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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718 음악중심 무대 모음 (몬스타엑스, 딕펑스, 나인뮤지스, 갓세븐, 비투비, AOA, 틴탑, 구하라, 걸스데이, 에이핑크, 씨스타, 인피니트,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150718 음악중심 몬스타엑스 - 솔직히 말할까 이번 노래는 엄청 잔잔한 느낌이네요~ 지난번에는 상당히 격한? 분위기였던것 같은데요! 150718 음악중심 딕펑스 - 요즘 젊은 것들 전에 빙글에도 올라왔던 노래인데, 딕펑스 노래 중에 비바청춘이라는 노래가 좋더라고요ㅎ 그 이후로 종종 딕펑스 노래를 찾아 듣고 있던 중이었는데 ㅎ 무대에서 보니 반갑네요. 150718 음악중심 나인뮤지스 - 다쳐 경리 정말 좋아합니다 ㅎ 150718 음악중심 갓세븐 컴백무대 - 인트로+딱 좋아 이번 신곡 뮤직비디오 평이 좋아서 한번 봤었는데, 특이하더라고요ㅎ 갓세븐 멤버들이 조그매졌던ㅎ 팬들 사이에서는 반응이 좋은것 같았는데 이번에는 좀 확 뜰까요? 150718 음악중심 비투비 - 괜찮아요 '실업자 100만 시대'라는 가사는 아무리 봐도 인상적이네요..ㅋ 150718 음악중심 AOA - 심쿵해 초아 금발+단발은 정말 신의한수네요 ㅎ 이번 앨범에도 그렇게 하고 나와줘서 고맙네요 ㅎ 150718 음악중심 틴탑 - Hot Like Fire 저는 아침부터 아침까지가 더 좋네요ㅠ 150718 음악중심 구하라 - 초코칩 쿠키 (feat. 기리보이) 하.. 컨셉이나 가사나 구하라랑 너무 안어울리는듯 싶은데.. 저만 그렇게 생각하나요ㅠ 노래가 좋은것도 아니고.. 150718 음악중심 걸스데이 - 링마벨 (Ring My Bell) 링마벨은 처음에는 별로였는데 자꾸 듣다보니까 신나고 좋네요 ㅎ 150718 음악중심 에이핑크 컴백무대 - 리멤버+꽃잎점 리멤버가 타이틀이죠?ㅎ 여름 느낌이 엄청 나네요. 꽃잎점은 소녀스러운 분위기고요 ㅎ 150718 음악중심 씨스타 - Shake It 요새 가장 신나게 듣는 노래가 씨스타 노래랑 걸스데이 노래에요 ㅎ 걸그룹들이 엄청 많이 나와서 듣는 재미가 있네요~ 150718 음악중심 인피니트 컴백무대 - Bad+마주보며 서 있어 인피니트가 댄스곡을 그전에도 많이 하긴 했던것 같은데 이번에는 더 센 이미지같네요~ 마주보며 서 있어는 넬+성규 솔로 느낌이 많이 나고요 ㅎ 150718 음악중심 소녀시대 - Party 티파니 흑발이 정말 예뻐요 ㅎ 150718 음악중심 슈퍼주니어 컴백무대 - Devil, 슈퍼주니어 K.R.Y. - We Can 이번 여름에 남자 그룹도 엄청나게 컴백하네요~ sm에서는 소녀시대랑 슈퍼주니어가 동시출격이라니 ㅎ
광복 70주년 특집 음악중심 커버 무대들~
