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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 ‘케미 셔츠’, 데님으로 유혹하기

토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게스(GUESS)가 이성의 마음을 사로잡을 ‘케미 셔츠’를 출시한다. ‘케미’라는 단어는 화학 반응을 의미하는 케미스트리(chemistry)에서 발생된 신조어로 마치 화학 반응과도 같은 남녀간의 강한 이끌림이나 조화로운 분위기를 의미한다. 케미 셔츠는 이번 시즌 게스의 ‘썸싱 스페셜’라인의 동안 팬츠를 잇는 두 번째 제품으로 허리는 잘록하게 가슴은 볼륨 있게 보이도록 도와주는 데님 슬리브리스다. 아울러 오픈 숄더 스타일의 아일렛 디테일 블라우스 등의 여성 아이템과 태닝 피부에 잘 어울리는 아이스 컬러와 깔끔해 보이는 미디움 톤의 인디고 컬러 커플 데님 셔츠를 선보인다. 한편 게스는 케미 셔츠 출시를 기념해 오는 20일까지 동안 팬츠를 포함 2벌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10%를, 3벌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2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출처 : http://www.fashionseoul.com/?p=26684 Global Magazine & Eco-business Platform | 패션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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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청인데 어색하지 않네요ㅎㅎ
멋진 댓글, 좋은 반응 주셔서 감사합니다. :)
멋진사징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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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차림으로 구분하는 건 존나 구식이야"
영블러드(yungblud) 라는 영국 가수를 소개합니다!!!!! 항상 시선강탈하는 핑!크! 양말과 진~~~한 스모키 화장을 하고 다녀서 펑크족 이미지로 각인되어있었는데 최근에는 치마도 자주 입고 다니시네여 크 역시 패션에는 성별이 없죠 ㅋㅋㅋㅋㅋㅋㅋ ㅇㅈㅇㅈ 공연중에도 빛나는 그의 각선미와 눈부신 핑크 양말!!!! 그의 패션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그의 인스타에 찾아가 악플을 다니 세상 쿨한 글을 업로드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칼맞고 싶냐고 물어봐 😊♥︎ 남들의 시선을 전혀 신경쓰지 않는 노빠꾸 영블러드! 멋진 것 같아요 ㅠㅠ 그렇다고 맨날 치마만 입고 다니는가?! 그렇지 않습니다ㅋㅋㅋㅋㅋㅋ 즈~언혀~!!!!! 펑크룩을 주로 입고 다니는 영블러드! 다양한 룩에 도전하지만 언제나 그의 발목은 핑크색으로 빛납니다 번쩍번쩍 💕 division is old fookin fashioned. 옷차림으로 구분하는 건 존나 구식이야. 혹시나 영블러드의 옷차림과 핑크핑크한 양말을 보고 그가 성소수자일 거라고 생각하시는 꽉!!!!!!!!!!!!!막힌 빙글러가 있을지 모르겠는데... (그거 편견인거 아시죠잉?) 위에 올렸던 영블러드의 인스타 글처럼 여자의 옷을 입고 여자를 흉내내고 싶어하는 남자가 아닌, 그냥 성별에 상관없이 내가 원하는! 입고싶은! 옷을 선택해서 입는 사람 중 한 명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 마지막으로 제가 요즘 자주 듣는 영블러드의 Original me (ft. dan reynolds of imagine dragons) 올리고 저는 짜지겠습니다 ^^7 아디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