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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식 싸게 사려면 ○○로 가세요

상대적으로 비싼 판매처라고 하더라도 할인행사, 묶음상품 등을 잘 활용하면 저렴한 구매가 가능하다는 사실 기억하세요.

기획 : 이석희 기자 / 그래픽 : 홍연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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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씻어서 만든 빵 (맛있는 빵 레시피)
오늘은 빵타지아 신인왕전 결승이 있는 날 이다. 준결승에 왔던 한 기자가 주인공이 만든,먹으면 천국에 가는 태빵 44호에 대한 기사를 쓰는 바람에 관객들이 몰려온 상태다. 여기 있는 최씨 (27세 - 회사원, 모쏠)도 그 중 한 명 이다. 드디어 시작된 결승전 심사위원 최강기의 진행에 따라 두 제빵사의 숨막히는 대결이  시작되었다. (참고로 쟤 남캐임) 대회장의 열기가 뜨거워져갈 때 쯤 관객들 : 오오옷!!? 엄청난 일이 벌어진다. 반죽을 만들고있던 주인공이 반죽을 물에 씻기 시작한 것. 술렁이는 관객들. 이때, 최씨가 나서서 한 마디 거든다. 이런 새끼들이 젤 나쁜 새끼들임 ㄹㅇ루; 주인공에 대한 원성과 야유가 쏟아져나온다. 그런 상황에  주인공은 씻던 반죽을 내버려두고 새로운 반죽을 만들기 시작한다. 그런데, 놀랍게도 두 번째로 만든 반죽은 엄청나게 잘 늘어나는 이상한 반죽이었다. 머뭇거릴 틈이 없다!!!!!!!!! 프로 예측러 최씨 출격! 오이오이~! 쥐엔장 믿고있었다구wwwWWW 바람잡이까지 완벽 여론 뒤집기 대성공. 비난에서 환호로 바뀌어버린 관객들의 호응. 그렇게 만들어진 빵의 모습. 태빵 60호. 이 빵은 엄청난 쫄깃함과 바삭함을 동시에 지닌 빵이었는데 그 비결은 주인공이 물에 씻어버린 첫 번째 반죽에 있다. 반죽을 물에 씻으면, 밀가루의 수용성 물질이 씻겨져나가고 글루텐만 남는데, 이를 활성 글루텐 이라 부른다. 그 글루텐이 빵을 쫄깃하고 바삭하게 만들어줬던 것 이다. 먹은 단면 보면 바삭한 느낌으로 갈라져 있음. 요리 배경 설명은 여기까지 하고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빵을 만들어 보겠다. 과연 실제로도 재연 가능한 기술일까? 강력분 300g에 물 150g을 넣고 반죽해준다. 만들어진 반죽을 물에 씻어준다. 물에 씻는 과정을 세 번 정도 거치고 나니 활성 글루텐만 남았다. 면 보자기에 넣고 물기를 짜주자. 굳 우유 157g에 이스트 5g 강력분 300g 설탕 40g 소금 5g 이스트 섞은 우유, 계란 1개, 활성 글루텐을 넣고 반죽을 시작. 보다시피 잘 늘어난다. 신지라네나이! 반죽에 버터를 넣고 기름기가 없어질 때 까지 반죽해준다. 이제 50분 간 1차 발효 시켜준다. 2차 발효가 끝난 모습이다. 잘 부풀어 올랐지? 반죽을 반갈죽 시켜주고. 둥굴려서 모양을 정리한 뒤 오븐 트레이에 올려 50분 간 2차 발효 발효가 잘 되었다. 이제 170°C로 예열한 오븐에 구워주자. 빵 단면 매우 비슷한 것을 볼 수 있다. 그리고 엄청 바삭하지는않다. 다만, 갓 만들었을 때 먹으면 바삭할지도... (도중에 롤토체스 한판 뜨고 오는 바람에 빵이 식어버림) 뜯으면 표면이 갈라지고 굉장히 질기다는 느낌이 드는데, 빵 내부는 그와 반대로 엄청 부드럽고 맛있다. 그리고 이 빵의 특징이 하나 더 있다. 샷건 존1나 쳐도 잘 버틴다. 따따베 1화 보면 최강기가 이런 말을 한다. "잘 만든 빵일수록 주먹으로 처맞아도 원래 모습으로 돌아오는 성질이 굉장히 강하다." 저 빵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닐 까? 싶을 정도다. ㅊㅊ ㅍㅋ 오늘도 빌드업 쩔엇따 +_+
[친절한 랭킹씨] 초봉부터 5천 이상 준다는 공공기관 3곳은 어디?
