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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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로 사용가능한 일명 빵가방.

얼마전 질샌더에서 "바사리백"이라는 이름하에 이와 비슷한 가방이 발매 되었지요 (물론 그들이 오리지날 임은 인정 합니다만) 가격을 보고 식겁했습니다. 종이쪼가리가 30만원 이라니요. 물론 네임벨류란것을 어느정도 인정은 합니다만, 너무 약파는건 아닌가 하고 생각했습니다. 저같으면 차라리 이 제품을 15개 사서 친구들 사이에서 영웅이 되고 싶습니다. 여성은 물론 남성분들도 솔찬히 잘 어울리고요 무엇보다 겁내 편합니다. 아무거나 막 집어넣고 다닙니다. 모양만 봐서는 왠지 불편할 것 같아서 사실 저부터 망설였지만 생각보다 그립감이 훌륭 합니다. 어린 시절 계주 좀 뛰어봤던 분들이시라면 설명이 쉽겠네요. 정확하게 바톤 그립감 나옵니다. 무궁무진한 용도로 사용가능하고 총알도 몇발 들지 않습니다. p.s 막짤 방식의 사용은 아주 급할 때만 이용하시길 권합니다. -------------------------------------------------- write by 원파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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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구매할 수 있을까요?
좌표좀 알려주세요!!!
저고 부탁드릴게요~ 어디서 구입가능한가요?
좌표 좀 알려주세용~
막짤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워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가방도귀엽다요...구매하고싶은데어디서가능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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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 덕후들 여기여기 모여라.
빙글러 열허분 중에 향수 덕후 있으신가여? 제가 요즘 향수에 관심이 많이 생겨서 새로운 향수도 살겸,, 추천도 받고 싶은데 말이져,, 흠흠,, 향수가 꽤 비싸니까 신중하게 사야해서 어떤 향이 인기가 많은지 좀 알고 싶더라고여. 일단 제가 몇가지 가지고 싶은 걸 추려본 것! + 써본 것 이 이외에도 써보고 좋았던 향수 추천 좀.... 해주십셔 제발 먼저 가지고 싶은 향수,, 먼저 요즘 그,, 멋이 철철 흐르는 모양새에 이끌려 딥디크를 한 번 사보고 싶더라고요,, 딥디크 플레르드뽀 딥디크 도손 + 제가 써봤던 향수! 러쉬 Flower's Barrow 이 제품은은 러쉬 향수 제품인데요.. 옛날에는 한국에서도 팔았던 것 같은데 이제는 런던에서만 팝니다...! 2년 전 런던에 가서 향에 반해서 샀다가, 이 향을 못잊어서 다시 런던에 가서 한 병 더 사왔다는 이야기... 혼자 여행할 때 계속 뿌리고 다녔던 향이라서 그런지 이 향수를 바르면 여행할 때 생각이 나여.. (아련...) 향수의 장점은 향기를 통해 과거 기억이 더 강렬하게 난다는 것.. 이 향수는 달지 않고 좀 딥한데 농후한 들꽃향기가 납니다.(향기 묘사는 언제나 어려워,,,) 런던 가시는 분이 있다면 시향해보시길.. 더 쟁여두고 싶네여,, 랑방 에끌라 드 아르페쥬 이고는 약간 스테디 향이져? 랑방에서 가장 유명하기도 하고 많이들 쓰고,, 그만큼 향도 좋고요. 랑방 에끌라 드 아르페쥬를 잠깐 써봤었는데, 왜 많이들 쓰는지 알겠더라고요. 무난하면서 차분하고,,, 그렇게 가볍지 않은 향 같았어요! 무난한데도 뿌리면 오 좋다~ 라는 말이 나오는 그런 향.. 달달한 꽃향 그런데 달달한 향 싫어하시면 비추입니다! + 좋았던 향수 추천 ㄱㄱ!