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eho
6 years ago1,000+ Views
뽀글이파마한 페르시안 고양이 고양이 스스로 그루밍해서 만들어낸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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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직히 저 털 뽀샵으루 살린줄 알았다능... ㅎㅎ 넘 이뿌삼!
냥냥 :)
와... 그렇구낭... 속칭 후카시를 혀루다가... 와우.... 그런거군요. 상세한 답변 감사합니당~~ ^^
고양이는 자기털을 스스로 핧타서 관리하는데요 이걸 그루밍이라고 합니다. 고양이 혀는 개의 혀와 다르게 작은 돌기들이 촘촘이 나 있는데요 이게 빗과 같은 역활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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