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h72928
1,000+ Views

사랑의 힘으로 살아간다

한 젊은이가 지혜를 얻기 위해서
유명한 현인을 찾아가 그의 제자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스승은 몇 달이 지나도록 제자에게
아무것도 가르쳐 주지 않았습니다.
불만에 찬 제자가 스승에게 물었습니다.
“스승님, 지금까지 저에게 왜 아무것도
안 가르쳐 주십니까?”
그러자 스승은 제자에게 질문을 하나 던졌습니다.
“저기 벽돌 뒤에 많은 금괴가 있다고 하자.
그런데 사방을 돌벽으로 막아두었다.
너는 어떻게 꺼낼 수 있겠느냐?”
제자는 망설이지 않고 대답했습니다.
“당연히 망치로 돌벽을 깨뜨리고
금괴를 꺼내면 됩니다.”
“그래 네 말이 맞다. 그러면 하나 더 묻겠다.
여기 있는 이 닭의 알에서 생명을 꺼내려면
어떻게 해야 하지?”
제자는 잠시 고민하더니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알을 품어주고, 따뜻하게 해 주고,
기다려 줘야 합니다.”
그러자 스승이 제자에게 말했습니다.
“그래 잘 알고 있구나.
그렇게 품어주고 사랑해주면 그 안에서 생명이 자라서
스스로 껍데기를 깨고 나오게 된단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망치로 껍데기를 깨는 줄 알지.
물론 망치로 껍데기를 깰 수는 있다.
그러나 망치로 깨서는 단 하나의 생명도
건질 수 없단다.”
사람의 마음은 강압적으로 쉽게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오랜 기간 따뜻하게 품어주고 사랑으로
기다려주어야 합니다.
그러기에 상대를 좀 더 이해하고
좀 더 안아주고 좀 더 환하게 웃어줘야 합니다.
그러면 어느새 그 안에 ‘사랑’이라는
‘생명’이 꿈틀거릴 것입니다.
# 오늘의 명언
인간의 지혜는 단 두 단어 ‘기다림’과
‘희망’으로 집약된다.
– 알렉산드르 뒤마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진심을 담은 말
옛날 고대 제국의 한 황제가 백성들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졌습니다. 황제는 신하들에게 물었습니다. ​ “짐은 가장 효율적인 정치를 한다고 생각하는데 사람의 마음은 저마다 다를 수도 있으니 그대들의 솔직한 생각을 말해 주시오. 짐은 백성들이 존경하는 황제요?” ​ 신하들은 똑똑하지만, 자존심이 강한 황제의 눈치를 보며 입을 열지 못했습니다. ​ “다들 기탄없이 의견을 말해주시오. 일리가 있는 말이라면 진귀한 보석을 그대들에게 하사할 것이오.” ​ 황제의 재촉에 신하들이 말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그 말들은 전부 황제를 향한 조심스러운 아첨이었습니다. ​ “폐하가 제국을 다스리시고 계속 곡식의 생산량이 늘고 있으니 당연히 백성들은 폐하를 존경할 것입니다.” ​ “폐하의 위엄 덕분에 주변국의 침략이 줄어 제국은 항상 평화로우니 당연히 백성들은 폐하를 존경할 것입니다.” ​ 그런데 신하 중 가장 지혜로운 한 사람이 끝까지 입을 다물었습니다. 황제는 그 신하에게 어서 말할 것을 명령했습니다. 그러자 그 신하는 당당히 말했습니다. ​ “폐하는 지금 새로운 궁궐을 짓는데 너무 많은 세금을 쓰고 계십니다. 그 부분만 신경을 쓰신다면 모든 백성이 존경할 성군이 되실 것입니다.” ​ 모든 말을 들은 황제는 모든 신하들에게 귀해 보이는 큰 보석을 하사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알아보니 마지막에 말한 신하의 것 외에 다른 신하들에게 하사한 보석은 전부 정교하게 만든 가짜였습니다. ​ 이상하게 생각한 신하들이 황제에게 묻자 황제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 “그대들은 짐의 겉만 번드르르한 이야기만 했으니 짐도 겉으로 보기에만 화려한 것을 준 것인데 뭐가 잘못되었습니까?” ​ 다른 사람을 향해 거창한 칭찬이나 따끔한 충고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 칭찬이나 충고에 진심이 없다면 칭찬은 아첨이 되고, 충고는 단순한 트집 잡기가 될 것입니다. ​ 어쩌면 그저 겉만 번드르르한 칭찬만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은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런 칭찬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는데 칭찬이든 충고든 진심이 담겨 있어야 더욱 가치를 가질 수 있습니다. ​ ​ # 오늘의 명언 가슴 깊은 신념에서 말하는 ‘아니오’는 그저 다른 이를 기쁘게 하거나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말하는 ‘예’보다 더 낫고 위대하다. – 마하트마 간디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책추천] 술을 즐기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은 책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여러분은 술을 좋아하시나요? 