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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기능 대폭 강화한 아이폰 11 3종, 스펙 및 시장 반응은?
인덕션 에디션? 베일에 싸였던 애플(Apple)의 아이폰 신작이 마침내 공개됐다. 이번 시즌 초광각 카메라를 최대 무기로 내세운 애플. 제품군은 아이폰 XR을 계승한 보급형 모델 아이폰 11과 XS·XS 맥스를 이은 11 프로 및 11 프로 맥스로 구성됐다. 신규 아이폰 시리즈를 두고 대중들의 엇갈린 평이 이어지는 가운데, <아이즈매거진>이 아이폰 11 3종의 상세 스펙과 시장 반응을 모아봤다. 예상대로 혁신은 없었다는 부정적인 혹평과 가성비를 높였다는 호평. 과연 어떤 신제품이 등장했을지 지금 바로 아래에서 자세히 확인해보자. 아이폰 11 아이폰 11은 전작과 같이 듀얼 카메라를 장착했으나 기존의 망원렌즈가 초광각 렌즈로 바뀌었다. 또한 이번 시리즈에 탑재된 A13 바이오닉 칩은 다크 모드를 포함해 새로운 기능이 더해졌으며, 전면 글래스는 이전보다 더욱 견고해졌다. 방수는 IP68 등급으로 최고 수심 2m에서 최대 30분간 가능하기도. 더불어 6.1인치 리퀴드 레티나 디스플레이는 자연스럽고 다양한 색을 지원하며 아이폰 XR에 비해 배터리 수명이 1 시간 늘어난 점도 눈길을 끈다. 컬러웨이는 퍼플, 그린, 옐로, 블랙, 화이트, 레드의 6가지. 매년 최고의 가격을 경신하며 고급 스마트폰 시대를 연 애플임에도 이번 아이폰 11의 최소 가격은 북미 기준 699달러로 전작보다 50달러 저렴한 가격대를 형성했다. 아이폰 11 프로·프로 맥스 출시 전부터 수많은 유출 사진으로 세간의 입방아에 오르던 화제의 트리플 카메라 아이폰 11 프로와 프로 맥스. 초광각·광각·망원 렌즈로 구성된 카메라는 사용자가 넓은 화각의 풍경 사진을 찍거나 좁은 공간에서도 많은 피사체를 담을 수 있다. 또한 역동적인 구도의 부감과 양각 사진이 가능하며 ‘나이트 모드’, ‘반려동물 촬영 모드’까지. 이외에도 사진과 영상 촬영 및 편집의 범용성도 확대돼 이번 시즌 애플이 얼마큼 카메라에 집중했는지 확인할 수 있다. 여기에 최대 5시간 더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 용량과 급속 충전 기능도 주목할 점. 새롭게 추가된 미드나이트 그린과 실버, 스페이스 그레이, 골드의 총 4가지 컬러 선택지를 갖춘 아이폰 11 프로는 북미 가격 999달러, 프로 맥스는 1천 99달러. 기대 이하 vs 가성비 손꼽아 기다리던 아이폰의 발매를 앞두고 많은 이들은 이번 신작이 아쉽다는 평이 대부분이다. “카메라 렌즈가 굳이 3개일 필요가 없다는 것과 환 공포증이 생기겠다” 등 디자인이 최대 강점이었던 애플이 당초 유출됐던 주방가전 인덕션 디자인이 그대로 적용되면서 비판이 거세지는 추세. 반면 “사진 찍는 걸 좋아하는 이에게는 알맞은 제품이며, 가성비를 제대로 갖췄다”라는 호평도 이어지고 있다. 두 가지 엇갈린 평 속 아이폰 11 3종은 오는 13일부터 사전예약 진행되며 20일 정식 판매될 예정이다. 글로벌 1차 출시국은 미정.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Playboy BANNING Nudity From Their Magazines?
The editors behind Playboy Magazine are making a bold step toward revamping its image - one that will require fans to truly only 'read it for the articles'. Playboy has decided to no longer feature the nude pictorials of models and female celebrities it has been famous for since its first publication in 1953 - instead focusing on more diverse articles and toned down 'provocative' photoshoots. That's right, Billy Madisons of the world. Your Nudie Magazine Day has been forever changed. But why? Editor Cory Jones (pictured above) has decided that the Internet porn industry has made the Playboy centerfold a bit redundant and that changing the way the magazine's direction will help them reach a newer demographic - the 'Vice Magazine' young urban male. "The difference between us and Vice is that we're going after the guy with a job." This move might be risky, but certainly one the magazine should make. At the height of Playboy's popularity, the magazine was read by 5.6 million, but currently only circulated to roughly 800,000. The Playboy website, for similar reasons, stopped publishing nudity in August 2014 and has since enjoyed an increase of four million unique visitor per month. So what will happen to the centerfolds that have developed Playboy's trademark culture? Well, nothing's been said thus far, but Cory has made a heavy implication that they, too, have seen their demise: "Don't get me wrong, 12-year-old me is very disappointed in current me, but it's the right thing to do. You're now one click away from every sex act imaginable for free. And so it's just passé at this juncture." So now I want to know: How do YOU feel about the new Playboy? Do you think the magazine will be able to change its image, or do you think it'll be a huge marketing flop in the making?
