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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 베르베르 <제3인류>

<제3인류> "세상이 어떤 식으로 바뀌는 것을 보고 싶다면 너 자신이 그런 쪽으로 변해야 한다." - 베르나르 베르베르 <제3인류> ▶http://bit.ly/3Humanity_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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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베르의 글은 시선을 바꾸는데 많은 도움을 주는듯해요. 이번 신작도 기대가 되네요~
감사합니다 클립해갑니다
클립해가용~^^
클립해갑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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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박찬욱의 몽타주, 오마주 ★ 이문열, 황제를 위하여 ★ 황석영, 손님 ★ 박완서, 그 남자네 집 ★ 김훈, 강산무진 ★ 신경림, 어머니와 할머니의 실루엣 ★ 유하, 세상의 모든 저녁 ★ 이면우, 아무도 울지 않는 밤은 없다 ★ [외국문학] 당시선 ★★★ 시경 ★ 리그베다 ★ 그리스 로마 신화 ★★★★ 조설근. 홍루몽 ★★★ 루쉰, 루쉰 전집 ★★ 왕멍, 변신인형 ★★ 나쓰메 소세키, 마음 ★★★★★ 가와바타 야스나리, 설국 ★★★ 호메로스, 일리아스 오딧세이아 ★★★★★★★★ 오비디우스, 변신이야기 ★★★★★ 소포클레스&아이스킬로스&에우리피데스, 그리스 비극 ★★★★★★ 단테 알리기에리, 신곡 ★★★★★★ 윌리엄 셰익스피어, 햄릿/맥베스/템페스트/좋을 대로 하시든지 ★★★★★ 찰스 디킨스, 위대한 유산 ★★★★★★ 나사니엘 호손, 주홍 글씨 ★★★★★★ 제임스 조이스, 젊은 예술가의 초상 ★★★ 마크 트웨인, 허클베리 핀의 모험 ★★★ 토머스 스턴스 엘리엇, 황무지 ★★ 귀스타브 플로베르, 보바리 부인 ★★★★★★ 마르셀 프루스트, 스완네 쪽으로 ★★ 앙드레 말로, 인간조건 ★★ 요한 볼프강 괴테, 파우스트 ★★★★★★ 토마스 만, 마의 산 ★★★★★ 프란츠 카프카, 변신 ★★★★ 귄터 그라스, 양철북 ★★★★ 미겔 데 세르반테스, 돈키호테 ★★★★★★★★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백년 동안의 고독 ★★★★★★★★★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픽션들 ★★★ 사무엘 베케트, 고도를 기다리며 ★★★ 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 레프 톨스토이, 안나 카레니나 ★★★★★★ 안톤 파블로비치 체호프, 체호프 희곡선 ★★★ 루쉰, 아Q정전 ★★★★★ 게르드 브란튼베르그, 이갈리아의 딸들 ★★ 오르한 파묵, 내 이름은 빨강 ★★★ 도리스 레싱, 다섯째 아이 ★ 미셀 투르니에, 방드르디, 태평양의 끝 ★ 조지프 콘래드, 어둠의 심연 ★★★ 애드거 앨런 포, 포 단편선 ★ 제롬 데이비드 샐린저, 호밀밭의 파수꾼 ★★★ 위안커, 중국신화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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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앤 디디온, 상실 ★ 로라 힐렌브랜드, 언브로큰 ★ 재클린 수잔, 인형의 계곡 ★ 셸 실버스타인, 골목길이 끝나는 곳 ★ 모리스 샌닥, 괴물들이 사는 나라 ★ [동양사상철학] 지눌, 보조법어 ★ 