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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 가격, 100달러 더 오른다?

애플이 신형 아이폰 가격을 100달러 인상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국제 투자 은행인 제프리스앤컴퍼니(Jefferies) 애널리스트인 피터 미섹(Peter Misek)에 따르면 애플이 각국 이동통신사와 차기 아이폰 가격을 100달러 인상하기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라는 것. 그는 “현재 스마트폰 시장 자체가 개별 제품이 차별화를 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단말 가격 인상은 무모하게 생각할 수 있다”면서도 “스마트폰 대다수가 차별화 고민에 빠진 가운데 아이폰이 안드로이드와 분명하게 다르다는 점을 앞세워 가격 인상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물론 이동통신사 측은 가격 인상 계획에 대해 난색을 표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아이폰6이 하이엔드 단말기라는 점을 알고 있는 데다 이 제품을 취급하지 않으면 사용자 상당수를 잃게 될 수도 있다는 점 때문에 결국 애플의 가격 인상 협상에 저항할 수 없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다만 아이폰 가격을 인상했을 때 인상분에 대한 부담을 누가 지불할 것이냐에 대해서는 상당 부분을 이동통신사가 지게 되지 않겠냐고 추측하고 있다. 애플이 화면 대형화를 추진하는 동시에 단말기가 커진 만큼 가격도 인상될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관련 내용 원문은 이곳( http://www.streetinsider.com/Analyst+Comments/Apple+(AAPL)+Considering+Raising+iPhone+6+Prices/9376072.html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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