여러 가지 생각들로 찾게 되는 게 술인데요. 이젠 알고 먹는 건 어떨까요? 조금 더 즐기실 수 있고, 좋아하지 않는 분들도 재밌게 읽을 수 있는 5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와인만큼이나 깊은 맥주의 이야기도 알고 싶을 때 책 속에서 맥주의 풍미를 느끼며 시원하게 읽힐 책 유럽 맥주 여행 백경학 지음 ㅣ 글항아리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KyYVk9 술꾼의 술, 버번 위스키의 세계에 들어온걸 환영합니다! 버번으로 술의 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책 버번 위스키의 모든 것 조승원 지음 ㅣ 싱긋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Y1Yxxw 사람, 문화, 술에 대한 모든 관심이 있는 애주가들에게 강렬함과 달콤함으로 재미를 선사해 줄 책 일은 핑계고 술 마시러 왔는데요? 탁재형 지음 ㅣ 시공사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XYVNkC 알고 마시면 더 맛있다는 술? 술로 세상을 여행하는 기쁨과 재미를 알려줄 책 술 잡학사전 클레어 버더 지음 ㅣ 문예출판사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p5KfI3 파란만장한 술, 주사, 인생 이야기로 비애주가 상관없이 술이술이 마술에 빠지게 할 책 아무튼, 술 김혼비 지음 ㅣ 제철소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9Rf4tJ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 👉 https://bit.ly/3bStNHA
겨자씨의 전파력
20세 젊은 나이에 왕이 되어 약 10년 만인 BC333년에 유럽과 아시아의 대부분을 차지한 위대한 정복자 알렉산더 대왕. ​ 당시 적군이었던 페르시아의 황제 다리우스와 최후의 결전을 배경으로 전해 내려오는 일화입니다. ​ 다리우스는 결전을 앞두고 알렉산더에게 선전 포고하며 보낸 것이 있는데 그것은 다름 아닌 참깨였습니다. ​ ‘페르시아의 군대는 참깨처럼 셀 수 없이 많으니 승산 없는 싸움을 하지 말고 항복하라’는 뜻으로 보냈던 것입니다. ​ 그러자 알렉산더는 답장으로 작은 봉투 속에 이것을 넣어서 다리우스에게 보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전쟁은 시작되었고 전쟁의 승리는 알렉산더에게로 돌아갔습니다. ​ 알렉산더 대왕이 보낸 선물은 바로 작은 겨자씨 하나였고 이 선물에는 이런 의미가 담겨 있다고 합니다. ​ ‘우리의 수가 적다고 무시하지 말아라! 이 겨자씨처럼 작지만 무섭고 놀라운 생명력을 가지고 있다. 우린 전쟁에서 반드시 승리할 것이다’ 제주도의 유채꽃처럼 3월이 되면 이스라엘의 들판을 노랗게 물들이는 꽃이 바로 겨자 꽃이라고 합니다. ​ 겨자씨는 어떤 씨앗보다 작지만, 땅에 떨어져 싹이 나면 이듬해 그 지역이 온통 노랗게 변할 만큼 놀라운 생명력과 전파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 자기 자신이 겨자씨 하나만큼 작게 느껴지시나요? 그렇다면 낙심하지 말고, 겨자씨 하나의 힘을 믿어보세요. 여러분은 어쩌면 각자가 생각하는 그 이상보다 더 큰 잠재력이 있을지 모릅니다. ​ ​ # 오늘의 명언 시도해보지 않고는 누구도 자신이 얼마만큼 해낼 수 있는지 알지 못한다. – 푸블릴리우스 시루스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잠재력 #potential #영향력#인생
아름다운 결정
한 남자가 있습니다. 그는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연일 득점포를 터뜨리며 한국인으로서 전설을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 ​ 지금의 그가 슈퍼스타가 되기까지는 든든한 조력자인 아버지가 있었습니다. 아버지는 때로는 자상한 아버지로, 때로는 엄격한 호랑이 코치로 아들을 가르쳤고, 결국 남자를 최고의 축구선수로 키워냈습니다. ​ 그런데 아버지는 비단 아들에게 축구 실력만 가르친 게 아니었습니다. 아들에게 인성을 먼저 가르쳤고, 겸손한 삶의 자세와 더불어 살아가는 마음을 함께 가르쳤습니다. ​ 내년 1월 춘천에 문을 열 예정인 체육공원도 아버지의 설득으로 시작됐습니다. ​ “아들아, 170억으로 건물을 사면 너와 나는 앞으로 편하게 살 수 있다. 