이황, 퇴계문선 ★ 이이, 율곡문선 ★ 정약용, 다산문선 ★★ 주역 ★★ 공자, 논어 ★★★★★★★ 맹자, 맹자 ★★★★★ 증자&자사, 대학/중용 ★★★★ 제자백가의 사상 ★ 장자, 장자 ★★★★★★★ 아함경 ★★ 우파니샤드 ★ 정약용, 목민심서 ★★★★★ 김구, 백범일지 ★★ 원효, 금강삼매경론 ★ 이이, 성학집요 ★★ 주자, 근사록 ★★ 이황, 성학십도 ★★★★ 이익, 성호사설 ★★ 화엄경 ★ 노자, 노자 ★★ 홍자성, 채근담 ★ 이황, 퇴계와 고봉, 편지를 쓰다 ★ 이황, 퇴계집 ★ 반야심경 ★ 순자, 순자 ★ 한비자, 한비자 ★ 배병삼, 한글세대가 본 논어 ★ 이중텐, 삼국지강의 ★★ 노자, 도덕경 ★★★ 산해경 ★ 왕양명, 전습록 ★ 혜능, 육조단경 ★ 최제우, 동경대전 ★ 강유위, 대동서 ★ 성백효, 맹자집주 ★★ 법구, 법구경 ★ 홍대용, 의산문답 ★ [서양사상철학] 헤로도토스, 역사 ★★★★★ 마르쿠스 툴리우스 키케로, 의무론 ★★★ 플라톤, 국가 ★★★★★★★ 아리스토텔레스, 니코마코스 윤리학 ★★★★★★ 아우구스티누스, 고백록 ★★★★★★★ 니콜로 마키아벨리, 군주론 ★★★★★★★★★ 르네 데카르트, 방법서설 ★★★★★★ 토마스 홉스, 리바이어던 ★★★★★★★ 존 로크, 정부론 ★ 샤를 드 몽테스키외, 법의 정신 ★★ 장 자크 루소, 에밀 ★★ 애덤 스미스, 국부론 ★★★★★★ 알렉산더 해밀턴, 페더랄리스트 페이퍼 ★★ 알렉시스 토크빌, 미국의 민주주의 ★★★★★★ 임마누엘 칸트, 실천이성비판 ★ 존 스튜어트 밀, 자유론 ★★★★★★★★ 칼 마르크스, 자본론 ★★★ 프리드리히 니체, 도덕의 계보 ★★★★ 지그문트 프로이트, 꿈의 해석 ★★★★★★ 막스 베버, 프로테스탄트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 ★★★★★★★★ 미셸 푸코, 감시와 처벌 ★★★★ 마하트마 간디, 간디 자서전 ★ 에릭 홉스봄, 혁명/자본/제국/극단의 시대 ★ 클로드 레비스트로스, 슬픈 열대 ★ 아르놀트 하우저,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 ★★ 마셜 맥루한, 미디어의 이해 ★★★★★ 앨빈 토플러, 권력이동 ★ 시몬느 보봐르, 제2의 성 ★ 이진경, 철학과 굴뚝청소부 ★★ 장 폴 사르트르, 지식인을 위한 변명 ★ 에리히 프롬, 소유냐 존재냐 ★★★ 조지 세이빈, 정치사상사 ★ 에리히 프롬, 사랑의 기술 ★ 아리스토텔레스, 시학 ★★★ 토마스 아퀴나스, 신학대전 ★★ 블레즈 파스칼, 팡세 ★★★ 게오르크 빌헬름 프리드리히 헤겔, 정신현상학 ★★★ 카를 야스퍼스, 이성과 실존 ★ 마르틴 하이데거, 예술작품의 근원 ★ 헤르베르트 마르쿠제, 일차원적 인간 ★★★ 위르겐 하버마스, 의사소통행위 이론 ★ 르네 데카르트, 성찰 ★ 임마누엘 칸트, 순수이성비판 ★★ 프리드리히 니체,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 철학적 탐구 ★★ 존 로빈슨, 신에게 솔직히 ★ 테오도어 아도르노, 계몽의 변증법 ★★ 자크 라캉, 욕망이론 ★ 존 로크, 통치론 ★★★★ 라인홀드 니버, 도덕적 인간과 비도덕적 사회 ★★★ 안토니오 그람시, 옥중수고 ★★ 시몬 드 보부아르, 제2의 성 ★★ 존 롤스, 정의론 ★★★★★ 장 자크 루소, 사회계약론 ★★★★★ 게오르크 루카치, 역사와 계급의식 ★ 미셸 푸코, 성의 역사 ★★★ 플라톤, 플라톤의 대화편 ★ 에드문트 후설, 유럽학문의 위기와 선험적 현상학 ★★ 임마누엘 칸트, 윤리형이상학 정초 ★ 조지프 슘페터, 자본주의/사회주의/민주주의 ★★ 알프레드 노스 화이트헤드, 과학과 근대세계 ★ 마르틴 루터, 그리스도인의 자유 ★★ 프리드리히 니체, 선악의 저편/도덕의 계보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명상록 ★ 에라스무스, 바보예찬 ★ 플라톤, 소크라테스의 변명/크리톤/파이돈/향연 ★★ 에리히 프롬, 자유로부터의 