에이핑크 - 빙글빙글 (원곡: 나미) 보미랑 남주 코디가 귀엽네요ㅎㅎ 리멤버 컨셉이랑도 맞는것 같아요. 에이핑크 버전도 좋군요! 마마무 - 노란 샤쓰의 사나이 (원곡: 한명숙) 음오아예 후속곡인가 하고 클릭해봤는데, 익히 아는 그 곡을 편곡해서 부른거네요 ㅎ 광복 70주년이라고 해서 가수들이 예전 노래들을 편곡해서 무대를 꾸민것 같아요. 중간에 비욘세 싱글 레이디도 나오고 그러네요. 원더걸스 - 어머나 (원곡: 장윤정) 원더걸스는 비교적 요즘 노래를 커버했네요~ 밴드 사운드랑 잘 안 맞는 노래같은..?;; 여자친구 - 당신은 모르실거야 (원곡: 혜은이) 이 무대도 잘 어울리네요! 곡을 잘 고른것 같아요 ㅎ 음중에서 골라줬으려나요? 편곡도 본인 그룹에 맞게 잘된것 같고요 ㅎ 갓세븐 - 날 떠나지마 (원곡: 박진영) 갓세븐은 제와피의 노래로 했네요 ㅎ 뒤 전광판에 박진영 실제 무대도 나오고ㅎㅎ 추억이네요. 배치기 - 이별의 부산정거장 (with 솔지) (원곡: 남인수) 배치기다운 편곡이네요 ㅎ 솔지는 정말 노래 잘하고요! 세븐틴 - 빈대떡 신사 (원곡: 한복남) 무대장치 장난아니네요! 세븐틴은 편곡도 직접했을듯한ㅎ 딕펑스 - 오 필승 코리아 (원곡: YB, 크라잉넛) 완전 추억의 노래네요 ㅎ 이 노래 모르는 사람이 없었고, 길거리에서도 엄청 들렸었죠.
하루에 하나(였던) 장범준 노래 추천
오늘 소개할 곡은 버스커 버스커 2집 3번 트랙 '사랑은 타이밍'입니다. 이 노래 또한 장범준의 경험이 바탕이 되었는데요 대학생 때 여자친구와 서로 마음이 멀어지는 순간이 누군가에게 호감을 갖게 되는 순간인데 그 상황속에서 많은 생각이 들어서 만든 노래라고 합니다. 제목부터 사랑이 타이밍이라는게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얻어서 유튜브 댓글 보시면 사랑의 타이밍을 잡지 못하여 후회하는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여러분도 그런 경험이 있으셨나요? 가사 완벽한 상황 속 인연의 끝을 각자의 상처들은 각자의 인연으로 추억으로 만들어 잔잔한 상처들이 각자의 인연으로 각자의 인연으로 생각해보면 정말로 우린 아마 인연이 아닌가봐 내가 있어야 할 순간에 내가 있었더라면 운명이란 인연이란 타이밍이 중요한 건가 봐 내가 있어야 할 순간에 내가 있었더라면 그때 평범한 사랑 속 인연의 끝을 각자의 상처들은 각자의 기억으로 추억으로 만들어 잔잔한 상처들이 각자의 기억으로 각자의 기억으로 생각해보면 정말로 우린 아마 인연이 아닌가 봐 내가 있어야 할 순간에 내가 있었더라면 운명이란 인연이란 타이밍이 중요한 건가 봐 내가 있어야 할 순간에 내가 있었더라면 그때 사랑이 지나갈 때면 떠오르고 마는 너 사랑이 떠나갈 때면 남모르게 오 그때 오 그때 오 https://youtu.be/mueeeujf8fA
높은 마음으로 살아야지, 낮은 몸에 갇혀있대도
