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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팀버레이크 - Cabaret feat. Drake 사랑해요 저스틴♥

세뇨리따 노래부터 저스틴 팀버레이크의 주옥같은 노래들♥ 최근에 발매된 앨범에 수록된 카바레~어깨가 절로들썩들썩! + 엔싱크에서 아이돌스러운 멋이 있던때가 얼마안된거같은데 이젠뭐 영화까지 꿰차고 계심 최근 인사이드르윈까지 어쩌다보니 그의 출연작들은다봤다.. 저스틴~ 와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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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직관왔습니다...
그러고보니 전 한국에서도 할수 있는 일들을 외국에 와서 경험해보는 일들이 종종 있는것 같아요. 5년전 뉴욕여행에서 첨으로 봤던 뮤지컬이 그랬구요 - 뉴암스텔담 극장에서 알라딘을 봤답니다 - 작년 오스트리아 여행에서 보게된 오페라가 또 그랬습니다 ㅎ 오페라 구경 첨 ㅡ..ㅡ 저흰 높은곳에서 션하게 내려다보려고 했는데 omg 저희 바로 앞에 중국계 커플이 떡허니 앉아 있어서 보는데 좀 애로가 있었답니다 ㅡ.,ㅡ 오페라가 시작되면 문을 닫아주는데 외투는 입구에 있는 저 옷걸이에 걸고 들어온답니다. 쉬는 시간에 복도로 나와보니 사람들이 다과랑 음료를 마시고 있더라구요. 내용을 몰라 살짝 지루했던 오페라였습니다 ㅋ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낙소스의 아드리아네를 감상하고 나오니 캄캄해졌네요 ㅎ 이제 다시 주차장으로... 지나가는 길에 스왈로프스키 매장 한번 찍어봅니다... 주차장 가기전에 저희가 경찰서를 들른 이유... 동생이 지갑을 잃어버렸는데 확인서류 작성하러 들렀습니다. 당직인듯한 여경분이 경찰서 명단같은 종이를 주면서 낼 아침에 숙소에서 가장 가까운 경찰서를 찾아가라고 하더라구요. 그나마 영어가 돼서 다행... 주차요금은 저렴하네요 ㅎ 오스트리아에서의 마지막 밤입니다. 무슨 메뚜기도 아니고 ㅋ. 낼은 렌터카를 반납하고 기차를 타고 부다페스트로 이동합니다... 낼 저희가 타고갈 QBB... 아침 일찍 일어나 가장 가까운 경찰서로 동생을 태워주고 왔는데 동생이 10분도 안돼서 다 처리됐다고 전화가 왔네요. 그래서 다시 픽업하러... 뭔가를 잃어버린 사람들이 꽤 많아서 오래 걸릴줄 알았는데 일사천리로다가 ㅋㅋㅋ
Victoria's Secret 레전드 무대 중 하나로 불리는 'Sexy Back'.
안녕하세요 :). 오늘은 브랜드가 아닌! 특별히 제가 다시 보고싶어서 끌어온 무대입니다. 요즘에는 그 명성이 덜하지만, Victoria's Secret하면 매 년 이뤄지는 공연이 항상 큰 주목을 받고는 했죠? 그 중에서도 언제나 회자되던 무대 중 하나를 가져왔습니다. 바로 Justin Timberlake의 'Sexy Back'입니다. 비단 이 무대만이 아니라, 2006년에 선보였던 대부분의 무대들이 아직도 전설아닌 레전드로 불리곤 하는데요. 과연 그 명성답게 10년이 지난 지금에 봐도 전혀 촌스럽지 않고 오히려 볼 때마다 멋있기만 하네요 ٩(๑•̀o•́๑)و ♥ https://youtu.be/fTZAEDYA8n4 특히, 첫 타자로 나온 지젤 번천(Gisele Bündchen)의 카리스마가 대단해서 이 무대가 더 돋보이는 느낌도 있었는데요. 알고보니, 저스틴 팀버레이크의 엄청엄청엄청난 팬이라 굉장히 긴장한 상태로 무대에 섰던 거라고. 이 무대 보고 지젤 번천의 팬이 됐던 저는 이 비화를 듣고 엄청 놀라기도 했답니다. 이게 긴장한 사람의 모습이라니...... (๑•̀Δ•́) 사실 이 날은 저스틴 팀버레이크가 무대를 프로페셔널하게 끌어줘서 더 완벽한 무대이기도 했습니다. Sexy Back은 저스틴 팀버레이크가 부를 때 가장 섹시한 것 같아요ㅠㅠㅠ(갑자기 나온 속마음). 여하튼! 여러분들도 같이 무대감상 해보시길 바라며, 반응이 좋다면 다음에도 또 다른 레전드 무대와 함께 돌아올게요 :)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