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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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희 페북 논란, 경찰 수사”

진짜 어제 오늘 정치인들 왜이럼???... 아니면 정치인들은 원래 이렇게 생각하고, 원래 이렇게 행동하고, 원래 이렇게 말하는데 소셜네트워크 덕분에 그 모습들이 드디어 언론에 드러나게 된건가요? 갈수록 실망하는 게 아니라, 원래 실망스러운 모습들이 노출되는 것 뿐이라면... 아 그게 더 슬프다.ㅠㅠ 기사더보기>>>>http://bit.ly/1lxxQ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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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는 세상의 수많은 개념상실자들을 걸러주는 역할을 하고있죠... 물 끼얹어주고 싶네요.
평소엔 졸라 조용하다가 안좋은 일만 있으면 어디서 튀어니와서 gr을 하는건지ㅡㅡ 위기가 기회냐?
@MOMO758 중2병, 허세 등의 단적인 면도 있겠지만은, 소통이 늘어났다는 점에서 악덕 기업이나 사장 등 나쁜 것들에 대한 정보는 오히려 더 잘 걸러지게 된 것 같습니다. 소위 이것도 빅데이터라고 볼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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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간 여성들이 부르카 대신 전통의상 입은 모습 챌린지 중인데
아프가니스탄 여성들이 탈레반 재집권 후 니캅 등을 착용하라는 압박에 맞서 형형색색의 아프간 전통의상을 입은 사진을 소셜미디어(SNS)에 올리며 저항운동을 시작했다. 트위터에는 #DoNotTouchMyClothes(내 옷에 손대지 마) #AfghanistanCulture(아프간문화) 등의 해시태그와 함께 아프간 여성들이 화려한 전통의상을 입은 사진이 올라오고 있다. 아프간 전통의상은 눈까지 다 가리는 '검은 부르카'와 눈만 내놓고 전신을 가리는 '니캅'과 다르게 화려하고 다양한 무늬와 밝은 색상이 돋보였다. 온라인 저항운동은 아프간 아메리칸대학교에서 역사학 교수로 일했던 바하르 자랄리 전 교수가 주도했다. 자랄리 전 교수는 12일 친 탈레반 집회에 참석한 여성들의 사진을 올리며 "아프간 역사상 이런 옷을 입은 여성은 없었다. 이것은 아프간 문화와는 완전히 이질적"이라며 "탈레반의 선전으로 왜곡되고 있는 아프간 전통의상을 알리기 위해 내 사진을 올린다"고 적었다. 그는 초록색 드레스를 입은 자신의 모습을 올리며 "아프간의 진짜 얼굴을 보여주자"고 말하며 다른 이들의 동참을 촉구했다. 진짜 너무 아름답고... 저쪽 동네 여성 전통 복식 첨 보게 되어서 더 맴아픔 ㅜ 저렇게 찬란한 문화 양식 다 두고 대체 언제부터 좆도 근본 없는 니캅, 부르카가 전통 된거임 그렇게 부르카가 좋으면 좋아하는 사람이나 처입기 운동 하지 왜 괜히 애먼 여자들한테 뒤집어 씌워 해연갤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