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tl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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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F/W 남성복 뉴욕컬랙션의 랙앤본을 파헤쳐볼텐데, 우선 랙앤본의 개요와 역사를 알아볼까합니다. Rag & Bone : 동네를 돌며 잡동사니를 모으는 마차. 미국식 캐주얼감성에 영국식 테일러링을 접목시킨, 실용적이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클래식함을 다루는 브랜드. 마커스 웨인라이트, 데이비드 네빌 이라는 두 영국인에 의해 만들어졌는데요, 두사람은 각각 금융회사와 통신회사에서 근무했었던 사람들이라는 사실이 더욱 저를 분발하게 만드네요 ...! 랙앤본은 데님 브랜드로 시작해서인지 'Jean' 에 대한 애착이 강한것으로 유명하답니다. 또한 이들은 'D.I.Y Project' 라는 마케팅전략을 진행하는데요, 이 마케팅은 이렇습니다. 원하는 뮤즈에게 락앤본 의상과 디지털카메라를 보내서 본인의 일상, 여행등 어디서도 볼수없었던 자연스러움을 사진에 담아줄것을 요구합니다. 지극히 개인적이면서 아마추어적인 사진들을 가지고 그들만의 화보집을 그대로 대중들에게 노출시켜 그동안 대중들에게 보여진 인위적인 모습들을 탈피하고, 자연스럽고 자유로운 뮤즈들의 모습을 보여주어서 큰 이슈가 되었죠. '자연스럽게 랙앤본에 녹아드는것을 원한다' 이 생각자체가 상당히 흥미롭다고 생각됩니다. 자 그럼 그들이 야심차게 준비한 2014 F/W 맨즈컬랙션을 살펴볼까요 ?? * 빙글 시스템상 사진이 10장밖에 추가가 안되네요. 더 자세한 내용과, 모든 컬랙션 사진들은 Gentlism 블로그에서 만나보시죠 :D -링크를 클릭하시면 Gentlism 블로그로 이동합니다. http://blog.naver.com/gentle3822/60212603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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