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cky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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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세 단계별 발달 그림책

*시각 발달을 위한 그림책 달님 안녕/하야시 아키코/ 한림 출판 까맣고 하얀게 무엇일까?/베뜨르 호라체크/ 시공주니어 알록달록 동물원/ 로이스 엘러트/ 시공주니어 그건 내 조끼야/ 니케에 요시오, 우에노 노리코/ 비룡소 빨간 풍선의 모험/ 엘라 마리/ 시공주니어 *청각 발달을 위한 그림책 사과가 쿵/ 다다 히로시/ 보림 손바닥 동물원/ 한태희/예림당 맛있는 그림책 /주경호/ 보림 *촉각 발달을 위한 그림책 촉각 그림책/예림당 편집부/ 예림당 뽀글 목욕놀이/ 가무라 유이치/ 웅진 닷컴 목욕은 즐거워/ 코코 마스오카, 하야시 아키코/한림 출판 저런, 벌거숭이네!/고미 타로/ 비룡소 *미각 발달을 위한 그림책 어떤 맛일까?/한국 프뢰벨 유아교육 연구소, 임경희/베틀북 모두 모여 냠냠냠/이미애, 김달성/보림 콩으로 만든 식사 놀이/ 가무리 유이치/ 웅진 닷컴 싹싹싹/ 하야시 아키코/ 한림 출판 *후각 발달을 위한 그림책 코를 킁킁/ 루스 크라우스, 마크 사이먼트/비룡소 맛있는 음식/ 편집부/아가월드 코를 벌름 벌름/한국 프뢰벨 유아교육연구소,이은선/베틀북 봄이 왔어요/보리 기획, 김영미/보리(개똥이시리즈) 아빠, 꽃밭 만들러 가요/ 송언, 한지희/사계절 *사물인지를 위한 그림책 누구야 누구/ 심조원, 권혁도/보리 크고 작고/ 멜라니 윌시/ 시공주니어 너무 늦었어요!/ 엄혜숙 차정인/아이 세움 세밀화로 그린 보리 아기 그림책/ 이태수/보리 와글와글 어떤 동물일까?/오렐리 란체, 알랭 크로종/ 웅진 *색깔 인지를 위한 그림책 야옹이가 제일 좋아하는 색깔은/제인 커브레라/보림 나의 크레용/ 죠 신타/ 보림 색깔 나라 여행/ 제홈 뤼이이에/ 크레용 하우스 화물 열차/ 도널드 크루즈/ 시공주니어 딸기는 빨개요/ 뻬뜨르 호라체크/ 시공주니어 코끼리 크레파스 *숫자인지를 위한 그림책 선물을 샀어요/엄혜숙, 조은수/아이세움 가족 1,2,3 /정상경/초방 책방 알록달록 물고기/ 로이스 엘러트/시공주니어 거북이가 풍덩!/ 캐스린 포웰/아이세움 1,2,3 숫자 공부가 재미있어요/네티즌그룹 기획팀/에디슨북 *글자 인지를 위한 그림책 기차 ㄱ ㄴ ㄷ /박은영/ 비룡소 기역은 공/ 조미자/ 마루벌 좋은 아이 ㄱ ㄴ ㄷ/ 신구비, 이경원/ 언어세상 집에 뭐가 있지? /안느 쿠트망 외/ 비룡소 꼬마 미술관/ 그레와르 솔로타레프외/ 물구나무 *신체 발달을 위한 그림책 손이 나왔네/하야시 아키코/한림 하늘이랑 바다랑 도리도리 짝짜궁/김세희외/보림 구두구두 걸어라/하야시 아키코/ 한림 출판 14마리의 빨래하기/ 이와무라 카츠오/ 한림 출판 손가락 토끼/ 뤼시 알봉/ 솔 나처럼 해봐요, 요렇게/ 밝남희, 방정화/ 보림 *집중력 향상을 위한 그림책 열두띠 동물 까꿍 놀이/ 최숙희/ 보림 찾아 보아요!/ 안나 클라라 티돌름/ 사계절 공이 데굴데굴/ 베틀북 편집부/ 베틀북 뭐가 들었지?/ 박은영/ 비룡소 - 어서 나와봐/ 하야시 아키코/ 한림 출판 *협동력 향상을 위한 그림책 곰사냥을 떠나자/ 마이클 로젠 외/ 시공주니어 안개 속에서 만난 친구/ 세르케이 코즐로프 외/ 중앙 M&B 오늘은 무슨날?/ 정은정, 홍성지/비룡소 둥!/ 야마시타 요스케 조 신타/ 돌베게 어린이 엄마 생쥐는 아이가 다섯이야/ 베르너 홀츠바르트 외/아이세움 *원만한 대인 관계를 위한 그림책 나랑 같이 놀자/ 마리 흄 예츠/ 시공주니어 친절한 친구들/ 후안 이춘외/ 한림 출판 외톨이 사자는 친구가 없대요/ 나카노 히로카주/ 한림 출판 우리 친구하자/ 쓰쓰이 요리코 외/ 한림 출판 난 네가 좋아/ 이모토 요코/문학 동네 *바람직한 형제 관계를 위한 그림책 엄마를 위해 아빠와 함께/쓰찌다 요시하루/계림 북스쿨 스팟에게 동생이 생겼어요/ 에릭 힐/ 베틀북 안녕, 아가야/ 알리키 브란덴 베르크/시공주니어 터널/ 앤서니 브라운/ 노장 나한테 동생이 생겼어요!