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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식사예절 매너 챙기셔야죠!

안녕하세요:D 매너 챙기서야죠! 첫번쨰 포스팅! 오늘은 서양 식사예절과 테이블 매너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양식, 일식, 중식... 다양한 외국의 식문화를 일상생활속에서도 자주 접할 수 있지만, 사실 식사 예절을 제대로 모르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서양 식사 예절과 테이블 매너를 알아보고, 혹시 모를 격식을 차려야 하는 자리에서 실수하지 않도록 미리 대비해두면 참 좋겠죠? 서양 식사예절 - 포크와 나이프 양식을 풀코스로 먹게 되는 자리는 그리 흔하지는 않지만, 일단 기본적인 사항을 알아두면 분명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우선 중앙의 접시 양쪽으로 포크와 나이프가 세팅이 되어 있는데요. 여기서 깜짝 질문! 양식의 에피타이저는 어떤 포크와 나이프로 먹어야 할까요? 정답은 가장 바깥에 있는 포크와 나이프입니다! 양쪽으로 가장 바깥에 놓여있는 포크와 나이프가 에피타이저용이고, 바깥에서 두번째로 놓여있는 포크와 나이프는 생선요리용, 그리고 가장 안쪽에 놓여있는 포크와 나이프는 스테이크용입니다. 그림에는 없지만, 오른쪽에 스푼이 놓여있다면, 그것은 스프용이고, 접시 위쪽에 놓게 되는 포크와 나이프는 디저트용, 좌측 위쪽에 놓게 되는 접시와 나이프는 빵 접시와 버터 나이프입니다. 서양 식사예절 - 글라스 양식에서 글라스는 많으면 4개 정도가 우측 상단에 놓여지게 되는데요. 샴페인잔, 화이트와인잔, 레드와인잔, 워터 글라스 등입니다. 먼저 샴페인잔이 가장 바깥쪽에 놓여지게 되는데, 볼이 좁고 긴 잔이 샴페인잔입니다. 다음, 화이트와인잔은 가장 가까이인 아래쪽에 놓여지게 되는데, 샴페인잔보다는 볼이 넓지만, 레드와인잔보다는 볼이 좁은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레드와인잔은 가장 볼이 넓고 큰 잔으로 화이트와인잔의 우측 상단부에 위치하게 되죠. 마지막으로 워터 글라스는 가장 안쪽에 위치하며, 보통 길이가 가장 짧은 것입니다. 서양 식사예절 - 테이블 매너 1. 테이블에 팔꿈치를 올려 놓거나 턱을 괴지 않습니다. 2. 음식은 주빈이 먼저 먹기 시작한 후에 따라 먹으며, 사람이 많을 때에는 양 옆의 사람에게 음식이 제공된 후에 같이 먹습니다. 3. 나이프와 포크는 식사 도중에는 ㅅ자로 놓으며, 포크는 엎어두고, 나이프는 날이 안쪽으로 오도록 둡니다. 4. 식사가 끝났을 때는 나이프와 포크를 나란히 접시 위에 둡니다. 5. 식사 도중에는 되도록 자리를 뜨지 않도록 합니다. 6. 식사를 모두 마친 후에는, 냅킨을 대강 접어서 테이블 위에 놓아두고, 주빈이 자리에서 일어설때 같이 일어서면 됩니다.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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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좋네염!!
유용하네요 감사합니다ㅋ 서양에서도 어른 먼저 먹는 풍습이 있다는거 첨알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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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냉혹한 조선 두부의 역사
두부의 발상지는 분명 중국임 그런데 이상하게 맛난 두부의 본고장하면 항상 조선이 뽑혔음 조선 두부는 맛있기로 소문났는데 이게 그냥 동네 단위 맛집이 아니라 국제적인 맛집이었다 얼마나 맛이 좋았냐면 세종대왕한테 명나라 황제 도장이 찍힌 칙서가 3통이나 날아온 적이 있었음 그냥 흔한 편지 같은게 아니라 황제가 직접 쓰고 도장 찍어서 보낸 어마어마한 칙령임 야 빨리 열어봐라 짱깨대빵이 직접 보낸 칙서면 존나 대단한 내용 적혀있겠네 분명 동아시아 향후 200년간의 정세를 위한 방침 같은게 적혀있을듯 두부 주샘 ???잘못들어씀다? 니네 두부 맛있더라 요리사 좀 보내줘 ???아니 그게 다임? 