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r6429
500+ Views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새옷을 입었다? 온그린팀이 직접만든 카드뉴스로 함께볼까요?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중장기 경영목표] ※이벤트 놓치지 마세요!!※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2020년! 새롭게 바뀌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중장기 경영목표에 대해서 알려드리려고 해요~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사회적활동의지'를 경영전략 제계 내 반영해서 개선함으로써 새로운 경영목표를 수립했다고 하는데요!!
I+ESG경영체계로 새롭게 단장한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저희 온그린팀은 I(녹색전환혁신), E(지속가능사회), S(환경복지), G(국민참여)중 E(지속가능사회)에 중점을 두고 카드뉴스를 만들어봤답니다☺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고 국민을 보호하여 모두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도울 한국환경 산업기술원의 앞으로의 행보!! 모두 기대해주세요~

그리고 마지막 퀴즈 이벤트는 11월 8일까지 게시물에 댓글로 답을 달아주시면 추첨을 통해 푸짐~한 선물을 드리니까 많이 참여 부탁드립니다!! 이런 기회 놓치지 마세요ㅠㅠ
환경을 지키는 아트팀, 온그린의 발자국! 많이 기대해주시고 좋아요랑 댓글은 센스 ><

여러분들께 다양하고 재밌는 컨텐츠로 환경에 대한 소식을 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닷!!!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추첨 이벤트] 크리스마스 선물 배달이요~
안녕하세요? 소잉센스입니다아~ 잘 지내시고 계시죠 여러분? 제가 저번에 크리스마스를 맞이해서 크리스마스 티코스터 만드는 방법을 소개했는데요! 다들 기억나시죠~?? (안본 사람 빨리 좋아요 누르고 오세요!) 어휴 크리스마스 티코스터 반응이 너무 뜨거워서(?) 이 추운 겨울, 반팔 입어도 될 것만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다음주면 벌써 크리스마스잖아요... 그래서 제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소중한 여러분들을 위해 제가... 선물을 가져왔슴다.(엣헴) 만들기 방법을 공유한다도 해도 막상 재료를 준비하려고 하면 귀찮아서 안만드실 거잖아요? (다~ 안다구요!!) 그래서 제가 그 재료! 추첨을 통해 7분께 드리려고 합니다!! 소리벗고 팬티질러~!! 만들기 재료는 티코스터 2장을 만들 수 있게끔 구성해서 드릴건데요, 아래 디자인으로 나갑니다~ 천이랑, 솜이랑, 바늘이랑, 실이랑 다 같이 보내드릴거에용 요롷게 포장했습니당 이벤트 참여방법은요! 1. 소잉센스 유튜브 채널을 구독한다. https://youtu.be/zeinutifUKU 사실 누가 구독했는지는 확인하기 어렵지만, 양심상 해주세요 좀...(질척질척) 2. 네이버폼 신청서 제출 네이버폼에 작성되는 모든 정보는 이벤트 용도 외 절대 사용하지 않습니다! [이벤트 기간] 2020년 12월 18일(금) [상품 발송] 2020년 12월 19일(토) 다음주 월욜이나 화욜에 받아 보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자 그럼 이벤트 어서들 신청해 주세요!! (아무도 신청 안할까봐 조마조마한 제 마음.. 알아주세요...) 그럼! 7분을 기다리며 전 이만 쎄굿바...