계절이 바뀌고 있음이 느껴지는 요즘, 여러분도 이 계절에 떠오르는 노래들이 있지 않으신가요? 저는 코 끝이 빨개지는 겨울이 오면 떠오르는 노래가 몇 곡이 있거든요 ! 오늘은 그 노래들의 가사를 소개해보려고 해요 :) 한 편의 시처럼 마음에 울림을 주는 가사들, 저랑 같이 보실래요? 높은 마음으로 살아야지, 낮은 몸에 갇혀있대도 평범함에 짓눌린 일상이 사실은 나의 일상이라면 밝은 눈으로 바라볼게, 어둠이 더 짙어질수록 인정할 수 없는 모든 게 사실은 세상의 이치라면 품어온 옛꿈들은 베개맡에 머릴 묻은 채 잊혀지고 말겠지만 - 9와 숫자들, 높은 마음 흐릿한 거리에 흔들리는 네온사인들 이 길의 끝에서 누군가는 손을 흔든다 끝없이 다가오고 멀어지는 저 가로등에게도 모두 다 잘자라고 인사라도 해둡시다 - 패퍼톤스, 불면증의 버스 넌 마치 별똥별처럼 나의 우주를 가로질러와 아무도 듣지 못했지만 지구의 회전축이 기우는 소리를 듣고 있어 - 전기뱀장어, 별똥별 잠을 참고 기다리고 있어요 어디론가 데려가 줘요 나날이 저무는 나의 거리에서 바라보고 있어요 그대가 흐르는 밤을 아주 긴 노래를 부르다 오래전에 잊은 마음을 찾아낼 때 함께 시간을 녹여줘요 잠시나마 커다란 밤이 줄어들 것만 같아 - 쏜애플, 은하 힘들어요 솔직히 말하면 내가 뭐하고 있는지도 잘 모르겠어요 걷다 멈춰 서서 하늘을 바라볼 여유도 없었던 것 같은데  반짝반짝 작은 별 어디 어디 떴나요 저 별들은 그저 자기의 할일을 할 뿐이죠 나도 누군가에게 빛나는 사람이고 또 그렇다고 믿었죠 - 위수, 누군가의 빛나는 너무 많은 꿈이 서울에서 울고 너무 많은 큰 일들이 벌어지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참다가 잠깐 흘린 눈물 서울의 시간은 여전히 너무 빨라 아무도 모르네 - 성진환, 서울 고단한 하루 끝에 떨구는 눈물 난 어디를 향해 가는 걸까 아플만큼 아팠다 생각했는데 아직도 한참 남은 건가 봐 이 넓은 세상에 혼자인 것처럼 아무도 내 맘을 보려 하지 않고, 아무도 - 손디아, 어른 나는 세상이 바라던 사람은 아냐 그렇지만 이 세상도 나에겐 바라던 곳은 아니었지 난 그걸 너무 빨리 알게 됐어, 너무 빨리 말하고 싶어 그 모든 게 내 잘못은 아니라고 - 언니네 이발관, 홀로 있는 사람들 오늘 무슨 일이 생길 것만 같은 고요하고도 거친 밤공기, 바람소리, 달빛에 너의 평화롭진 않았을 것 같은 어지럽고 탁한 긴긴 하루, 너의 새벽, 빈 창가 나쁜 기억에 아파하지 않았으면 숱한 고민에 밤새우지 않았으면 - 10cm, good night 불안은 언제나 머리에 숨어 웃어보려 할 때 내 속에 스며 참기 힘든 생각에 둘러싸여 베개와 천장 사이에 떠 있네 - 파라솔, 베개와 천장 배우고 싶은 것이 많았죠 한때는 글을 쓰기도 했고 글처럼 살고 싶어 했었죠 새벽의 고즈넉한 어둠엔 무언가 떠오르기도 했고 저기 저 위에 높이 떠 있는 연필 같아요 우리 사는 거 오늘도 뜨거워지는 나의 눈은 언제쯤 식을까 아무도 모르게 노래를 부르다 지쳐 잠들겠지 몇 시간 후면 다시 일어나 씻어야 하는 나인 걸 그래도 눈을 감자 감아보자 혹시라도, 혹시라도 - 유하, 인부 1 불을 밝히지 말아요 어둠을 해치지 말아요 환한 불빛만이 모든 슬픔을 어루만져 줄 수 있는 건 아니에요 오늘도 나는 내 몫의 슬픔과 함께 숨 쉬며 살아가고 있어요 - 강아솔, 아무 말도 더 하지 않고 요즘 내가 겁이 많아진 것도 자꾸만 의기소침해지는 것도 나보다 따듯한 사람을 만나서 기대는 법을 알기 때문이야 또 말이 많아진 