그렇지만 이 돈을 대한민국 축구의 미래를 위해서 투자한다면 그게 더 가치 있는 일이다.” ​ 아들은 아버지의 권유에 망설이지 않고 동의했습니다. 그리고 축구 꿈나무들이 마음껏 이용할 수 있는 축구장 2면과 풋살장 2면 족구장 1면 등의 시설을 갖춘 7만 1,000여㎡ 규모의 체육공원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 자신의 땀과 노력으로 얻은 부를 자기 자신과 가족들만을 위해 사용할 수 있지만, 아버지와 그는 자신들을 위해 쓰기보다 남을 위해 베푸는 것을 선택했습니다. ​ 자신의 힘들었던 과거를 기억하고, 아버지의 가르침을 따라 축구 선수의 꿈을 키워가는 아이들을 돕기로 한 것입니다. ​ 이 남자가 바로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축구 선수 손흥민입니다. 누구에게나 작고 초라했던 과거는 있습니다. 그러나 그 과거를 기억하고 초심을 잃지 않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 어려운 환경 때문에 아이들이 꿈을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축구 꿈나무들에게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만든 ‘손흥민 체육공원’ ​ 초심을 기억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아름다운 결정을 하게 해준 아버지 손웅정 감독과 손흥민 부자를 응원합니다! ​ ​ # 오늘의 명언 힘들었던 과거와 뒤에서 이뤄지는 노력은 겉으로 드러나지 않습니다. 지금도 인내하고 또 인내하며 살고 있고 화려함과는 거리가 멉니다. – 손흥민 –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유유히 흐를 뿐
2021년입니다. 2020년도 익숙해지지 않았는데 말입니다. 오늘은 밥을 먹다 유리병에 든 하늘색 MP3를 봤습니다. 그때 당시에 꽤 비싸게 주고 사서 매일 들고 다녔는데, 이젠 유리병 밑바닥 신세입니다. 코로나바이러스가 생긴 이후 많은 것들이 피폐해졌습니다. 바이러스보다 무서운 건 무너진 경제와 드러난 밑바닥에서 끊임없이 들리는 아우성이란 생각이 듭니다. 올곧게 그어진 글씨를 바라보는데 마음이 덜컹거립니다. 유기견 두 마리를 입양해 키우게 된 친구네 집에 가게 되었습니다. 집안 여기저기에 드라이 플라워가 있는 것을 보니 꽃을 사 오길 잘했습니다. 상처가 많은 어미 개의 눈은 슬픈데, 강아지는 해맑기만 합니다. 그 감정들이 어우러져 따뜻해졌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 한 번 더 쓰다듬다 문을 나섭니다. 수많은 염원의 빛이 나무를 휘감고 있습니다. 마음에 간절히 생각하고 기원함. 마음.간절히.생각.기원. 자꾸 읊조리게 되는 뜻입니다. 나는 항상 나의 노력을 숨기려고 노력해왔습니다. 내 작품이 봄날의 경쾌함과 즐거움을 지니길 바랐지요. 누구도 그걸 위해 내가 치른 노동의 대가를 알아채지 못하도록 감춘 것입니다. 실로 오랜만에 전시를 보고 왔습니다. 숨으로 여길 정도로 시를 가까이하고, 열과 성을 다한 그의 삶을 보고 듣고 간접 체험해보며 바래진 마음에 색을 칠해봅니다. 퇴근길에 꽃을 한 다발 샀습니다. 부정의 것들이 나를 삼키려고 할 때마다 꽃집으로 갑니다. 묶여있던 것을 풀어 줄기에 붙은 잎들을 제거합니다. 물올림이 원활해지게 끝을 사선으로 자르고, 깨끗한 물을 담아 책상 한쪽에 올려둡니다. 제가 꽃을 사는 이유가 이 안에 있습니다. 이번 겨울은 눈이 많이 내립니다. 볼 땐 예쁘지만 추위 속에 수많은 이들의 등이 굽는다는 것을 알기에 마냥 좋아할 수는 없습니다. 지하도 계단을 오르다 앉은 채로 눈감고 계시는 노숙인의 코끝에 맺힌 언 콧물이 눈에 띕니다. 눈 내리는 것을 예쁘게 바라볼 줄 아는 어른으로 남고 싶었던 마음이 부서져 내립니다. '행복에는 정해진 양이 있어 내가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타인을 불행하게 만들어야 한다고 믿는 사람처럼'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아닙니다. (백수린의 여름의 빌라에서 발췌한 문장을 인용하였습니다.) 단맛 신맛 쓴맛 짠맛이 어우러지면 맛있는 맛입니다. 깨진 삶의 조각을 이어 붙여 만들어진 원을 그립니다. 찍는 점과 폭에 따라 원의 형태가 변합니다. 그릴수록 생겨나는 접점에 갖다 댄 손끝이 미온합니다. 따뜻해져라. 따뜻해져라. 태어나서 처음으로 개미를 판매한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라는 의문이 따라붙는 것들이 살수록 늘어납니다. 속한 집단이 끝없이 무시당할 때 자신의 존재가치에 대해 의구심이 듭니다. 아니라고 하다가도 온몸이 떨려오다 접힌 목만큼이나 온몸이 작아지는 겁니다. 유난히 추운 겨울입니다. '춥'하고 입술이 오므려지다 '다'하고 입술이 펴집니다. 우리의 굳은 몸도 펴질 겁니다.