900년 전 송나라의 거리를 함께 걸어요 ! ( 초스압 )
송나라 북송 시절 장택단이라는 사람이 송의 수도였던 개봉을 그린 청명상하도(淸明上河圖)라는 작품. 아주 유명한 작품인데 그냥 봐도 긴 편인데, 세세하게 보면 당시 개봉의 풍경과 생활상을 너무나도 오밀조밀하게 잘 그려두었습니다. 그래서 고화질 짤로 확대해서 보면 참 재미나면서도 생동감이 넘치는 그림인데... 늘어놓은 그림을 감상하는 사람들과 무언가 설법을 하는 도사를 모여서 보는 사람들 가마 모는 사람들과 낙타에 짐을 채워서 가는 사람들 아래서는 사람 한명이 옮기다가 실수로 떨어뜨리고 옆에서 그걸 흚겨 보는 장면. 강가에서 펼쳐지는 무대와 뒤쪽을 통해 '백스테이지' 에 물건을 전달하는 사람 가게에 앉아있는 여자들에게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 남자 술집에 사람들 들어가고, 왼쪽 아래서는 근처에서 뭘 파는 사람이 다리 꼬고 앉아 있고, 술집에는 창이 보이는 2층 자리가 있고, 이 창가 쪽의 '베란다' 에 경치를 즐길 수 있는 매화나무 같은걸 깔아두었습니다. 큼지막한 돌다리로 사람들 지나가고, 그 돌다리 좌우로 노점상들이 줄지어 늘어진 광경. 그리고 수로를 통해 물자를 보급하는 배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강가 근처에서 소를 타고, 염소와 함께 짐 위에 오리를 싣고 태평하게 가는 사람. 옆에서 키우면서 바로바로 고기도 잡습니다. 강이 보이는 전경 근처의 식당에 앉아 있는 사람들. 턱을 괴고 기대서 구경하는 사람도 있고, 옆에서 뭘 들고가는 하얀속 옷 입은 사람은 음식 가져다주는 점소이 쯤 되는듯? 오른쪽엔 물가 쪽의 언저리에 앉아 있는 어린아이와 어머니의 모습. 적당히 구경거리로 싸움박질 같은걸 하는걸 사람들이 구경하는 모습 여기는 그냥 진짜 길거리 싸움이 나서 난리가 났습니다. 한쪽에서는 높으신 분이 참가해서 군대를 사열시키고 무예 경연 같은걸 하고 있어서 다들 구경 나온 모습 여기서는 신발 장수에게 신발 사려고 한번 시착해보고 있습니다. 한쪽에선 빨래해서 걸어놓고 한 쪽에선 생활에 쓸 물을 길어갑니다. 길 가다 조정 관리들끼리 만나서 서로 잘 가시라고 인사하는 모습 한쪽에서는 낚시도 하는데 미리 넣어둔 그물을 걷는 모습도 보입니다. 느릿느릿하게 가는 마차 뒤쪽에 애 한명이 앉아 있자 소독차 따라가는 애들마냥 좋다고 따라오는 아이들 두 사람이 들어서 가는 인력거가 있는데 택시 정류장 느낌인지 일 없는 인력거가 나란히 있고 그걸 모는 듯한 사람들도 일이 없으니 앉아 있습니다. 아래쪽엔 수레 타고 가는 여자가 있고, 그 뒤에 기르는 멍멍이를 묶어서 계속 따라오게 하네요. 이 송나라 시대 개봉 거리의 모습에 대해서는 동경몽화록이라는 책이 있고, 여기에 이 청명상하도가 있어서 정말 그림처럼 디테일하게 알 수 있습니다. 당연히 후대에서 옛 시대 의복이라던지 생활상을 재현해서 그릴때 엄청난 참고를 했고... 가끔 심심할떄는 이거 고화질로 해놓고 확대해서 하나하나씩 보기만 해도 재미나더군요. 출처ㅣ에펨코리아
내 소듕한 손목을 보호해줄 너란 쿠션...❤ 대박 쉬운 손목쿠션 만들기!