도피 ★ 보에티우스, 철학의 위안 ★ 마르틴 하이데거, 존재와 시간 ★ 한나 아렌트, 인간의 조건 ★★ 칼 라이문트 포퍼, 열린사회와 그 적들 ★ 엠마누엘 레비나스, 시간과 타자 ★ 쇠렌 키르케고르, 공포와 전율 ★ 임마누엘 칸트, 도덕 형이상학을 위한 기초 놓기 ★ 장 폴 사르트르, 실존주의는 휴머니즘이다 ★ 악셀 호네트, 인정투쟁 ★ 루크레티우스, 사물의 본성에 대하여 ★ 아리스톹텔레스, 범주론&명제론 ★ 에픽테토스, 에픽테토스의 인생을 바라보는 지혜 ★ 캔터베리의 안셀무스, 모놀로기온 프로슬로기온 ★ 라 로슈푸코, 잠언과 성찰 ★ 스피노자, 신학정치론 ★ 데이비드 흄, 인간 본성에 관한 논고 ★ 키에르케고르, 키에르케고르 선집 ★ [과학/수학/의학/기술] 과학 고전 선집 ★ 프란시스 베이컨, 신기관 ★★★★ 찰스 다윈, 종의 기원 ★★★★★★★★★ 토마스 쿤, 과학혁명의 구조 ★★★★★★★ 더글러스 호프스태터, 괴델, 에셔, 바흐 ★ 베르너 하이젠베르크, 부분과 전체 ★★★★★★★★ 제레미 리프킨, 엔트로피 ★★★★★★ 리처드 도킨스, 이기적 유전자 ★★★★★★★ 찰스 길리스피, 객관성의 칼날 ★★ 로얼드 호프만, 같기도 하고 아니 같기도 하고 ★★★★ 제임스 글리크, 카오스 ★★★★★★ 스티븐 호킹, 시간의 역사 ★★★★★★ 윌리엄 브로드, 진실을 배반한 과학자들 ★★★ 프리초프 카프라, 현대 물리학과 동양사상 ★ 모리스 클라인, 수학의 확실성 ★ 브라이언 그린, 엘러건트 유니버스 ★★★ 프란스 드 발, 내 안의 유인원 ★★ 리처드 필립 파인만, 파인만 씨 농담도 잘하시네 ★ 로버트 루트번스타인, 생각의 탄생 ★★★ 에드워드 윌슨, 통섭 ★★★★★ 재레드 다이아몬드, 총,균,쇠 ★★★★★★★★ 윌리엄 스티븐스, 인간은 기후를 지배할 수 있을까 ★★ 앤서니 지, 놀라운 대칭성 ★ 존 브록만, 과학의 최전선에서 인문학을 만나다 ★ 소니아 샤, 인체사낭 ★ 제임스 왓슨, 유전자의 분자생물학 ★ 일리야 프리고진, 혼돈으로부터의 질서 ★ 신영식, 하나뿐인 지구 ★ 데이비드 애튼보로, 식물의 사생활 ★ 존 캐스티, 20세기 수학의 다섯 가지 황금률 ★ 제임스 왓슨, 이중나선 ★★★★★★ 콜린 윌슨, 시간의 발견 ★ 박성래, 민족 과학의 뿌리를 찾아서 ★ 이병훈, 유전자들의 전쟁 ★ 존 브록만, 과학은 모든 의문에 답할 수 있는가 ★ 매트 리들리, 게놈 ★★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상대성 이론 ★ 갈릴레오 갈릴레이, 새로운 두 과학 ★★★ 에르빈 슈뢰딩거, 생명이란 무엇인가 ★★★ 자크 모노, 우연과 필연 ★★★★ 니콜라우스 코페르니쿠스, 천체의 회전에 관하여 ★★ 레이첼 카슨, 침묵의 봄 ★★★★★★ 칼 세이건, 코스모스 ★★★ 아이작 뉴턴, 프린키피아 ★★ 빌 브라이슨, 거의 모든 것의 역사 ★★★★★ 앨버트 라슬로 바라바시, 링크 ★★ 칼 세이건, 창백한 푸른 점 ★ 제이콥 브로노우스키, 인간 등정의 발자취 ★★ 장대익, 다윈의 서재 ★ 리처드 로즈, 원자 폭탄 만들기 ★ 샘 킨, 사라진 스푼 ★ 크리스틴 메데페셀헤르만, 화학으로 이루어진 세상 ★ 페니 르 쿠터, 역사를 바꾼 17가지 화학 이야기 ★ 그레이엄 파멜로, 20세기를 만든 아름다운 방정식들 ★ 이언 바버, 과학이 종교를 만날 때 ★ 정재승, 정재승의 과학 콘서트 ★ 히로시게 토오루, 사상사 속의 과학 ★ 이블린 폭스 켈러, 생명의 느낌 ★★ 라이너 그리스하머, 아톰으로 이루어진 세상 ★ 폴 호프만, 우리 수학자 모두는 약간 미친 겁니다 ★ 제임스 글릭, 천재 : 리처드 파인만의 삶과 과학 ★ 스티븐 와인버그, 최초의 3분 ★ 스티븐 호킹, 호두껍질 속의 우주 ★★ 맬컴 라인스, 놀랄만한 수학 아이디어와 문제들 ★ 린 마굴리스, 생명이란 무엇인가 ★ 박지훈, 누가 소프트웨어의 심장을 만들었는가 ★ 한스 크리스천, 과학의 새로운 언어, 정보 ★ 제임스 러브록, 가이아 ★ 한스 귄터 가센, 인간, 아담을 창조하다 ★★ 스티븐 호킹, 