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ionhj
4 years ago10,000+ Views
나는 조금 특별한 학교에서 특별한 아이들과 함께 산다. 그래서인지 학교란 곳은 나에게 언제나 특별한 곳이다. 여섯 번의 제주 중에서 가장 마음 따뜻했던 이곳에서, 뛰어노는 아이들의 모습을 상상하니 그것만으로도 벅차오른다. 우리 아이들도 자연과 하나되어 맘껏 뛰어다니고, 서로의 어울림으로 타인과의 관계를 맺고 살아간다면 얼마나 좋을까? 안된다라는 말보다, 사랑한다는 말을 매일매일 더 해주며 그렇게 최선을 다하고 싶다.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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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h0502 감사합니다. 칭찬받을 일은 아닌데 기분은 좋으네요 :)
@onionhj 님은 멋진 분이실 것 같네요
따뜻한 마음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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