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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MU> - 카달로그 편집 디자인





<OIMU> - 카달로그 편집 디자인



제품 안내 및 홍보용 책자로 접하게 되는
광고편집 인쇄물로는카달로그와 브로슈어가 있습니다.

어떤 정보를 전달 할지와 브랜드를 어떻게 하면 잘 전달할지에 대한 파악과 함께
기획을 세워, 리플렛 / 팜플렛 / 카달로그 / 브로슈어의 인쇄물 형식을 착안해 보여집니다.



Student Name : Jo Geonh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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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t Size : 180mmX220mm   l   Paper Kind : 랑데뷰
Paper Weight : 160g   l   Bookbinding : 무선제본
Production Program : Photoshop, Illustrator, InDesign
Design theory : typography, photography, Interaction Design


디자인나스의 작품은 모두 학생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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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4(화장실) 휴...화장실 청소하고 자고 일어나서 야근하고옴. 나 없으면 회사가 돌아가지를 않..(기는 개뿔 잘만 돌아갈텐데 나 좀 집에가게 해줘라!) 오늘은 하던 화장실청소 마무리한 기념으로 화장실과 화장실 물건을 자랑하겠음. 아 그전에 화장실 청소하면서 샤워기를 쓰는데, 샤워기가 목에 칼을 맞은걸까... 물을 겁나게 목으로 흘리고 있음.. 샤워기 헤드도 사야겟다... 그리고 물건 자랑을 위해서는 일단 변기 위 화장실 찬장에 물건를 채워야 함. 짜잔~ 다 채움(1시간 지남) 1층부터 살펴보자. 1층의 휴지는(휴지를 왜설명해?) 민생휴지 12롤을 이마트 24에서 사왔다. 주인 아저씨랑 친구하기로 함. 마음이 통하면 친구고 나는 주인아저씨에게 매출을 주었고, 주인아저씨는 민생휴지를 판매해주었기에, 앞으로 아저씨와 나는 호형호제라고 봐도 무방하다. 그 오른쪽은 샴푸 치약 바디워시 비누 면도기다. 설날에 집에 내려가서 훔쳐왔다. 아버지께서 단체 카톡에 큰방에 세면용품이 다 어디갔냐고 물어보시길래 조용히 카톡방을 나왔다. 그 다음 2층 타월이다. 3층 우측도 타월이다. 뭔가 이상하다. 그것은 바로 타월의 두께다. 수건살때 싼거는 조심하기 바란다. 3층 타월은 990원에 팔길래 샀는데... 두께를 보면 거진 행주나 다름없음. 그렇다 나는 행주를 12개 셋트로 샀다고 보면 된다. 이 일로 주변에 행주 무료 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있음. 2층 타월은 빵빵하다. 개당 2천원정도였다. 역시 가격은 그에 상응하는 법이다. 그 다음은 칫솔 거치대라고 해야되나 이름이 뭐지 이건..? 이름은 모르겠지만 하여튼 이거 자랑임. 어마어마한 아이템이다. 깔끔하게 칫솔, 치약을 품을 수 있으며, 중요한 포인트 중 하나는 칫솔질을 하면서 핸드폰을 거치할 수 있게 홈이 있다는 것이다. 치약 넣는 곳 앞에 파인 홈에 핸드폰을 거치하면 된다. 이세상 신박하고 획기적인 아이템이 아닐 수 없다. 마치 조선시대에 선물로 받은 코끼리를 구경오는 백성들의 생애 첫 코끼리를 접선 때의 신박함과 획기적임이라고 볼 수 있다. + TMI. 그리고 코끼리는 밥을 너무 처먹어서 유배갔으며, 코끼리가 유배당하고 너무 울어서 불쌍하다고 다시 불러들였음. (참고로 이 카드는 홈인테리어의 화장실 관련이기에 충분히 코끼리가 등장하는게 맞다고 본다.) 또한 치약컵은 거꾸로 매달린다. (신박하다 신박해...) 자석으로 붙이는 형식이라 깔끔하게 붙어짐. 호호홍 어디서 샀는지는 기억이 날리가 없다. 배송알림은 지금도 계속해서 내 핸드폰을 울리는 중이라는 것을 잊지말도록 하자. 그 다음은 뒤를 돌아보면 선반이 있다. 화장실용은 아닌거 같지만 플라스틱이라 화장실에 적합하다고 판단되었다. 12개의 구멍에 내가 끼우고 싶은 판과 고리를 끼울 수 있고 적정한 비대칭으로 멋과 센스..(??) 그냥 이정도로 하자. 샤워하면서 핸드폰을 올려놓고 드라마를 보거나 밑에 고리에 샤워타월을 걸어 놓을 수도 있는 아이템이지만 샤워타월은 짜자잔~☆ 이 귀욤탱 우산에 걸려있다. 싸고 보잘 것 없지만 귀엽기 때문에 샀다. 접착력은 어마어마하다. 아침에 붙어있던 녀석이 퇴근하고 오면 피곤했던 것인지, 샤워타월과 사이가 안좋았던 것인지 이 꼴이 되어 있다. 3M 양면 테이프를 구매해서 붙여보았으나 역시나 같은 상황은 반복되어 녀석들의 사이가 좋지 않은 걸로 밝혀짐. (싸우지말라고 수없이 말했으나, 도무지 말을 들어먹지를 않는걸로 보아 이 세상 어느 집이나 말 안듣는 녀석들은 있는 것으로 가정심리 의학계에서 밝혀졌(을리가 없다.) 허위 정보에 유의하도록 하자.) 이에 퇴근 후 내가 집에 들어와 가장 먼저하는 일은 우산고리와 샤워타월을 화해시키고 다시 붙여주는 일이다. 일단 여기까지 해야됨. 아 물건 배송온게 너무 많아서 일단 확인하고 구매확정을 누르러 가야됨. 구매확정해야 포인트받아서 확인하고 확정버튼 눌러줘야됨! 그거 모아서 또 물건 사야됨.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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