안녕하세요요요? 여러분의 만들기를 도와드리는 소잉센스입니다요요요! 인사가 좀 촐싹댔죠? 어느덧 일주일의 반이 지나가고 있어 그만... 저도 모르게 흥이 나버렸네요^^ 쉐킷쉐킷 내적 댄스 중... 여러분도 이번주 잘 살아내고 계신가요?? 저는 요즘 일이 너무 많아 몸이 성치 않은 것 같아요ㅠ 어깨도 아프고 눈도 충혈되고... 계속된 컴퓨터 작업에 손목도 무리가 가더라구요. 역시 퇴사가 답인가.... 저처럼 컴퓨터 작업을 많이 하시는 분들은 손목이 아플 때가 있으실거에요. (그죠? 그렇다고 해야 본론이 자연스럽습니다.) 저는 그래서 최근에 버티컬 마우스로 바꿨는데 처음엔 사용하기 되~게 어색했는데 계속 쓰다보니까 손목 통증이 줄어들었어요! (이거 레알임) 버티컬 마우스 짱조음! 참고로 저는 회사돈으로 샀어요 히히 버티컬 마우스와 함께 제 소듕한 손목을 책임지는 놈이 하나 더! 있습니다. 다들 눈치채셨죠?? (역시 센수쟁이들~) 넵, 맞습니다~ 손목쿠션입니다! 양말 모양으로 깜찍함이 +1 추가되었습니다. 뀨 원하는 천으로 다양하게 만들 수 있습니당 요롷게 패브릭 마우스패드와 세트로 만들면 Perfect! (마우스패드는 이전 카드에서 확인 Plz) 맨들기 전! 영상으로 한 번 보시고 오시죠! https://youtu.be/ovjRcptLATA 영상 보니까 어떠세요! 더 만들고 싶지 않나요?? (BGM도 신경써서 넣었으니까 볼륨업해서 보시길 적극 강요 드립니다. 아! 구독과 좋아요도 강요드릴게요! 헿) 준비물은요~ 1. 프린트천 1장, 무지천 1장 - 16 X 22cm 2. 무지천 1장 - 4 X 6cm(쿠션 고리용) 3. 방울솜 4. 양말 모양 본 - 9 X 19cm 본을 그리기 어려우신 분들은 블로그에 올려놨으니까 다운로드 받아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5. 바느질 도구 : 바늘, 실, 시침핀, 가위, 수성펜 ​ 만드는 원리두 간단히 알아볼까요? 영상 한 번 보면 다 알긴하는데... 굳이 굳이 안보시는 분들을 위해 알려드립니다요오~!? 1. 천 2장을 겹쳐 양말 모양으로 천을 자르고, 창구멍을 제외하고 양말 모양을 따라 바느질을 해준다. 2. 창구멍을 통해 뒤집어 준다. 2. 안에 솜을 쳐 넣어준다. 어때여 너무 쉽죠. 말씀드렸다시피 저... 정말 똥손입니다... 근데 제가 느끼기에도 할만하면 전국민 다 할 수 있어여! 저희 엄마가 최대한 쉽게 만드는 방법을 고안했거든요!! (울엄마 짱) 그니까 여러분은 따라서 만들기만 하세요! 그럼 여러분의 만들기를 기대하며...
어린 주인 구하려 야생 코요테와 목숨 걸고 싸운 반려견
지난 20일 아침,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에 야생 코요테 한 마리가 출몰했다. 개과의 육식성 야생동물 코요테는 주로 북미 평원 지역에서 토끼와 사슴, 쥐 등을 잡아먹고 사는데, 최근 민가로 내려와 사람을 공격하는 일이 부쩍 잦아졌다. 주택가에 나타난 코요테는 반려견을 데리고 산책 중이던 릴리 콴(10)을 습격했다. 코요테에게 발뒤꿈치를 세게 물린 콴은 반려견을 데리고 전력을 다해 도망쳤다. 이웃집 감시카메라에는 코요테 습격에 매우 놀란 소녀가 반려견의 목줄을 움켜쥐고 뛰어가는 모습이 담겨 있다. 코요테는 소녀와 반려견의 뒤를 바짝 추격했다. 그때 소녀의 6살 반려견 ‘메이시’가 코요테를 향해 몸을 돌렸다. 그 바람에 소녀는 잡고 있던 목줄을 놓치고 말았다. 반려견은 목줄을 감은 상태로 코요테에게 맞서 어린 주인이 도망갈 시간을 벌어주었다. 