거인들의 어깨 위에 서서 ★★ 에른스트 페터 피셔, 슈뢰딩거의 고양이 ★★ 스티븐 제이 굴드, 판다의 엄지 ★ 갈릴레오 갈릴레이, 대화 ★ 리처드 도킨스, 눈먼 시계공 ★ 김홍종, 문명, 수학의 필하모니 ★ 공우석, 우리식물의 지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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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복, 담론 ★ 마이클 센델,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 ★★ 최장집, 민주화 이후의 민주주의 ★★ 이매뉴얼 월러스틴, 월러스틴의 세계체제 분석 ★★ 마이클 리프, 세상을 바꾼 법정 ★ 마사 누스바움, 시적 정의 ★ 제러미 리프킨, 공감의 시대 ★ 스티븐 핑커, 빈 서판 ★★★ 유발 하라리, 사피엔스 ★★★ 최정규, 이타적 인간의 출현 ★ 프란츠 파농, 검은 피부 하얀 가면 ★ 바가바드 기타 ★ 장 피에르 베르낭, 베르낭의 그리스 신화 ★ 찰스 테일러, 불안한 현대 사회 ★ 해럴드 블룸, 세계문학의 천재들 ★ 도정일, 시장전체주의와 문명의 야만 ★ 이탈로 칼바노, 왜 고전을 읽는가 ★ 에드워드 렐프, 장소와 장소상실 ★★ 다니엘 바렌보잉, 평행과 역설 ★ 위르겐 하버마스, 공론장의 구조변동 ★ 토머스 프리드먼, 렉서스와 올리브나무 ★★ 노암 촘스키, 불량국가 ★ 울리히 벡, 사랑은 지독한 혼란 ★ 라울 바네겜, 일상생활의 혁명 ★ 게오르그 짐멜, 짐멜의 모더니티 읽기 ★ 조앤 월랙 스콧, 페미니즘 위대한 역설 ★ 도정일, 대담 : 인문학과 자연과학이 만나다 ★ 후쿠오카 겐세이, 즐거운 불편 ★ 이노우에 슌, 스포츠 문화를 읽다 ★ 신정근, 마흔, 논어를 읽어야 할 시간 ★ 이석명, 장자, 나를 깨우다 ★ 마르크스&앵겔스, 독일 이데올로기 ★★ 대니얼 카너먼, 생각에 관한 생각 ★★ 찰스 린드블룸, 시장체제 ★ 엘리너 오스트룸, 공유의 비극을 넘어 ★ 맨슈어 올슨, 집단행동의 논리 ★ 밀턴 프리드먼, 자본주의와 자유 ★★ 토마스 험프리 마셜, 시민권과 복지국가 ★ 빅 조지, 복지와 이데올로기 ★ 제레미 리프킨, 소유의 종말 ★★ 다니엘 벨, 탈산업사회의 도래 ★ 로버트 퍼트넘, 나 홀로 볼링 ★ 김형태, 예술과 경제를 움직이는 다섯 가지 힘 ★ 마이클 루이스, 머니볼 ★★ 필립 코틀러, 스포츠팬을 잡아라 ★ 댄 세노르, 창업국가 ★ 에릭 라이너트, 부자나라는 어떻게 부자가 되었고 가난한 나라는 왜 여전히 가난한가 ★ 제인 제이콥스, 미국 대도시의 죽음과 삶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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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역사/지리] 정수일, 고대문명교류사 ★ 최완수, 진경시대 ★ 에드워드 사이드, 문화와 제국주의 ★★ 페르낭 브로델, 물질문명과 자본주의 ★★★★★ 안휘준, 한국 미술의 역사 ★★ 마빈 해리스, 문화의 수수께끼 ★★★ 아르놀트 하우저,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 ★★★★ 에른스트 곰브리치, 서양미술사 ★★★★★★★ 야콥 부르크하르트, 이탈리아 르네상스의 문화 ★★★★ 수전 손택, 해석에 반대한다 ★★ 에드워드 핼릿 카, 역사란 무엇인가 ★★★★★★ 유홍준,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 ★★ 일연, 삼국유사 ★★★★★★ 주강현, 우리 문화의 수수께끼 ★★ 사마천, 사기열전 ★★★★★★★★★ 정수일, 실크로드 문명기행 ★★ 정민, 미쳐야 미친다 ★★★ 박은식, 한국통사 ★★ 정인보, 양명학연론 ★ 조동걸, 한국의 역사가와 역사학 ★ 민두기, 시간과의 경쟁 ★ 무쓰 무네미쓰, 건건록 ★ 님 웨일즈, 아리랑 ★★ 마크 엘빈, 중국 역사의 발전형태 ★ 조너던 스펜스, 천안문 ★★ 에드워드 팔머 톰슨, 영국 노동계급의 형성 ★ 자크 르고프, 연옥의 탄생 ★ 이중환, 택리지 ★★ 신채호, 조선혁명선언 ★ 백남운, 조선사회경제사 ★ 홍이섭, 한국사의 방법 ★ 고병익, 동아시아사의 전통과 변용 ★ 에드가 스노우, 중국의 붉은 별 ★ 마이클, 고대 중국인의 생사관 ★ 에드워드 사이드, 오리엔탈리즘 ★★★★★ 우훙, 그림 속의 그림 ★ 마르코 폴로, 동방견문록 ★ 마르크 블로크, 역사를 위한 변명 ★ 에릭 홉스봄, 혁명의 시대 ★ 버나드 베일린, 미국 혁명의 이데올로기적 기원 ★ 조지 이거스, 20세기 사학사 ★ 루스 베네딕트, 국화와 칼 ★★★★ 끌로드 레비 스트로스, 슬픈 열대 ★★★★ 임마누엘 월러스틴, 근대세계체제 ★ 노베르트 엘리아스, 문명화과정 ★★ 도널드 그라우트, 서양음악사 ★ 김부식, 삼국사기 ★ 류성룡, 징비록 ★★★ 강명관, 조선의 뒷골목 풍경 ★ 주경철, 문명과 바다 ★ 안대희, 정조의 비밀편지 ★ 마빈 해리스, 음식문화의 수수께끼 ★ 신동원, 호열자 조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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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library.kaist.ac.kr/search/ctlgSearch/collections/recommendMlg.do?gubun=3 Saint John's 고전 100선 : https://www.sjc.edu/academic-programs/undergraduate/great-books-reading-list BBC 선정 소설 100선 : https://www.bbc.co.uk/arts/bigread/top100.shtml AMAZON 선정 도서 100선 : https://www.amazon.com/b?ie=UTF8&node=8192263011
세계 각국의 시작과 끝을 알리는 관용문들.txt
다른 세계에서도 이런 독특한 이야기 시작/끝을 알리는 관용문이 있나 찾아봤습니다. 시적이고 재밌는 표현이 정말 많더라고요. 1. 게르만어 (독일) “In den alten Zeiten, als das Wünschen noch geholfen hat..” 오래전, 아직 사람들이 무언가를 위해 소원을 빌 적에. 2. 이라크어 (이라크) “Kar aníng te-‘ée’ to-ká a inhláw ar aakó doo-rén ni alki’-a i tí” 난 나의 아버지가 들려준 이 이야기를 기억한다. 3. 카자흐어 (카자흐스탄/중앙아시아) "Ерте ерте ертеде, ешкі жүні бөртеде" 아주 오래전, 염소가 깃털을 가졌을 적에. 4. 러시안(러시안어) "В тридевятом царстве, в тридесятом государстве Жил, был..." 39번째의 왕국의 39번째의 연방에서, 그들은 살았노라. 특이하게도, 북유렵 문화권에서 공통적으로 드러나는 관용문이 있었습니다. 바로 "n개의 바다와 n개의 산" 하는 말들이 여기서 나왔더군요. 5-1.폴리시(폴란드어) "(Dawno, dawno temu,) za siedmioma górami, za siedmioma lasami..." 아주 오래 전, 일곱 개의 산과 일곱 개의 숲을 지나... 지형에 따라 여러 각색도 들어갑니다. 5-2. 헝가리안(헝가리) "Hetedhétországon is túl, az Óperenciás tengeren is túl, az üveghegyeken is túl, hol a kurtafarkú malac túr" 일곱 개의 나라와 오르펜시아의 바다를 건너, 꼬리가 말린 돼지들이 자리잡은 유리의 산맥 너머에... 5-3. 