직장 선택 시 적잖은 이들이 핵심 기준으로 삼는 게 ‘안정성’인데요. 이에 공무원은 물론 각종 공공기관에 초점을 맞추는 대학생과 구직자는 매우 많습니다. 이 ‘안정’에는 고용 지속성은 물론 경제적인 부분도 포함될 터. 공공기관의 초임연봉은 큰 관심일 수밖에 없는데요. 그래서 알아봤습니다. 2021년 기준 공공기관 초봉 순위를. 제일 많이 주는 곳은, 어디일까요? 148개 기관 중 신입사원 초봉이 가장 높은 곳은 5,272만원을 책정한 한국원자력연구원이었습니다. 4위로 집계됐던 지난해의 4,894만원보다 378만원을 올려 1위 등극. 전체 공공기관 평균(3,847만원) 대비 1,425만원이 많습니다. 2위는 5,184만원을 책정한 중소기업은행의 차지. 3위에는 지난해 연봉킹이었던 대구경북과학기술원으로, 작년(5,173만원)과 올해(5,179만원) 별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지요. 이렇듯 상위 3개 기관이 초봉5천만원대를 기록한 가운데, 한국과학기술원(4,900만원), 국방과학연구소(4,781만원), 한국연구재단 (4,772만원)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주로 연구 분야의 기관들이 주를 이뤘는데요. 실제로 8개 사업 분야로 나눠 살펴본 결과도 그랬습니다. 연구·교육 쪽의 초봉이 평균 4,308만원으로 가장 높았습니다. 아울러 올해 공공기관 신규 채용 인원은 지난해보다 1천여 명 늘어난 2만 6천명 선으로 예고됐는데요. 가장 많은 정규직을 채용하는 곳은 한국철도공사로 1,230명을 새로 뽑습니다. 이어 △한국전력 1,100명 △국민건강보험공단 920명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878명 △한국수력원자력 407명 △근로복지공단 306명 △한국환경공단 283명 △한국수자원공사 270명 △한국도로공사 260명 △한국국토정보공사 215명의 순. ---------- 2021년 공공기관 초봉 순위 및 채용 규모를 살펴봤는데요. 목표로 삼았거나 관심 있는 곳의 이름이 나왔나요? 염두에 둔 기관이 있다면 채용 일정은 물론 해당 분야의 사업 동향도 꾸준히 체크하기, 잊지 마세요. ----------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해물삼겹 볶음면엔 와인이죠^^
음, 이 음식의 이름은 그냥 들어간 재료를 알수있도록 붙여본겁니다. 해물과 대패삼겹살 그리고 짜파게티면이 들어갔습니다 ㅋ 웬만한 해물은 다 들어있는 해물잔치... 후라이팬에 넣고 슬슬 녹여줍니다. 해산물엔 굴소스죠 ㅎ 굴소스 넣은 표가 나쥬? 대파와 양파를 큼직하게 썰어서 넣어줍니다. 대패삼겹살 투하... 잘 녹아서 간이 배이게 스을슬 저어줍니다. 짜파게티면은 해물삼겹이 어느 정도 익어갈때 넣어주기위해 타이밍을 맞춰서 끓여줍니다. 자, 드디어 면 투하^^ 마법소스 투하... 근데 세개는 좀 짜네요 ㅡ..ㅡ 해물삼겹볶음면 양이 꽤 돼서 세개를 넣었는데... 그래도 안주로 먹을거니 하면서 위안해 봅니다 ㅋ 맛있어 보이지 않나요? 