것도 그러다 금세 우울해지는 것도 나보다 행복한 사람을 만나서 나의 슬픔을 알기 때문이야 - 곽진언, 자랑 하늘에서 하얀눈이 내리는날 조그만 테입을 내밀며 오래전 부터 너를 좋아하고 있었어 이런 내맘을 너에게 고백하고 싶었어 정지해 버린시간 침묵을 뒤로하고 눈이 수북히 쌓인길 숨차도록 한 없이 달리네 - 재주소년, 눈 툭하면 죽을 거라는 친구와 함께 밥을 먹는다 살아서 보답 해야지 살아야 갚을 수 있잖아 친구는 밥을 맛있게 먹는다 몇 번을 물어봐도 나의 대답은 내일도 나랑 놀자 같이 밥을 먹자 전화가 울려오면 반가운 너의 목소리 잘 지내니 그 후로도 우린 틈만 나면 본다 사랑해야 한다 - 이영훈, 우리 내일도 여러분도 요즘 자꾸 떠오르는 노래들이 있으신가요? *_*
하루에 하나(였던) 장범준 노래 추천
오늘 소개드릴 곡은 버스커 버스커 2집 5번 트랙 '시원한 여자'입니다. 장범준의 지인인 황용하의 집으로 MT를 갔었는데 황용하가 써둔 참새를 여자화 시켜서 쓴 가사를 보고 여름 장흥 MT를 추억하기 위해서 만든 곡이라고 합니다. 여자가 바람처럼 남자의 마음속으로 들어와 헤집어놓아서 사랑의 고민을 하는 내용입니다. 바람같은 여자라서 시원한 여자라고 제목을 쓴건가...? 슈스케 2차 예선 현장에서 불렀었는데 방송에는 나가지 않았습니다. 이후에 2집에 실리니까 제작진측에서 영상을 따로 공개했었죠 술게임 중에 장범준 게임이라고 있습니다. 무작위로 장범준의 노래를 틀고 노래에서 "허어~" 하면 술 한잔씩 마시는 게임인데요 그 게임에선 가장 무서운 곡입니다. 들어보시면 아실꺼에요 ㅎㄷㄷ 그리고 장범준 본인도 직접 장범준 게임을 한적이 있습니다ㅋㅋㅋㅋ 가사 그대여 이제 내 곁에 와요 조그만 입술 노래 불러요 거기 닥쳐오는 바람을 불러 이제 넘쳐나는 너와 조그만 눈으로 날 바라보는 그대 그대는 내 맘속 조그만 바람 되어 지금도 내 맘을 자꾸 흔들어 놓네 하지만 내 맘속은 안돼 내 맘속은 이제 내 맘속은 이미 넘쳐나는데 허어 난 이제 어쩌나 허어 이런 맘 어쩌나 허어 난 이제 어쩌나 허어 어어어 예 그대여 이제 내 곁에 와요 조그만 입술 노래 불러요 거기 닥쳐오는 바람을 불러 이제 넘쳐나는 너와 조그만 눈으로 날 바라보는 그대 그대는 내 맘속 조그만 바람 되어 지금도 내 맘을 자꾸 흔들어 놓네 하지만 내 맘속은 안돼 내 맘속은 이제 내 맘속은 이미 넘쳐나는데 허어 난 이제 어쩌나 허어 이런 맘 어쩌나 허어 난 이제 어쩌나 허어 어어어 예 그대여 이리 내게로 와요 조그만 입술 노래를 줘요 거기 반짝이는 노래를 불러 이제 넘쳐나는 너와 그대여 이리 내게로 와요 조그만 입술 노래를 줘요 거기 반짝이는 노래를 불러 이제 넘쳐나는 너와 조그만 눈으로 날 바라보는 그대 그대는 내 맘속 조그만 바람 되어 지금도 내 맘을 자꾸 흔들어 놓네 하지만 내 맘속은 안돼 내 맘속은 이제 내 맘속은 이미 넘쳐나는데 허어 난 이제 어쩌나 허어 이런 맘 어쩌나 허어 난 이제 어쩌나 허어 어어어 예 https://youtu.be/VU-gI1py2B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