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ojunenet
10,000+ Views

TV도쿄, 여객선 침몰사고 다룬 포켓몬스터 에피소드 방송 연기

일본 방송국이 '포켓몬스터 XY' 방송을 연기했다. 최근 애니메이션 '포켓몬스터 XY' 시리즈를 방송하는 일본 지상파 방송국 TV도쿄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4월 24일 방송 예정이던 '포켓몬스터 XY' 시리즈 중 '해저의 성! 쿠즈모와 도라미도로!' 방영을 연기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 대신 25회 '쇼우요우 짐전! 피카츄 대 티고라스!'를 이번 주 방송합니다"고 공지했다. 해당 에피소드인 '해저의 성! 수레기와 드레캄!'은 포켓몬 주인공들이 침몰한 호화 여객선을 조사하는 줄거리를 담고 있다. [출처] TV도쿄, 여객선 침몰사고 다룬 포켓몬스터 에피소드 방송 연기|작성자 헬로준넷 information web (KOREA) Trendy Music Collection / Facebook page http://www.facebook.com/trendymuzik
3 Comments
Suggested
Recent
이런건 한국언론에 죽어도 안나오죠
외국이 더 배려돋네요ㅜㅜ
이렇게 해주니 고맙네요..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가족 소풍 사진을 보니 '맹독을 가진 뱀'이 바로 옆에
지난 월요일, 호주 빅토리아 미타미타강에 엄마와 두 아이들이 놀러 나왔습니다. 아이들은 신나게 공원 주변을 뛰어다녔고, 엄마는 즐거워하는 아이들의 뒷모습을 사진으로 남겼습니다. 그런데 집으로 돌아온 엄마는 그날 찍은 아이들의 사진을 살펴보다 짧은 비명을 질렀습니다. 아이들의 발아래에는 뱀이 있었습니다. 바로 맹독성 뱀인 '이스턴 브라운 스네이크(eastern brown snake)'입니다. 이 사진은 온라인을 통해 빠르게 퍼져나갔고, 이 사진을 본 뱀 전문가 베리 씨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뱀이 무조건 공격할 거라는 잘못된 선입견에 관해 설명할 좋은 예시라고 생각해요. 당신이 뱀의 공격 범위에 들어가더라도 뱀 대부분은 그냥 도망가거나 가만히 있습니다. 스스로 위협을 느낄 때 공격하기 때문에 일부러 자극하는 행동만 하지 않으면 됩니다." 베리 씨 40년 동안 뱀에 대한 사람들의 선입견을 바로잡고, 공생하기 위한 행동과 방법 등을 위해 열심히 활동해왔습니다. 특히 봄과 여름에는 뱀이 왕성하게 활동하는 시기인 만큼, 뱀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뱀을 두려워하다 보면 오히려 공격적인 행동으로 이어지고, 뱀을 자극할 확률이 커집니다. 뱀을 존중하고 자극하지 않도록 해주세요. 뱀 사고를 줄이고 평화롭게 공존할 수 있도록 뱀에 대한 깊은 이해가 필요해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