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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M이야기 스크릴렉스와 디플로의 'Jack U', UMF에서 지디-씨엘과 작업한 Dirty Vibe 선보여

국내에서 가장 화제가 된 Dirty Vibe. 스크릴렉스와 디플로의 콜라보 유닛, Jack U가 UMF 마이애미 2014에서 첫 선을 보였다고 하죠? (영상에선 약 2분 40초쯤 나옵니다.) 아마 대형 이벤트에서는 첫 무대가 아닌가 싶습니다. GD와 CL의 라이브가 포함된 BIG 4의 모습도 언젠간 볼 수 있겠죠 ? 그나저나 YG는 슬금슬금 EDM 씬도 엿보고 있는듯 하네요. 더 자세한 이야기는 블로그에서 확인 하세요. http://kimgonwoo.tistory.com/670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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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저도 그러고 싶지만 너무 태그를 하면 홍보처럼만 보일까봐 자제했었거든요 ㅎㅎㅎ
넵 ! 앞으론 꼬박꼬박 !
일렉은 해당되는 내용이니깐 태그해주셔도 좋을거같아요 ㅎ
글 올려주신 관심사중에서 일렉트로닉뮤직이 빠져있던데 혹시 거기에도 태그해주실 수 있나요? 올려주신 관심사들보다 일렉뮤직 관심사에 사람들이 더 많아서 곤우님 글 많이 보면 좋을 것 같아서요
페이스북을 통해서 가끔 몰래몰래 봐왔던 분인데 빙글에서도 뵙게되니 정말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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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최고의 일렉트로닉 앨범!
빌로우 매거진에서 2015년 올해의 앨범 TOP 10을 발표했어요!!!!!!!! 빌로우가 고른 앨범과 그중에서 제가 좋아하는 곡을 골라보았슴니다!!!!! 아래 적은 이름은 아티스트 [앨범] 트랙 순입니다! 출처는 요기임니다 http://below.co.kr/9568 10. Alison Wonderland [Run] 트랙 - I Want U '여성 디제이'했을 때 딱 떠오르는 디제이중 한명이아닐까 합니다! 디제이 앨리슨 원더랜드의 데뷔앨범입니다!!! 9. Galantis [Pharmacy] 트랙 - Runaway (U & I) 갤런티스가 9위라서 (개인적으로는) 아쉬웠습니다! UMF에서 직접 봐서 그럴지도몰라요>_< 갤런티스의 데뷔앨범 약국, 그중에서도 Runaway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8. Julio Bashmore [Knockin’ Boots] 트랙 - Holding On 저도 몰랐던 앨범 소식이었어요! 브리스톨 출신의 디제이 줄리오 배쉬모어 데뷔앨범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디스코삘!! 사고 싶어서 찾아 보았더니 5만원이네^^... 사클 팔로우로 만족해야겠습니다. 7. Hermitude [Dark Night, Sweet Light] 트랙 - The Buzz Hermitude라는 호주출신 듀오입니다! 앨범은 모르셔도 한번쯤 들어보셧을 법한 The Buzz입니다! 