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ladimir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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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식탄탄면

동서네에서 방어에 소주 한잔하고 집으로 가려고 했지만 딸래미가 편의점 들렀다 가자고 ㅡ..ㅡ 저도 몇개 줍줍했답니다.
어, 이게 뭐지? 포장 색깔부터가 독특하더라구요. 거기다 유광 ㅋㅋㅋ. 왠지 이름에서 매운기가 느껴졌지만 간만에 면식수햏 하기로...
설명은 요기에^^
ㅋ 근데 면이 왜 진짜가 아닌거 같죠 ㅡ.,ㅡ
아따 스프가 네개씩이나...
장칼국수 느낌이... 사천식이라고 긴장타고 먹어서인지 그닥 맵지는... 시간조절을 못한건지 어쩐건지 면은 그닥... 음, 근데 국물은 맛있네요 ㅋ. 다시 나트륨 함량을 봤더니 와우 ㅡ..ㅡ 국물을 다 마실까 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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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 김치는 큰 재산
제가 할머니랑 같이 오래 살아서 그런지 쌀이랑 김치가 떨어지면 굉장히 불안한 타입이거든여 ㅋㅋㅋㅋ 매년 어머님을 졸라서 김장 언제해요 올해는 좀 많이 하죠 ㅋㅋ 며느리가 어머님을 조르는 집입니다 작년 11월에 어머님께서 더 미루면 안될거같다고 그냥 하자 해서 김장을 했어요 어머님께서 채소를 싹 준비해놓으셔가지구 금방 후다닥 해버렸어요 다치우고 밥까지 다 준비했더니 2시간 좀 지났더라구여 겁나게 빠르져 ㅎㅎ 그땐 한창 장이 안좋았을때라 굴도 못먹고;; 보쌈도 한두입 ㅜㅜ 밖에 못해서 너무 분하고 서럽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친정에서 김장하는날은 수육도 정말 맛있지만 김장용 새우 아시죠? 그걸로 전을 부쳐서 막걸리 안주로 먹는데 그게 정말 별미에요 !! 얇고 넓적하게 부치면 꿀~ 맛 올해는 그것도 못먹고 ........ 남들은 김장하고 와서 힘들어서 불만인데 저는 못먹어서 ㅜ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김치가 이제 맛나게 익었어요 그거 아시져 딱 김치 먹으면 입에서 토독토독 청량청량 점심 먹을라구 김치 새로 꺼냈는데 자르다가 한조각 먹고는 이거는 라면이다 ㅋㅋㅋ 라면을 끓입니다 안성탕면에 계란 두개 하나는 풀고 하나는 반숙 .... 제가 젤 좋아하는 조합이에여 이게 김치랑 찰떡 이런 김치만 있으면 머 ㅎ 부자 안부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