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swook
1,000+ Views

2020년 11월 3일(화) 추천 시사만평!

▲최민의 시사만평 - 옹색한 변명

▲[경인만평 이공명 2020년 11월 3일자]내 죄를 사하노라

▲[장도리]2020년 11월 3일...힘 믿고

▲국민만평...문낙명

▲기호만평...단통법

▲내일만평...얼마나 같잖게 보였으면

▲조기영 세상터치...거대 여당의 헌신짝

▲11월 3일 한겨레 그림판...그렇게 해봐라

▲한국만평...황당하지?

8 Comments
Suggested
Recent
민주당이 결정 잘했다. 서울, 부산을 저런 쓰레기한테 맞끼는게 오히려 무책임한거다. 욕먹을 각오로 서울, 부산을 지켜라.
Content was hidden due to reports.
@ay0ung 반달개쐐이 고발해버리세요.쌍느므쐑이
@assgor900 신경쓰지마세요^^~ 이런데 댓글쓰는 저ㅅㄲ나 저는 권력자도 아니고, 금수저도 아니라, 이런데 글이라도 쓸 시간이 있겠지요.ㅋ 근데, 다른점은 저는 가진게없어, 제권리를 찾으려 이런식이라도 노력하지만, 저 ㅅㄲ는 가진것도 없는게, 저지릴하고있으니, 한편 불쌍하잖아요.ㅋ 병신ㅅㄲ들은 알아듣지도 못하겠지만요.ㅋ
민주당이 뭐조금만 하면 벌떼처럼달려들어 물어뜯는구나 뭐그럴수도있지
Content was hidden due to reports.
Content was hidden due to reports.
과연 득일까 해일까‥ 결과가 궁금타‥😑😑😑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1월 22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021/01/22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우상호 의원은 "야당은 부동산 정책과 박원순 때리기만 하면 승리한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그건 초딩 같은 얘기"라고 꼬집었습니다. 우 의원은 안철수·오세훈·나경원 후보에게 “박원순 욕만 말고 토론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원래 약장수들이 만명통치약이라고 한 가지만 들이대지 뭐 있어~ 2. 국민의힘 측은 서울시장 후보선출 전까지 안철수 대표와의 단일화를 우선순위에서 배제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 때문에 안 대표가 국민의힘 후보 선출 이후 일대일 단일화를 해야 하는 불리한 상황에 놓였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부전승으로 결승에 오르면 좋아해야 하는 거 아닌가? 욕심도 많아~ 3. 부산시장 선거를 앞두고 부산ᆞ울산ᆞ경남 지역 민심이 여권 쪽으로 뒤집혔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야권 후보 사이의 비방전이 계속되며 식어버린 민심에 후보들 스스로 “서로 더는 비방하지 말자”는 자성론까지 나왔습니다. ‘배운 게 도둑질’이라는 옛말처럼 그 당에 있으면 다 그렇게 되는 거지 뭐~ 4. 이재용 부회장이 재수감된 가운데 3년 전 이 부회장이 수감됐던 방의 내부 환경이 다소 열악했다는 전언이 나왔습니다. 박근혜 정부 허현준 전 청와대 행정관은 “화장실 칸막이라도 없는 가장 열악한 방이었다”고 소회를 밝혔습니다. 눈물겨워 볼 수가 없네... 그리 안쓰러우면 대신 수감 생활을 하든지~ 5. MB 정권이 국정원을 동원해 고 노무현 대통령의 가족을 장기간 사찰한 정황·의혹이 드러났습니다. '노무현 사위' 곽상언 변호사는 2008년부터 국정원이 보유하고 관리하고 있는 '곽상언'에 대한 문건이 16건이었다고 밝혔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을 죽음으로 몰고 그 가족까지 사찰한... 그래도 사면하자고? 6.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긴급 출국 금지 과정에서 불거진 위법 논란을 수사 중인 검찰이 법무부에 대한 전격 압수수색을 강행하며 강제수사에 나섰습니다. 법무부는 검찰의 자료 제출 요구에 적극 협조 한다는 입장입니다. 김학의 얼굴조차도 구분 못 하던 검찰이 참 여러모로 애쓴다. 애써~ 7. 