뭔가 @salmondance 님도 좋아하실것 같은! (아니면말고요호홓ㅎ) (한글로 쓰려니 헤르미온느를 헐마이니라고 읽는 느낌이 되는 것 같아서 패스 ㅋㅋㅋㅋㅋㅋ) 6. Disclosure [Caracal] 트랙 - Holding On 대망의 디스클로져입니다. 유독 빙글에 디스클로져 팬이 많은건지 디스클로져가 원래 인기쩌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좋습니다. 앨범 참여한 피쳐링이 무려 Lorde, Sam Smith, The Weeknd 등등. 앨범 구입하신 @hommage02 님 보고계심니까 5. George FitzGerald [Fading Love] 트랙 - Full Circle 아 우연히 알게된 조지 피츠제럴드.. 이번 앨범이 데뷔앨범이라고 하네요! 이 음악 당분간 무한 리플레이할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입니다. 새벽3:30감성이랄깤ㅋㅋㅋㅋㅋㅋ 4. Jack Ü [Skrillex and Diplo Present Jack Ü] 트랙 - "Where Are Ü Now" with Justin Bieber 애국디제이 둘이 뭉친 잭유입니다. 올해 엄청난 활동을 보여줬죠. 특히 Where Are Ü Now는 정말 저스틴비버의 수준을 다른 차원으로 끌어들여줬죠. 비버 목소리를 너무 적절하게 이용한듯 3. Brodinski [Brava] 트랙 - CAN'T HELP MYSELF Feat. SD 테크노x랩 상상이나 되심니까. 그걸해보겠다고 브론디스키가 가지고 나온 트랙입니다. 하나의 곡에서 매쉬업을 듣는 느낌. 2. Major Lazer [Peace Is The Mission] 트랙 - Lean On Diplo x Walshy Fire x Jillionaire의 메이저레이저의 피쓰이스더미쑌! 트랙은 역시나 스트리밍의 역사를 갈아치운 Lean On이 아닐까합니다. 이곡에대해서는 몇번 포스트한거 같아서 팼쓰. 아 다음 앨범 명은 The Weapon Is Music 이라네요 ㅋㅋㅋㅋㅋㅋ 대망의 1위는!!!!! 1. Jamie XX [In Colour] 트랙 - Loud Places 제이미xx의 새로운 앨범 In Colour 입니다!! 빌로우에서는 하나의 앨범에서 다양한 음악장르를 담아냈다는데 점수를 크게 준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Loud Places가 좋네요 퓨쳐리스틱 덥 사운드를 보여주는 “Gosh”, 독특한 멜로디의 트랙 “SeeSaw”, 트로피컬 리듬의 “Obvs” 등의 트랙과 함께 댄스 뮤직과 랩 음악의 만남을 보여주는 “I Know (There’s Gonna Be Good Times)”, 올해 최고의 트랙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는 “Loud Places” 등 올해 댄스 뮤직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하는 트랙들이 모두 다 Jamie XX의 데뷔 앨범 [In Colour]에 담겨있다. 개인적으로는 제이미xx는 예전 앨범들이 더 좋다는!! 빌로우의 취향인지 진짜 그랬는지 UK가 돋보이네요! UK, 저도 참 좋아하는데요 저도 오늘 내내 좀 들어보겠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앨범 or 아티스트가 여기 있나요? 있으면 몇번?????
빅뱅 8월 신곡 공개,박력미넘치는 '쩔어'와 감성돋는 '우사말'
