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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역 소문난보배곱창

고려대역 소문난보배곱창 ✔️야채곱창 1인 8,000원(2인) ✔️볶음밥 1인 2,000원(2인) 가격대비 가성비 좋고 맛도 괜찮은 곳 야들야들한 야채곱창을 느낄 수 있는 보배곱창😌 먹었을때 냄새도 안나고 깔끔한 감칠맛인 야채곱창 곱창에 마지막은 역시나 볶음밥✨ 깍두기볶음밥 진짜 좋아하는데 역시나 말다했다아 식사하러 가기도 좋고 술 안주로 먹기 좋은 곳 https://www.instagram.com/p/CHAFS5Blere/?igshid=v85fb1hspx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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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평 이랑이랑 & 일구이오
이게 뭐지 ㅎㅎㅎ... 막걸리 이름입니다람쥐^^ 올해도 김장은 안했는데 여기저기서 김치를 많이 얻어먹고 있습니다. 오늘도 와입의 지인이 김치를 줘서 떡본김에 제사 지내게 생겼습니다 ㅋ. 아, 요 무우김치는 진짜 설렁탕집에서 나오는 것처럼 넘 맛있더라구요... 딸래미가 백숙타령을 해서 영계백숙이랑 먹어보려구요. 주연이 김친지 백숙인지 ㅋㅋㅋ ㅋ 역시 술이 빠질수가... 백숙과 김치엔 막걸리지 말입니다. 비오는날 마시려고 했는데 눈은 와도 비는 오질 않고... 그냥 마실랍니다. 보시다시피 스파클링 막걸립니다. 이름이 이랑이랑 ㅎ. 호기심에 데려와봤습니다. https://vin.gl/p/2539512?isrc=copylink 복순도가에서 맛봤던 스파클링 손막걸리 생각도나고 해서요... 음, 근데 막걸리가 밍밍합니다. 아들한테 줘도 될만큼 말이죠... 탄산만 많은듯요 ㅋ 죽으로 마무리... 일구이오는 옛날 스탈로 빚은 막걸리라고해서 데려왔습니다. 어릴때 주전자 들고 막걸리 심부름 다닌 기억이 새록새록... 그 막걸리맛이 나더라구요 ㅎ. 요즘 막걸리들은 넘 단데 이 아이는 달지 않아서 그나마 괜찮았습니다... 아, 술에 백숙에 배가 부른데 안주가 없으니 와입이 감자전을 구워왔네요... 김치로 시작해서 오늘 진짜 배터지게 먹었습니다 ㅎ
도대체 바디감(Body)이 뭘까?(feat. 목넘김)
안녕하세요. @evantaylor0521 입니다. 오늘은 "목 넘김"이라는 단어를 얘기해볼까 합니다. 먼저, 네이버에서 "목 넘김"이라는 단어를 찾아보면, "음식물을 삼킬 때 목에서 느껴지는 느낌"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해당 단어는 수많은 매체에서 맥주를 묘사할 때 "목 넘김이 좋은 맥주"라는 표현을 자주 사용하는데요. 하지만, 왜? 맥주를 좋아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안 쓰이는 단어 일까요?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목 넘김"이라는 단어는 정확히 어떤 걸 가리키는지 명확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물론 여러분들은 "목"부분을 얘기하겠지만, 물, 음료 등 액체 류를 얘기할 때, 액체가 저희 입으로 들어가는 순간부터 목을 넘어가는 순간까지 정확히 어디 부분인지 명확하지가 않다는 것이죠. (쉽게 설명하면, "입", "혀" 등 부위에서 느껴지는 느낌을 "목 넘김"이라는 단어로는 설명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또한, 맥주뿐만 아니라 다른 주종 그리고 다른 음료 계에서는 마우스필(Mouthfeel)이라는 단어를 쓰며, 그리고 저희에게 그나마 익숙한 "바디감(Body)이라는 단어를 사용합니다." (비록, 바디감 단어에 대해서 표준 규범인 "보디감"이라고 말하기도 하는데, 어느 단어를 사용하든 큰 문제는 없습니다. 이번 카드에서는 더 자주 사용되고 있는 "바디감"으로 설명하겠습니다.) (어떻게 보면 마우스필, 바디감 모두 다양한 분야에서 자주 사용되는 단어입니다.) 그러면, 맥주의 바디감은 무엇인가? 맥주나 와인의 설명을 듣다 보면 아마 “바디감(Body)”이라는 단어를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이 단어는 한국에서 자주 사용되던 단어는 아니기 때문에, 어떤 단어인지 느낌은 알지만, 정확히 뭐를 의미하는지 모르시는 분들이 꽤 많을 겁니다. 또한, 마우스필(Mouthfeel) 과 바디감(Body)의 차이에 대해서도 궁금하실 텐데요. 먼저, 여러분들이 바디감(Body)을 아시려면 마우스필(Mouthfeel)이라는 단어를 먼저 아셔야 하는데요. 마우스필(Mouthfeel)은 말 그대로 입 안에서 느껴지는 질감(탄산감, 바디감 등)을 의미합니다. 여기서, 탄산감은 말 그래도 탄산이 얼마나 많은지는 판단하는 것인데, 주로 Carbonation이라고 하며, Carb라고 줄여 씁니다. 이는 하이(High)-미디엄(Medium)-로우(Low)로 표현되며, 탄산감이 아예 없는 경우는 스틸(Still)이라고 표현합니다. 정리하자면, 마우스필(Mouthfeel)은 액채가 입 안에서 느껴지는 전체적인 느낌”전체”를 뜻하는 것이며, 뒤에서 소개할 바디감(Body)은 마우스 필 이라는 영역에 속해있는 하나의 질감 or 느낌을 의미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저희에게는 마우스필 보다는 바디감(Body)이라는 단어를 자주 접하기 때문에, 이번에는 “바디감(Body)” 위주로 얘기해볼까 합니다. 바디-Body라는 단어를 검색해보면 “The sense of alcohol in the wine and the sense of feeling in the mouth.” 