법원 2월 정기인사를 앞두고 중견 이상 경력의 법관 80여 명이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각에서는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 출범 때문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지만, 공수처와 별 관계가 없다는 견해가 대부분입니다. 그중 몇 명은 출범 때문이라는 추측을 하게 되는데... 나만 그런 건 아니지? 8. 검찰 세월호참사특별수사단이 세월호 참사와 관련한 대다수 의혹에 대해 무혐의 결론을 내리자 ‘윤석열 검찰총장’ 책임론이 제기됐습니다. 박주민 의원은 이번 특수단의 결론에 대해 “굉장히 당황스럽고 분노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수사단장이 나라고 생각하겠다’고 했던 윤 총장... 고생했다고 박수라도 쳐줘? 9. 지난 총선 기간 아산시 복기왕 후보에 대해 허위사실을 보도한 지역 인터넷언론사 기자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재판부는 “선거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훼손할 가능성이 큰 범죄로서 그 죄질이 좋지 않다”고 판단했습니다. 선거 때만이 아니라 일상적으로 진실을 왜곡하는 언론사도 좀 처벌하시지~ 10. 전광훈 목사가 대구를 찾아 문재인 정권을 맹비난하며 막말을 쏟아냈습니다. 전 목사는 동대구역 광장에서 "정신 나간 문재인은 죽었어"라고 말하며 자신을 감옥에 보낸 것도 강경화 장관을 자른 것도 북한의 지시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런 인간 코로나19 치료해 주고 풀어 주니 속 시원하십니까? 11. 전남도가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행정명령을 위반하고 순천에서 '17명의 가족모임'을 가진 일가족에 과태료 부과를 검토할 방침입니다. 경기도 시흥시 562번 확진자가 참석한 해당 가족 모임에서는 11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하지 말라면 좀 하지 말지... 가족 다 아프고 돈 버리고 뭐 하는 짓이냐~ 12. 택배노동자 과로사 방지 대책을 논의해온 사회적 합의기구가 분류작업의 책임을 회사가 지도록 명문화하는 데 최종 합의했습니다. 분류작업은 그동안 ‘공짜노동’으로 불리며, 택배기사를 과노동으로 내모는 원인으로 지목됐습니다. 이걸 축하드린다고 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진심 환영합니다~ 쇼트트랙 코치 조재범 성폭행 혐의 1심 10년 6개월 선고. 바이든, 유엔 총장에 서한 "WHO 탈퇴 취소합니다". 대통령 선호도, 이재명 27% 이낙연 13% 윤석열 10%. 나경원 vs 오세훈 후보 신경전에 국민의힘 ‘전전긍긍'. 행안부, 내달 초 첫 백신 도입 유력 접종센터 250곳 지정. 통일부, 남북연락채널 복원 고위급·군사회담 추진 계획. 윤서인, 대통령 기자회견 조작 왜곡 사진 올렸다 삭제. 수면은 침묵의 동반자이다. 문제가 있으면 내일 생각하라. - 그라시안 - 주말에 딱 어울리는 얘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코로나19로 집 밖은 위험하다는 거 아시죠? 가족과 함께 맛난 거 많이 해 드시고 편안하고 안전한 주말 보내세요. 한 주간 수고하셨습니다. 류효상 올림.
1월 18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021/01/18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이낙연 대표가 정은경 질병관리처장의 백신 접종 전권 위임에 대한 김종인 국민의힘 위원장의 비판에 대해 반박했습니다. 이 대표는 "백신 접종과 관련한 일을 시작도 하기 전에 불신부터 갖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닥치고 반대’가 생활이고 습관인 사람들인데 건강에 해로우니 신경 끄세요~ 2. 안철수 대표를 둘러싼 안 대표의 옛 식구와 현 식구 간 싸움이 점입가경입니다. 이들 싸움의 주제가 '네가 안철수를 아느냐'라는 게 독특한 점인데, 안 대표를 겪어 본 자신들이 더 안 대표를 잘 안다고 다투고 있습니다. 눈썹도 굵어지고 목소리도 굵어졌다던데... 의사 처방은 받았답디까? 3.