아까 밤에 12시 노래 나오자말자 급한 김에 쩔어 노래 카드부터 썼지만 이제 노래도 여러번 들어봤겠다 뮤비도 봤겠다 이것저것 기사들과 리뷰와 메이킹들도 봤겠다하여 좀 더 자세히 카드써봅니다:) 여태까지 MADE 시리즈와 같이 이번에도 두 곡이 함께 공개되었습니다. 우선 처음으로 소개드릴 곡은 "우리 사랑하지 말아요"입니다. 마치 아련아련한 영화 느낌의 포스터이네요. 노래 공개 전에 양싸가 인스타를 통해서 뮤비 몇 장면을 스포하였기에 잔잔한 분위기의 곡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두번째 곡은 오랜만에 보는 지디앤탑의 '쩔어'입니다. 지디앤탑 1집앨범의 곡들을 워낙에 좋아했던지라 다시한번 뭉쳐서 활동하는걸 보고싶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MADE시리즈를 통해서 공개될줄은 몰랐어요:) 그리고 오늘 12시에 뮤직비디오와 음원이 공개되었습니다. 네이버 V앱을 쓰시는 분들은 한시간 일찍인가? V앱을 통해서 뮤직비디오를 감상하실 수 있었다고 알고있어요. 아래는 '우리 사랑하지 말아요'의 가사입니다. 뭔가 가사만 보면 나쁜남자 st.... 우리 사랑하지 말아요 아직은 잘 모르잖아요 사실 조금은 두려운 거야 그대 미안해요 우리 약속하지 말아요 내일은 또 모르잖아요 하지만 이 말 만은 진심이야 그대 좋아해요 아무것도 묻지 말아요 대답할 수 없어요 지금 이렇게 둘이 행복한데 왜날 가지려 하지 말아요 그저 이대로 조금만 있어요갈수록 더 마음 아파지게 왜 잦은 만남 뒤엔 이별계속 반복되는 실연 더는 의미를 찾을 수 없어 어리석은 미련 사랑의 탈을 쓴 mistake 느끼는 감정은 다 비슷해하지만 이 순간만큼은 I want you to stay 우리 사랑하지 말아요 아직은 잘 모르잖아요 사실 조금은 두려운 거야 그대 미안해요 우리 약속하지 말아요 내일은 또 모르잖아요 하지만 이 말 만은 진심이야 그대 좋아해요 나를 보며 웃지 말아요 정들면 슬퍼져요 예쁜 그 미소가 눈물이 될까 봐 사랑이란 두 글자 속에 우릴 가두려고 하지 말아요 채우지 못할 욕심이니까 처음엔 설렘을 안고 반은 고민을 안고 끝엔 서로 의리로나마 지내 시행착오 난 하루하루가 불안해 네 그 순수함이 부담돼 하지만 오늘 밤만큼은 I want you to stay 내게 너무 많은 걸 바라지마 나도 그댈 잃고 싶진 않아 깊어지기 전에 상처 입기 전에 날 믿지 말아요 넌 항상 그래 이기적인 새끼 우리 사랑하지 말아요 아직은 잘 모르잖아요 사실 조금은 두려운 거야 그대 미안해요 우리 약속하지 말아요 내일은 또 모르잖아요 하지만 이 말 만은 진심이야 그대 좋아해요 뮤비가 참 아련아련하네요. 저는 라이트한 팬이고 빅뱅 노래를 좋아하는 것인지라 괜찮긴하지만 팬분들은 왠지 뮤비보면서 쿠크깨지셨을듯한..(흡) 멤버별로 조 더 자세하게 써보자면요. 우선 제가 여자분을 보고 제일 처음 알아볼 수 있었던 것은 탑과 함께 나오는 하연수였습니다. 배우 하연수와 탑이 연인사이로 출연하였네요:) 태양과 함께한 여자분은 딱 봐도 외국인같이 생겼는데 해외 모델이라는 거 같아요. 정보가 많이 없어요..흡 대성과 함께한 여자분에 대해서는 정보가 없던데 얼굴을보았을 때 예전에 우리라는 이름으로도 활동했었던 모델 김윤혜가 아닐까해요. (아니면 둥글게 둥글게 지적해주세요*_* ) 지드래곤은 배우 서예지와 함께하였습니다. 이거 뭐져... 왜이렇게 눈빛에서 꿀떨어지는거죠??? 승리는 모델 이호정과 함께했습니다. 뮤비에서 승리 분량이 좀 적은거같아요; 그 와중에 한 커뮤니티에는 우리 사랑하지말아요 노래를 듣던 중 '넌 항상 그래.. 이기적인 새끼 하는 사이에지지직 거리는 의미불명의 소리 있잖아요.