인상적이고 아름다운 뮤지컬과 연극의 대사들
대사와 가사 같이 있습니다. 작품의 스포가 되는 대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연인들을 잃더라도 사랑은 잃지 않으리라 연인들을 잃더라도 사랑은 잃지 않으리라 - 뮤지컬 리틀잭 수줍은 인사에 싹을 틔어 마주한 눈빛에 잎이 나서 어느새 훌쩍 자라난 꽃봉오리 전하지 못해 피어날 수 없는 꽃봉오리 - 뮤지컬 여신님이 보고 계셔 봄을 깨우는 따사로운 햇살처럼 마른 들판에 내려오는 빗물처럼 미움도 분노도 괴로움도 그녀 숨결에 녹아서 사라질 거야 그만 아파도 돼 그만 슬퍼도 돼 그녀만 믿으면 돼 언제나 우리를 비추는 눈부신 그녀만 믿으면 돼 여신님이 보고 계셔 - 뮤지컬 여신님이 보고 계셔 우리 같이 있을 때 내가 너에게 닿았을 때 우리 사이엔 그런 이야기가 있어 * 너와 나 우리 둘 사이의 이야기 우린 이야기가 있어 우린 역사를 가졌다는 거야, 올리버 * 그치만 사랑이야 필립 너한테는 사랑이야 너한테만 사랑이야 * 올리버, 네가 '필립' 이라고 부르면 언제나 난 돌아볼 준비가 되어있어 * 지금의 잠 못 이루는 밤도 가치가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 난 진심을 다해 니가 원하는 걸 찾길 바라 너도 분명 외로울 거야 * 사는 이유보다 이불이 더 포근하게 느껴질 때 난 그 때, 누군가를 부를 목소리가 필요하다고 봐 내가 누군가를 부르거나 아님, 날 불러줄 목소리 그 목소리가 닿으면서 시작되는 변화 그게 사는 이유가 아닐까 - 연극 프라이드 눈송이같아, 앨빈 손에 잡을 수 없어 바로 사라져버려 인생처럼 * 네 머릿속에 이야기만 몇 천 개야 왜 없는 이야기를 찾아? 이게 다야, 이게 전부야 참 아름답지 않니 - 뮤지컬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 죽으면 좋은 얘기만 해주네 그게 송덕문이라는 거야 * 너는 강한 나비야, 나의 힘이야 네가 춤출 때 난 하늘 위로 날 수 있단다 네 몸으로 공기 흔들며 그 춤을 출 때면 네 날개짓에 이 세상이 변해 - 뮤지컬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 난 아이나 강아지들처럼 아무 이유도 없이 사랑받는 것들이 싫어 사랑에도 총량이 정해져있어 그런 것들이 이유도 없이 사랑받기 때문에 나 같은 놈들이 생기는 거야 - 연극 언체인 감히 나한테 명령을 해! - 뮤지컬 미드나잇 나와 같은 슬픔을 가진 사람을 나는 늘 그리워했습니다 당신을 만나면 한없이 존경하겠습니다 * 언젠가 그일 만나면 나를 사랑한다 말하면 저 산의 꽃을 모두 주겠어 어느새 흐드러지게 피어난 마음 * 뮤즈, 그들은 달콤하고 뮤즈, 그들은 잔인해 내 모든 걸 잃어도 좋으니 오늘밤 내 창가에 찾아와주오 * 그리하여 물결은 퍼지는 법 나비 한 마리에도 봄은 오듯이 - 뮤지컬 팬레터 결국 우리들은 사랑의 모든 형태에 탐닉했으며, 사랑이 베풀어줄 수 있는 모든 희열을 맛보았노라 * 우리 두 개의 부재가 됩시다 세상에 나란히 까맣게 뚫린 두 개의 공백이 됩시다 * 그대의 한 줄로 내가 나날을 버티었소 * 너의 말들로 그 때를 내가 버티었다 그게 누구라도, 편지의 주인을 나는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편지의 주인을 나는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한결같이 너의 답장을 기다리마 삼월 십칠일 해진으로부터 * 모두들 그래 다 지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니라고 해 난 아직 안 지났는데 