/ 줄리 사이키즈 외/문학 동네 *예절을 배우기 위한 그림책 두두려 보아요!/ 안나 클라라 티돌름/사계절 꾸벅 인사 놀이/ 기무라 유이치/ 웅진 닷컴 잘자요, 달린!/마거릿 와이즈 브라운/시공주니어 안돼, 데이빗!/ 데이빗 새논/ 지경사 안녕 안영/이모토 요코/문학동네 *바른 습관을 키우기 위한 그림책 밥먹기 싫어/ 크리스턴 슈나이더외/그린북 똥이 풍덩/ 알로나 프랑켈/비룡소 응가하자 끙끙/ 최민오/보림 친구야, 목욕하자!/크리스티나 가렐리/시공주니어 멍멍 의사 선생님/ 베빗 콜/보림 *감정 표현을 배우기 위한 그림책 내 귀염둥이, 너를 사랑한단단/낸시 태퍼리/중앙 출판 언젠가는 너도 할 수 있어/타냐 코긋 외/ 풀빛 고슴도치의 아기사랑/ 마쯔야 사야카외/ 한림 출판 아빠하고 나하고/유문조, 유승하/ 돌베게 어린이 아빠! 사랑해요/스트로베리 도넬리/영교 *자아 존중감을 키우기 위한 그림책 내 배꼽 볼래?/나나오 준, 하세가와 도모코/시공주니어 너는 누구니?/키스 포크너/ 미세기 무엇이 될까요?/ 멜라니 월시/시공주니어 톰의 꼬리/ 린다 제닝스, 팀원즈/ 미래M&B 당나기 덩키덩키/ 로저 뒤봐젱/ 웅진 닷컴  
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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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좋은책, 아름다운 그림책도 많은데...이렇게 외국서적 및 일부 출판사에 편중된 추천은 아이의 상상력과 창의력에도 편식이 될것입니다
와~완전 좋은 자료네요! 주제별로 나뉘어져있어서 더 좋아요! 친구들에게도 공유할게요 :)
@uk0707 댓글보고, 아차 싶었어요. 울 나라 동화 정보도 공유함 좋겠어요. 알고계신거 있음 추천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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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왜 한국인은 알레르기가 없죠?!
원글 댓글 일부 추가 +) 이유식 때문 같아 어렸을때부터 이렇게 디테일하게 항원에 노출시켜주기 쉽지 않음. 성인이면 면역체계가 이미 형성된 상태라서 과민반응이 폭풍처럼 일어나서 위험하지만 단순 두드러기 정도 아니고 쟤네들은 기도가 부어서 위급상태로 가는 정도야 우리나라처럼 편식하지마가 아니더라구 그전에 면역체계를 만들어 줬어야 하는데 알러지가 생기는 원인이 그 음식을 아직 소화할 수 없는 너무 어린 나이부터 그걸 많이 먹어서가 아닐까 추정하는데,(알러지는 아직 명확한 원인은 모름) 우리나라는 차근차근 이유식 통해서 먹는 거 범위를 넓혀가서 덜한거라고 봤던 거 같음 쌀이 가장 알러지 없는 음식이라 쌀부터 먹이고 야채 먹이고 견과류는 제일 크고 나서야 먹이는 식으로 찾아보니 과도한 위생으로 인한 면역 부족, 인스턴트나 가공식품에 대한 노출 -> 면역허용치 이상으로 섭취시 급격한 반응이 일어날 수 있는데 외국은 어릴 때 이유식을 거의 안하고 바로 성인 식품으로 넘어가다보니 발생하는 듯. 임산부의 트랜스지방 섭취시 태어나는 아기가 1.5배 높은 확률로 알레르기를 가질 수 있다고도 하네. 전에 미국 유아~어린이들 평균 식단보고 개놀란 적 있어 너무 막 먹여서. 이유식 때문 맞는 거 같아. 임산부 식단관리도 ㅇㅇ 해외 임산부들 커피, 햄버거, 인스턴트 걍 막 먹더라 출처 더쿠
추석이 민족 최대의 명절이 된 이유는?