아무리 생각해도 신경쓰여서 거꾸로 재생해봤는데 무슨 소리가 들린다'며 노래를 거꾸로 들으신 분이 글을 올렸습니다. sorry, it's not you it's me라고 선명히 들리네요. 이별을 고할 때 흔히들 하는 대사죠..너는 잘못없어. 내 잘못으로 헤어지는거야. 뭐 이런느낌? 우와 소름돋네요! 그리고 쩔어!! 쩔어도 엄청 이야기할게 많아서 사실 카드를 분리해야하나 하는 생각도 하였습니다! ㅎㅎ 지디와 탑 둘 다 랩메이킹에 신경을 많이 쓴 느낌이에요. 우선 아래에서 뮤비와 가사부터 소개할게요:) 오늘 밤 우리 freaky freaky 해 yea Baby give me some give me give me some yea 너와 나 둘이 찌릿찌릿해 yea Can U give me some give me give me some yea 오늘 밤 우리 freaky freaky 해 yea Baby give me some give me give me some yea 너와 나 둘이 찌릿찌릿해 yea Can U give me some give me give me some 이 노래 쩔어 내 랩 쩔어 내 스타일 쩔어 내가 좀 쩔어 다리 떨어 돈 벌어 하늘 걸어 ay do you wanna GD 하면 오해 Call me GOD 네가 원하면 난 뒤집어 DOG 쓸데없는 공식 말고 이것만 기억해 I’m ILL 더하기 1 지용이 내 나인 2와 7을 합해 natural I never loose 딜러들은 뇌출혈 성공하고 싶어? Yes I’m the manual 날 경험하고 싶어? Then keep it sexual School of hard knocks 넌 조퇴 쩔어 지루한 랩에는 사정없이 욕해 난 이름빨도 회사빨도 굳이 빨 필요 없이 막 똥을 싸도 박수갈채를 받지 (Guess I’m famous) 이건 기막힌 그대의 입덕을 환영하는 입학식 넌 매일 입만 나불대 돈이 너무 많아? 내 통장은 당구대 공이 너무 많아 이 노래 쩔어 내 랩 쩔어 내 스타일 쩔어 내가 좀 쩔어 다리 떨어 돈 벌어 하늘 걸어 ay do you wanna 이 노래 쩔어 내 춤 쩔어 내 스타일 쩔어 내가 좀 쩔어 다리 떨어 돈 벌어 하늘 걸어 ay do you wanna T.O.P 사람들이 귀신이라 해 Da Vinci 가 환생했지 yea my brain 네 음악은 잠이 와 decaffein 날 동경해? 어서 올라타 신칸센 Francis Bacon in ma Kitchen 한 켠 난 마치 니 머리 위에 춤을 추는 Calder 진지 빠는 비평가 니들이 무얼알어? 나는 어릴 적에 살쪄봐서 돈(豚) 맛을 알아 Roma에 가면 Roma의 법을 따라 꼬마는 저기 엄마의 품에 가렴 경지를 보면 네 현실을 깨달아 작은 꼬마야 어서 엄마의 품에 가렴 빛이 나는 넘쳐나는줄줄 흐르지 영감의 원천 하나는 나는 누가 봐도 몹시 쩔어술에 쩔어 they tell me 예 술이야 쩔어 이 노래 쩔어 내 랩 쩔어 내 스타일 쩔어 내가 좀 쩔어 다리 떨어 돈 벌어 하늘 걸어 ay do you wanna 이 노래 쩔어 내 춤 쩔어 내 스타일 쩔어 내가 좀 쩔어 다리 떨어 돈 벌어 하늘 걸어 ay do you wanna 이건 마치 타짜 지드래-고니와 대길이의 합작 웃어봐요 활짝 우리 둘은 타짜 지드래-고니와 대길이의 합작 총알 넣고 탕탕탕 오늘 밤 우리 freaky freaky 해 yea Baby give me some give me give me some yea 너와 나 둘이 찌릿찌릿해 yea Can U give me some give me give me some yea 오늘 밤 우리 freaky freaky 해 yea Baby give me some give me give me some yea 너와 나 둘이 찌릿찌릿해 yea Can U give me some give me give me some 우선 둘 다 인스타를 통해서 가사와 뮤비 스포를 낭낭하게 하였네요. 