어떻게 그래 모두들 그래 다 지나고 나면 잊고 살아진다 해 난 아무리 지나도 그렇게 될 수 없어 영원히 잊히지도 넘길 수도 없는 그 페이지를 붙들고 오늘을 살아 난 아직도 그 한가운데에 하루해살이 풀처럼 내 사랑이 죽었을 때, 내 청춘도 죽었고 차마 돌아보지 못했던 나의 봄을 이제야 보낸다 - 뮤지컬 팬레터 그건 내가 뭐든 할 수 있다는 뜻인가요? - 연극 한밤중에 개에게 일어난 의문의 사건 그대를 여름날에 비교한다면, 그댄 그 어떤 여름날보다 사랑스럽고 그 어떤 날보다 온화합니다 아무리 거친 비바람이 사랑스러운 꽃망울을 흔든다해도,  이 여름은 너무나도 짧습니다 * 변화를 따르는 것도 움직여가는 것도 사랑이 아니므로 결코 사랑이 아니므로 - 연극 알앤제이 잘 됐네 어차피 오래 살 생각 없어 난 찰나에 사는 사람이니까 순간의 미. 그걸 얻을 수 없다면 이미 난 죽은 거나 마찬가지야 * 그럼 날 한 번 탐미해봐 미안하지만 내가 빠지고 싶은 남자는 니가 아니야 내가 아니야? 생각을 바꿔주지 * 생에 열중하는 가련한 인생아 너는 그저 칼 위에 춤추는 광대일뿐 허영의 늪에 빠져 허덕이며 날뛰는 그 인생아 너 스스로 자신을 속였음을 너 아느냐 - 뮤지컬 사의 찬미 밤하늘 제일 빛나는 별을 곁에두고 아침이 올 때까지 눈 한 번 감지 못하던 날 기억해 * 내가 가진 건 너를 뺀 전부 * 가장 아름다운 기억이 될 수 없다면 가장 잔인한 기억으로 남아줄게 * 내 곁에서만 빛날 수 있어 / 언제나 스스로 빛나는 존재 * 그의 이름을 불러본 밤이 있어 - 뮤지컬 니진스키 빛 바랜 책갈피에 찢어진 사진처럼 나의 파편이 너의 기억에 남아 있을까 나는 영원히, 나는 영원히 알 수 없겠지만 - 뮤지컬 사춘기 미팅 시켜준다던 선배는 어디가고! 운동하는 선배는 훌륭하고 지랄이냐! * 내 후배들은 절대로 뛰어내리거나 몸에 불지르지 않고도 싸울 수 있게 할거야 다같이 노래부르고 춤추고 하면서 싸울 수 있게 하려고 내 선배들은, 내 친구들은, 그리고 나는! 그것 때문에 데모하는거다! - 연극 더헬멧 여러분 제발 책 쓰지 마세요 제멋에 겨워서 함부로 책 쓰면  무식의 증거가 영원히 남아요 게으른 정신을 그대로 들켜요 재치있는 문장이라 착각하지 마세요 파렴치한 배설물을 전시하지 마세요 너절한 생각을 인쇄하기엔 나무의 생명이 너무너무너무너무나 소중하답니다 - 뮤지컬 최후진술 그토록 찬란한 순간이 있었으니 이렇게 무너진 폐허여도 괜찮다고 - 뮤지컬 천사에 관하여: 타락천사편 열려있네요? 닫혀있는 줄 알았는데 - 뮤지컬 라흐마니노프 랭보. 내가 정말로 원한 건 시를 쓸 잠깐의 시간, 그리고 너 그 두 가지뿐이었어 * 숲이 노래하고 바람이 속삭인다 그것은 사랑이다 * 뭘 했지, 울고 있는 너 말해봐, 대답 없이 울고만 있는 너 네 젊음을 가지고 뭘 했어 * 열매 꽃 잎사귀 가지들이 여기 있소 그리고 당신 때문에 뛰는 내 가슴이 여기에 있소 오로지 당신만을 향해 꿈을 꾸는 이 마음을 사랑스런 그대 손길로 따스하게 감싸주오 오로지 당신만을 향해 고동치는 이 마음을 아름다운 그대 두 눈에 부드럽게 담아주오 - 뮤지컬 랭보 밤하늘에 헤엄치는 고래와 밤바다에 가라앉은 별 하나 그게 나야, 잊지마 - 뮤지컬 해적 오늘 아침에, 우리가 돌아서서 쳐다 봤을 때 말이야 타지마할을 쳐다 봤을 때 난 달이 떨어진 줄 알았어 달이 강 위로 떨어진 줄 알았어 - 연극 타지마할의 근위병 이미지 출처: Manuel Harlan(한밤중에 개에게 일어난 의문의 사건), 플레이디비(천사에 관하여), 더 뮤지컬(타지마할의 근위병)이외에는 전부 공식 계정의 영상과 사진(에이치제이컬쳐, 연우무대, 연극열전, 오디컴퍼니, 콘텐츠플래닝, 모먼트메이커, 라이브, 쇼노트, 네오 프러덕션, 쇼플레이, 아이엠컬처, 장인엔터테인먼트, 더블케이필름앤씨어터) 출처ㅣ쭉빵