Geogebra를 활용한 삼각형의 외심작도
플레이스토어에 '학습노트'검색하시고 설치하여 이 곳 빙글사이트 주소를 입력하면 학습관리가 가능한 자료입니다.(핵심내용 더블클릭한 후 URL의 제일 끝 숫자부분만 입력) Geogebra는 함수의 그래프, 도형등을 그려서 일반화시킬 수 있는 막강한 기능이 있는 프로그램으로 무료입니다. 누구나 쉽게 자료를 구성하여 수학의 원리를 직접체험을 통해 익힐 수 있습니다. Geogebra 링크 : www.vrmath.co.kr 이나, https://www.geogebra.org/classic 1. 먼저 상단 메뉴의 선툴을 선택하여 선분을 선택하여 삼각형을 그립니다. 2. 삼각형을 그릴때는 선분단위로 그려지므로, 클릭-클릭 단위로 선분이 완성됩니다. 3. 삼각형의 외심은 삼각형의 세 꼭짓점으로부터 같은 거리에 있는 점입니다. 따라서 삼각형의 각 선분의 중점을 (수직이등분선 활용) 찾습니다. 이 툴에는 점에 두 점이나 선분의 중점을 자동으로 찾아주는 메뉴가 있습니다. 4. 중점 또는 중심 메뉴를 선택한 후 선분을 클릭하거나, 선분의 양끝점을 선택하면 중점이 표시됩니다. 5. 삼각형의 각 변의 수직이등분선을 작도하기 위해서는 상단 네번째 메뉴의 수직선을 선택합니다. 6. 그리고 각각의 변과 중점을 차례로 클릭하면 위와 같이 수직이등분선이 작도됩니다. 7. 이번에는 세 변의 수직이등분선이 만나는 점을 찍는 방법입니다. 그냥 보인는데로 찍으면 안되고 점툭의 교점을 선택한 후 각각의 선분을 선택하거나, 교점을 클릭하는 방식으로 교점을 찍습니다. 8. 이 점이 바로 이 삼각형의 외심입니다. 9. 실제 외심인지, 즉, 세 꼭짓점으로부터 같은 거리에 있는 점인지 알아보기 위해 먼저 각 꼭짓점과 외심을 잇는 선분을 그리고 상단 우측에서 두번째 메뉴에서 거리 또는 길이를 선택합니다. 10. 그리고 각각의 붉은선을 클릭하면 실제 두 점사이의 거리가 표시됩니다. 3.73으로 같은 거리에 떨어져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1. 삼각형의 각 꼭짓점과 외심에 기호를 붙이기 위해서 원하는 점을 선택한 후 마우스 우클릭하여 이름 다시 붙이기를 선택하여 원하는 기호를 써 넣습니다. 12. 그리고 원툴을 이용하여 외심을 중심으로 하고 각 꼭짓점을 지나는 원을 그려서 외접원이 잘 그려지는지 확인해 봅니다. 13. 수직이등분선은 약하기 나타내기 위해 각 수직이등분선을 Ctrl키를 이용하여 연속선택한후 우상단에 색상툴과 선종류툴을 이용하여 수정합니다. 14. 삼각형의 외심작도가 완성됐습니다. Geogebre로 도형을 작도하면 가장 큰 장점을 기존의 삼각형을 변형하여도 계속해서 외심과, 외접원이 유지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정상적인 방법으로 작도하면 언제가 외심과 외접원을 확인할 수 있다. 이것을 도형 작도의 일반화라고 해도 무방하겠습니다. 도형의 성질 즉, 정의에 입각하여 작도하면 원래 도형을 변형하여도 그 성질은 변하지 않습니다.