사진 올라온 순서 말고 가사 순서대로 나열합니다. 지디부터 살펴보자면 첫번째 사진은 "GD 하면 오해 Call me GOD "가사를 스포한거같아요. GD하면 OH해. 사진과 함께 적은 GOHD를 발음하면 G OH D죠. 두번째 사진은 "I’m ILL 더하기 1 지용이" 가사를 스포한 것인데 힙합에서 I'm ILL이라고하면 나는 죽여준다는 뜻이 있죠. I'm ILL이라는 도끼 노래 제목도 있죠:) 아무튼 ILL 한글 발음이 1이니까 1 더하기 1은 지용2라고 한 것이 아닐까싶어요. 지드래곤을 암시하는 Peace minus one을 연결짓는 분들도 있으신데 그게 어떻게 연결되는지는 전 잘 모르겠네요. 세번째 사진은 "내 나인 2와 7을 합해 natural"부분을 스포한거에요. 9 -> Nine -> 나인 또 2와 7을 합하면 9이죠. 9를 natural이라고 하는 것은 바카라에서 쓰는 표현인데 가장 좋은 패라고 하네요. 그래서 다음 가사가 I never loose 딜러들은 뇌출혈. 딜러라는 단어가 나오는거죠. 네번째 사진은 말안해도 "난 이름빨도 회사빨도 굳이 빨 필요 없이 막 똥을 싸도 박수갈채를 받지 (Guess I’m famous)" 이부분이죠. 사진올리면서 쓴거보면 똥싸고 박수받고 똥싸고 박수받네요 ㅋㅋㅋㅋ 똥을싸도 박수갈채를 받는다는 표현은 사실 한 기사에서 지드래곤을 가르켜 칭한 말입니다. 이에 반박하지는않되 맞아 내가 좀 유명해서 그런가봐^^ 이렇게 받아친듯한 느낌이네요. 다음의 달러 돈 물음표 사진은 사실 뭘 스포한건지 모르겠어요. 하지만 정황상 스포한 것이 맞기에(저 스포 사진들의 사이에 있었어요) 어떤 의미인거같은지 빙글러분들께 여쭤봐요:) 그 외에 제가 찾은 펀치라인은 '지루'한 랩에는 '사정'없이 욕해 내 통장은 당구대 공(0)이 너무 많아 입니다. 제가 놓친부분있으면 댓글로 말씀해주세요:) 그리고 탑입니다. 이 전부터 돼지 엉덩이 사진 낭낭하게 올려서 욕을 많이 들었었는데 (사진이 좀 이상했어요..) 알고보니 뮤비 스포였다는 ㅎ_ㅎ 탑은 거의 최근의 인스타 전체가 뮤비 혹은 노래의 스포입니다. 사진으로 확인하셔요:) 제가 찾은 펀치라인은 날 '동경'해? 어서 올라타 신칸센(신칸센타면 동경(Tokyo)갈 수 있어요 ㅎ_ㅎ) 나는 어릴 적에 살쪄봐서 돈(豚) 맛을 알아 -> 인스타로 본인 살쪘을 때 사진 스포 했죠 ㅎㅎ 뮤직비디오도 재미있는 부분이 많았지만 제가 젤 좋아한 부분은 탑의 탕탕탕!ㅋㅋㅋㅋㅋㅋ 빵야빵야빵야에 이어서 탕탕탕까지 총쏠 때 나올 수 있는 소리는 다나왔네요 ㅋㅋㅋ 지금 현재 멜론차트에는 재미있게도 이 두 곡이 경합중입니다 ㅋㅋㅋ 빙글러분들은 어떤 곡이 더 맘에 드셨나요? 곡에 대한 감상도 궁금해요!
성형 아닌 화장의 힘, CL 메이크업
장 카스텔바작이 강남에서 전시를 한단 이야길 듣고 기사를 찾아 보다가 발견한, 바로 이 사진. 그런데 제 눈에는 먹물이 묻은 카스텔바작의 손보다 CL의 메이크업이 맨 먼저 눈에 들어왔다는 거죠! 역시 전 어쩔 수 없는 코덕 모브(mauve)톤의 립 메이크업부터 광택이 느껴지는 피부 표현, 강하게 넣었지만 위치적절한 쉐딩 부드럽게 음영으로 풀어 낸 스모키 아이까지 거기에 귀신 같은 색조합, 플래티넘 블론드 색상의 헤어!!!!!!!!!!!!!!!!!!!!!!!!! 심쿵.gif 이미 아시겠지만. 