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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가 심의위원회를 구성해 논의해본 결과, 삼성갤럭시S5에 탑재된 '심박센서'가 의료기기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결론이 났습니다. 삼성은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해 심박센서를 활성화한다는 방침이며, 이주 중으로 완료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더보기>>http://bit.ly/1esh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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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footballfan @mikay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SK의 기습출시, SK의 생떼 라는 표현 마음에 드는데요?
@realfootballfan 스크는 영정 전에 하나라도 더 팔아야해서 ㅋㅋㅋㅋ
기사 보고 읭? 했는데 아... sk가 뗑깡을 부렸었죠ㅋㅋㅋ
삼성은 삼성대로 일정이 있었는데 SK의 기습출시때문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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