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etH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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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 실조 ㅣ 이훤

오늘따라   유독 허기가 졌다   황홀을 먹고 싶었다   낭만 실조에 걸린 것 같았다   날 보고, 네가 웃었다   포만감에 숨쉬지 못했다     글과 사진: 시인 이훤   www.facebook.com/PoetHwon  
11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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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만 있어도 배부른..: )
에혀 ... 왜자꾸 동감이죠?? 황홀이 고프고 낭만실조구 ... 배려 의무 책임 성실 근면 다~~ 좋은데 제 낭만은 심히 실조네요 ..! 내 낭만아 어디 숨었냐~~~??
@m2nh5g @yunlee95 @notoday @futurebrilliant @conver83 @nevergiveup @5702rose @jylee9112 부족한 시에서 낭만을 읽어주시니 늘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가슴으로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게 한 모금의 온기와 낭만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sww 6
시는 가슴으로 읽는것. 가슴으로와 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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