예전부터 ‘설’과 ‘추석’ 중 어느 명절이 더 민족 최대의 명절인지 궁금했답니다.  여러분은 그러지 않았나요? 전혀, 네버, 안 궁금하셨다고요?^^ 우선 추석이 설날과 함께 민족 최대의 명절이 된 건 가짜 오리지날, 즉 ‘가리지날’입니다.  추석이 이렇게 큰 명절이 된 건 100년이 채 되지 않았습니다. 예전 조선시대에도 관청에선 휴일 규정이 있었습니다.  조선 조정의 관료들은 음력 1, 8, 15, 23일이 쉬는 날로 정해져 있었다죠.  당시 동양엔 요일 개념이 없었는데도 7일 간격으로 놀았습니다. 하늘에서 붙박이로 있는 별(항성)을 제외하고 태양 - 달, 5개 행성(화성 - 수성 - 목성 - 금성 - 토성) 등 7개 천체만 움직이기 때문에 7을 신성시 여겨 날짜 간격 단위를 7로 했기에 서양과 동일한 현상이 나타난 겁니다.   그러던 것이 1894년 갑오개혁 때 서양식 요일 개념이 적용되면서 기독교 세계처럼 일요일을 휴일로 정하게 되었지요. 당시 조선이 일본을 통해 서구식 요일 제도를 받아들임에 따라 일본이 번역한 대로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순으로 해와 달, 다섯 행성이름으로 요일명을 정했는데요.  중국은 이와 달리 평일 5일을 1 - 2 - 3 - 4 - 5 요일로 달리 명명해 부르고 있습니다. 이렇게만 보면 조선시대 휴일이 현재보다 적어 보이지만, 항상 예외가 있는 법.  춘분, 동지 등 24절기에 해당 하는 날도 놀았습니다.  (한 달에 두 번) 그 외에도 임금님 생일, 선대왕 기일 등 별도의 임시공휴일도 있었기에 한 달에 최소 6~7일 이상 휴일이 있었던 건데요.  그래서 연간 100일 정도 휴일이 있었다고 하니……, 주 5일제 시행 전 대한민국 직장인보다 더 많이 쉬셨습니다. 대신 노는 날과 절기일이 겹치면 그냥 하루 손해 보는 거였지요.  대체휴일 제도가 생기기 전엔 일요일과 명절이 겹치면 그냥 하루 손해 보던 것과 동일하지요. 특히 세종 당시엔 당직 개념이 있어서 궁인들이 휴일에 근무하면 평일 대체 휴무가 가능했고, 아이 출산 시 관노이더라도 출산 여성에겐 90일, 남편도 15일 의무 휴일을 주었다는 겁니다. 다만, 당시 조선의 국립대학인 성균관 유생은 매달 8, 23일 이틀만 휴일이었다네요.(예나 지금이나 학생들은 공부하느라 고생이네요. ) 그 외에 조선시대 당시 휴일로 지정된 명절은 네 가지가 있었습니다.  설(1월 1일), 정월대보름(1월 15일), 단오(5월 5일), 추석(8월 15일).  흔히 정월대보름 대신 한식이라고 알지만, 그래서 그런지 요새 5대 명절 운운하는 경우도 있더군요.  그나마도 고려시대 9대 명절에 비해 대폭 줄어든 것이라고 하죠. 그런데 이들 명절마다 쉬는 기간이 달랐으니, 설날은 7일 연휴(오~. 스케일 크신 조상님들. ), 정월대보름과 단오는 각 3일간 쉬었지만, 추석은 딱 하루만 쉬었다고 합니다.  따라서……, 설 > 정월대보름 = 단오 > 추석 순으로 그 비중이 달랐던 겁니다. 이는 당시 상황상 설, 정월대보름, 단오 등의 시기는 겨울이거나 여름이어서 날도 궂으니 집에서 쉬라는 따뜻한 배려인 반면(특히 1월의 경우엔 거의 절반 가까이 휴일이었어요.) 한창 수확을 하는 가을철인 추석은 열심히 일해야 했기 때문에 그리 했을 겁니다.  실제로 일부 영남지역에선 음력 8월 15일엔 아직 벼가 여물지 않아 음력 9월 9일인 중구에 차례를 올리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에 와선 정월대보름, 한식, 단오 등 타 명절은 그냥 넘어가는데 왜 추석은 갑자기 설과 함께 ‘민족 최대의 명절 2 TOP’으로 격상되었을까요? 이는 구한말 서양 문명과의 만남이 원인이었습니다. 미국 선교사 : “우리 미국엔 조상과 신에게 감사드리는 추수감사절이있다. 조선에도 이 같은 명절이 있는가?” 우리 조상님 : “이 넘들이……. 우릴 뭘로 보고~. 너넨 겨우 1620년부터 그거 했냐? 우리는 1800년 전 신라 유리왕 때부터 한가위란 추수 명절이 있는 뼈대 있는 나라이니라. 에헴~!” 이러면서 추석 자랑을 한 거죠.  이처럼 서구 문명과 접한 동양 3국 모두 미국 추수감사절처럼 중국 중추절(仲秋節), 일본 오봉(お盆) 등 자기네 가을 명절을 온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조상께 감사를 표시하는 민족의 대표 명절로 격상시킨 겁니다.