살아가는데 가장 가치있는 세 가지
[공부합시다] °우리가 살아가는데 가장 가치있는 세 가지? SNS친님은 무엇을 3가지 기쁨 또는 보배로 생각하십니까? 가치있는 성공의 원천 세 가지 1 사랑 2 자신감 3 긍정적 사고 세 가지 만남의 복 1 부모 2 스승(멘토) 3 배우자 내가 진정 사랑해야할 세 사람 1 현명한 사람 2 덕있는 사람 3 순수한 사람 반드시 소유해야할 세 가지 1 건강 2 재산 3 친구(배우자) 인생의 세 가지 후회 1 참을 걸 2 즐길 걸 3 베풀 걸 살면서 한번 놓치면 다시 돌아오지 않는 세 가지 1 시간 2 말 3 기회 남에게 주어야할 세 가지 1 필요한 이에게 도움 2 슬퍼하는 이에게 위안 3 가치있는 이에게 올바른 평가 인간의 세 가지 좋은 습관 1 일하는 습관 2 운동하는 습관 3 공부하는 습관 성공적인 사람을 만들어 주는 세 가지 1 근면 2 진실성 3 헌신과 전념 실패하는 사람을 만들어 주는 세 가지 1 술 2 자만 3 화냄 인생에서 한번 무너지면 다시 쌓을 수 없는 세 가지 1 존경 2 신뢰 3 우정 인간을 감동시키는 세 가지 액체 1 땀 2 눈물 3 피 [출처네이버] ※ 살면서 한번 놓치면 다시 돌아오지 않는 세가지 1. 시간 時間 TIME 2. 말 言語 TALK 3. 기회 幾會 CHANCE SNS친님들~! 건강 잘 지키시고 친구 만나 차 한잔 나누시는 여유있고 행복한 시간되시길 바래요!!! #시간 #말 #기회
직접적으로 페미니스트 선언, 페미니즘 발언을 한 연예인들
직접적으로 "나는 페미니스트다." 라고 발언한 연예인들과 다소 직설적으로 페미니즘 발언을 한 연예인들을 모아봤어! 내가 아는 선에서 모은거고, 이렇게 직접적으로 페미니즘 발언을 한 더 많은 연예인들이 있을 수 있어. 이미 간접적 발언/ 새로 배워가고 있는 연예인들은 늘어가고 있고, 많다고 생각해. 그럼 시작! 1. 김혜수 공식석상에서 디올의 페미니스트 티를 입은 김혜수. - 차이나타운 제작 보고회에서 "요즘 한국영화 시장에 여성이 주체가 되는 한국영화를 찾아보기 힘들다. 비중이 있어도 남자 캐릭터를 보조해주는 기능적인 역할에 그치는 경우가 많다." 2. 한예리 -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서 "여성 영화인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그 외침에 대답하는 게 페미니스트로서 해야 할 일이 아닌가 싶다" 3. 티파니 - 8월 발행된 패션잡지 W코리아에서 "지금은 페미니스트들의 시대고, 여성이 다른 여성에게 힘을 실어주는 메세지가 중요한 시기같다." 4. 공효진 - 중앙일보 영화 미씽 관련 인터뷰에서 "페미니즘이 발동하고 독립투사처럼 싸워 이겨내야 했던 순간들이 있었다." 5. 김꽃비 - 씨네21 인터뷰에서 "여성으로서 현장뿐만 아니라 사회에서 성희롱 및 차별적 발언을 너무 많이 겪으며 살아왔다. 페미니즘을 알게 되면서 내가 예민하게 느꼈던 것이 잘못된 게 아니었다는 걸 깨달았고, (중략)" "사실 여성 배우는 방어적이 될 수밖에 없다. 까칠하게 만든 게 누군가. (웃음)" "페미니즘을 공부하면서 “여배우는 이래야 한다”는 편견에서 조금씩 벗어나는 시도를 하고 있다. 최근엔 코와 입술에 피어싱을 했다." - 여자는 꽃이다 라는 비유에 대한 김꽃비 배우의 생각 "온정적 여성혐오다. 여성 배우들에겐 특히 심하다." 세계여성공동행진에서 "여성은 일터에서조차 ‘네가 무슨 여자냐 좀 꾸며라’라는 소리를 흔하게 듣습니다. 여자를 동료가 아니라 성애의 대상으로 여기기 때문이죠. 이게 우리사회에 페미니즘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6. 