주택가 감시카메라에는 반려견이 코요테 앞을 가로막고 엎치락뒤치락 몸싸움을 벌이는 장면이 담겨 있다. 작은 요크셔테리어종 반려견은 제 몸집의 2배가 넘는 코요테에게 물려 낑낑거리면서도 어린 주인을 위해 절대 물러서지 않았다. 소녀는 “도와달라고 소리쳤지만 아무도 내 말을 듣지 못했다”면서 “코요테가 반려견을 공격하는 걸 보고 이웃집 초인종을 누르며 문을 두드렸다. 다행히 이웃이 날 들여보내 줬다”고 설명했다. 어린 주인이 몸을 피하는 동안 반려견은 이웃집 마당에서 코요테와 격렬한 혈투를 벌였다. 코요테가 물러날 때까지 계속 짖어대며 쫓아다녔다. 작지만 끈질긴 반려견의 저항에 결국 코요테는 공격을 멈추고 현장에서 사라졌다. 반려견의 충성심 덕에 어린 주인은 큰 부상 없이 코요테에게서벗어났으나, 반려견은 크게 다쳐 40바늘을 꿰매고 동물병원 ICU에서 집중 치료를 받았다. 다행히 큰 고비는 넘긴 상태다. - 출처 :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210725601007&wlog_tag3=naver
미국 사회를 깜짝 놀라게 했던 ,동부 최고 명문 세인트폴 스쿨 성폭행 스캔들
미국 동부 뉴햄프셔주에 있는 세인트폴 스쿨. 세인트폴 스쿨은 160년이 넘는 전통을 자랑하는 미국 명문 사립학교로 유명인사 자제, 재벌 자식들, 정치인 자식들 한마디로 있는 집 자식들만 다니는 귀족 학교임 (우리나라 재벌 2,3세들도 여기 출신들 있고 그럼) 동부에서 가장 유명한 사립학교기도 하고 상류층 자제들만 다니는 곳이다 보니 비밀스런 그런게 있었음 근데 이 학교에서 몇 년전에 미국 사회를 깜짝 놀라게 하는 스캔들이 터짐 오언 라브리에라는 놈이 졸업을 앞두고 3살 어린 후배 여학생을 성폭행함 (당시 우리나라 나이로 가해자는 19살, 피해자는 16살) 성폭행 당할 때 여학생은 9학년이었는데 여학생이 말하길 오언은 학교에서 인기 많은 남자 선배였다고 함 그래서 성폭행 당할 때 놀림감이 되거나 괜히 알려졌다가 학교 생활이 어려워질까봐 계속 쉬쉬했다고... 기계실 열쇠를 가지고 있던 오언은 여학생들 기계실로 데리고 가서 그곳에서 둘이 키스를 했는데 그때까지만 해도 여학생은 거부하지 않았다고.. 그런데 싫다고 거부하는데도 오언은 여학생의 몸을 더듬고 결국 성폭행을 한거임 계속 저항했지만 자기가 할 수 있는 건 없었다 함 근데 여기서 한가지 새로운 사실이 드러남 오언이 여학생을 성폭행 한 이유는 'Senior Salute' 이라는 학교 전통(?) 때문이었던거임 세인트폴 스쿨은 원래 남학생들만 받는 남학교였다가 남녀공학으로 바뀐지 몇십년 되지 않았음 그리고 여학생을 받기 시작하면서 이 학교엔 이상한 전통이 하나 생김 그게 바로 'Senior Salute' (선배 예식) '선배 예식'은 졸업을 앞둔 일부 남학생들이 여학생들의 순결을 빼앗는 걸 말하는데 어느 순간 경쟁이 붙기 시작함 -> 단순 성관계가 아니라 얼마나 많은 여학생들의 순결을 빼앗느냐 이런거 (한마디로 여학생들의 첫경험을 빼앗는거) 남학생들은 '점수판'이라는 걸 만들어서 여학생과 성관계한 횟수를 서로 경쟁하듯이 적기 시작함 (누가 더 많은 여학생의 순결을 빼앗았냐 체크하는거) 그러니까 남학생 기숙사 세탁실에 점수판을 만들어서 여학생의 순결을 빼앗고 점수판에 횟수를 적어 서로 자랑했다고 함 또한 명단까지 작성해서 계획적으로 여학생들을 노렸는데... 남학생들은 '선배 예식'에 초대하기 적합한, 예식을 치루기 적합한 여학생들 명단을 만들어서 계획적으로 노리기도 했다고... 