[부산IN신문] (재)부산정보산업진흥원, 2019 스마트물류 비즈쿨 1기 입교식 개최 성료
(재)부산정보산업진흥원(원장 이인숙)은 10일 해운대센텀호텔에서 부산 소재의 물류(유통)분야 전문기업 및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스마트물류 비즈쿨’ 1기 입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입교식은 선정 평가를 통해 스마트물류 비즈쿨 1기로 선발된 12개 기업, 프로그램 PM,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스마트파머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축사, 입교생 오리엔테이션, 참여 PM소개, 기업별 스피치 차례로 진행됐다.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이인숙 원장의 축사를 통해 “스마트물류 비즈쿨에 참여한 기업들이 사업을 확장하고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파트너 역할을 하겠다”며 “1기의 성공이 2기, 3기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선배기업으로 잘 이끌어 주길 바란다”며 독려했다. 입교생 오리엔테이션에서 △스마트물류 아카데미, △교류회, △멘토링, △스마트물류 컨퍼런스, △현장견학&토크콘서트, △데모데이&수료평가 등 프로그램 과정을 설명했다. 스마트물류 비즈쿨 프로그램 운영을 맡은 (주)스마트파머 이주홍 대표는 “이번 프로그램은 기업마다 적합한 전문가를 매칭하여 맞춤형 멘토링 위주로 성장시키는 부분을 핵심으로 기획했다”고 밝혔다. 이어 참여 PM 소개 및 기업소개가 진행됐다. PM으로는 비욘드엑스 김철민 대표, 삼영물류 이상근 대표, 인하대 물류전문대학원 윤현기 교수, 한그루물류경영연구원 임우택 대표, 나우픽 오세준 상무, 진짜유통연구소 박성의 대표가 참여한다. 기업소개는 1기로 선발된 기업이 차례대로 간략하게 소개한 이후 선발 평가를 통해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리턴박스, IND FACTORY, 플리즈 3개 기업은 스피치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단체사진 촬영을 하고 네트워킹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번 스마트물류 비즈쿨 1기는 꽃팜, 라이프글라스, 코봇랩, 엠유, 저스트원더, 261하우스, 슈퍼셀, 벤더스터, 노마드랩, 리턴박스, IND FACTORY, 플리즈 총 12개 기업이 선발됐다. 2019년 1기를 시작으로 물류분야 유망기업 발굴,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여 물류 사업 역량강화 및 일자리 창출을 촉진할 것으로 보인다. 강승희 기자 / busaninnews@naver.com #스마트물류 #비즈쿨 #입교식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물류 #유통 #스타트업 #스마트파머 #멘토링 #현장견학 #일자리창출 #역량강화 #IT기업 #부산소재
In-N-Out Comes To Australia; Sells Out Instantly
Thanks to the glory that is social media, 'foodie' culture has allowed for plenty of marketing potential in the restaurant industry. When we have a good meal (or, at least, an incredibly aesthetically pleasing one), we take a picture for Instagram, we check-in on Facebook, we leave a review on Yelp. In fact, in a recent survey conducted by Compete.com, 50% of adults aged 18 - 32 years said they become aware of particular foods and restaurants via social media. Which is why, when California fast food chain In-N-Out Burger made its way to Australia this week, the results were unlike anything you would've expected in a pre-Facebook generation. Because of their viral success, In-N-Out is able to open 'pop up' shops all around the world, allowing local food porn enthusiasts just four hours to be able to try their famous burgers for themselves. Because of the limited time and the increasing concept of 'FOMO', the lines are understandably huge, and Sydney, Australia's case was no different. (Aussie food blogger Rebecca Sullivan called it "herd mentality in its most embarrassing form." I call it, "How dare you underestimate the majesty of a dope-ass hamburger!") Unfortunately, the In-N-Out pop-up only had enough ingredients to make 300 or so burgers, so employees gave out wristbands to the first 300 people in line, and then sent everyone else on their way. (Will this make them rue the day they met In-N-Out? Will this only make them try harder next time? Who knows.) But, as a Californian, this whole event had me thinking: Have you had In-N-Out before? Do you want to try In-N-Out? If you don't live near one, and an In-N-Out pop-up came to your neighborhood, would you try to go? Let me know in the comments below what YOU think, and for more WTF news, follow my WTF Street Journal collection.