오늘의 와인은 아르헨티나에서 왔어요. https://www.kb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858001 오늘은 트라피체 오크배럴 리미티드 에디션 까베르네소비뇽입니다. 이름이 좀 길죠. 근데 이 아이 저희 입에 잘 맞네요. 탄닌감도 적당하고 괜찮네요. 로쉐마제 대용으로 데려왔는데 다시 트레이더스 가야 되는건가 ㅡ..ㅡ 어떻습니까 오늘의 안주^^ 좀 짰지만 괜찮았어요 안주로^^ 삼겹살에 면을 말아서 한입하니 와우... 제가 했는데도 감탄 ㅋ 와인이 끝나갈무렵 와입이 하이볼 제조에 나섭니다. 하이볼 만들어 먹겠다고 캐나다 드라이 진저에일 한박스를 시켰더라구요 ㅋ 아, 맛있네요 하이볼^^ 먹태도 꺼내고... 감귤칩도 꺼냈어요. 어, 두어잔 마시고나니 산토리 위스키가 gone ㅡ.,ㅡ 얼마전에 혼자 말아먹기도 했는데 드뎌 오늘 끝인가보네요. 여기까지가 끝인가보오 엉엉엉... 우리집에 4년정도 있었던것 같은데 말이죠... 이제서야 1.9L를 다 처리했네요... 담엔 온더락스든 하이볼이든 니들 차례다 얘들아... 라면 하나 삶아서 어제 남은 해물 올려 먹었습니다. 1박 2일만에 요리 클리어 한거네요 ㅋ. 부산엔 오늘도 비가 옵니다...
국내 여행지 추천: 서울 근교 경기도 가볼만한곳
1. 여주 파사성 파사성은 삼국시대 때 신라 제5대 왕인 파사왕 때 초축된 성곽이라서 파사성이라 불린다고 하며, 또는 파사국의 옛 터가 있는 곳이라는 뜻도 있다는데 문헌적으로 뚜렷한 근거가 없다고 합니다. 뚜벅이보다는 자차 여행자에게 추천하는 여행지로 주차장에 차를 두고 2,30분 정도 올라가면 성곽의 입구가 나옵니다. 파사성의 둘레는 936m라고 합니다. 2. 용인 기흥역 백남준 아트센터 용인 기흥역에서 신갈천을 따라서 20분 정도 걸어가면 백남준아트센터가 나옵니다. 백남준아트센터는 백남준 작가가 살아 있을 때 건립에 대해 논의를 했지만,실제로 건립된 건 백남준 작가 사후 2년 뒤인 2008년도라고 합니다. 참고로 입장료는 무료, 월요일 휴무입니다. 3. 안양예술공원 1호선 안양역에서 내려서 바로 앞에 버스 정류장에서 마을버스 2번을 탑니다.그리고 종점으로 가면 바로 예술공원이 나옵니다. 버스 타고 대략 20분 정도가 소요됩니다. 안양 예술공원은 2005년 국내외 작가 52명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가볼만한곳은 전망대와 터널 등이 있습니다. 4. 수원화성 1호선 수원역에서 내려서 버스 타고 20분 정도 가면 수원화성으로 갈 수 있습니다. 수원화성에서 가볼만한 곳으로는 방화수류정, 장안문과 화서문, 그리고 팔달산 등이 있습니다. 위 사진은 봄이면 군포에서 열리는 철쭉축제 현장입니다. 군포역에서 내려서 15분 정도 걸어가면 바로 볼 수 있는 곳으로 5월이나 6월쯤 방문하기 좋은 곳입니다. 그 외 경기도 가볼만한 곳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LFcxgcVqDC0&t=6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