사실 CL의 메이크업은 흔한 한국식 화장보다 빡센 교포식 화장에 가까웠어요. 리퀴드 아이라이너와 마스카라를 정말 2달에 한 통씩 다 쓸 것 같은 메이크업이었지요 :> 눈물샘 근처를 얇고 선명하게 채워 앞트임 효과를 주고, 인조 속눈썹은 거의 무조건 풍성한 것으로, 단순히 캣츠아이라기엔 광활한 너비의 아이라인. CL도 무쌍커풀이기에 극적인 효과를 낼 수 있는 메이크업이라면, 이 방법이 잘 맞았겠지만. 하지만. 하지만. 어쩌다 이렇게 궁합이 안 맞는 경우에는 화장은 텁텁하고 눈은 부자연스럽고 빡세기만 빡세고. 분명히 화장하면 예뻐져야 맞는 건데 오히려..네... 긴말 않겠습니다... 하지만! 위의 사진들처럼 CL의 메이크업이 확! 달라졌습니다. 아는 분들은 다 아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포니(PONY)가 CL의 메이크업을 담당하기 시작하면서부터인데요. 여리여리한 맛, 일자 눈썹, 애교살 등을 강조하는 보통의 한국식 메이크업과 더불어 컨투어링, 스트로빙, 쉐이딩 등 빡세고 강한 테크닉을 사용하는 것이 포니의 매력! 한국식 메이크업과 서양식 메이크업을 잘 믹스하는 기술이 정말 정말 뛰어나요. CL의 메이크업에서도 이런 컨투어링을 강조한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죠 XD 이 사진들도 색상 조합이 귀신이죠. 블러셔, 립, 눈, 눈썹, 피부표현까지 쉐도우부터 쉐이딩까지 아주 그냥 혼연일체여요. 다양한 색조를 사용하되 음영을 귀신같이 조절해서 인위적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너무너무 예쁘죠. 무대에서 보면 이런 모습! 괜히 성형설 소문이 나온 게 아니라구요 +ㅁ+)/ 역시 금손 갓포니. 화장이 변장이 되는 순간을 공유합니다♪ FOLLOW는 여기에서 :) http://bit.ly/1MdccE5
올해만 4천만번 재생!!! 디플로 몰랐던 분들도 익숙할 올해의 곡💕
디플로가 올해 스트리밍에서 가장 많이 재생된 아티스트로 뽑혔네요!!!! 샤잠(미국판 무료 멜론) 기준만으로 무려 4천만을 기록ㅋㅋㅋㅋㅋ... Major Lazor Jack Ü 모두 스크릴렉스와 디플로의 프로젝트 + Diplo 의 곡까지 대.박. 디플로 몰랐던 분들도 한번 재생해보시와요 1. Major Lazor - Lean On 무려 플레이수 절반 이상을 담당해준 메이저레에저의 린온~.~ 듣고 있으면 눈이 저렇게될거가틈ㅋㅋㅌㅌㅌㅌㅌㅋㅋㅋㅋ ~.~ 2. Jack Ü - Where Are You Now 아이돌st 저스틴비버의 분위기를 확바꿔준 노래!!!!! 처음에 저스틴비버랑 한다고했을 때 사람들이 제발하지말라고햇지만 역시 마성의 스크릴렉스x디플로의 손길로 이렇게 신비스러운 곡이 탄생함!!!!!!! 차냥해💕 3. Diplo & Sleepy Tom - Be Right There 디플로의 비롸잇데얼!! 저는 이노래가 엄청 유행한지도 몰랐...는데 ㅋㅋㅋㅋㅋ 삼위를 차지했네요!! 사실 이곡은 원래 Jade - Don't Walk Away 를 샘플링한 곡이라고 하네요!!1 원곡은 오른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2년인데 패션은 돌고돈다는말이...레알 디플로 ㅊㅋㅊㅋㅊㅋ!! 우리의 채리니를 잘 부탁해욥♥ 1111111 디플로는 사랑 2222222 디플로 몰랐지만 괜춘하네 ㅋㅋㅋㅋㅋ 3333333 디플로 뭔지도 몰랐고 앞으로도 모를기세 4444444 다 필요없고 내일 월요일 ㅠ....
지금 가장 '핫'한 브랜드! [베트멍]을 아시나요?