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이제 제겐 대권 생각이 없다"며 서울시장에 공식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지난 7일 안철수 대표의 입당을 전제로 '조건부 출마'를 선언한 바 있으나 안 대표와의 통합을 기대하기 어렵다며 내린 결정입니다. ‘대권에 생각이 없다’가 아니고 그만한 깜냥이 안 된다는 걸 알아야지~ 4. 감사원이 탈원전으로 대표되는 정부의 에너지전환 정책 수립 과정의 감사에 착수했습니다. 감사원은 정책 감사가 아니라 '수립 절차'에 대한 감사라고 해명하지만, 민주당은 정부 정책 기조를 겨눈 '정치 감사'라고 반발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의 공익감사 청구로 시작한 감사라니 이건 누가 봐도... 그거 아냐? 5. 정부가 이번 설 명절에도 '김영란법'상 최고 10만 원까지인 농축수산물 선물값을 20만 원까지로 올리기로 했습니다. 농어민을 돕기 위한 한시적인 조치지만, 예외를 두는 일이 반복되면서 법의 취지가 무색해진단 비판도 나옵니다. 매번 명절에 이럴 거면 법은 뭐하러 만들었는지 모르겠어요... 개정을 하든지~ 6.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한 국정농단 파기환송심 선고가 임박한 가운데 재계에서 이 부회장을 선처해야 한다는 의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삼성 측은 별도의 입장을 내지는 않았으나, 집행유예 선고를 기대하는 분위기입니다. 사면과 선처가 반복되니 ‘유전무죄 무전유죄’ 소리가 절로 나오지 않겠냐고~ 7. 젊은 장교들이 나이 많은 부사관에게 반말로 지시해도 되느냐를 두고 육군참모총장과 주임원사들 사이에 갈등이 빚어졌습니다. 육군참모총장이 반말로 지시해도 된다는 취지로 말을 해 주임원사들이 인권위에 진정을 했습니다. 아무리 계급이 깡패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군대 짬밥을 무시해서야... 8. 웹툰 작가 윤서인의 '막말'은 거센 논란을 불렀습니다. 윤 씨에 대한 처벌 촉구 국민청원이 하루 만에 3만 명이 넘은 가운데 윤서인은 자신의 발언에 대해 사과나 해명 없이 오히려 자신에 대한 비판에 또 다른 막말로 대응했습니다. 이걸 냅두면 그걸 표현의 자유로 생각한다니까... 친일찬양금지법 제정해야... 9. 개신교계가 BTJ열방센터의 반사회적 행동 중단과 방역 협조를 촉구하는 한편, 인터콥을 불건전 단체라 부르며 교인들에게 참여 금지를 권고했습니다. 하지만, 온라인에서는 개신교계가 꼬리 자르기에 급급하다며 싸늘한 반응입니다. 잘나갈 때랑 그렇지 않을 때 안면 바꾸는 걸 보통 양아치 근성이라 하지... 10. 신천지 이만희 교주가 석방 하루만에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고 내부 단속에 나섰습니다. 고령으로 구치소 생활이 어렵다며 보석을 신청했던 이만희 교주는 머리를 염색하고 1시간 동안 서서 강의하는 등 건재함을 과시했습니다. 이런 인간에게 국민은 분노하고 사법부는 관대하고... 욕이 나와 안 나와? 11. 한 남성이 다른 사람의 문학 작품을 도용해 각종 문학 공모전을 휩쓸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인터넷 검색만으로도 쉽게 표절 여부를 알 수 있는 만큼 이 남성에게 수차례 상을 준 문학계를 향한 비판도 함께 일고 있습니다. 문학계가 최소한의 구글링도 안 하는 것도 문제지만, 책을 안 본다는 거지~ 12. 지난해 연말정산에선 근로소득자 3명 중 2명이 평균 58만 원씩 환급받았습니다. 반면 5명 중 1명은 오히려 평균 84만 원씩 세금을 더 토해내 연말정산이 ‘13월의 보너스’ 혹은, ‘추가 세금 고지서’로 불리는 이유입니다. 연말정산 잘해서 13월의 월급 한 번 더 챙겨야 하지 않겠어요~ 13. 코로나19로 도쿄올림픽이 최종적으로 취소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뉴욕타임스는 “일본과 IOC는 안전한 대회 개최가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2차 세계대전 이후 처음 올림픽을 취소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2차 세계대전이나 코로나19나 둘 다 세계는 전쟁 중 아닌가요? 14. 