게다가 이 점수판 멤버들이 상류층 중에서도 상류층 오브 상류층, 학생회 애들 중심이었음 가해자인 오언 라브리에 역시 학교에서 인기가 많았던 남학생이자 학교 교장상을 수상하고 하버드 입학을 앞둔 애였음 이 사건이 놀라웠던 건 일어난 장소가 바로 초명문학교여서 더 충격이었던거지 재학생들 대부분이 아이비리그로 진학하고 FBI 국장, 미 국무장관, 케네디 집안 등등 노벨상, 퓰리처상 수상자들도 있는 어마어마한 명문학교에서 이런 일이 벌어졌으니까... (세인트폴 출신 정제계인, 유명인 셀 수도 없음) 더 빡치는건 성폭행 사건이 수면 위로 떠오르고 조사를 받는 과정에서 오언은 'Senior Salute' 전통을 자랑스럽게 이야기하고 경쟁에서 1등을 하기 위해 그랬다고 진술함 (응???) 그리고 사건이 언론의 도마위에 오르자 세인트폴 스쿨은 모르쇠로 일관함 학교 전통에 대해서 아느냐, 점수판이 있느냐, 수많은 언론이 문의했지만 은폐하기 바빴음 오언은 보석금 1만 5천달러를 내고  풀려난 후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에 임했는데 오언 부모가 돈써서 유능한 변호사 선임한 뒤에 오언은 성폭행하지 않았다고 발뺌하고 오히려 여자애가 더 꼬시려고 했다는 식으로 변호사가 변호함 게다가 변호사는 변호한답시고 '선배 예식'에 대해 여학생들은 오히려 그 예식에 초대받는 걸 자랑스러워 했다고 말함 이 사건으로 오언은 하버드대 입학 취소되고 유죄 인정, 1년 선고받고 수감됨 (이것도 그나마 여자쪽 집안도 부자여서 가능했다는 말이 있음) 출처 : 더쿠
나뭇잎으로 가방을 만들고, 폐플라스틱으로 옷을 만든다고?
슬로우패션(Slow-Fashion), 지속가능한 패션(Sustainable-Fashion)에 대해서 들어봤어? 패스트패션(Fast-Fashion)에 반대되는 말로도 사용되는데,   올바르게 생산하고, 올바르게 사용되고, 올바르게 폐기될 수 있는  환경과 인간 공동체를 생각하는 패션이야. 그럼 지속가능한 패션을 추구하는 브랜드들에 대해서 소개해볼거야. 나도 아직 사용해보지 않은 상품들이 많기 때문에 환경을 생각하면서 패션을 어떻게 지속시키고 있는가에 대해서 말해볼게! 프라이탁 프라이탁은 폐천막을 활용한 가방으로 유명한데 최근 F-ABRIC - 린넨(아마 섬유), 헴프(대마 섬유), 모달 총 3가지 섬유를 기반으로 옷을 개발하겠다고 이야기했어.  위 천연 섬유의 장점은 적은 물과 농약으로 키울 수있고, 어떠한 기후에서도 잘 자란다는 거야.  이러한 천연 섬유는 어린이들도 안전하게 입을 수 있고 이렇게 자연적으로 분해가 돼!  그런데 우리가 잘 아는 면은 왜 여기에 속하지 않았냐? 면을 만드는 목화는 경작시 많은 면적을 필요로 하고, 많은 양의 물을 필요로해. 또한 농약으로 인해 2차 환경오염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이야. 이러한 문제 때문에 환경을 생각하는 기업에서는 유기농면, 물을 최소한으로 사용한 면등을 사용해.  이렇게 천연 섬유를 활용해서 옷을 만들 수도 있고,  새로운 섬유를 개발해서 만드는 곳들도 많이 있어! 나이키 나이키에서도 버려진 패트병으로 만든 원사로 운동화를 내놓았고, H&M 김유정 배우가 입었던 20만원짜리 드레스도 에첸엠에서 만든 버려진 패트병으로 만들었어! 사만사타바사 파인애플 가죽으로 가방도 만들어! 파인애플 농장에서 버려지는 1300만톤의 잎사귀와 줄기를 활용해서 만든 가죽이래. (사진 출처: http://www.samanthakorea.com/) 국내에는 이런 기업들이 없냐고? 당연히 있지!  