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hyuni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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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등록제용]반려동물 유실방지 WAY인식표

반려동물을 키우시는 분들이라면 등록제에 대해 많이 들어보셨을 텐데요. 아직 홍보가 많이 부족하고, 법이 자주 바뀌어 등록을 미루고 계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소개해드릴 제품은, 인식표에 반려동물 사진을 각인해 주는 유일한 인식표로. 친절하게도 반려동물 이름/ 주인이름/ 연락처/ 동물등록번호까지 각인을 해준답니다. 또한 많은 사람들에게 친숙한 QR코드를 이용하여 위치 전송, 자동 문자 완성, 주변 보호소 검색 등의 기능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PETTOK 반려동물 애플리케이션과 연동되어 많은 사람들이 알고있는 제품이랍니다. 점점 스마트해지는 세상. 내 반려동물의 안전을 위해 스마트한 인식표를 달아주세요. 필수로 해야하는 동물등록제 이지만, WAY인식표라면 반려동물과 주인 모두에게 기분좋은 선물이 될 것 같습니다.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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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story 아, 괜찮아요~ 제가쓰고있는 번호중 하나인데, 항상 꺼져있어서 괜찮아요~ㅎㅎ^^
점점 더 스마트하게 변하네요.... 아.. 그리고 게인정보가 보이는데 괜찮나요??
@jueyunkim 지마켓에서 way인식표 검색하면 상세설명 볼 수 있어요~ 주문하고 각인할 내용 카톡이나 메일로 보내면 바로 각인해서 보내주더라구용ㅎㅎ
@tnvjtmxk123 팬던트 제품이라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은 불편해 할 수도 있겠죠~?
어디서 할수있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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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각종 SNS에서 난리난 여행용 캐리어 ㄷㄷㄷ
안녕하세요 신바케입니다. 참고로 신바케=신박해입니다. 저는 신박한 물건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신박한 물건을 보면 염통이 찌릿찌릿 시그널보내면서 세포 하나하나가 쳐럽베이베 좀 더 힘을내게 되더라구요. 또 이런 물건들이 실생활에 여간 도움이 되는게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저도 이런 정보를 많은 분들에게 알려드리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왜냐면 착한일 많이해서 천국가고 싶거든요. 그러니 저의 호의를 반강제로 받아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알려드릴 물건은 사실 기능보다 가격이 신박한 아이템입니다. 사실 가격 신박한게 가장 짱이야 짜릿해 항상 새로워. 아마 페이스북이나 SNS 많이 하시는 분들이면 한번쯤 피드에서 봤을 물건인데요. 샤플이라는 업체에서 만든 캐리어입니다. 거두절미하고 가격을 말씀드리면, 20인치 39,000원 25인치 49,000원 가격 실화맞구요? 보통 브랜드 캐리어 20인치가 10만원대인걸 감안하면 이건 건국역사상 1.4후퇴 이 후 만날 수 없었던 가격입니다. 사실 이렇게 물건이 싸면 일단 의심이 되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아침드라마에서 못마땅한 눈으로 며느리 지켜보는 시어머니 눈하고 샅샅히 정보를 뒤졌지 뭡니까. 근데 찾아낸거라곤 요런거 뿐입니다. 국정감사때 개털려고 자료 조사했는데 미담만 나온 기분이다. 