리투아니안(리투아니아) "Už devynių jūrų, už devynių marių..." 아홉 개의 바다와 아홉개의 산호를 건너... 실제로 리투아니아엔 멋진 산호가 있답니다. 6. 모로칸 아라빅(알제리) "Hajitek ma jitek (حجيتك ما جيتك)" 무슨 일이 펼쳐질지 내가 말한 적이 있을것이다. 여기서 훨씬 더 독특한 표현은 바로 이야기의 끝을 알리는 관용문들이였습니다. 시작문보단 전 이쪽이 좀 더 멋지더라고요. 1'. 모로칸 아라빅(알제리) "وخبيرتي مشات من واد لواد وانا بقيت مع الناس الجواد" 그렇게 내 이야기는 계곡을 따라 흘러 좋은 사람과 함께 나누었도다 2'. 아르마니안(아르마니아)+터키쉬(튀르키에) "Երկնքից երեք խնձոր է ընկնում՝ Մեկը գրողին, մեկը պատմողին, մեկն էլ լսողին: " 세 개의 사과가 하늘/천국에서 떨어졌으니, 하나는 글쓴이에게, 하나는 이야기꾼에게, 그리고 하나는 듣는 이에게 주어졌노라. 3'. 뱅갈어(뱅갈) "aamaar kothati furolo; Notey gaachhti murolo" 내 이야기는 이렇게 끝나며, 시금치는 염소에게 먹혔다. (뿌리를 먹는 염소의 특성 때문에, 무언가가 염소에게 먹혔다=완전히 사라지다를 은유) 4'. 카탈루냐어(스페인/프랑스) "Vet aquí un gat, vet aquí un gos, aquest conte ja s'ha fos. I vet aquí un gos, vet aquí un gat, aquest conte s'ha acabat." 여기에 고양이가 있고, 개가 있으며, 이야기는 벌써 녹아 흘렀다. 그리고 여기에 개가 있으며, 고양이가 있고, 이 이야기는 끝났다. 5'. 아이슬란드어(아이슬란드) "Köttur úti í mýri, setti upp á sér stýri, úti er ævintýri" 고양이가 늪을 빠져나와 꼬리를 치켜드니, 이렇게 모험은 끝을 맺노라. 6'. 쿠르드어(튀르키에/이라크/시리아) "Çîroka min çû diyaran, rehmet li dê û bavê guhdaran." 내 이야기는 다른 집으로 전해지니, 듣는 이의 어머니와 아버지께 신의 가호가 함께 하기를. 7'. 네델란드어(네델란드) "En toen kwam er een olifant met een hele lange snuit en die blies het verhaaltje uit." 그리고 코가 아주 긴 코끼리가 다가와, 이야기를 모두 불어내버렸다. 개인적으로 제일 띠용했던 관용문. 네델란드에 코끼리가? 8'. 암하릭(에티오피아) "ተረቴን መልሱ አፌን በዳቦ አብሱ::" 내 이야기는 끝났으니 나에게 빵을 주시오. (답가를 요청하는 관용문) 9'. 체코어(체코/슬로바키아) "Zazvonil zvonec a pohádky je konec." 종이 울리고 이야기는 끝난다. 10'. 지오마이(나이지리아) "Tamtis noe lat / dok ba muaan yi wa" 내 이야기는 끝나고, 이야기는 집으로 돌아갔노라. 우리나라도 만만찮게 독특하다 생각했었는데, 이외에도 재밌는 표현들이 많으니 여러분들도 한 번 찾아보세요. 끝내는 말도 제일 간지 터지는 인용으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11'. 아프리칸스(남아프리카) "Fluit, fluit, die storie is uit" 휘, 휘, 이야기는 끝났다. 출처ㅣ트위터
[슬기로운 코딩생활] 앱인벤터로 10분만에 스마트폰 앱 만들기 - 29
