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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95만 4800원의 베가 시크릿업 출고가를 37% 인하하기로 했다고 4월 18일 밝혔다. 인하한 출고가는 59만 9500원으로 27만 원으로 보조금을 받는다면, 33만 9500원에 구입할 수 있게 된다. 이번 출고가 인하는 LG유플러스가 단독으로 시행한다고 보도자료를 배포했지만, 뒤이어 SK텔레콤과 KT도 동참하고 나섰다. 다만 SK텔레콤과 KT는 현재 영업 정지 기간이라 이 가격에 당장 구매할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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