●ALLSTYLEKOREA ●중앙일보 ●VETEMENTS 오버핏 정도가 아니라 옷 안에 들어가도 될 정도로 큰 항공점퍼와 후드. 하지만 왠지 모르게 맵시가 살아있고, 입어보고 싶은 옷. 카니예 웨스트, 리한나, 지드래곤 등 셀럽들이 먼저 알고 찾은 브랜드. 지금 파리에서 가장 '핫'한 브랜드, 베트멍[Vetments]의 이야기입니다. 2014 F/W 시즌 런칭한 브랜드 '베트멍'은 프랑스어로 ‘옷’을 뜻합니다. 트렌드가 아닌,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옷' 그 자체에 본질을 두겠다는 의미지요. 신비주의로 유명한 '메종 마르지엘라'의 디자이너였던 뎀나 즈바살리아(Demna Gvasalia)를 중심으로 패션에 대한 비전을 공유하는 동료들이 함께 만든 브랜드이며, 해체와 재가공의 작업을 통해 개성 있고 의상들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Ready To Wear SPRING 2016 "어떤 사람이 입고 싶어야 하고 필요로 해야 한다는 점이다" '디자인 작업에 있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신념이 무엇인가?'라는 물음에 대한 뎀나 즈바살리아의 답입니다. 그는 동일한 인터뷰에서, "이 브랜드는 우리의 친구들에게 옷을 입혀준다는 생각으로 시작했다. 우리는 옷장에 있는 아이템들을 가지고 창의적인 심미안과 새로운 시각을 보여주려고 한다"고 브랜드 런칭 동기에 대해 말했습니다. 기존의 패션에 대한 회의와, 실용적이고 새로운 옷을 창조하려는 의지가 엿보입니다. '베트멍' 디자이너들에게 있어 ‘쿨함’은 전혀 노력하지않는 모습, 진실된 모습이고 ‘우아함’은 옷을 입는 방법이며, ‘스타일리시함’은 그들이 좋아하지 않는 단어라고 합니다. 베트멍은 앞으로 정말 멋진 옷을 보여주는 우리의 '쿨'한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빙글러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논란되고 있는 CL 인터뷰내용 "아시아 여자들은..."
지금 웹상에서 논란되고 있는 씨엘 인터뷰입니다. 뭐 긴말은 하지 않겠음. 보시고 판단은 직접 내리시길 CL: 아시아 여자들은 평범(Basic)하고 싶어한다 "요새 어린애들은 뭔가 새로운걸 찾고 남들과 다르게 보이고 싶었다. 특히 여자애들이 그렇다. 그게 내가 바로 이 자리에 선 이유다. 아시아 소녀들에게 예시가 되고싶었기 때문이다. 많은 아시아 여자들은 평범해지고 싶어한다. 그게 안전하니까." "하지만 사실은 내 많은 팬들은 그런 여자애들이다. 걔네는 더욱 더 과감해지기를 원하는데 보고 배울 롤모델이나, '그렇게 해도(과감해져도) 괜찮아'라고 말해주는 사람이 없다. 앞으로도 그렇게 할 사람도 없고. 그래서 나는 스스로가 아시아를 위해 많은 것을 했고 또 소녀들을 많이 바꿔놨다고 느낀다" "폰케이스 하나를 사더라도 새로운걸 시도해보지 않나. 아시아의 소녀들은 매우 순종적이고 수줍고 소심하고 조용하다. 하지만 이제 그런게 바뀌고 있는 것 같다. 나는 그들이 더 강해졌으면 바라고 그들에게 '다름'도 괜찮다고 말해주고 싶다. 특별한 사람이 되는 것은 호화로운 일이고 아직 우리는 그런 기회를 가지지 못한거 같다" (원문) CL: "Asian girls love being basic" "I think a lot of the young kids right now are looking for something new,and they want to look different. Especially girls, and this is why I’m trying to come out here — to set an example of an Asian girl. A lot of Asian girls love being basic because it’s safe. But the thing is, a lot of my fans are those girls, and they want to be bolder, but there’s no one they could look up to and be like, It’s OK to be that way. There’s no one out here who will do that, and I feel like I have done enough for Asia and changed a lot of girls. Even if it’s a phone case, they try. Girls in Asia are very obedient, shy, timid, quiet, but I can tell that it’s changing, and I want them to be stronger and tell them that it’s OK to be different. Being special is a luxury, and I don’t think we have that. Y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