뭔 테스트를 이렇게 많이 했대????? 이 사람들 테스트를 위해 1500번이나 손잡이를 넣었다 뺏다 한거야? 케이스를 5000번이나 열고 닫았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시펄 아니 샤플 너네 이렇게 팔아서 남는게 있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실 근데 가격보다 더 신박한 장치가 또 있습니다. 바로 내가 직접 캐리어를 디자인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게 뭔 말인고 하니 브랜드나 공장에서 생산되는 캐리어들의 경우 색깔을 제외하곤 거의 디자인이 같아 식상할 수 있는데 샤플 캐리어는 내가 직접 알파벳 스티커로 디자인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최초 캐리어를 살때 A부터 Z까지 알파벳 스티커를 2장씩 함께 배송한다고 합니다. 그 알파벳으로 내가 원하는 문구나 디자인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죠! 그래서 저는 이렇게 만들어 봤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GOJARANI' 수하물장에서 한 방에 찾을 수 있는 이름 아니겠습니까? 아마 외국인들은 '아 쟤가 자라니라는 곳에 가는구나(Go! Jarani)'라고 생각하겠죠? 하지만 분명 한글을 알고 있는 사람들은 수군수군 댈겁니다. '고자래 고자' 그곳에 제 캐리어가 있는 곳이겠군요 으핫핫핫하삿......ㅠㅜㅜ 누구보다 빠르게 캐리어를 찾을 수 있어... 그래.. 근데 실내인데 왜 이렇게 앞이 흐리죠?ㅠㅠ 아 아직 눈물 흘리기엔 이릅니다!!! 또또 다른 신박한 기능이 있기 때문이죠. 바로 캐리어 트래킹 기능입니다. 이게 뭔고 하니 해외 여행을 즐기시는 분들은 항상 캐리어 분실 도난의 위험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고보니 저 예전에 여행할때도 어떤 부부 여행객 분들이 잠깐 한 눈 판 사이에 캐리어 도난을 당해서 옷이며 뭐며 다 잃어버렸다고 망연자실해 하시는걸 본 기억이 있네요. 여하튼 이 기능은 바로 캐리어 도난 방지를 확실히 할 수 있는 장치입니다. 일단 관련 어플을 깔아놓으면 캐리어가 30M 이상 떨어졌을때 문자로 자동 알림이 온다는 아주 신박하고 유용한 기능입니다. 심지어 연결이 끊어진 위치를 앱의 지도를 통해 확인도 할 수 있다고 하네요! 신박쓰!!쓰!! 이외에도 가볍고 수납공간 충분하고 바퀴로 드리프트 가능하고 이런건 그닥 신박하지 않아 뺏습니다. 사실상 이 캐리어는 가격이 유잼입니다. 25인치 짜리를 어디서 49000원에 사나요 ㅋㅋㅋ 게다가 기능들도 참 좋고 말이죠! 기왕 여행다닐거 글로벌 시대에 맞춰 스마트하게 다녀봅시다 ㅋㅋㅋㅋ 혹시 관심있으신 분들은 여기로 가시면 됩니다! 여기! 그리고 제품이 제법 신박했다 싶으시면 댓글로 신박쓰라고 남겨주세요!! 나에게 신박력을 빌려줘 빙글러들!!!! 신박쓰!!!신박쓰!!!
니어 세계관 잇기에 나쁘지 않다, 모바일 신작 '니어: 리인카네이션'
스퀘어에닉스 '니어' 시리즈 신작 '니어: 리인카네이션' 핸즈온 스퀘어에닉스 <니어> 시리즈의 10주년 기념 최신작 <니어: 리[인]카네이션>(NieR Re[in]carnation)이 18일 출시했다. 출시 하루만에 벌써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할 정도로 제법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게임은 PC/콘솔로 선보인 과거 시리즈와 달리 처음으로 모바일로 선보였다. 요코오 타로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맡았으며 사이토 요스케가 프로듀서를 맡았다. 개발은 어플리봇이 진행했다. <니어> 시리즈의 정식 후속작인 만큼 스퀘어에닉스나, 어플리봇이나 퀄리티를 위해 꽤 심혈을 기울인 모습이다. 안드로이드 기기 최적화가 다소 아쉽기는 하지만, 전반적인 느낌은 괜찮다. <리인카네이션>을 해본 소감을 짧게 정리했다. / 디스이즈게임 정혁진 기자 # '니어' 시리즈 세계관을 새롭게 잇는 게임, '니어: 리인카네이션' 게임의 플레이어블 캐릭터는 '하얀 소녀'와 '마마'라는 수수께끼의 인물이다. 