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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족을 통곡의 도구로 삼는 언론

큰 사고를 당한 피해자 가족이나 지인들이야 당연히 사석에서 못할 말이 없을 것이다. 하지만 한국 언론에 섬세함은 없다. 그저 이슈만을 원할 뿐이다. 이쪽저쪽 전하지 않아도 될 말을 전하며 분란을 조장한다. 신원을 확인한 어머니의 비명 소리를 녹음해서 24시간 틀어주는 것이 특보로 둔갑한다. 지금 국민에게 필요한 건 알 권리가 아닌 모를 권리다. http://ppss.kr/archives/20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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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족의행태도도문제지만...맞는말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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