(가끔 추석을 중추절이라 부르시는데, 그건 중국 명절 이름이에요.  중국인들은 음력 설날은 춘절(春節), 음력 8월 보름을 중추철이라고 해 두 명절 이름을 대응시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에 이르러 유이하게 설날과 추석이 민족 고유의 명절로서 3일 휴일로 지정된 겁니다.  우리 고유의 명절도 글로벌 경쟁에 따라 그 위상이 바뀌었다는 거, 재밌는 현상이죠? 출처)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과학 경제 편-
국제 알 권리의 날
국제기념일 국제 알 권리의 날 (International Right to Know Day) 9월 28일은 ‘국제 알 권리의 날’(The International Right to Know Day)이다. 2002년 불가리아에서 알 권리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제정되었다. 당시 미국, 멕시코, 루마니아 등 15개국이 동참했다. 불가리아에서는 해마다 각 분야에서 대중의 알 권리를 위해 기여한 대상을 선발해 시상식을 갖는다. 수상자에게는 투명하게 열린 정보를 뜻하는 황금열쇠 트로피를 수여한다. 반대로, 알 권리에 대한 존중이 부족한 대상에게는 언론 통제의 의미를 가진 자물쇠 상을 건넨다. 알 권리는 개개인이 정치·사회 등 공공의 이익과 관련된 정보에 자유롭게 접근할 수 있는 권리를 뜻한다. 이 용어는 1956년 미국 AP통신사의 쿠퍼(Kent Cooper)가 저서 ‘알 권리’를 출간하면서 본격적으로 사용되기 시작했다. 오늘날 알 권리는 표현의 자유와 더불어 민주적인 사회의 필수 요소로 강조되고 있다. 대한민국은 헌법 제21조를 통해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고 있다. 여기서 자유로운 의사 표현은 자유로운 의사의 형성을 전제로 한다. 따라서 충분한 정보 접근이 가능해야 비로소 자유로운 의사 형성이 가능하다. 즉, 알 권리는 표현의 자유와 불가분의 관계다. 이를 위해서는 정부 기관 등의 정보 공개가 필수적이다. 한국은 1998년부터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을 시행하고 있다. 또한, 언론의 역할도 매우 중요하다. 사회의 각종 정보를 전달하고, 부조리한 사회 문제를 밝혀낼 수 있어야 한다. #국제기념일 #국제알권리의날
산과 식욕과 나 7
아유미가 7권에선 또 뭘 먹으려나… https://vin.gl/p/4000804?isrc=copylink 7권도 초2가 먼저 뜯었어요… 저도 헥사타프 하나 갖고 있는데 텐트 바꾸고나선 통 쓸일이 없더라구요. 모카포트 올여름에 참 잘 썼습니다. 이렇게 길쭉한 비엔나도 있었군요… 구리코상은 여전히 달리고 있군요… 아, 요고요고 맛있겠는데요… 아, 멋지다… 여기서 바라보는 경치도 그렇겠죠… 똑같죠^^ 마키네타가 뭐지? ㅎ 모카포트랑 같은 말이에요. 추석연휴에 모카포트 가지고 캠핑가려고 했는데 그냥 원두만 갈아서 가져가서 커피 내려 먹었는데도 넘 좋았습니다. 라따뚜이 닮은것 같아요… https://youtu.be/J7ibU7r3QZE 일본의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였던 타키 렌타로의 '황성의 달', 한국노래 '황성옛터' 가 생각나네요. ㅋ 어제 집에서 만들어 먹어봤답니다. 완전 굿굿굿^^ 이거 채널 J 에서도 방송했더라구요^^ https://youtu.be/ESpbo-BPGzk 사요리가 좋아하는 타마키 코지 그리고 안전지대… https://youtu.be/4ZdZJMb2-Lo 후코치 카이호 씨가 최근 자주 듣는다는 카리스마닷컴^^ 이름은 그냥 어느산이라고만 나와있지만 코시노칸바이를 보니 가와바타 야스나리 선생의 '설국' 의 배경이었던 니가타 근처의 어느 산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ㅎ 니가타 3대 명주 중 하나가 코시노칸바이인데 마셔볼 기회가 없었네요. https://vin.gl/p/2807501?isrc=copylink 대신 쿠보타는 몇번 마셔볼 기회가 있었답니다. 어서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