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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regiem / 14SS NEW COLLECTION EVENT

2014 SPRING, SUMMER COLLECTION 'Grotesque X Blocking'LUCKY BOX EVENT! 꾸르지엠이 공식 홈페이지 새단장을 하면서 2014년 S/S 컬렉션을 공개합니다. 더불어 진행하는 럭키박스 이벤트! [참여방법] 2014 SPRING SUMMER 룩북을 구경하고 갖고 싶은 상품을 댓글에 적어주시고 공유해주세요. 3분을 추첨하여 상품을 보내드립니다. [이벤트 기간] 2014.04.18 - 2014.04.27 [이벤트 발표] 2014.04.28 PM 05:00 [당첨자] 3명 2014 SPRING SUMMER 룩북은 새롭게 리뉴얼된 공식 홈페이지와 꾸르지엠 페이스북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2014 SPRING SUMMER 룩북 보러가기 ☞ https://www.facebook.com/media/set/?set=a.339115799535557.80220.146956878751451&type=3#!/media/set/?set=a.550103691770099.1073741837.146956878751451&type=1 페이스북 이벤트 페이지 바로가기☞ https://m.facebook.com/couregiem07/photos/pb.146956878751451.-2207520000.1397845361./550123115101490/?type=1&source=54&refid=17 http://www.couregie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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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W 시즌엔 이너로 아우터로 베스트 코디
안녕하세요 옷누나에요 :) F/W 시즌 가장 활용도 좋게 입기 좋은 베스트 코디! 조끼 스타일링이에요 간절기 시즌에는 아우터로 추운 겨울에는 이너로 입기 좋아요 베스트의 종류도 굉장히 다양하고 많아요 :) 베스트의 다양한 종류와 그에 맞는 코디법 공개해요! 경량패딩조끼 얇고 가벼운 소재지만 보온성이 우수한 패딩 조끼 퀄팅 누빔 베스트 전체적으로 다이아몬드 패턴이 들어간 퀄팅 누빔 베스트 니트조끼 따듯하고 포근한 니트 소재와 패딩으로 따듯하면서 스타일까지 챙길 수 있어요 울 집업 조끼 울 소재로 제작된 집업 디자인의 베스트로 캐주얼 댄디룩 모두 연출이 가능해요 패딩조끼 두께감이 있는 충전재로 따듯하고 포근하게 착용 가능해요 체크조끼 체크 패턴으로 멋을 낸 매력적인 조끼, 단독으로 착용해도 포인트있게 입기 좋아요 헤링본 집업 조끼 집업 베스트는 입고 벗기 편하며 이너로도 포인트있게 착용이 가능해요 이렇게 다양한 종류의 조끼가 있어요! 때와 장소에 따라 다양한 옷들과 함께 캐주얼,댄디룩을 모두 연출할 수 있죠 다양하게, 멋스럽게 한가지 아이템으로 다양하게 코디해보시는것도 굉장히 좋은 패션 꿀팁이에요 :) 오늘도 멋지게! 코디하시길 바랄게요!
오염된 옷을 깨끗하게 만드는 방법
01. 이염-식초  식초는 섬유를 유연하게 만들어서 섬유 사이에 낀 오염 물질이 빠져나오게 만들 수 있다. 따라서 흰 옷에 이염이 되었다면 식초를 이용하면 효과적으로 이염 얼룩을 제거할 수 있다.   흰 옷들을 모아 세탁기에 넣고, 백 식초 컵(250ml) 정도를 넣고 헹굼을 누른다. 식초가 아닌 구연산 반 컵을 넣어도 된다.  02. 색 바랜 옷-맥주  색이 바랜 옷은 맥주를 활용하면 다시 색을 돌려 놓을 수 있다. 물을 섞지 않은 김빠진 맥주를 빨래할 통에 부어준 후, 색 빠진 옷을 담근다. 이때 옷은 물이 빠진 상태여야 한다. 그대로 10~15분을 기다린 후, 깨끗한 물에 헹군 뒤 그늘에서 말려준다. 햇빛이 아닌 통풍이 잘되는 그늘에서 말려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맥주 특유의 냄새가 남을 수 있고, 직사광선에 건조하면 색이 더 바랠 수 있다.  03. 땀 얼룩, 황변-베이킹소다  베이킹소다는 물을 부드럽게 해주고, 비눗방울이 더 많이 생길 수 있도록 돕는다. 옷에 얼룩이 졌는데, 그 얼룩이 아무리 진하거나 끈적하더라도 베이킹소다를 잘 활용하면 이 얼룩을 말끔히 지울 수 있다.   베이킹소다 1스푼에 약간의 물을 섞어 얼룩 위에 가볍게 문질러주고 15분이 지나 따뜻한 물로 헹궈주면 된다.  04. 흙 자국-자른 감자  감자의 전분은 풀기를 갖고 있어 흙가루를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 만약 흙 자국이 진하게 배었다면 먼저 흙을 충분히 털어낸 후 감자를 썰어 그 자리에 문질러 준다.   전분의 성분이 옷 안으로 충분히 배어들게 한 후, 주방용 세제를 옷에 묻힌 다음 그 부분을 비벼 문지르고 물에 씻겨낸다. 감자를 문지른 다음 세탁기에 넣어도 된다.  05. 매니큐어-마늘즙  매니큐어를 급하게 바르다 보면 옷에 매니큐어가 묻는 경우가 있다. 외출 전 급하게 바를 때에도 이런 일이 잦은데, 그렇다고 이 얼룩을 지우는 게 불가능한 건 아니다.   미온수에 세탁용 가루세제와 마늘즙을 섞은 후, 거즈에 묻혀 두드려주면 매니큐어를 말끔히 제거할 수 있다. 다만 마늘 향이 남아 있을 수 있으니 이후에 여러 번 세탁하는 게 좋다.  06. 물 빠진 청바지-소금  청바지의 물이 너무 빠지면 빈티지함을 넘어서 그저 없어 보일 수 있다. 청바지 색을 조금 더 선명하게 만들고 싶다면 소금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빨래할 물에 소금을 진하게 풀어준 후, 24시간동안 청바지를 담가 놓는다.   이후 울 샴푸를 이용해 손빨래를 해주면 된다. 이때 따뜻한 물이 아닌 찬물에 세탁해 옷감을 보호할 수 있도록 한다.  07. 김칫국물-양파즙  식사한 후 거울을 봤을 때 옷에 튀어 있는 김칫국물을 발견한다면, 기분이 참 찝찝하기 그지없다. 얼른 지워내겠다는 생각으로 물티슈를 문지르면 얼룩은 더 커지게 되니 참도록 하자.   김칫국물을 말끔히 지워내려면 양파즙을 활용하는 게 좋다. 옷을 차가운 물에 20분 정도 담가둔 후, 양파즙을 묻혀 반나절 정도 두었다가 세탁해주면 된다.  08. 커피 얼룩-탄산수  커피가 옷에 묻으면 왜인지 쉽게 지워지지 않아 옷을 버려야 하나 고민하게 되는 경우가 잦다. 하지만 이럴 때 탄산수를 활용하면 된다.   얼룩진 부분에 탄산수를 뿌려준 후, 거즈로 꾹꾹 눌러주면 커피 얼룩을 지울 수 있다. 커피는 식물성 색소를 함유하고 있으므로 약알칼리성이 아닌 산성 약품으로 지울 때 효과가 좋은 원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