이영진 - 씨네21 인터뷰에서 "남성들은 자기검열이 필요하지 않은 세상에 살고 있다. 일례로, '우리 현장은 일만 열심히 하라고 여자들 ‘와꾸’가 이래' 같은 말들을 일상적으로 웃으며 한다. 어느 수위까지 이야기하고 행동을 해야 하는지 스스로의 언행을 검열하는 데 학습 자체가 안 됐다. 오히려 당하는 여성들은 어디서부터 웃어넘겨야 하고, 어디서부터 화를 내야 하는지 끊임없이 고민하는데 말이다. 현장에서 성희롱이나 성추행이 있을 때 지적하거나 제재하는 남자를 한번도 보지 못했다. 동조하거나 웃지만 않아도 훌륭한 남자다. (웃음)" - 여자는 꽃이다 라는 비유에 대한 이영진 배우의 생각 "나도 똑같은 말을 몇번 들었다. 한 친구는 '꽃은 보되 만지지 말고, 만지되 꺾지 말라'고 배웠다더라. 나름 여성을 위한다고 하는 소리같은데, 왜 우리가 저들의 꽃이냐. 누가 그렇게 규정했나. (웃음)" "이미 꺾이고 밟히고 살아남은 사람들한테 꽃 운운하면서, 순대좀 먹었다고 '여배우가 이런 것도 먹어?'라고 하지. (웃음) 나는 상냥하거나 사근사근한 배우가 아니다. 남자배우 중에도 나처럼 무뚝뚝하고 불친절한 사람도 있을 텐데, 그들이 그러면 그건 성격이 된다. 그런데 여성 배우가 잘 안 웃으면 문제 있는 사람이 되는 거다." 7. 이주영 - 본인의 SNS에 "여배우는 여성혐오적 단어가 맞다, 여성혐오는 성에 대한 공격만 의미하는것이 아니라 여성이란 이유로 차별하는것, 여성에 대한 부정과 폭력, 성적대상화 모두 여성혐오다 여배우는 여성혐오단어가 맞다." "여자와 남자가 평등한 존재라는 말이 이렇게 갑론을박할 일인가. 나는 앞으로도 당연한 것을 예쁘고 친절한 말로 주장할 생각이 없다." 8. 엄지원 - 본인의 SNS에 "현장의 꽃은 여배우라는 말이 있는데 여배우는 왜 꽃이 되어야하나, 여배우가 아닌 배우로 불리고 싶다." - 미씽 시사회장에서 “브로맨스 너무 많이 봤다. 이젠 지겹지 않나? 여자들끼리도 케미가 있다.” “남자들 피 흘리고 욕설 난무하는 영화 보느라 다들 얼마나 피곤했나. 이제 새로운 시대가 열렸고, 새로운 이야기를 할 때가 된 것 같다.” “충무로에 좋은 남자배우는 많은데 좋은 여자배우는 없다고 한다. 여자배우가 없어서 없었을까, 아니면 쓰이지 않아서 없었을까. 한 번 질문해보고 싶다.” 9. 김옥빈 - GQ 인터뷰에서 "힘 없고 자신의 인생에 대해 나아갈 방향성을 못 찾는 캐릭터는 하기 싫다. 자기 생각을 또렷하게 얘기할 수 있는 캐릭터를 좋아한다. (한국영화에는 이런 여자 캐릭터가 정말 없다) 왜 그럴까 생각해봤는데, 모르겠다. 유교사상 때문인지 뭔지. 남자들은 자기주장이 강한 여자가 나오면 두려워하는 걸까? 어찌 됐건 자신의 지배하에 놓고 싶어 한다." "요즘은 젠더 영역이 무너지고 있지 않나. 가정이나 일터에서도 점차 고정된 성 역할이 없어져야 한다고 본다" 10. 김서형 - 씨네21 인터뷰에서 " '여배우'라는 말을 쓰고 싶지 않다. 그럼 남배우라는 말도 써야지. (…) ‘악녀’도 그간 ‘여자’ 액션물이 워낙 없었기에 ‘여배우 액션’이라는 말로 홍보를 한 거지, 사실 배우라면 다 할 수 있는 걸 여자들이 한 것뿐이다. 이런 걸 보면 창작자들이 너무 한정적으로 일하고 있는 게 아닌가 싶다." 11. 권해효 - 2003년 국회 앞에서 호주제 폐지 1인 시위 - 페미니스트로서 영향력을 보여달라’는 한국여성민우회의 요청에 "'여자다운, 남자다운'보다 '나'다울 수 있는 세상을 원합니다." ㅊㅊ ㅉㅃ
더 사랑하기에 함께 하고 싶다