#슬기로운 코딩생활 #앱인벤터 를 하면 #코딩 이 재미있어집니다. #앱인벤터 를 하면 #코딩 이 즐거워집니다. #앱인벤터 를 하면 #코딩 을 하고싶어집니다. 내가 만든 앱을 내 스마트폰에 설치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블록코딩 방식으로 누구나 쉽게 앱을 만들 수 있습니다. 내가 만든 결과물을 스마트폰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으니 이보다 더 좋은 코딩 프로그램은 없습니다. #스크래치 나 #엔트리 는 PC의 해당 프로그램 내에서만 실행을 해볼 수 있습니다. #앱인벤터 는 코딩한 결과를 #스마트폰 에 앱으로 설치해 직접 사용해 볼 수 있기에 #코딩을 통한 #앱만들기 나 #코딩교육 에 가장 #최적화된프로그램 입니다. 최근 은행이나 대기업의 서비스 분야에서 인공지능 챗봇 도입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인공지능 챗봇은 해당 서비스 이용자들의 질문이나 원하는 서비스를 미리 등록해놓고 원하는 서비스를 챗 봇 서비스에 입력하면 해당 서비스를 자세히 설명해주는 형태의 서비스입니다. 챗봇 서비스는 대 부분 인공지능 서비스 중 1단계로 기계학습(Machine Learning)을 이용합니다. 현재 많이 사용 하는 인공지능 기술로 사람의 음성을 인식하고, 사용자가 제공하는 데이터 학습을 통해 서비스 및 지능을 높여가는 인공지능 방식입니다. 이번 시간 목표 : 인공지능을 이해할 수 있는 챗봇 앱 만들기 - 1 인공지능 기술을 이해하고 체험해 볼 수 있는 챗봇을 구현해 보겠습니다. 챗봇을 구현하기 위 해서는 질문의 키워드와 답변 내용을 저장할 데이터베이스가 필요합니다. 앱 인벤터에서는 앱을 설치하고 사용하는 스마트폰에 데이터를 저장하는 타이니DB가 있고, MIT 클라우드 데이터베이 스나 또는 직접 구축한 서버의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할 수 있는 클라우드DB가 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인 챗봇 서비스는 클라우드DB를 이용해 여러 스마트폰에서 해당 서비스를 이 용할 수 있도록 구성해 보겠습니다. 먼저 앱인벤터 사이트(https://appinventor.mit.edu/)에 접속하고 로그인하세요. 새로운 앱 제작을 위해 상단 [프로젝트] - [새 프로젝트 시작하기]를 클릭합니다. 프로젝트 이름은 [Ai_ChatBot]으로 입력하고 [확인]을 눌러 진행하겠습니다. 팔레트 창 사용자 인터페이스 그룹의 [레이블]을 뷰어 창의 스마트폰 화면 안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레이아웃] 그룹을 클릭 후 [수평배치]를 뷰어 창의 스마트폰 화면 레이블 아래에 드래그&드롭합니다. 속성 창의 너비를 [부모 요소에 맞추기]로 설정합니다. [표형식배치] 컴포넌트를 '수평배치' 안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속성 창에서 너비 [부모 요소에 맞추기...], 행 [4]로 설정합니다. 팔레트 창에서 [사용자 인터페이스] 그룹을 클릭 후 [레이블]을 표형식 배치의 1~3 줄 첫 번째 칸에 각각 배치합니다. [텍스트박스] 컴포넌트를 표 형식 배치의 2~3번줄 두 번째 칸에 드래그&드롭합니다. [버튼] 컴포넌트를 표 형식 배치의 네 번째 줄 두 번째 칸에 드래그&드롭합니다. 팔레트 창 사용자 인터페이스 그룹의 [레이블]을 뷰어 창의 스마트폰 화면 안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레이아웃] 그룹을 클릭 후 [수평배치]를 뷰어 창의 스마트폰 화면 레이블 아래에 드래그&드롭합니다. 속성 창의 너비를 [부모 요소에 맞추기]로 설정합니다. [표형식배치] 컴포넌트를 '수평배치' 안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속성 창에서 너비 [부모 요소에 맞추기...], 행 [4]로 설정합니다. 