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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K4 짝수버전 최초공개

짝수 버전은 처음. i30과 동급이라는 군요 K3보다는 훨 디자인 좋네요^^ 기아자동차가 20일 중국 베이징 신국제전람중심에서 열린 '2014 베이징 모터쇼'에서 중국 시장 전략차종 K4 콘셉트카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K4는 길이 4720mm, 폭1815mm, 높이 1465㎜로 K5에 비해 길이와 폭은 조금 작고 높이는 조금 더 높게 디자인 됐다. 1.6ℓ 터보 GDI 엔진을 탑재했으며, 2열 시트 열선과 에어벤트, 버튼 시동 시스템, 텔레매틱스 시스템 유보 등이 적용됐다. 또 6개의 에어백과 차체자세제어장치, 후방카메라 등의 안전사양까지 갖춰 중형 세단 동급 최고의 공간 활용성과 안전성을 갖췄다는 평이다. 30~40대 가족층을 주 타깃으로 한 K4는 올 하반기 중국시장에 출시된다.http://bit.ly/1tqS9u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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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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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 소방/구급차에 길 비켜주는 법
운전자라면 모두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길 터주는 법!!!!!!!! 무조건 모세의 기적인줄 알았는데... 아니라니..!!..!!!!!........ 매너 빙글러라면 우리 꼭 클립하고 기억합시다잉 (물론 저는 면허가 음슴,,ㅠ) 1차로 우측으로 피양한 후 구급차가 지나갈 때까지 정지상태 유지하는 게 뽀인뜨 2차로 사실 많이들 양쪽으로 갈라져서 말그대로 '모세의 기적'을 일으키는데 원칙상으로는 구급차가 1차선으로 가도록 해주는 게 맞다고 함! 소방/구급차는 응급 시 어디로 이동할지 모르기 때문에  어느 방향으로든 이동이 용이하게 1차선을 터주는 것 3차로 이게 바로 우리가 흔히 아는 '모세의 기적' 교차로 최근까지도 양보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응급환자 이송 중 사고가 일어나기도 함 ㅜㅜ 그런만큼 방송분량 통째로 가져옴 교차로 진입 전이라면 구급차와 반대차선에 있더라도 ⭐️무조건 정지⭐️ 이번엔 조동혁이 오토바이로 도전 구급차가 반대차선에서 오는데 내 차가 이미 교차로에 진입해있다면 ⭐️최대한 빨리 교차로를 빠져나와 길을 터줄것⭐️ 요약: 1차로 우측으로 피양, 1차선을 터준다. 구급차가 지나갈 때까지 차량을 정지한다. 2차로 1차로와 같이 우측으로 피양, 1차선을 터준다. 하지만 이는 원칙상의 이야기일뿐, 구급차 진행방향과  다른 차량들의 피양동선에 따라 움직이는 게 가장 이상적이다. 즉 2차로 위 모세의 기적도 정답이 될 수 있다! 3차로 왼쪽 차량은 왼쪽으로, 오른쪽 차량은 오른쪽으로  밀착하여 1차선을 터준다. 교차로 - 구급차가 반대차선에서 올 때 1) 교차로 진입 전 - 그대로 정지. 구급차를 보낸 후 이동한다 2) 교차로 진입 후 - 빨리 교차로를 빠져나가 길을 비켜준다 반대차선 이외의 경우에는 당연히 구급차를 먼저 보내줘야한다. 무조건 정지. 얌체같이 끼어들거나 쌩 달려가지 말 것 가장 중요한 건 소방/구급차에게 유리한 공간을 양보한 후 멈추기
동물원과는 다르다! 늑대 보호소에 호평이 쏟아지는 이유
미국 워싱턴주 스카짓카운티에 있는 도시 아나코테스에 위치한 보호소(The Predators of the Heart Sanctuary)는 특별한 동물을 보살피고 있습니다. 바로 늑대입니다! 이 보호소는 1998년 설립돼 약 12,240평의 땅에 울타리를 쳐 야생동물들을 보호하고 있으며, 특히 최근 인간들의 주거지 확장과 산림파괴로 갈 길을 잃은 늑대들을 주로 보호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곳이 더욱 특별한 점은 200달러(약 24만 원)만 내면 늑대들과 2시간 동안 어울려 교감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보호소는 하루에 2번씩 관광객을 받고 있으며, 6일제로 매주 12번의 일정이 진행됩니다. 보호소 관계자는 늑대와 특별한 교감을 나눌 수 있다는 것을 알리면서도, 자신들이 비영리단체임을 강조하며 "보호소를 유지하기 위한 프로그램일 뿐, 이득을 창출하기 위한 것은 아니다"고 밝혔습니다. 관계자는 이어 "관광객과 늑대들의 안전을 위해 입장하는 사람들은 엄격한 안전교육을 받으며, 그 누구도 어떤 상황에서도 예외 없이 18가지 이상의 안전 수칙을 숙지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돌발상황을 방지하고 안전수칙을 충분히 숙지할 수 있도록 18세 이상의 관광객만 입장할 수 있습니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방문해 늑대들과 교류한 사진을 SNS에 올리고 있는데, 사진 속 늑대들은 마치 이웃집 반려견처럼 친근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애리조나 주립 대학의 윈 교수는 "대부분의 야생 늑대는 인간에게 친근하지 않지만, 보호소에 있는 야생 늑대들은 오랜 사회화 교육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는 의견을 전했습니다. 그러나 사고가 전혀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과거 주민과 함께 산책하던 개가 보호소로 들어갔다가 늑대에게 물려 죽기도 했으며, 한 번은 보호소 늑대가 탈출해 마을 주민의 마당에 침입한 적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보호소에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는데 그 이유는 '동물원과 달리 늑대들을 넓은 자연에 풀어 키운다는 것'과 '사회화를 통해 사람에게 우호적인 늑대라는 것'으로 보입니다. 또 비영리단체인 만큼, 한정된 횟수와 관광객만을 받아들여 동물들의 복지와 스트레스에도 매우 신경 쓴다는 평인데요. 동물원과 달리, 돈을 버는 게 목적이 아닌 곳. 동물의 안전과 복지를 우선시하며 보호소를 운영하기 위한 최소한의 수익만 벌어들이는 곳. 이것이 우리가 바라는 가장 이상적인 동물보호소 아닐까요? P.S 동물을 좋아하는 저에게, 꼭 한 번 가고 싶으면서도 죽을 때까지 절대 안 가기로 결심한 곳이 동물원입니다. 그런데 저런 곳이 우리나라에 있다면 당장 가볼 것 같네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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