어느덧 결혼 20년 차가 다 돼갑니다. 엊그제 결혼한 것 같은데 벌써 20년이라니… 소파에 앉아 창밖을 바라보며 차 한 잔 마시다 지난 20여 년의 결혼 생활을 생각해봤습니다. ​ 주마등처럼 스쳐 가는 기억 중에서 결혼하고 첫 명절을 맞았을 때가 생각납니다. ​ 남편은 집안의 장손입니다. 그동안 엄마가 해준 명절 음식만 먹다 처음 맞이하는 며느리로서의 명절, 그것도 친척이 많은 시댁의 명절은 상을 하루에 무려 10번도 넘게 차려내는 신세계를 경험했습니다. ​ 직장 생활과는 전혀 다른 고단함을 느꼈습니다. 심지어 명절 다음날은 시어머님의 생신이기까지 했습니다. 그래도 어머님의 첫 생신상은 꼭 차려드리고 싶다는 생각에 여러 개의 알람을 맞춰놓고 잠을 청했지만, 눈 떠보니 날씨가 환해져 있었습니다. ​ 저 자신에게 속상하고 시어머님께는 죄송했습니다. 헐레벌떡 밖으로 나갔는데 시부모님도 피곤하셨던지 주무시고 계셨습니다. ​ 정말 다행이다 싶어 주방에 들어갔더니 남편의 뒷모습이 보였습니다. “내가 지금 깨우려고 했는데 빨리 일어놨네. 내가 다 해놨으니 걱정하지 마!” ​ 그러곤 시부모님 방을 향해서 남편은 크게 말했습니다. “아버지, 어머니 일어나세요. 며느리가 어머님 생신이라고 맛있는 미역국 끓여놨어요.” ​ 그때를 생각하면 지금도 미소가 지어지네요. 살면서 티격태격 싸우기도 하고, 아이들 키우느라 잊고 있던 우리들만의 행복한 기억. 마음은 그렇지 않은데 모진 말도 쏟아내곤 했던 순간순간이 후회되기도 합니다. ​ 오늘 남편이 퇴근하면 꼭 안아줘야겠어요. 10년간 고마웠다고, 그리고 사랑한다고 말이죠. 앞으로 또 10년간 지금처럼 행복하게 살아가자고요! “너랑 한시도 떨어져 있기 싫어!” 지금 생각해도 설레고 행복했던 순간도 함께였고 “어쩜 우린 이렇게 맞는 게 하나도 없니?” 미웠던 순간도 함께였습니다. ​ 사랑이란 이름으로 연을 맺고 살아가는 두 사람. 미워도 좋아도 매 순간을 끝까지 함께 할 우린, 부부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인생은 꽃, 사랑은 그 꽃의 꿀 – 빅토르 위고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부부 #사랑 #인생
인연이란 그냥 내버려 두어도...
♣ 인연이란 그냥 내버려 두어도... ♣ 나이가 들어감에 사람이 더 그리워지고, 사람이 최고의 재산인 듯 싶습니다. 가끔은 어디쯤 가고 있나 싶을 만큼 참 빨리도 흐르는 세월에 바삐 움직여야 하는 일상들마저 세상살이의 노예가 된 듯 지난 시간들이 아쉬울 때가 있네요. 인연의 싹은 하늘이 준비 합니다. 하지만, 이 싹을 잘 키워서 튼튼하게 뿌리 내리게 하는 것은 순전히 사람의 몫 입니다. 인연이란 그냥 내버려 두어도 저절로 자라는 야생초가 아니지요. 인내를 가지고 공을 들이고 시간을 들여야 비로소 향기로운 꽃을 피우는 한포기 난초와 같습니다. 늘 즐겁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엔돌핀 충전소^^ 하루에 크게 웃고 싶을 때 하루 한가지 최신 유머 스트레스 확 날리는 짧은 웃긴 영상 세상의 모든 유머 https://bit.ly/3gAaxhA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잉꼬 부부의 성 100배 즐기는 방법 8가지 https://bit.ly/3hPt5LR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다시 데워 먹으면 절대 안 되는 음식 7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좋은글 #좋은글귀 #좋은글모음 #영감을주는이야기 #명언모음 #인생명언 #아름다운시 #좋은시 #맞팔해요 #짧고좋은글 #동기부여 #행복한글 #행복해지는법 #가슴에와닿는글귀 #마음에와닿은글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