몽세누 바다에서 자란 디자이너가 환경을 위해 폐플라스틱원사로 옷을 만드는 브랜드 ( 사진 출처: https://montsenu.com/)  LESS 남성복의 장점을 가져와 폐플라스틱원사로 여성정장을 만드는 브랜드 (사진출처: https://www.wadiz.kr/web/campaign/detail/59864) Donablue 바다에서 수영을 하며 환경 오염에 경각심을 느껴 폐플라스틱 원사로 만든 모노키니와 비키니 (출처 :https://donoblue.com/) Andew 화학비료 없이 유기농법으로 재배한 오가닉 소재와 친환경 재생 섬유인 리사이클 페트(PET) 원사 를 사용하는 브랜드 (사진 출처 :https://andew.co.kr/) 폐플라스틱으로만 만들 수 있냐고? 당연히 아니지!  밈더워드로브 타이백이라는 친환경 생분해재료로 가방을 만들고 (출처:https://mimthewardrobe.com/) 다인컴퍼니 한지로 운동화도 만들어.  (출처:https://www.wadiz.kr/web/campaign/detail/56504) 타몬 잎섬유로 지갑도 만들어! (출처:https://thamonlondon.kr/) 비건지향인으로 자연에 살아가고있는 사람으로서 가방, 신발, 옷을 선택하는데 많은 고민이 들었어. 동물 가죽을 대체하며 유행했던 합성피혁이나 인조모피들이 2차 환경오염을 일으킨다는 이야기가 많더라고, 하지만 그것들을 대체할 수 있는 새로운 섬유들이 개발되고있어. 본문에 적지 않은 브랜드들도 정말 많고, 예쁘고 좋은 상품들 많았어  이러한 브랜드들은 우리가 나서서 찾지 않으면 만나기 어렵더라고.  그래서 한번 모아봤어^^......  4월 22일은 지구의 환경 오염 문제를 한 번 더 생각하는 지구의 날이었다.  최근 지구 환경 문제가 심각해지면서 패션산업에 대한 책임론이 부상되고 있다. 상호 연계된 환경 재앙은 특정한 생활방식의 결과물이다.  대부분 필요없는 것들을 소비하는 것이 핵심 요소다. 과잉은 옹호되고, 충분성은 무시된다. 욕구를 해소하기는커녕 욕구를 충족시키는 것이 원동력이다.  - 천연자원보호협의회(NRDC)는 현재 세계 의류의 50% 이상이 만들고 있는 중국 섬유공장들은 매년 석탄을 태워 약 30억 톤의 그을음을 내뿜고 있으며, 이것이 공기를 오염시켜 호흡기와 심장 질환을 유발한다고 밝혔다. - 동물복지자선단체 페타(Peta) 영국지부는 전세계적으로 매년 소, 송아지, 물소, 말, 양, 염소, 돼지 등 10억 마리 이상의 동물들이 죽임을 당하고 있으며, 중국에서는 개와 고양이도 죽임을 당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 인도 칸푸르에서는 매일 5천만 리터의 고독성 물이 만들어져, 약 80%는 처리되지 않고 배출된다. 갠지스 강에 그 대부분이 유입된다. 봉교적으로 거룩한 강일지라도 깨끗하지는 않다. 인간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종종 치명적이다. <저작권자(c) 패션엔미디어, www.fashionn.co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제일 좋은 건 구제를 입거나 새로운 옷을 안사는거고,  차선책은 제대로된 옷을 사서 오래 입는 것! 환경 문제는 국가와 기업이 나서야지 나보고 어쩌라고? 라고 생각할 수 있어. 하지만 기업을 바꾸기 위해서는 우리가 움직여야해 우리의 소비는 자본시장에서 투표나 마찬가지니까.  출처ㅣ쭉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