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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록스, 친환경 에코라인 ‘오션 마인디드’ 선보여

슈즈 브랜드 크록스(대표 이남수)가 친환경 생산 공정을 도입한 에코라인 ‘오션 마인디드’를 선보인다. 에코라인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발 제조 공정에서 수용성 접착제 및 크롬 황산처리를 사용하지 않은 가죽을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오션 마인디드의 신발을 만드는 재료는 고무, 페트병, 모직 등을 재활용한 소재이며 크록스만의 독점기술인 크로슬라이트 소재 역시 재활용하여 사용한다. 친환경적인 콘셉트로 다시 태어난 크록스 오션 마인디드는 편안한 착화감과 스타일리시함은 그대로 유지하고 슬립 온 형태로 제작됐다. 올 봄과 여름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에스파드리유 슬립 온 슈즈 형태의 제품들은 상부는 캔버스 소재를 사용하고 밑창은 재활용된 크로슬라이트 소재와 고무 그리고 황마를 사용했다. 보통 슬립 온 제품들이 얇은 밑창으로 인해 장시간 걸으면 발에 무리를 주는 반면 크록스만의 크로슬라이트 소재가 더해져 최적의 착화감을 유지해준다. 여성 제품은 흰색 레이스 느낌의 ‘에스파드리유 크로쉐 슬립 온’과 레드 포인트 컬러의 ‘에스파드리유 워시 슬립 온’, 블랙/멀티 컬러의 ‘에스파드리유 워시 프린트 슬립 온’으로 출시됐다. 남성은 그린과 오렌지 스트라이프 컬러가 돋보이는 ‘에스파드리유 워시 프린트 슬립 온’과 블랙/오션, 에스프레소/텐 컬러의 ‘에스파드리유 워시 슬립 온’ 등 스타일리시한 다양한 제품들이 선보인다. 출처 : http://www.fashionseoul.com/?p=26786 Global Magazine & Eco-business Platform | 패션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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