후속작인 만큼 <니어> 세계관을 잇는 설정이지만, 게임 초반에는 이들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은 발견되지 않았다. 같은 세계관의 다른 이야기를 다룬 모습이다. 게임은 원형 모양의 '케이지'라는 일종의 챕터 개념이 여러 개로 이루어져 있다. 케이지는 다양한 구조로 설정되어 있으며 '탐험을 한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크기도 제법 크다. 용량을 줄이기 위한 방편으로 다음 케이지로 넘어갈 때마다 다운로드를 받게 했다. 챕터 개념의 '케이지'를 이동하며 스테이지를 탐험하는 형태다 <리인카네이션>은 크게 두 파트로 나뉘서 플레이를 할 수 있는데, 1)챕터 무대를 이동하며 상호작용 등을 통해 탐험하는 파트와, 2) 획득한 캐릭터로 파티 플레이를 벌이는 전투 파트로 나뉜다. 2번 파트를 보면 알 수 있듯, 게임은 가챠를 통해 획득한 캐릭터로 전투를 벌이는 수집형 RPG를 따르고 있다. 캐릭터는 여러 종류의 무기와 속성으로 나뉘어 있으며 전투에 맞는 적절한 속성 배치, 퀘스트를 통해 얻는 재화나 아이템으로 캐릭터를 성장시키는 등 수집형 RPG의 흐름을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 반갑게도, 게임은 출시와 함께 많은 인기를 얻은 <니어: 오토마타>와 컬래버를 진행했다. 2B나 9S, A2 같은 캐릭터도 등장하며 이들의 스토리가 담긴 컬래버퀘스트도 경험할 수 있다. 물론, <오토마타> 캐릭터는 뽑기나, 컬래버퀘스트로도 얻을 수 있다. <니어: 오토마타> 캐릭터의 컬래버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관련 컬래버 퀘스트도 플레이를 할 수 있다 # 원작 느낌 충실히 한 흔적 가득, 그러나 너무 조용한 스테이지 앞서 소개했듯 케이지 속 맵은 전체적으로 넓은 구조로 되어 있다. <니어> 세계관을 따른다는 설정답게 전반적인 분위기나 음악 역시 뛰어나다. 콘솔 게임을 한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퀄리티 역시 신경 쓴 분위기. 탐험 파트에서는 하얀 소녀와 마마가 되어 맵을 탐험하는 것이 주 경험 요소다. <니어> 시리즈에 등장한, 무기마다 스토리가 부여되는 설정은 <리인카네이션>에도 적용됐다. 게임은 이 웨폰 스토리가 왜곡됐다는 설정 가운데, 주인공이 이를 바로잡는다는 목적을 갖고 있다. 스토리를 진행할 수록 여러 등장인물이 게임을 이끌기도 한다. 스토리는 '메모리즈'라는 요소로 더욱 강조됐다. 2D 횡스크롤 형태로 진행되며 스토리 이벤트와 더불어 전투도 포함되어 있다(전투는 실시간 턴배틀로 진행된다). 현재 컬래버레이션 중인 <니어 오토마타> 역시 이 형태로 스토리가 구현돼 색다른 느낌으로 이야기를 강조했다. 다만, 케이지는 그래픽 퀄리티나 맵 구성에 비해 꽤 단순하다. 전투 혹은 기타 상호작용을 하는 것 외에는 맵을 이동하는 것밖에 할 수 없다. 맵 곳곳에서 찾을 수 있는 '검은 새'와 상호작용을 해서 아이템을 얻을 수 있기는 하나 드문 수준이어서 자칫하면 할 게 없다는 생각이 들 수도 있다. 케이지를 진행하며 곳곳에서 NPC와 이벤트 대화씬이 벌어지기는 하지만 적다는 생각을 지우기에는 힘들었다. 튜토리얼이 끝나고 나면 퀘스트, 전투 모두 오토로 진행할 수 있다. 이때 검은 새 같은 요소는 자동으로 획득하거나, 맵에서 두드러지게 표시되지 않기 때문에 오토를 하게 되면 맵을 잘 살펴야 한다. 횡스크롤 형태로 경험하는 스토리 콘텐츠 '메모리즈'는 간단하면서, 깊이 있는 내용이 인상적이다 검은 새를 통해 각종 아이템을 얻거나 마마를 이용한 미니게임 정도로, 케이지 안은 분위기 만큼이나 즐길 요소도 좀 더 채워야 할 것 같은 느낌이다 # 턴제 RPG로 선보이는 '니어' 시리즈 전투  <리인카네이션>의 전투는 앞서 밝힌 상호작용 또는 이벤트 퀘스트로 할 수 있다. 3인 파티 시스템으로, 보유한 스킬의 쿨타임에 맞춰 스킬을 쓰는, 실시간 개입 요소도 반영돼 있다. 메인 퀘스트 외에 서브 퀘스트, 아레나 등으로 모드가 나뉘나 전투의 형태는 같다. <니어: 레플리칸트>, <니어: 오토마타> 같은 액션 RPG의 느낌이 없어 아쉬움이 들 수도 있지만, 새로운 플랫폼과 장르로 세계관을 확장한다는 관점으로 보면 실시간 턴제 RPG로 즐긴다는 느낌도 제법 괜찮은 느낌이다. 