이라는 뜻을 알 수가 있습니다. 말 그대로, 바디(Body)는 저희가 마신 “액체”가 입안을 얼마나 묵직하게 채우는지 설명하는 단어입니다. 여기서, 바디감(Body)은 “라이트-Light”, “미디엄-Medium”, “풀-Full”로 나뉘어 지며, 여기서 라이트 바디는 물이나 탄산수 같은 느낌이 들고, 풀 바디면 우유, 시럽, 꿀 같은 느낌이 든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바디(Body)는 맥주를 평가하는 과정에서 매우 매우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특히, 적합한 바디감은 맥주를 단순히 “맛있다”에서 “황홀하다, 엄청나다”로 한 층 더 높은 차원의 맛을 느끼게 해주는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바디감은 무조건 “풀 바디감”이라고 해서 좋은 것도 아니며, 꼭 가벼워야 좋은 것도 아닙니다. 이는 해당 스타일과 맥주의 전체적인 맛과 향이 어떤 식으로 잘 조화를 이루고 있냐가 중요합니다. 깊고 강렬한 맛을 가지고 있는 맥주라면 바디가 묵직해야지 좀 더 강한 임팩트가 느껴지며, 반대로, 청량하고 편안하게 마실 수 있는 맥주라면 바디감이 오히려 가벼워야지 그런 깔끔하고 편안한 느낌이 잘 느껴집니다. 그러면, 이런 바디감은 어떻게 정해지는 걸까요? 바디감을 느끼는데 굉장히 다양한 요소가 있지만, 가장 큰 요인은 바로 “단 맛”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단 맛”은 맥주가 발효가 끝난 뒤 남은 “잔당(残糖)”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잔당감이 높을수록, 맥주가 달아지면서, 동시에 바디감은 묵직해집니다. 반대로, 잔당감이 낮아지고 단맛이 약해질수록 바디감은 가벼워집니다. 그래서, 양조를 하는 입장에서 바디감을 올리기 위해서 발효력이 낮은 효모를 사용하거나 유당 등이 추가적인 부재료를 통해 당분을 더하면서, 맥주의 잔당감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립니다. 단 맛 다음으로 중요한 요인은 바로 탄산감입니다. 똑같은 스타일의 동일 맥주라고 해도, 탄산감이 강한 맥주는 바디감이 낮게 느껴지며, 탄산감이 약한 맥주는 바디감이 높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탄산감과 바디감에 매칭 역시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풀 바디에 묵직한 맥주가 탄산이 많아질 경우 불협화음을 느낄 수가 있으며, 반대로 굉장히 청량한 맥주인데 탄산이 부족하면 맥주가 밍밍하고 심심하게 느껴집니다. 마지막으로, 맥주에 사용되는 곡물에 종류 역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합니다. 맥주를 만들 때 일반적으로 보리가 사용되지만, 보리 말고도 다양한 곡물들이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귀리, 밀, 호밀 등 곡물들은 단백질이 풍부해서 맥주의 바디감을 높여주고, 쌀, 옥수수 등은 맥주의 바디감을 낮춰줍니다. 그래서, 바디감이 중요한 스타일에서는 밀이나 귀리를 자주 사용하는 것을 볼 수가 있으며, 페일 라거 등에서는 쌀, 옥수수 등을 자주 사용됩니다. 그 외에 클로라이드, 베타 글루칸, 폴리페놀, 에탄올, 글리세롤 등등 많지만, 맥주를 마시는 소비자 입장에선 이 3개만 기억해 주시면 충분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느끼는 바디감은 결국 상대적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어느 정도가 가벼운 바디감이고, 어느 정도가 묵직한 바디감인지 “예측”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또한, 맥주의 스타일은 매년 점점 다양해지고, 점점 새로운 스타일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10년 전에 풀바디 맥주로 평가 봤던 맥주도, 시간이 지나면서, 바디가 낮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결국, 바디감을 이해하기 위해선 많은 “경험”이 요구됩니다. 그래도, 최소한에 가이드를 드리자면, 먼저, 라이트 바디에 속하는 라이트 라거, 세종 등을 먼저 시도해 보시고, 대표 세종 Saison Dupont 미디엄 바디라면, 7도 전후 IPA를 시도해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근본 WCIPA Ballast Point - Sculpin 마지막으로, 풀 바디면 11도 이상의 임페리얼 스타우트를 추천드립니다. 특히, 이런 옴니폴로 에서 나오는 찐득하고 달달한 임페리얼 스타우트를 드셔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하지만,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여러분들이 여러 맥주들을 마셔보고 마시면서 맥주의 바디감을 충분히 경험하시는 걸 기록해두시면 좋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다양한 맥주를 시도해보시고 맥주 각각의 맛과 향을 즐기면서 마신다면 반드시 여러분들 만에 "기준"이 생기고, 이것이 여러분들의 맥주 라이프를 더욱더 풍성하게 만들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럼 저는 다음에 또 다른 맥주 이야기와 함께 찾아뵙겠습니다. Cheers!!