노르웨이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자 23명이 숨진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노르웨이 보건당국은 “접종 뒤 경미한 부작용이 취약층에게는 치명적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며 고령층과 말기 환자에 대한 접종 자제를 권고했습니다. 그래서 노약자보다는 국민의힘과 기레기부터 접종을 권합니다~ 안철수 “서울시장 선거에서 정치적 돌파력 증명하겠다". "병원에 독감환자 없어” 코로나19 예방에 자취감춘 독감. 인터콥 BTJ열방센터 확진 763명 중 515명 추가전파. 국민의힘 “거리두기 2주 연장은 급한 불 끄기에 불과”. 홍준표 "이명박·박근혜 죄 없는데, 사면 아니라 석방 요구". 사람은 마음이 유쾌하면 온종일 걸어도 싫을 것이 없지만, 마음에 근심이 있으면 단 십 리도 싫어진다. 인생의 행로도 이와 마찬가지로 사람은 항상 밝고 유쾌한 마음으로 인생의 행로를 걸어야 한다. - 윌리엄 셰익스피어 - 월요일을 어떻게 시작하느냐에 따라 한 주가 죽도록 지루하고 지겨워질 수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알고 있는 일을 매주 반복하고 있는 우를 범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코로나19로 힘든 나날이지만, 마음만큼은 풍요롭고 신나게 시작해야 남는 장사 아닐까요. 이번 주도 건강하고 즐겁게 시작하시길... 류효상 올림.
[진보당 논평] 택배노동자들의 투쟁으로 만든 사회적 합의 환영한다!
https://jinboparty.com/pages/?p=15&b=b_1_2&m=read&bn=5934 오늘 택배노동자 과로사 방지 대책을 논의하기 위한 사회적 합의기구가 분류작업의 비용과 책임을 회사가 지는 것으로 최종 합의했다. 1차 합의문에는 일주일 최대 노동시간과 심야배송 제한도 담겼으며, 설비자동화·노동자 처우개선 등과 연계해 택배요금 인상을 담은 구조 개선을 추진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지난해 16명의 택배노동자가 과로로 죽었다. 택배노동자의 업무부담을 가중시키는 주된 원인은 분류작업과 심야배송이었다. 코로나19로 인한 물량폭증이 있음에도 현장의 분류작업은 여전히 택배노동자의 몫이었고, 심야 제한 없는 고된 노동 끝에 택배노동자들이 연이어 쓰러지는 참사를 빚었다. 반면, 재벌택배사들은 비대면 산업의 성장으로 막대한 수익을 챙겼다. 택배노동자의 과로사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부각되자 재벌택배사들은 지난해 분류작업 인력투입과 심야배송 중단을 약속했지만, 말뿐이었다. 분류작업에 대한 비용을 택배노동자들에게 또다시 떠넘겼으며, 심야배송 중단도 없었다. 12월 한 달 동안만 4명의 노동자가 과로로 쓰러졌다. 택배노동자들은 설 연휴를 앞두고 "일터에서 살고 싶다"며 총파업을 선언했고, 정부와 재벌택배사들은 노동자들의 요구를 수용하는 합의에 이르렀다.  오늘의 합의로 과로 없는 사회, 안전하고 건강한 택배노동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게 됐다. 1차 합의는 2차, 3차의 합의로 이어져 공존과 상생의 정신이 현장에 더욱 깃들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재벌택배사들이 노조와 단체협약을 명문화하는 것은 남은 과제다. 택배노동자들은 수수료 배분, 계약서 체결, 지휘 감독을 택배사로부터 받고 있지만, 택배사들은 그간 대리점에 책임을 떠넘기고 교섭을 거부해 왔다. 사회적 합의기구에서 합의된 내용은 택배사별로 단협을 체결하는 제도화를 통해 더욱 공고해질 수 있다. 사회적 합의를 넘어 법적 구속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 택배노동자들의 작업시간을 더 줄여나가는 것도 중요하다. 진보당은 택배노동자들의 힘으로 만든 사회적 합의기구의 1차 합의를 환영하며, '일터에서 살고 싶다'는 당연한 요구를 투쟁 끝에 현실로 만든 택배노동자들에게 존경과 연대의 인사를 전한다. 택배노동자들이 파업에 들어가려하자, "배송이 늦어져도 괜찮다"며 지지해줬던 시민들의 연대도 큰 힘이었다. 진보당은 앞으로도 16개 광역시도에서 진행되고 있는 과로사 대책 이행점검단 활동을 강화하는 등 택배노동자들의 투쟁에 언제나 함께하겠다. 2021년 1월 21일 진보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