터 지구촌에 개편작업을 시작을 하는데 전쟁을 큰 전쟁을 하고 나서 얼마나 인류사회에 인간이 즉 사람이 사는 숫자를 얼마만큼 남겨놨느냐? 30억 인구가 남았습니다. 1,2차 대전을 마치고 30억 인구를 남겨놓고 전부 다 처단 하고 다 죽였습니다. 하느님이 공사를 하는데 이 30프로의 인간이 성장하고 나서 인류발전이 시작이 되는데 사람이 사는 이 지구촌에 만들어 놓은 숫자가 30억 인구에요. 이 때 우리 한반도의 마지막 전쟁이 끝날 때 그 때 한반도의 인구가 몇명이냐 하면 3000만명. 이것을 두고 1차 전지작업이 끝났다라고 이야기 하는겁니다. 그러고 부터 이제 전쟁은 하지 말자. 전쟁을 못 하게끔 인류사회가 무언가를 만져들어갑니다. 그 최고 선두에 섰던 분들이 독일사람들이죠. 자기 역할을 한게 있다 이말이죠. 그래서 죄인으로 독일사람들(스스로)이 생각하고 있다면 이제는 새로이 생각을 하면서 다시 만져 봐야된다. 무조건 죄인취급을 해서 되는게 아니고 인류가 운행이 되는데 어떤 역할을 할 자들이 있었어야 했다 이런거죠. 그래서 전후 1세대라고 하는 전후 1세대들이 태어납니다. 그게 홍익인간들이 태어나는 거에요. 이사람들이 태어나는 시점이 어디냐? 한국전쟁까지 마감하고 태어난 사람들. 지금 68세. 동양의 방법으로 정하면은 용띠들. 이 인류의 전쟁이 끝나고 나서 이 때부터 홍익인간들이 태어나는 거에요. 그래서 전후 1세대라고 이야기 해요. 그럼 전후1세대라는 이야기를 했다라는 소리는 전쟁은 끝났다라는 이야기를 하는겁니다. 수없는 전쟁을 하다가 전쟁이 끝나는 시대를 맞이했다. 그렇게 해서 서로가 모든 구역을 정해가지고 누구나라 누구나라 다 정해놓고 이제 전쟁을 안하는 방법을 만들어가는게 NATO도 준비가 되고 UN도 준비가 되고 세계의 기구들이 마련되기 시작을 했다. 이렇게 해서 우리는 전쟁을 전부다 불식시키고 성장을 하는데 지금이 어디냐? 70프로까지 성장을 했습니다. 인간이 성장을 하는데 70프로. 30프로까지 성장을 하는데 그런 작업이 한번 있었고, 70프로까지 지금 우리는 발전하면서 인간이 진화 하면서 발전 해 왔다. 그럼 지구촌도 지구촌의 모든 환경이 진화하고 발전해온겁니다. 이 70프로 마치는 시대가 아까 제가 설명을 했던 지구 종말이라는 소리가 나왔던 2012년 12월 22일날이 70프로 발전을 마쳤다라는 거죠. 그럼 70프로 마쳤다라는게 크게 따져보면 인간진화론. 진화가 끝났다. 이게 70프로때입니다. 인간 진화가 70프로가 끝났다. 그럼 우주에 새로운 물질을 생산하는 저 별들의 운행의 법칙이 새로운 물질을 생산을 하기 위해서 운행되는 게 끝났다. 이거하고 같이 맞물립니다. 그러면 이 70프로 왔기때문에 앞으로 인류가 새로운 개편을 한다. 이 때가 인구가 얼마냐? 70억 인구입니다. 지금 이 지구촌의 인구가 70억 안팎에 있다. 30프로때 30억. 70프로의 완성이 되었을 때는 70억의 인구를 조정해 놓았다. 이게 하느님이 해놓은 겁니다 이게. 지구촌에 앞으로 그러면 얼마나 인원이 살꺼냐? 70억 왔다갔다 자꾸 하지 여기서 더 인구가 불어나는 것은 끝났다 이거에요. 3대7의 법칙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인구가 앞으로 계속 늘어나면 어떻게 할꺼냐 이거를 걱정을 하는데 그건 걱정을 안해도 된다. 이 사회가 사람이 질이 높아지면 높아질 수록 동물근성에서 벗어납니다. 동물근성에서 벗어나고 신들이 되어가기 때문에 우리가 자식을 많이 낳지 않는다. 병들어서 죽는자도 작고 전쟁해서 죽는자도 작기 때문에 이 지식을 갖추면 갖출 수록 우리는 질량이 좋아지기 때문에 자식을 많이 생산하지 않는다. 자식을 많이 낳는 것은 희생이 많을 때 하는 겁니다. 그럴 때는 우리가 질이 낮기 때문에 동물에 가차웠다. 그래서 자식을 많이 생산을 했고 서로가 죽이는 일도 많았고 여러가지 환경이 일어났던 거죠. 지금은 지식사회가 펼쳐졌으므로 여기에서는 전부다 과거에 있었던 것을 바르게 알고 미워해서는 안된다. 앞으론 독일을 미워해서도 안되고 일본을 미워해서도 안되고 프랑스를 미워해서도 안되고 무언가가 밉다라는 혹은 잘못했다라는 그 당시에 일어난 일을 가지고 왈가불고 하면 안된다 이거에요. 이제는 지구촌이 전부 다 시대적으로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 누가 어떤 담당을 했고 누가 어떤 담당을 했지 그 자들이 나빠서 그렇게 한 것이 아니고 독일에도 히틀러 한 사람을 키우기 위해갖고 그 일을 담당하게 할라고 엄청난 하느님의 작업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