9 Advertisements Probably Made By 'Cool Dads'
Advertising is quite the competitive field. You've got to be a strong communicator, someone creative, someone who has their finger on the pulse of all the up-and-coming trends. But for every catchy jingle, winning slogan, or hilarious campaign, there's about a dozen horrible, cringe-worthy attempts at - frankly - trying to make 'fetch' happen. It's almost like the advertising world is overrun with 'cool Dads'. (No offense to Vingle dads, who are as cool as they come. Obviously.) To show you guys exactly what I mean, I've decided to share 9 different so-tryhard-it's-embarrassing advertisements. You homies better know what I'm sayin'. "It's the year 2015, guys. Let's update the name of our Meatlover's Pizza with something more current. You know, something that'll resonate with the kids today." "I know. How about... EPIC MEATZ?" "Okay, so, let's create a sign that tells people using our rec center where to put used towels. But in a way that, you know, really speaks to the kids." "I know! We'll use that song all the kids on Vine are twerking to these days." "The University of Cincinnati needs us, everyone. How do we get the kids off their Twitters and into their top-ranking business school?" "No one turns down the chance to be... MBAWESOME." "We've got a new client. Owns a taco shop. He's looking for a hashtag, wants to go viral. What do you think, Cool Dad?" "Uh... #TacosFTW. Obviously." I HAVE NO JOKE TO MAKE FOR THIS ONE. THE SECOND-HAND EMBARRASSMENT IS BURNING THROUGH MY RETINAS. "Cool Dad, Target is about to get a shipment of the 20th anniversary remaster of 'The Truth About Cats And Dogs'. How do we make Janeane Garofalo relevant again?" "Don't worry. I got this. LOL." "Alright, Smirnoff advertising team. We're losing the Millennial market to Ciroc. How do we show kids we can be cool too, but without breaking #NetflixAndChill's implied copyright?" "How's about a little #StreamAndHang, homie?" "Quick, Cool Dad. Taco Bell needs a hip and current package design that illustrates how delicious their chicken quesadillaz are." "TACO BELL. I CAN'T EVEN RIGHT NOW." "So, Cool Dad, I'm sorry you've been demoted to Fortune Cookie writer, but we think you've got a skill, sir. You really know how to speak to the younger generation." [Insert Cool Dad being too busy writing EPIC FORTUNEZ to respond.] I hope all my bruhs here on Vingle found this card funny AF. Have you seen any epically dank advertisementz lately?
Graphic Design Tip: How to Brainstorm an Effective Logo
Before I started going to art school, my parents (as a lot of parents do) really overestimated my own abilities. During my high school years, they launched their own non-profit organization for breast cancer advocacy, where the entire group was essentially run out of a room of our house. My father was in charge of building the website and making sure that it ran smoothly. My mother was the spokesperson, often attending various conventions and symposiums to address those in the medical field about breast cancer and HER2+, a more aggressive expression. Launching the group was running quite smoothly until my parents approached me with a favor. They wanted me to design their logo. Andddd it didn't go so well. They gave up and found a professional. Fast forward to my life after art school, and I'm looking back at my high school years wishing I could have helped teenage me come up with a great logo design. While creating a logo is not as easy as it looks, it really is perhaps one of my favorite design challenges. There is a lot to consider when you're making a logo, and I've decided that it might be helpful to make a simplified list for all of you Vingle designers so that you can go out into the branding world and create beautiful things! 1. Keep it simple. As fun as it is to be given the opportunity to really utilize your creative side, it really isn't the appropriate time to start busting out all of those fancy and elaborate tricks you might have learned doing other projects. Creating a visually 'busy' logo is just not effective marketing. 2. Keep in mind that you're creating a symbol to represent a company. It can be pretty direct symbolism, ie: the apple logo for Apple or the red cross for American Red Cross, or it can be more abstract, similar to the Nike swoosh. Another popular logo option is to reduce down to a strictly typographic design. Disney or Kellogg's is a good example of effective typographic logos. Get creative, but keep it simple. My favorite example of balance between creativity and minimalism is the FedEx logo. Have you ever noticed there's an arrow between the E and the X? 3. Do your research. Before thumbnailing your own logo ideas, think of all of the logos you've seen that really caught your attention. Even try drawing them out freehand. Look up interviews with the advertising designers behind some of the world's most famous logos. I would recommend "To Inform and Delight", a documentary about Milton Glaser, the artist who designed the I♥NY logo. 4. When you're finally ready, begin making a list of all the descriptive words you associate with the company and how you want your audience to feel when looking at your logo, like 'friendly' or 'sophisticated'. Then think about your nouns. When you think about your company, what images come to mind? If you were creating a logo for Tropicana Orange Juice, for example, maybe the first thing you think of is a tree or an orange or a glass. Try to think of as many nouns as possible, as these will definitely help you when you start putting pencil to paper. 4. USE YOUR SKETCHBOOK. I can't stress the importance of this. I feel like a lot of artists go straight to their laptops and begin working on Photoshop or Illustrator over working on actual thumbnails first. Technology can really stifle the creative process that is so important in the early stages of design. Draw at least 100 thumbnails in your sketchbook. It will really help you push your own boundaries and give you a number of ideas to choose from. 5. When considering which thumbnail you want to use, think about the different ways your logo will be translated for pamphlets, packages, and other promotional materials. Does your logo translate well to color AND black and white? How does it look on a dark background versus a light background? How does the logo look with text and without text? Is it as visually effective when you adjust the scale? Manipulate your logo over and over, and if it is still recognizable, you probably have yourself a really iconic logo! I hope this can help some of you designers and marketers, especially those of you who might be in the middle of branding or rebranding a company. The logo is always the first start! Happy desig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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