스시 & 닭꼬치엔 와인이죠...
장모님 아니 와입 심부름으로 욕실매트 사러 간김에 마침 와인도 떨어졌길래 겸사겸사 장 좀 봤습니다. 근데 오늘 장보기는 실패였습니다. 보통때와 비교하면 엄청 간소하게 장 본겁니다. 직년 크리스마스 즈음해서 데려온 로쉐마제가 똑 떨어져서 이 아이를 데리러 트레이더스에 갔는데 이때 이미 직원분이 샤르도네는 떨어지고 들어오지 않았다고 하더라구요. 크리스마스면 그래도 대목인데 물건이 들어오지 않았다... 그땐 별생각없이 카소만 이렇게 한박스 데려왔었는데 이번엔 아예 로쉐마제 자체가 없더라구요. 직원분도 없고해서 새로운 와인들 몇병 데려왔습니다. 트레이더스는 제가 자주 가는 마트는 아닌데 우연히 들렀다가 다른 마트에서는 판매하지 않는 로쉐 마제가 있어서 한박스씩 데려왔었거든요. 근데 로쉐 마제가 없다면 굳이 거기에 갈 필요가 ㅡ..ㅡ 제 동선이랑 맞지도 않구요. 담달에 코스트코 근처에 트레이더스가 새로 생긴다던데 그때나 한번 가보려구요. 아, 그리고 와입이 사오라고 시킨 매트는 원하는 색상이 없어서 어쩔수없이 다른 색깔로 사왔답니다. 장보기 완전 실패 ㅡ.,ㅡ 떡본김에 제사 지낸다고 오늘 이 아이부터 오픈해 보려구요. G7 아니고 T7입니다. 가격도 착한데 적당히 부드러운게 저랑 와입 입맛에 맞네요. 와인맛은 주관적이고 개취인거 아시죠 ㅎ 아들딸 그리고 놀러온 조카까지 거드니 스시는 맛만 봤습니다. 와인보다 몇배나 비싼 안준데 ㅋㅋㅋ 스시로는 당근 모자랄것 같아서 닭꼬치 투하... 오늘 저 한봉지 다 해치웠답니다...
스트레스엔 방어
제가 원래 좀 떠들석하게 노는걸 좋아해요 ㅋ 사람들을 막 부르고 음식을 왕창하고 술도 왕창 먹고 ㅎㅎㅎㅎㅎ 천국이란 자고로 주지육림 ~ 이라고 생각했는데 몸이 아프고 아이가 생기고 코로나가 오고 .... 이젠 그때처럼 놀수가 없어져 버렸어요 요즘 답답하신 분들 많으시죠 .. 그럴땐 방어를 시킵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짠 너무 맛있었어요 방어+광어 조합 쵝오 광어도 배쪽으로 좋은 부분 이고 방어도 배꼽이랑 사잇살 까지 챙겨주셔서 좋더라구여 회가 좀 양이 작다 했는데 좋은 부위가 와서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원래 붉은 살 생선은 잘 안좋아하는데 오랫만에 잘먹었어요 저희 부부의 최애 오징어 ㅋㅋㅋㅋㅋㅋ 초딩때 (사실은 국민학교) 강원도 부둣가에 가면 오징어가 어마어마 하게 많았거든여 한쪽에 오징어 박스를 쌓아놓고 아주머니 둘이서 한분은 계속 오징어를 썰고 한분은 플라스틱 동그란 그릇에 비닐씌워서 오징어 담고 채소 담고 육수 부워서 바로 물회를 말아주셨는데 아저씨들이 그거에 소주드시기도 하고 아빠랑 자주 가서 먹곤 했어요 엄청 싸고 맛있는 오징어가 ㅜㅜ 금값이 되었고 잘 집히지도 않은다니 슬프네요 회를 주문하는데 신랑이 밥은? 그러더라구여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라조기를 주문! 라조기랑 깐풍기 술안주로 딱이져머 누구나 좋아하는 그 맛 ! 스트레스 이렇게 풉니다 !! 금동이는 잠깐 잼난거 보여주고;; 맥주 한잔 하면서 신랑이랑 라떼는 말이야 오징어 한박스에 만원이였어 라떼 얘기 하면서 놀았어요 ㅋ 송년회도 신년회도 하지 못해서 울적한 마음을 달래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