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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운전 중 문자' 퇴출, UN결의안 추진 / 채택 가능성은 미지수

14일 헤럴드경제는 지구상에서 ‘운전 중 문자’를 영구 퇴출하는 법안이 추진돼 눈길을 끌고 있다는 보도를 전했습니다. 최근 열린 UN총회에서는 전세계 도로에서 위험천만한 행동을 금지하고, 교통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전세계적으로 통용되는 조항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고 합니다. 그 중 운전 중 문자 발송 등 위험한 행동을 금해야 한다는 의견까지 등장했습니다. ‘도로 안전에 관한 포괄적 결의안’을 발의한 UN주재 미국 대사는 전세계에서 해마다 100만명 이상이 교통사고로 사망하고 있으며, 대부분 운전 중 문자 발송과 같은 위험한 행위 때문에 일어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리고 음주 운전은 가끔하는 행위지만 문자 발송은 습관적인 행동이라 더 조심해야 한다는 우려의 목소리를 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이 결의안이 채택될 가능성은 미지수라고 하는데요. UN 회원국들이 운전 중 문자 발송을 심각하게 받아드리지 않고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 이미지는 BMW 광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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