보통 파티 시스템 기반 전투에서 고려 대상인, 속성과 강화, 성장 요소는 <리인카네이션>에도 적용된다. 무기는 불,물, 바람과 빛, 어둠 등 5개 속성이 부여되어 있으며, 이는 곧 상성에 맞는 속성 무기를 장착해 전투에 임해야 한다는 것을 뜻한다. 각 캐릭터는 메인 무기와 서브 무기까지 총 3종의 무기를 장착할 수 있다. 각 무기는 스킬과 어빌리티가 있어 속성과 함께 이를 고려해 장착해야 하는 구조를 따른다. 전투에는 메인 웨폰의 스킬이 반영되며, 서브 웨폰 2개는 각각 캐릭터의 어빌리티에 반영된다. 전투는 3인 1파티로 조합해 벌인다 메인 웨폰은 스킬을, 서브 웨폰은 캐릭터의 어빌리티가 반영된다 속성에 맞는 무기를 선택, 육성하는 것은 타 게임과 같다 전투 역시 스킬의 형태에 따라 타이밍에 맞춰 효율을 높일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 특히, 속성은 상성에 따라 받거나 입히는 대미지가 매우 커서, 속성별 무기를 잘 성장시키는 것이 좋다. 캐릭터가 무기를 장착하는 것에 제한은 없으나, 전용 무기를 장착해야 효율이 좋은 만큼 '스테이지에 맞는 해당 캐릭터의 속성 무기'를 구비해둬야 한다. 스테이지를 거듭할 수록 적들의 평균 전투력이 만만치 않아 캐릭터, 속성별 무기 등 착용하는 모든 것을 꾸준히 성장시켜야 한다. 이거 제법 만만치 않다. 특정 시간마다 등장하는 게릴라 미션이나 기타 서브 퀘스트를 꾸준히 돌아줘야 한다. 모든 전투는 클리어 미션이 3개씩 존재하는 개념도 <리인카네이션>에 들어있다. 이는 속성 무기 장착부터 스킬 사용까지 여러 개로 나뉘며 달성도에 따라 추가 유료 재화를 얻을 수 있다. 원하는 속성, 성능의 무기를 얻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뽑기를 해야 한다. 캐릭터와 무기가 같이 나오는 구조이며, 태생 2성부터 4성까지 등급으로 구성되어 있다. 등장 캐릭터는 기본적으로 스테이를 진행하며 하나씩 해금, 추가되는 구조지만 캐릭터마다 태생 등급이 나뉘어 있어 뽑기로도 캐릭터를 얻을 수 있다. 중복 캐릭터는 랭크를 올려 추가 능력치를 해금하는 데 쓰인다. 하나의 가챠에 캐릭터, 무기가 동시에 등장하는 구조여서 획득 난이도가 제법 높아 보인다. 그 밖에 '오토모'라는 일종의 아바타 개념도 등장한다. 현재 30종이 구현돼 있으며 일반적인 개념과 같이 오토모의 스탯이 팀에 반영된다. 향후, 서비스를 이어가면서 새로운 스토리가 추가된 케이지가 추가되고, 거기에 반영된 캐릭터(또는 무기), 오토모가 선보이는 형태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 세계관 잇기에 충분한 작품, 하지만 아쉬움이 남는 최적화 <니어> 시리즈 세계관을 이어가면서, 새로운 형태의 게임을 선보이기 위한 시도는 제법 나쁘지 않다. 다시 강조하지만 그래픽 퀄리티나 연출이 제법 뛰어나, 콘솔 게임을 즐긴다는 느낌도 든다. 다만 케이지 속이 연출이나 맵 구성이 뛰어난 것에 반해 그 속에 들어 있는 것이 제법 적다는 것은 개인적으로 아쉬움이 남는다. 고정 뷰여서 원하는 각도로 이동할 수 없다는 점도 아쉽다. 일부 NPC 등장이나 마마를 이용한 미니 퍼즐 요소, 슈팅 게임 등 미니게임도 제공하기는 하나, 비중이 높지는 않다. 이후 선보일 케이지나 모드를 통해서 좀 더 즐길 요소가 다양해지기를 바란다. 맵이 넓은 만큼, 좀 더 구성물도 채웠으면 어땠을까 싶다 여기서 '중'을 누르면... 게임을 실행할 수 없다 게임성은 나쁘지 않지만, 서두에서 밝혔듯 최적화는 매우 아쉬운 부분이다. 일정 이상 게임을 플레이하면 프레임 드롭 현상이 일어난다. 게임을 하기 힘들 정도로 탐험, 전투 파트 전반적으로 심해 빠른 조치가 요구된다. 최초 게임 시작 시 그래픽 설정에서 '보통'을 누르면 인트로 화면 이후 넘어가지 않는 버그 현상도 발생한다. 이것 역시 조속히 해결해야 할 부분이다. <니어> 시리즈는 국내에서도 많은 인기를 얻었다. 작년 도쿄게임쇼에서, 스퀘어에닉스는 온라인 중계를 통해 <니어: 레플리칸트> 버전업 아시아판을 4월 22일로 밝히며 한국어화 소식을 밝히기도 했다. 아직 구체적인 계획을 밝히지 않았지만, <리인카네이션> 역시 한국어화 되어 국내 출시가 될 수 있기를 바라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