두부 줘 요즘으로 치자면 대통령한테 트럼프가 핫라인으로 직통전화 때려서 헐래벌떡 달려갔더니 첫마디가 롯데리아 햄버거 좀 보내달란 소리 되시겠다 명나라가 조선 두부맛을 알게 된 계기도 참 걸작인데 우연히 명나라 내시가 조선 두부 장수 하나를 집에 데려간게 화근이었다 이 두부쟁이가 만든 두부를 우연히 먹어본 명나라 황제는 두부 밖에 만들 줄 모르는 이 두부 장수를 데려온 내시를 황실 부엌의 부책임자로 임명해버린다 진짜 어지간히도 맛있었나봄 두부조각 하나로 난데없이 조선 두부장수에서 대륙의 요리왕까지 올라간 이 행운아의 이름은 현재는 알려져있지 않다 아무튼 명나라에선 조선 두부를 좋아했다 근데 이게 꼭 좋은 것만은 아니었다 임진왜란이 터지자 조선은 황급히 중국에 헬프를 때렸고 쪽바리들을 조지기 위해 명나라 지원군이 온 것 까지는 좋았다 근데 문제는 보급이었다  개발리고 숨어있던 조선의 왕 선조는 중국 군대가 조선의 민가를 약탈하고 다닌다는 소리를 듣고 기어나온다 아니 헬프를 쳤는데 왜 죽빵을 까세요  우리 애들 굶주려서 어쩔 수 없음 남 땅 가서 싸우는 것도 서러운데 굶기까지 해야 함? 아니 밥을 사서 먹으면 되지 굳이 패고 뺏어가는 이유는 머임 사서 먹으라고 우리 애들한테 은 나눠줬는데 은 아무도 안 받아줬음 니네 나라 경제 존나 폭망임 틀린 말은 아니었다. 명나라 애들은 나름 제대로 값치르고 사먹을 생각으로 은을 바리바리 싸들고 왔는데, 문제는 조선은 은을 화폐로 통용하는 경제가 아니었다. 명나라 입장에서는 돈을 줬는데도 그건 돈이 아니라고 지랄하고 조선 입장에서는 바꿔먹지도 못하는 걸 주고 쌀을 달라니 바꿔줄 수가 없었다 이러니 당연히 약탈이 일어날 수 밖에 없었다 선조는 씨발거린 끝에 딜을 하나 한다 아니 암만 그래도 백성 죽빵 갈기는 건 에바임 백성 그만 때려 니들 밥은 우리가 다 책임짐 오 그럼 두부 나옴? 아니 그건 좀 얘들아 쟤들이 오늘부터 매일매일 두부 준대! 홧김에 딜을 해버렸다만 문제가 생겼다. 지금이야 두부가 존나 싸지만 조선시대는 이야기가 좀 다르다. 맛있기로 소문난만큼 조선 두부는 상당한 고급식품이었다. 근데 명나라는 이 고급식품을 사병부터 부사관 간부까지 모두 지급하겠다는 뜻으로 받아들였다. 당장 백성들이 죽빵 맞는 일은 없어졌지만 발등에 다른 불이 떨어졌다.  아니 차별대우 실화임? 그래서 결국 임진왜란 때 짬밥 보급은 이렇게 현대인이 봐도 참 어처구니없는 수준으로 벌어지고만다.  두부가 너무 비싼 나머지 비용을 절감해야 하니 그걸 조선군 식량에서 빼간 거다. 보다시피 중국은 두부는 물론이고 개짬찌 보병도 새우를 얻어먹을 수 있다 그에 비하면 조선군은 대령클래스까지 올라가도 두부는 꿈도 못 꾸는 건 물론이고 짬찌들은 그냥 쓰레기다 요즘으로 치면 주한미군한테 식사 때마다 치킨 돌린다고 정작 국군장병한테 365일 코다리 명순튀 해물비빔소스만 처먹이는 꼴이다 두부가 너무 맛있어서 생긴 특이한 비극이라 하겠다 [출처 디시인사이드 고질라맛스키틀즈] 아 이거 보니까 두부땡긴다 순두부에 양념간장만 쓱 해서 퍼먹고싶다
밀크티에 사과도 넣고 계피도 넣어요.
사과 + 계피 조합 처음 만든 사람은 노벨 어쩌구상 받아야 합니다. 계피를 싫어하는 저도 이 조합은 잘 먹기 때문입니다! 달달하니 맛있는 애플시나몬블랙티를 끓여볼까요? 사과는 씨를 제외한 과육만 준비 해주세요! 깨끗하게 세척 하셨다면 껍질째 사용해도 괜찮아요. :-) 계피는 가루가 아닌 시나몬스틱으로 준비 했어요. 물이 끓을 때 잎차를 넣고 끓여주세요! 적당히 우려졌을 때 사과를 넣어주세요.٩(๑>◡<๑)۶ 시나몬스틱도 넣어주세요! 2개 준비 했는데 계피향 많이 날까봐 그마저도 1개 넣은 쫄보. 너무 오래 끓이면 홍차의 떫은 맛이 우러나올 수 있기 때문에, 적정선에서 불을 꺼주세요. 끓인 홍차를 티팟에 옮겨담아요! 잘 익은(?) 사과도 한조각 같이 넣어줍니다.(๑ˇεˇ๑) 애플시나몬블랙티가 완성 됐어요! 스콘과 같이 호로록 하면 정말 맛있어요.˘◡˘ 우유를 살짝 넣어 마셔도 좋아요! 그러나 난 살짝으로 만족 못한다. 애플시나몬블랙티에 설탕을 와르르 넣어줍니다. 전에 냉침밀크티 에서도 언급했던 메이플시럽을 살짝 넣은 다음 잘 섞어준 뒤 얼음을 넣어 차를 식혀줍니다. 이미 냉장고에 보관했어서 시원한 상태여도 일단 얼음은 넣어주세요.( ´͈ ◡ `͈ ) 얼음이 있어야 층분리가 조금 더 수월해지기 때문이죠! 우유로 컵을 채워주면 애플시나몬밀크티 완성! 시나몬스틱까지 꽂아주면 그-럴싸 해보이죠?٩( ᐛ )و 그냥 마셔도 맛있고 밀크티로 만들어도 맛있는 애플시나몬블랙티! https://youtu.be/A7rJlqnbzKI 같이 만들어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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