팔레트 창에서 [사용자 인터페이스] 그룹을 클릭 후 [레이블]을 표형식 배치의 1~3 줄 첫 번째 칸에 각각 배치합니다. [텍스트박스] 컴포넌트를 표 형식 배치의 두 번째 줄 두 번째 칸에 드래그&드롭합니다. [레이블] 컴포넌트를 표 형식 배치의 세 번째 줄 두 번째 칸에 드래그&드롭합니다. [버튼] 컴포넌트를 표 형식 배치의 네 번째 줄 두 번째 칸에 드래그&드롭합니다. [알림] 컴포넌트를 뷰어 창의 스마트폰 화면 안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알림 컴포넌트는 스마트폰 화면 하단 '보이지 않는 컴포넌트'에 표시됩니다. [저장소] 그룹을 클릭 후 [클라우드 DB] 컴포넌트를 뷰어 창의 스마트폰 화면 안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클라우드 DB 컴포넌트는 스마트폰 화면 하단 '보이지 않는 컴포넌트'에 표시됩니다. 컴포넌트 배치가 완료되었습니다. 이제 컴포넌트 속성을 이용해 아래와 같이 설정합니다. 설정이 완료되면 아래 그림처럼 배경 및 화면 디자인 설정이 완료됩니다. 표를 참고해 컴포넌트 이름도 일부 수정합니다. 이번 시간은 여기까지입니다. 다음 시간에는 코딩을 해 앱을 완성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시간에 또 뵈요~^^* 앱인벤터를 활용한 코딩에 대해 더 알고싶다면 아래 책을 추천해드립니다. [▶ 이 책의 대상 독자] - 코딩을 배우고 싶은 Software 비전공 입문 독자 - 소프트웨어 교육 의무화로 소프트웨어 코딩을 배우고 싶은 학생 -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방과후 교육을 진행하는 선생님 - 대학 및 학원, 직업전문학교 등의 교육 기관에서 코딩을 가르치는 교수님, 선생님 - 스마트폰 앱을 직접 만들어 사용하고 싶은 독자 - 사물인터넷과 스마트 센서를 활용한 앱을 만들고 싶은 독자 - 인공지능을 이해하고 관련 앱을 만들어보고 싶은 독자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블럭코딩을 이용해 스마트폰에서 사용 가능한 앱 만들기 - 음성인식 기능을 활용한 음성을 텍스트로 받아적기 - 가족/지인 전화걸기 앱 만들기 - 언어 번역 앱 만들기 - 녹음기 앱 만들기 - 두더지 잡기 게임 만들기 - 나만의 인터넷 웹브라우저 만들기 - 여러 사이트 검색을 한방에 검색왕 앱 만들기 - 만보기 센서를 이용한 만보기 앱 만들기 - 방위 센서를 활용한 나침반 앱 만들기 - 가속도 센서를 이용한 응급상황 알리미 앱 만들기 - 근접 센서를 이용한 운동 앱 만들기 - 위치 센서를 이용한 내 위치찾기 앱 만들기 - 앱인벤터 확장기능으로 플래시 SOS 앱 만들기 - 인공지능을 이해할 수 있는 챗봇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이미지 분석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안면인식 앱 만들기 - Facemesh를 이용한 사진 꾸미기 앱 만들기 ───────────────────────────────────────────────────── [▶도서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Yes24, 알라딘, 인터파크 사이트나 앱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 코딩 초보자분들이 재미있고 쉽게 배울수 있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코딩 #블록코딩 #앱인벤터 #AppInventor #스크래치 #Scratch #엔트리 #Entry #엠블록 #코딩추천책 #코딩책추천 #앱인벤터책 #앱인벤터강좌 #블록코딩책추천 #앱인벤터추천도서 #코딩책 #사물인터넷 #사물인터넷책추천 #인공지능 #인공지능앱 #인공지능앱만들기 #인공지능책추천 #쉬운코딩 #쉽게앱만들기 #처음코딩 #코딩강좌 #번역앱만들기 #언어번역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