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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진이 입고 있으면 체열을 활용해 전기를 생산하는 열전소자를 개발했다. 웨어러블기기의 배터리 문제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기술로, 2~3년 내 상용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조병진 한국과학기술원(KAIST) 교수팀이 웨어러블기기 전력 공급원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입을 수 있는 열전소자’를 개발했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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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신기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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